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가 어제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루이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하던 차였는데 외로웠는지 그렇게 훌쩍 우리곁을 떠났네요.


많이 추웠던 것 같습니다. 긴 잠을 자는 줄 았았는데 자는 동안에 동사를 했습니다.
톱밥에 머리를 묻고 있던 루이의
 마치 잠을 자고 있는 듯이 참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하고 무지한 주인을 만난 탓인 듯 해 더욱 안타깝습니다.



루이는 자신의 새끼들 보다도 몸집이 작고 여렸습니다. 케이지속에서의 자신의 운명을 감지하기라도
한 듯이 잘 먹지도 않았고 신경이 참 예민했습니다. 만져보면 언제나 앙상한 뼈 뿐이었습니다. 



몸 상태가 그렇다 보니 추위에도 가장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는 동면에 들어있다 죽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야생 햄스터는 준비된 동면을 하지만 반려 햄스터는 갑자기 닥친 추위에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동면에 드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죽기도 한다는 군요.  


루이와 첫 인연을 맺은 때가 작년 5월 초였고 9월 7일에 짝이었던 엘리와의 사이에서 새끼들을 낳았습니다. 
내년 봄을 또 보지 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엘리도, 새끼들도 아빠 루이의 죽음을 알 수는 없겠지요.
그저 평화롭기만 합니다.



루이, 잘 가계나.
못난 친구 부디 용서해주게.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빨간來福 2010.12.03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동안 블로그를 쉬다가 복귀신고하러 왔더니 슬픈 소식이 있었네요.

    늘 보던 녀석인데... .좋은곳에 갔을겁니다. 많이 슬프시겠네요. ㅠㅠ

  3. 담빛 2010.12.0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으로 갔을거예요

  4. 보시니 2010.12.03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그래도 루이의 흔적이 걸어서 하늘까지 님의 블로그에 남아 있으니
    위안 삼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미요♪ 2010.12.03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햄스터인데 어쩜 이렇게 어려보이는지 신기하다는 댓글 달았을 때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루이야.. 그곳에서도 행복해야해..

  6. 햄톨대장군 2010.12.03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좋은 곳으로 갔을 꺼에요.

  7. 선민아빠 2010.12.03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안타까운 소식이네요~~

  8. 칼촌댁 2010.12.0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는데, 슬픈 소식이네요.
    루이 아마 좋은 곳으로 갔을 듯 합니다. 기운내세요.

  9. Kay~ 2010.12.0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새끼들은 잘 컸으면 좋겠네요~

  10. rimo 2010.12.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좋은 곳으로 갔을꺼라 생각해요..(ㅠㅠ)

  11. 더머o 2010.12.0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햄스터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가서 따뜻하게 살거에요 ㅜ

  12. 만복빌라 2010.12.0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어쩜 좋아 ㅠㅠㅠ 루이가...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거기선 따뜻하게 잘 지낼거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ㅠㅠㅠ

  13. ageratum 2010.12.0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ㅜ.ㅜ
    좋은 곳에 갔을거에요..ㅜ.ㅜ

  14. 모르겐 2010.12.04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사진 속 루이의 눈이 더 애초롭게 느껴집니다.....

  15. PinkWink 2010.12.04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반려동물과 달리 햄스터와의 삶을 선택하신 분들은 이별을 다른분들보다 자주 경험하는 것이 슬픕니다. 저도 떠나보낸 아이가 몇인지...ㅠㅠ

  16. 하록킴 2010.12.04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루이가 ㅜ.ㅡ
    루이야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해야 한다.

  17. 핫PD 2010.12.05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와 기니픽을 길러본적이 있는데요! 두종류 모두 날씨가 더운 남방쪽 태생이라 추위에 엄청 약하죠. 암튼 안타깝네요.

  18. 파워뽐뿌걸 2011.02.2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동사한 햄스터도 많이 봤는데 ㄷㄷㄷ
    그때보단 뭔가 알 수없는 병에걸려서 하나씩 죽어나갈때가 젤 안쓰러웠어요.

  19. 소리바다 2011.02.2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프네요. 루이도 좋은 곳에 가서 편하게 쉬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위로를 보내요.

  20. weight loss for women 2011.05.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테마 감사합니다

  21. 엑셀통 2011.12.05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우리아이들도 햄스터키우자고 들볶는데
    몇년전 여름에 ~ 너무더워서 햄스터가 죽은 후로는 키우지 않고있어요
    에궁~에궁~

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Ding 2010.11.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2. 자수리치 2010.1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딸의 덩치가 뒤바꾼 것 같아요.^^

  3.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옥...귀연 모습이군요^^
    전 직접 키워보진 못했지만.. 정말 이뽀~보입니당^^

  4. *아루마루*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 덩치는 뒤바뀐듯...

  5.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겸둥이들 제대로 보고 갑니당ㅎㅎ

  6. mami5 2010.11.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넘 귀엽네요..^^

  7. 뻘쭘곰 2010.11.0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욕심이 좀 많군요..^^;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았어여 했는데..ㅎㅎ
    그래도 볼이 빵빵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8. 문을열어 2010.11.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삼각형 몸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꼬양 2010.11.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진짜 귀엽네요^^
    볼도 빵빵하니.. 마치 제 볼을 보는 것만 같은ㅋㅋㅋㅋㅋ
    몸매는 결코 같지 않군요ㅎㅎ(아니 이건 또 뭔 소리람..ㅋ)

  10. 하록킴 2010.11.09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귀엽고,달란한 가족들이네요^^
    그런데 루이 손주들 3대는 언제?ㅎㅎ
    3대를 이어가면 햄스터 대가족이 탄생+_+

    저도 햄스터들은 키워봤지만,3대까지 간적이;;;

  11. 지후니74 2010.11.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딸이 더 덩치가 커 보입니다.
    아빠가 요즘 식욕이 없나요?~~ ^^

  12. ageratum 2010.11.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13. 블루버스 2010.1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누가 어른인지 도저히 못알아보겠습니다.ㅋㅋ
    햄스터나 사람이나 예민하면 살이 안찌는 건 똑같네요.

  14. 쿠쿠양 2010.11.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덩치가 더 아빠같네요 ㅋㅋㅋ 햄스터는 암컷이 더 큰가봐요~

  15. G-Kyu 2010.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햄스터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언제인가 싶습니다 ^^

  16. 별다방미스김 2010.11.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자그만게 너무 귀엽군요^^ 그 머냐 체바퀴인가? 그거 하나 넣어주면 디게 좋아하겠는걸요~

  17. 빨간來福 2010.11.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많이 먹으면 커지는 군요. ㅎㅎㅎ 그래도 아빠보다 크면 좀.....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11.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무지하게 터프하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

  2. 지후니74 2010.11.0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을것을 한 가득 담았네요.~~ ^^
    아직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3. 소이나는 2010.11.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바닥을 개ㅎㅎ판을 만들었군요 ㅋㅋ
    큰 동물이 되고 싶었나봐요..
    사실 제가 해바라기씨를 먹어도 저렇게 난잡해 진답니다. ㅋㅋ

  4. 자수리치 2010.11.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 줄 알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네요.^^

  5. 담빛 2010.11.0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윗 부분이 아래부분의 2배군요.. +.+

  6. 유리구두♡ 2010.11.0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보 깜찍이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귀여운데요^^

  7.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1.0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벌어진 어깨가 멋져부려요~


요즈음 햄스터 사진들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컴퓨터 USB 슬롯이 작동이 되지 않아 사진 옮기는 일이 번거로워 졌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받지 못하다 보니 노트복이나 다른 곳에서 사진을 받아 메일로 보내야 한답니다. 카메라에 찍어놓은 사진들은 많은 데 벌써 철이 지나가 버렸네요.




햄스터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에 큰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요. 다른 햄스터들과는 달리 함께 지내온 찐빵과 빠삐용이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한 바탕 크게 싸움을 해서 떼어 놓아야 했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찐빵을 다시 넣었다가 큰 싸움이 다시 일어났고 찐빵의 이마에 큰 상처가 났습니다. 함게 살아온 녀석들이라 너무 믿었던가 봅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싸우고 서로 이별을 고하는군요, 끝까지 함께 살아 주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이젠 햄스터 우리가 6개 되었습니다^^


사건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구요, 헤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빠 햄스터 루이가 자신의 우리를 탈출해서 아내인 엘리의 우리로 들어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너무 더워 두껑을 열어 두었고, 우리들을 촘촘하게 옆에 두다 보니 루이가 바로 옆에 있던 엘리의 우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루이가 엘이의 우리 구석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참 기가 막히더군요, 왜냐하면 엘리의 임신 때문에 말입니다. 그 밤 사이에 루이와 엘리가 어떻게 한 우리에서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사우지 않아 너무 다행스럽더군요. 만약 엘리의 우리가 아니라 다른 우리(어느 녀석의 우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로 들어갔다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아마 밤새 싸워 어느 한 녀석은 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2주 동안 엘리가 임신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이유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은 임신은 아니더군요. 그렇다면 그 날밤 루이와 엘리는 어떻게 지냈을지 더 궁금해 지더군요.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 크게는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햄스터 사진들을 많이 그리고 자주 올려야 하는데 컴퓨터 사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아무튼 직어 놓은 사진들은 리얼 타임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Ding 2010.09.2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끼리 자주 싸우는 가 봐요?
    귀여운 녀석들이 예민해서 그런가... 잘 지내고 무럭무럭 크면 좋겠네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2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적엔 참 다정하게 잘 지낸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서로에게 사나워 지기 때문에 분리를 시켜야 해요. 찐빵과 빠삐용은 두 녀석다 숫컷들인데요 생각보다 오래 함게 다정하게 살다 이번에 크게 사우면서 분리를 했답니다~~

  2. ILoveCinemusic 2010.09.2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 동물인데...이 햄스터는 무섭게 생겼네요 ㅋㅋ~

  3.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4.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5. 소이나는 2010.09.2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이별을 하는 군요..
    번식력이 좋아서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

  6. 뻘쭘곰 2010.09.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7. 플레이이 2010.09.2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우리 6개면 벅차시겠어요...ㅎㅎ
    저 조그만게 어떻게 임신을 하는지 참 신기해요...^^

  8. 석2 2010.09.30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워요!

    근데, 햄스터가 이별을 하다니 신기하네요
    햄스터도 나름 진지 하군요!

    저도함 키워보고 싶네요

  9. mark 2010.10.0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위에서 누르기하고 있으면 밑에 깔린녀석 답답하지 않을까요? ㅋ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시기의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다정했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만 함게 하고 에이스는 혼자 살고 있답니다. 이전의 동영상을 보니 감회가 색다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록킴 2010.09.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 애들이 변했군요^^;
    형제들을 경쟁상태로 인식을 하나봐요..

  2. 건강정보 2010.09.0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마리가 저 좁은데서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에이스는 왜 혼자 살아요? 까칠한 성격? 아니면 오히려 내성적이여서 그런가요?^^

  3. 소이나는 2010.09.0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더운데,, 좁은데서 ㅎㅎ
    잘도 모여있네요 ㅋㅋㅋ
    무리성이 있나봐요...

  4. PAXX 2010.09.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삼형제네요^^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09.0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군 공감 2010.08.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ㅠ

  2. 힘냅시다. 2010.08.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카메라 앵글을 보면서~
    포즈를 취할 내공이 생긴거 같은데요 ㅎㅎ

  4.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하니 아주 이쁘네요. ^^

  5. ★입질의 추억★ 2010.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아기인줄알았는데 두번의 경험이 있었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6. 자수리치 2010.08.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넘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ㅎㅎㅎ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잠수를 넘 오래타서~~
    오늘 복귀했어요.ㅋ

  7. 노자비심 2010.08.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8. 행복박스 2010.08.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아줌마 햄스터라니..얼굴 봐서는 모르겠는데... 동안인데요~^^

  9. 최강미녀 2010.08.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햄토리 키웠었는데 손가락 물리고 나서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보는건 너무 귀엽네욤!!

  10. HKlee002 2010.08.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뭐 달라는 표정인데요? ㅎㅎ

  12. 원영.. 2010.08.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아이가 햄스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하늘까지님이 떠올랐습니다.
    엘리는 더 귀여워 진 것 같네요..^^

  13. ageratum 2010.08.2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만화캐릭터 같아요..^^

  14. 블루버스 2010.08.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작아서 그런지 출산 경험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만큼 귀여워요.

  15. PinkWink 2010.08.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색이 이뻐요... 킬킬^^

  16. Raycat 2010.08.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 귀엽긴 한데 우리 웅이는 햄스터의 천적이군요..ㅠㅜ.

  17. 제이슨 2010.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볼때마다 참 귀엽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주인이시다보니 바로 누가누군지 아시지요?

  18. 멋진삼촌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예전에 함 키워보고 싶었는데 ㅠ

  19. 꾸꾸이 2010.09.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
    키워볼까하다가 왕성한 번식력 때문에 안 키웠었는데..^^ㅋ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니뭐니 2010.08.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들어와 지네요~
    자꾸 뭔 공격을 한다고 해서 못들어 왔습니다^^;

  2. 지후니74 2010.08.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아주 깔끔하네요.~~~ ^^

  3. SAGESSE 2010.08.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엄청 귀여워요! 세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발도 닦고
    완전 샤워수준인걸요~

  4. PinkWink 2010.08.2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는 저랑 같이 운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5. this zin 2010.08.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똥글똥글 한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블루버스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_1C|cfile7.uf@175C41374C64A146C99C6D.JPG|width="640" height="480" alt="" filename="P1113618.JPG" filemime="image/jpeg|"|_##]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블루버스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GESSE 2010.08.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삐용이 무거웠을 거 같아요.
    꿈 속에서 뭐에 깔리는 꿈울 꿨을 수도 있겠어요. ㅋㅋ

  2. Movey 2010.08.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가장 정감가는 찐빵~
    그런데 필명 바꾸신거.. 맞나요? "걸어서 하늘까지"였던 것 같은데
    분명 아는 블로그인데 댓글에 있는 필명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놀랐어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서 처음 블로그 만들면서 필명을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하구요 블로그명은 촌스런블로그로 했는데요. 블로그명과 닉을 일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필명은 변경이 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초느런블로그라 불러주시면 됩니다^^

  3. 머니뭐니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여워요~^^
    스킨이 바뀌셨네요??

  4. 레이니아 2010.08.06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근해 보이네요~:)

  5. PinkWink 2010.08.1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지막 사진.. 살짝.. 눈뜨고.. 뭘봐~~~ 하는 표정인데요.. 클클클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7.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vey 2010.07.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동그랄까요 ^^;
    제가 키우던 햄스터도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3. PASOWORLD 2010.07.2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 '_' 녀석~ 동냥 모드가 수준급인데요? ㅎㅎ 동글동글한게 찐빵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푼줍쇼한후에~ 양말을 물면서
    애절한 눈빛까지 발산하는데요~!ㅎㅎ
    넘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Angel Maker 2010.07.2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푼이라 ~
    어떻게 계좌로 보내나요 ^^;;;
    요즘 햄스터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전 말씀드렸지만 한번 물리고나서는 솔직히 좀 무서워했었는데 말이비요^^;;;

  6. Deborah 2010.07.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움의 극치입니다. 넘 귀여워용.

  7. 임현철 2010.07.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는 걸요.

  8. PinkWink 2010.07.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라는 이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9. 지후니74 2010.07.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

  10. SAGESSE 2010.07.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빵이 정말 진빵 같아요~ 미안하다 지못미,진빵아~
    그래도 귀엽기만 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고마워요~~제가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살도 빼구요, 목욕도 개끗이시켜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도록 할께요^^ 근데 워낙 쳇바퀴를 타질 안아서......

  11. 티런 2010.07.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포즈가 그런가요?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번한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