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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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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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혼자라서 심심해서 먹고 움직이지 않는 건 아닐까요

  2. Phoebe 2010.01.0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눈도 훵한것 같네요.
    무슨 고민이 있을까....

  3. Deborah 2010.01.0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정말 귀엽군요. 오호.. 체중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군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