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랍니다. 아기가 정말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작고 귀엽답니다. 많아 먹고 살리 좀 찌면 좋겠는데 입이 워낙 짧답니다. 잘 먹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경도 너무 예민해서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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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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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말똥말똥한게 아빠 같지 않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2. SAGESSE 2010.05.2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예민하고 엄마 엘리는 산후 비만증까지 걸렸다 극복하고...
    왠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있어요~ 정말 생명은 소중하단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네요.

  3. Phoebe Chung 2010.05.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얘들이 커도, 늙어도 애기 같지 어른 스러워 지실줄 아셨예여~~~? 하하하...
    이쁘당....................................................

  4. 자수리치 2010.05.2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아빠군요. 넘 말랐네요. 엄마햄스터만큼만은 쪄야 되야겠는데요.
    꼭 애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