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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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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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