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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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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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11.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2. 자수리치 2010.1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딸의 덩치가 뒤바꾼 것 같아요.^^

  3.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옥...귀연 모습이군요^^
    전 직접 키워보진 못했지만.. 정말 이뽀~보입니당^^

  4. *아루마루*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 덩치는 뒤바뀐듯...

  5.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겸둥이들 제대로 보고 갑니당ㅎㅎ

  6. mami5 2010.11.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넘 귀엽네요..^^

  7. 뻘쭘곰 2010.11.0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욕심이 좀 많군요..^^;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았어여 했는데..ㅎㅎ
    그래도 볼이 빵빵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8. 문을열어 2010.11.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삼각형 몸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꼬양 2010.11.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진짜 귀엽네요^^
    볼도 빵빵하니.. 마치 제 볼을 보는 것만 같은ㅋㅋㅋㅋㅋ
    몸매는 결코 같지 않군요ㅎㅎ(아니 이건 또 뭔 소리람..ㅋ)

  10. 하록킴 2010.11.09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귀엽고,달란한 가족들이네요^^
    그런데 루이 손주들 3대는 언제?ㅎㅎ
    3대를 이어가면 햄스터 대가족이 탄생+_+

    저도 햄스터들은 키워봤지만,3대까지 간적이;;;

  11. 지후니74 2010.11.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딸이 더 덩치가 커 보입니다.
    아빠가 요즘 식욕이 없나요?~~ ^^

  12. ageratum 2010.11.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13. 블루버스 2010.1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누가 어른인지 도저히 못알아보겠습니다.ㅋㅋ
    햄스터나 사람이나 예민하면 살이 안찌는 건 똑같네요.

  14. 쿠쿠양 2010.11.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덩치가 더 아빠같네요 ㅋㅋㅋ 햄스터는 암컷이 더 큰가봐요~

  15. G-Kyu 2010.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햄스터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언제인가 싶습니다 ^^

  16. 별다방미스김 2010.11.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자그만게 너무 귀엽군요^^ 그 머냐 체바퀴인가? 그거 하나 넣어주면 디게 좋아하겠는걸요~

  17. 빨간來福 2010.11.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많이 먹으면 커지는 군요. ㅎㅎㅎ 그래도 아빠보다 크면 좀.....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09.0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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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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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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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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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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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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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지만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작고 귀여워 아빠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는 행동은 제일 활발하고 무슨 일인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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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주리 2010.06.22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때, 햄스터 30마리까지 키워본적 있어요
    얘네들이 종족번식을 너무 빨리해서 새끼가 금방금방 생기더라구요
    오랜만에 햄스터 보니 반갑네요 ㅎㅎ

  2. 찰리 2010.06.2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귀여워라
    까만눈 흑진주 같아요 ~

  3. 머니야 머니야 2010.06.22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넘 귀여운 녀석이네요^^
    울꼬맹이 어릴적..들여놓아 키웠던 기억이 나는군여^^

  4. 하늘엔별 2010.06.2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빠라...
    그닥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

  5. 비바리 2010.06.2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귀여워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여건이.
    대신.구피라는 물고기는 키우고 있어요..
    얼마전에 새끼도 낳았구요..

  6. 이곳간 2010.06.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엽네요^^ 새끼들은 더 귀엽겠죠???

  7. 바람처럼~ 2010.06.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여워요 ^^



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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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뻘쭘곰 2010.06.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 강한녀석들은 정말 손도 못 대게 하더라고요..;;;
    엘리와 좀 더 손바닥에 인증샷이 올라오기를..^^

  2. 아이미슈 2010.06.1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동물들같이 금방 친해지기가 어려운가 보군요..
    음 얼렁 인증샷올라오길 바랄께요..ㅎ

  3. BlueRoad 2010.06.1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잠깐 키워본 일이 있었는데.. 애교를 기대하기가 은근히 힘들더군요..^^;;
    애초에 무리한 꿈을 꾼건지..ㅎㅎ

  4. SAGESSE 2010.06.19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아줌마 더운데 힘내세요!!

  5. 팰콘스케치 2010.06.1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참 귀엽넹^^*



햄스터도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붉은 악마 응원에 뛰어든 햄스터 루이~~
(첫 시도라 사진 하나만 올렸습니다. 계속해서 붉은 악마 햄스터 가족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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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10.06.12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귀엽게 처리하셨네요. 하하...^^

  2. mami5 2010.06.1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귀엽게 입혔네요..ㅋㅋ






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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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6.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말랑 말랑 씹는 맛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손바닥이랑 혓바닥이랑 너무 앙증맞네요.ㅎㅎㅎ

  2. PinkWink 2010.06.0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쟤들은 항상 이빨갈라고 나무토막을 넣어주면 그건 그냥 배게로 쓰고,
    꼭 철창이나 벽을 갈더군요...ㅠㅠ

  3. SAGESSE 2010.06.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루이 아빠가 봄드 냄새에 취하고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일까요? ㅋㅋ 암튼 루이가 젤로 귀여워요~

  4. Dmitri 2010.06.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혓바닥.. 만져보고 싶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예전에 햄스터한테 물린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햄스터가 맹수로 느껴집니다. 물론 절 물었던 그 햄스터는 따귀를 때려 주었습니다.

  5. 개념 2010.08.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드는칼로 제거하고 이갈이넣어주세요



아기처럼 작고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잠이 와서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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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2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자는모습 너무 귀엽네요.
    보통 몇시간 정도 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귀엽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4시간 정도를 잔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네요. 확실히 잠은 엄청나게 많이 잔답니다. 깨어있을 때도 스트레스팍팍 받으면서 사는 것 같구요. 이래저래 좀 불쌍한 동물 같습니다.

  2. 보시니 2010.05.2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 귀엽습니다.
    설치류들이 경계심이 강할텐데,
    이렇게 키우는 햄스터들은 주인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3. 미요♪ 2010.05.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눈이 감기고 또 다시 뜨고 또다시 감기고 ㅋㅋㅋㅋ
    미요도 손 안에 쏙 들어와서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

  4. PinkWink 2010.05.2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잘 놀았나봐요...ㅎㅎ
    금방이라도 저 상태로 머리 숙이고 잠들어버릴것같은데요^^

  5. 생각하는 돼지 2010.05.2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이 아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저는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을까봐서(아프거나 죽거나 하는 ㅜㅜ) 이런 동물은 못키운답니다^^.



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랍니다. 아기가 정말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작고 귀엽답니다. 많아 먹고 살리 좀 찌면 좋겠는데 입이 워낙 짧답니다. 잘 먹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경도 너무 예민해서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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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말똥말똥한게 아빠 같지 않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2. SAGESSE 2010.05.2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예민하고 엄마 엘리는 산후 비만증까지 걸렸다 극복하고...
    왠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있어요~ 정말 생명은 소중하단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네요.

  3. Phoebe Chung 2010.05.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얘들이 커도, 늙어도 애기 같지 어른 스러워 지실줄 아셨예여~~~? 하하하...
    이쁘당....................................................

  4. 자수리치 2010.05.2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아빠군요. 넘 말랐네요. 엄마햄스터만큼만은 쪄야 되야겠는데요.
    꼭 애기같아요.^^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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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블루버스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햄스터들은 시력이 약한 대신에 청각과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쪽으로 날아드는 위협에 민감하여 자주 두리번거리고 두발로 서서 경계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땅으로 파고드는 행동을 본능적으로 합니다. 숨어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평생 생존을 위해 이렇게 경계를 하면서 예민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이 햄스터들의 운명인가 봅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아기 같이 귀여운 아저씨 루이입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자고 일어나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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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5.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두리번 거리네..하하하 귀염당..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아는데..
    씨앗같은것 야금 야금 손에들고 먹느것 보면.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런데..
    아시겠지만.교배할시기때는.. 꼭 암수를 분리해놓으세요
    아니면..엄청난일을 경험하실꺼예요 ^^;;;

    즐거운 주말 마무리하세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의 세상구경님께서도 햄스터를 기르셨군요^^
      현재 암수를 떼놓고 있답니다. 번식력이 너무 강해
      원래 두마리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통이 총 5개 6마리랍니다.가득이나 좁은 집에 난리났습니다~~

  3. mark 2010.05.0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보니 쥐같이 생긴 것 같네요. 쥐는 안귀여운데 뭐가 다를까요?

  4. SAGESSE 2010.05.0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스럽기도 하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나 그 다음 모습은 참 귀여워요~ 루이 아저씨가 젤로 맘에 듭니다.

  5. 유아나 2010.05.0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톱밥속으로 파고드는 걸 처음 알았네요 헐

  6. 둥이 아빠 2010.05.0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넘 이쁜거 아닌가요???

  7. 핑구야 날자 2010.05.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친구를 찾는게 아닐까요,,ㅋㅋ

  8. Zorro 2010.05.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요놈 보고 가네요^^
    역시나 넘 귀엽습니다~

  9. 제이슨 2010.05.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라도 햄스터는 왜 이리 귀여운 것인지.. ^^
    사진 찍기 어려우셨을텐데 잘 찍으셨네요~

  10. 바람처럼~ 2010.05.0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감고 자다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




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가요? 사실 저는 몰랐다기 보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햄스터 혀가 있네요^^ 햄스터들이 자주 케이지를 혀를 핥은 동작을 자주 하는데요.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목이 말라서 하는 행동 같더군요, 물을 주면 너무 잘 핥아 마시거든요. 혓바닥을 내고 투명한 우리벽을 핥은 모습 참 귀엽습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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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e. 2010.04.1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가 동그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우리 도도가 하품할 때 혀를 본 적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길고 날름~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

  2. SAGESSE 2010.04.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아니 루이 이 분이 아빠라니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여 믿어지지가 않아요...ㅋㅋㅋ

  3. 미요♪ 2010.04.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낼름하는 혀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순간포착을 정~~말 잘하시는 듯^^

  4. Phoebe Chung 2010.04.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앙 혀 너무 너무 귀여운거 아녀요? ㅎㅎㅎ

  5. 바람처럼~ 2010.04.19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혓바닥을 제대로 포착하셨네요 ^^

  6. 청옥 2010.04.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혓바닥 너무 귀엽죠! 저는 애기들이 볼급수기에서 물 먹으면 위에서 보지 않고 바짝 엎드려서 밑에서 봅니다. 그렇게 보면 애들의 바쁜 혀가 보여 너무 귀여워요. 하앍...(아무래도 저 변태인듯...)

  7. 서수달 2010.04.2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작은 동물에게도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등등....혀도있구 ㅎ 심지어는 개미코딱지만 할 지언정 뇌도있어 잔꾀도 부린다구 생각하면 그야말로 생명의 신비같애요 ㅎㅎ저두 울집 설치류 보면서 날마다 깜놀의 연속입니다 ^-^




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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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

 

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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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요♪ 2010.04.1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저기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거죠?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네요!! >_< ㅋㅋ
    절대 "아버지"로 보이지 않는 루이군~
    저희집 미요도 두루마리 화장지 심에 들어가려고 몇번을 시도했는데
    목에서 탁 걸린답니다 ㅋㅋ

  2. Phoebe Chung 2010.04.1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려는 건가요. 저기 들어가는 건가요. ㅎㅎㅎ

  3. 빨간來福 2010.04.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아빠라니...ㅎㅎㅎ

  4. 김훈 2010.04.1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저...롤 휴지 속지를 먹고 있는 건가요? ㅎ

  5. 이름이동기 2010.04.1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열심히 갉아대고 있겠죠 ?? ㅋㅋㅋ

  6. SAGESSE 2010.04.1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아빠라면 걸어서하늘까지님은 할아버지이신가요?ㅋㅋㅋ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봄 나들이 안가시는지요? 즐거운 봄 주말 되세요!

  7. leedam 2010.04.1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무척 귀엽네요 ㅎㅎ

  8. 하록킴 2010.04.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이 너무 귀여운것 아니여요?ㅎㅎ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입니다. 하는 짓이 얼마나 똘똘하고 영리한지.....눈망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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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0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귀엽군요^^...저도 한마리 키워볼까요^^?..

  2. 하늘엔별 2010.04.0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영리해 보이네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이군요. ^^

  3. Mr.번뜩맨 2010.04.0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을 보니 그놈 참 영리할 것 같네요. ^ ^

  4. 이곳간 2010.04.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바깥세상이 궁금하나봅니다^^ 자꾸 기웃거리는 것이 ㅋㅋㅋ

  5. 청옥 2010.04.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 밖으로 나올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귀엽죠. 그들은 좁은 공간에서 나오고 싶어서 그런 행동과 표정을 짓는 것이지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들은 마냥 귀여워 보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04.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ㅋ

  7. 탐진강 2010.04.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 그지 없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8. ageratum 2010.04.0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군요..^^



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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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0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피차일반이네요

  2. 새라새 2010.03.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대신 먹이 여러번 주고 갑니다...
    근데 살은 안찌네요 ㅋㅋ



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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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0.03.0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편안해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새라새 2010.03.0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게 뭔지 모르겠다는 ㅎㅎㅎㅎ
    혹시 아래에 있는거랑 똑깥은거....
    그래도 루이라는 이름 정이 가네요^^
    오늘도 먹이좀 주고 갑니다..

  3. 홍천댁이윤영 2010.03.03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아이 왜 이렇게 웅크리고 잔대요??? ㅋㅋ 저 추울 때 자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4. SAGESSE 2010.03.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입이 엄청 귀엽습니다!

  5. 나인식스 2010.03.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근데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요~?^^
    대자로 뻗으면 더 편할텐데요~~~^^

  6. Zorro 2010.03.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자는 모습이 어제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자고나서 한동안 허리가 아팠다는;; 오늘은 똑바로 누워자야겠습니당ㅎㅎ

  7. 핑구야 날자 2010.03.0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모르게 자는군요,,, 아함 졸려라...

  8. 악랄가츠 2010.03.0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꿀취침 중이네요! ㄷㄷㄷ
    저도 가끔 웅크리고 잔답니다! ㄷㄷㄷ
    태고의 자세!;;;

  9. 2010.03.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븐 녀석들..^^ㅋㅋ

  11. 쿠쿠양 2010.03.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햄스터도 골뱅포즈를 하는군용 ㅋㅋㅋㅋㅋ

  12. dally 2010.04.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방바닥에 놔주면 방바닥에 정말 쫘~악 몸을 다 펼지고 딱 달라붙어서 자요. 디게 웃겨요 ㅎㅎ
    화장지를 좀 찢어서 넣어주면 입으로 잘게 찢어서 이불덥듯이 하고 자요



잠이 덜 깬 루이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일이 조금 덜해지면서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 가 봅니다. 귀여운 루이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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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2.1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 아공 참 귀엽기만 합니다 ㅋ

  2. 블루버스 2010.02.1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봐서 그런지 누군지 잘 구분이 안됩니다.ㅎㅎ
    너무 귀엽네요.

  3. PAXX 2010.02.1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햄스터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즐거운 주말되세요~

  4. leedam 2010.02.1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

  5. 몽고 2010.02.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말귀만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ㅋ




아빠 햄스터 루이가 블로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어, 저거 저거~~ 나 아냐? " 하는 모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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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10.02.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전에 키운적 있는데
    자기네들끼리 잡아먹기도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다음부턴 그냥 보기만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용^^

  2. Zorro 2010.02.1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쬐그마한 햄스터..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넘 귀엽네요^^

  3. Phoebe 2010.02.1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쥐는 거울보고 놀라 짖어대던데...ㅎㅎㅎ

  4. femke 2010.02.1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5. 임현철 2010.02.1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울 뻔 했는데...

  6. 몽고 2010.02.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저희 후추양은 티비를 보는;;ㅋㅋ

  7. 쿠쿠양 2010.02.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빠햄스터답게 몸집도 상당히 크네요~



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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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10.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앙증맞네요.
    작은게 귀엽게 잠을 자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몽고 2010.01.2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옛말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ㅋ

    인물값합니다ㅋㅋ

  3. 쥬늬 2010.01.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림속의 주인공을 보는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봤지만.... 다시 봐도 귀엽습니다. ㅋ

  4. 내영아 2010.01.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귀여워 ^^ ㅋ
    왠지 톳밥마저 포근해보이는군요 ㅎ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0.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조물조물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릴적 딸아이에게 햄스터 선물했던 추억이 떠올르네요^^

  6. 넛메그 2010.01.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맞나요? 애기 같은데ㅋㅋㅋ

  7. 옥이 2010.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저는 키워보지 못했는데요...아이가 있는 집은 한번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유쾌한 인문학 2010.01.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귀여워요 구여워~~

    같은 쥐라도 햄스터는 왜이리 귀여울까요~~ ㅎㅎ

  9. 못된준코 2010.01.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오~~~넘넘 귀여워..무슨 털공 같아요~~~~~
    아...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10. 모과 2010.01.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허게 작은 햄스터가 아빠라니 놀랍네요.

  11. 김치군 2010.01.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귀엽네요 ^^...
    저도 한때 햄스터를 길렀었는데 ㅎㅎ

  12. Deborah 2010.01.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

  13. 하록킴 2010.01.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야 많이 먹고 살좀 쩌라~! 남자는 뱃살이 좀 나와야 한다 ㅋㅋ

  14. 청옥 2010.02.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아빠 햄스터가 왜 저렇게 움츠리고 자나요.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언제나 벌렁 드러누워 대자로 뻗고 자는 저희집 수컷 몽실이만 봐와서 그런지 동글게 말고자는 모습이 애처로워보이기만 합니다. 아...마르면 좀 어때요.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왠지 저희 구름이랑 비슷하게 마른거 같아요...ㅠㅠ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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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주님 그림실력이 짱인데요! >.<
    각 햄스터마다 특징이 뚜렷하네요! ㅎㅎ

  2. 또웃음 2010.01.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아빠 만큼이나 햄스터에 대한 애정도 느껴져요. ^^

  3. 홍천댁이윤영 2010.01.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렸네요^^ 햄스터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4. 하록킴 2010.01.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대단한 실력입니다^^
    햄스터 가족들의 특징들로 제대로 살렸네요.



흰눈 속에 있는 것 같은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전에 찍은 사진들을 되돌아보다 찾은 사진들입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흰 눈과는 다른 휴지 조각들이지만 흰색깔이 흰 눈을 상기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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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1.1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친구들은 왜 휴지를 좋아할까요? 저희집 녀석들도 굉장히 좋아하던데...
    먹기도 하고 ㅎㅎ



루이 아저씨의 아내인 엘리 아줌마입니다. 루이에 비하면 몸집이 두 배정도나 큽니다. 마치 아기 신랑과 신부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엘리가 새끼들을 낳고 삶의 회의를 느낀 듯한 모습으로 움직임을 거부하며 엄청난 비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타지도 않던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서 삶의 의욕을 불사르는 듯한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쳇바퀴 다이어트 덕택인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엘리의 행동에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김을 받을 정도엿습니다. 그만큼 이전의 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몸집이 몸 크긴 하지만 참 예쁩니다. 사람에겐 제일 까칠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즘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등 터치를 많이 해 주는 덕분인지 조금씩 저의 손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친하게 사귀고 싶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식성이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데 엘리는 옥수수를 참 잘 먹습니다.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의 식성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엄마들이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처치하시는 그런 모습이 떠오릅니다. 

엘리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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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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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혼자라서 심심해서 먹고 움직이지 않는 건 아닐까요

  2. Phoebe 2010.01.0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눈도 훵한것 같네요.
    무슨 고민이 있을까....

  3. Deborah 2010.01.0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정말 귀엽군요. 오호.. 체중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군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



아빠 햄스터 루이의 나른한 모습입니다. 아 나른해!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심지어 자는 것 까지도, 모든 게 싫어 싫어!





























그래, 하루 정도는 뭐 어떨까! 한 없이 투명하게 게으르지는 게 말야! 인간은 아니 햄스터는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해, 최소한 인간하고는 다르지 않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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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1.0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나른한모습이네요.
    부럽기도하지만 햄스터나름대로 고충이 많겠죠^^;;

  2. 달려라꼴찌 2010.01.0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귀엽네요...
    제 딸이 어찌나 햄스터를 키워달라고 조르던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죠^^
      햄스터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싫어하는 냄새가 납니다.
      또 번식력이 너무 좋아 가족이 너무 늘어날 수가 있구요,
      출산 전후로 신겨을 많이 써 줘야 한답니다.
      그외에는 현재까지는 별 힘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3. 벼라 2010.01.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햄스터도 잠이 쏟아지나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