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시기의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다정했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만 함게 하고 에이스는 혼자 살고 있답니다. 이전의 동영상을 보니 감회가 색다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록킴 2010.09.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 애들이 변했군요^^;
    형제들을 경쟁상태로 인식을 하나봐요..

  2. 건강정보 2010.09.0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마리가 저 좁은데서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에이스는 왜 혼자 살아요? 까칠한 성격? 아니면 오히려 내성적이여서 그런가요?^^

  3. 소이나는 2010.09.0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더운데,, 좁은데서 ㅎㅎ
    잘도 모여있네요 ㅋㅋㅋ
    무리성이 있나봐요...

  4. PAXX 2010.09.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삼형제네요^^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09.0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군 공감 2010.08.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ㅠ

  2. 힘냅시다. 2010.08.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카메라 앵글을 보면서~
    포즈를 취할 내공이 생긴거 같은데요 ㅎㅎ

  4.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하니 아주 이쁘네요. ^^

  5. ★입질의 추억★ 2010.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아기인줄알았는데 두번의 경험이 있었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6. 자수리치 2010.08.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넘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ㅎㅎㅎ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잠수를 넘 오래타서~~
    오늘 복귀했어요.ㅋ

  7. 노자비심 2010.08.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8. 행복박스 2010.08.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아줌마 햄스터라니..얼굴 봐서는 모르겠는데... 동안인데요~^^

  9. 최강미녀 2010.08.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햄토리 키웠었는데 손가락 물리고 나서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보는건 너무 귀엽네욤!!

  10. HKlee002 2010.08.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뭐 달라는 표정인데요? ㅎㅎ

  12. 원영.. 2010.08.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아이가 햄스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하늘까지님이 떠올랐습니다.
    엘리는 더 귀여워 진 것 같네요..^^

  13. ageratum 2010.08.2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만화캐릭터 같아요..^^

  14. 블루버스 2010.08.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작아서 그런지 출산 경험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만큼 귀여워요.

  15. PinkWink 2010.08.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색이 이뻐요... 킬킬^^

  16. Raycat 2010.08.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 귀엽긴 한데 우리 웅이는 햄스터의 천적이군요..ㅠㅜ.

  17. 제이슨 2010.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볼때마다 참 귀엽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주인이시다보니 바로 누가누군지 아시지요?

  18. 멋진삼촌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예전에 함 키워보고 싶었는데 ㅠ

  19. 꾸꾸이 2010.09.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
    키워볼까하다가 왕성한 번식력 때문에 안 키웠었는데..^^ㅋ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니뭐니 2010.08.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들어와 지네요~
    자꾸 뭔 공격을 한다고 해서 못들어 왔습니다^^;

  2. 지후니74 2010.08.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아주 깔끔하네요.~~~ ^^

  3. SAGESSE 2010.08.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엄청 귀여워요! 세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발도 닦고
    완전 샤워수준인걸요~

  4. PinkWink 2010.08.2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는 저랑 같이 운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5. this zin 2010.08.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똥글똥글 한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블루버스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_1C|cfile7.uf@175C41374C64A146C99C6D.JPG|width="640" height="480" alt="" filename="P1113618.JPG" filemime="image/jpeg|"|_##]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블루버스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이스의 몸 단장  (22) 2010.08.07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GESSE 2010.08.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삐용이 무거웠을 거 같아요.
    꿈 속에서 뭐에 깔리는 꿈울 꿨을 수도 있겠어요. ㅋㅋ

  2. Movey 2010.08.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가장 정감가는 찐빵~
    그런데 필명 바꾸신거.. 맞나요? "걸어서 하늘까지"였던 것 같은데
    분명 아는 블로그인데 댓글에 있는 필명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놀랐어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서 처음 블로그 만들면서 필명을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하구요 블로그명은 촌스런블로그로 했는데요. 블로그명과 닉을 일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필명은 변경이 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초느런블로그라 불러주시면 됩니다^^

  3. 머니뭐니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여워요~^^
    스킨이 바뀌셨네요??

  4. 레이니아 2010.08.06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근해 보이네요~:)

  5. PinkWink 2010.08.1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지막 사진.. 살짝.. 눈뜨고.. 뭘봐~~~ 하는 표정인데요.. 클클클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7.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vey 2010.07.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동그랄까요 ^^;
    제가 키우던 햄스터도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3. PASOWORLD 2010.07.2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 '_' 녀석~ 동냥 모드가 수준급인데요? ㅎㅎ 동글동글한게 찐빵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푼줍쇼한후에~ 양말을 물면서
    애절한 눈빛까지 발산하는데요~!ㅎㅎ
    넘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Angel Maker 2010.07.2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푼이라 ~
    어떻게 계좌로 보내나요 ^^;;;
    요즘 햄스터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전 말씀드렸지만 한번 물리고나서는 솔직히 좀 무서워했었는데 말이비요^^;;;

  6. Deborah 2010.07.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움의 극치입니다. 넘 귀여워용.

  7. 임현철 2010.07.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는 걸요.

  8. PinkWink 2010.07.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라는 이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9. 지후니74 2010.07.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

  10. SAGESSE 2010.07.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빵이 정말 진빵 같아요~ 미안하다 지못미,진빵아~
    그래도 귀엽기만 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고마워요~~제가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살도 빼구요, 목욕도 개끗이시켜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도록 할께요^^ 근데 워낙 쳇바퀴를 타질 안아서......

  11. 티런 2010.07.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포즈가 그런가요?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번한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잠도 전염병?  (7) 2010.07.15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 속의 루이  (12) 2010.07.20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잠도 전염병?  (7) 2010.07.15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햄스터는 볼주머니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속에다가 먹이를 엄청 많이 저장을 할 수 있답니다. 볼주머니에 저장하고 있던 먹이는 다시 은밀한 곳에다가 숨겨두고 나쿳잎이나 흙 같은 것으로 덮어 둡니다. 그리고는 출출 할 때 꺼내 먹습니다. 그러니 볼 주머니에 먹이를 채우는 것은 욕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먹이 저장이라는 본능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에이스가 볼 주머니에 있는 해바라기 씨들을 우리의 구석에 꺼내 놓고는 베딩물로 덮는 일련의 과정을 찍어 놓은 것이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2010.07.19
잠도 전염병?  (7) 2010.07.15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엘리 아줌마  (21) 2010.07.0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예문당 2010.07.14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먹고 살려고 애쓰네요. ㅎㅎ
    그런데 숨겨놓은 것은 다시 찾나요?
    다람쥐는 못찾는 것도 많다던데요~ ㅎㅎ

  2. SAGESSE 2010.07.1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같아서 첨엔 못봤어요~
    에이스도 알뜰살뜰 계획있게 잘사는 거네요~ 비축도 잘하고요~

  3. 파워뽐뿌걸 2010.07.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참 귀엽죠.
    볼안에 쌀몇톨 겨우 들어가던.. ㅎㅎ

  4. killerich 2010.07.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보이는데~ㅎㅎㅎ.. 몰래 숨겨놓으세요-,.-;;

  5.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1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해바라기씨~
    귀엽네요 ㅎㅎㅎ

  6. 미자라지 2010.07.1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추억에...ㅋ
    햄스터가 무섭네요...ㅋ

  7. 풀칠아비 2010.07.1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능이라지만, 먹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 쳐주고 싶은데요. ^^
    귀엽네요.

  8. 쿠쿠양 2010.07.1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저장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9. 핫PD 2010.07.14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님이 매일같이 먹이를 챙겨주시기땜에 굳이 먹이를 저장할 필요가 없는데도 먹이를 저장하는걸보면 햄스트도 야생의 본능을 못버리네요.ㅋㅋ^^

  10. 아디오스(adios) 2010.07.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렇게 구석에 숨겨두는군요 ㅎㅎ 살포시 덮어주는 센스까지 ㅎㅎㅎ

  11. BlueRoad 2010.07.1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저리 애쓰고 사는데, 사람인 저는 더 반성해야 겠네요..ㅎㅎ

  12. PLUSTWO 2010.07.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래미 햄스터 사달라고 한참을 졸랐었는데..이제 조용?해졌어요..
    일전에 햄스터 두다리 키우다가 머나먼 곳으로 보낸적이 있거든요..죽고난뒤에 애들이 너무 슬퍼해서 이젠 안키울려구요...^^

  13. PinkWink 2010.07.15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햄스터 키울때는 손바닥위에 억지로 올려놓으면 입에 있는걸 내놓길래 우와 날 디게 좋아하나부다 나눠먹자고 하다니.. 하고 좋아했었는데..
    좀 알고 나니 햄스터는 몹시 무서우면 볼주머니에서 음식을 꺼내서 준다고 하더군요.. 이거 먹고 떨어지라는 뜻일까요.. ㅋㅋ

  14. 크레듀엠 2010.08.22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15. 에이스와 친구들 2013.05.1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집 햄스터 에이스도 저렇게 열심히 먹이를 저장하지만...그걸 지켜보던 여자친구 핸이 훔쳐먹는다지요..흐흑...



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도 전염병?  (7) 2010.07.15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엘리 아줌마  (21) 2010.07.03
엄마와 딸  (6) 2010.07.0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



엄마 햄스터 엘리가 사과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먹는 모습이 참 귀엽죠^^ 요즈음은 많이 순해져서 손을 심하게 거부하지는 않는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엘리를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을 때까지 더 많이 친해져야 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를 저장하는 햄스터, 에이스  (28) 2010.07.13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엘리 아줌마  (21) 2010.07.03
엄마와 딸  (6) 2010.07.02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010.06.2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귀엽고~ 맛있게 먹네요 ^^;;;;
    금새 친해지셔서 손바닥에 올려놓으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

  2. 하늘엔별 2010.07.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3. 미스터브랜드 2010.07.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사과말구
    주로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4. *저녁노을* 2010.07.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사과를 먹네요.
    우리 아들도 5년정도 길렀어요.
    나이가 들어 저 세상으로 보내고 나니 이제 안 길러요.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ㅋㅋ 엘리 너무 깜찍하게 먹는데요..ㅎㅎ

  6. 이곳간 2010.07.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해지면 손바닥위에 앉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ㅎㅎ

  7. PinkWink 2010.07.11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가 사과를 하나 더주고 싶어지는군요^^

  8. pennpenn 2010.07.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 ㅎ

  9. 하록킴 2010.07.1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복스럽게) 먹는군요^^

  10. 쿠쿠양 2010.07.1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뭘 먹는모습은 정말 귀엽죠 ㅋㅋ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2010.07.11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엘리 아줌마  (21) 2010.07.03
엄마와 딸  (6) 2010.07.02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010.06.28
너의 촛불, 아니 이불이 되어줄께?  (6) 2010.06.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엄마 엘리(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와 아빠 루이( 통아저씨, 루이) 사이에는 3남 1년의 자녀가 있습니다. 아들들은 에이스( 순둥이 에이스), 찐빵(귀여운 찐빵 노숙 햄스터 모드),  빠삐용(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이구요, 딸은 깜찍이(외동딸 깜찍이 근황)이랍니다. 이 여섯 식구들이 함께 살아야 하는데 마음 같이 되지 않아 안타깝네요. 엘리가 임신중에 이미 루이는 따로 살게 되었구요, 새끼들은 얼마간 엘리와 함께 살다가 떨어져야 했습니다. 이렇게 부모와 떨어져 살던 4마리의 새끼들도 하나 둘씩 이별을 고해야 했지요. 제일 먼저 암컷인 깜찍을 떼놓았구요, 함께 살던 삼형제는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뜯는 사건이 발생하여 에이스만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렇게 제 각각 우리를 마련하다보니 이제 다섯 개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우연하게 찍은 것인데요, 햄스터 모녀랍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와 딸 깜찍이가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엄마와 딸이 서로 모른체 이렇게 떨어져 살아간다는 게 좀 슬프네요.  




왼쪽이 딸 깜찍이구요, 오른쪽이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




딸 햄스터 깜찍이









엄마 보고 싶어요~~사랑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2010.07.10
엘리 아줌마  (21) 2010.07.03
엄마와 딸  (6) 2010.07.02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010.06.28
너의 촛불, 아니 이불이 되어줄께?  (6) 2010.06.27
잠복 근무중?  (5) 2010.06.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10.07.02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나이들어 보이긴 하네요.ㅎㅎㅎㅎ

  2. 건강정보 2010.07.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예쁘네요....^^
    이런거보면 햄스터도 키우고 싶어지는거있죠..
    왜 이렇게 귀여운지..ㅎㅎ

  3. 바람흔적 2010.07.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토끼는 좋아 하죠.
    닮은 골 동물인데 이상하죠!

  4. BlueRoad 2010.07.03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눌님 미국식 이름이 엘리인데.. 저녀석도 엘리로군요~!
    어쩐지 사랑스럽더라~ㅎㅎ



찐빵은 빠삐용의 등 위에 턱을 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이런 장면이 목격되거든요. 자신의 몸으로 빠삐용의 이불이 되려는 희생정신의 발로일까요?  근데 빠삐용은  무겁지도 않은 지 참 편하기라도 한 것 처럼 깊이 잠을 잡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와 딸  (6) 2010.07.02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010.06.28
너의 촛불, 아니 이불이 되어줄께?  (6) 2010.06.27
잠복 근무중?  (5) 2010.06.27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2010.06.26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2010.06.2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민트 2010.06.2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까도 봤는데 넘 귀엽네..ㅋㅋ
    정말 이불처럼 덮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PinkWink 2010.06.2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완벽한 담요모드인데요.. ㅎㅎㅎ
    (그러나 좀 무겁겠다는...)

  3. 뻘쭘곰 2010.07.0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더운데....ㅋㅋㅋㅋㅋ
    그래도 둘 다 편한 것 같으니...ㅋㅋ

  4. 참좋다 2010.07.0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겁겠다... 헉;;; 더워보여... 귀여워요~!!



빠삐용(정글리안) 과 찐빵(펄)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어딘가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시청하고 있는 걸까요? 마치 그림자 놀이라도 하는 듯이 앉아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 순한 녀석들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의 촛불, 아니 이불이 되어줄께?  (6) 2010.06.27
잠복 근무중?  (5) 2010.06.27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2010.06.26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2010.06.25
이게 뭐니?  (15) 2010.06.23
아빠가 너무 귀여워요?  (14) 2010.06.2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곳간 2010.06.2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밤 11시에도 저 두녀석들 월드컵 보면서 응원하겠군요^^

  2. 미스터브랜드 2010.06.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똑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3. 하늘엔별 2010.06.2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저리 뚫어지게 보고 있는 걸까요? ㅎㅎㅎ

  4. 세민트 2010.06.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늘까지님.
    넘 귀여워요..어떡게 저리 똑같이 있을까..ㅎㅎ
    잘 보고 가요~

  5. 예문당 2010.06.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넘 귀여워요. ㅋㅋ




쳇바퀴 위에서 자고 있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에서 빠져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계속 잠을 잡니다.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떨어지면 좀 아프겠는데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2010.06.26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2010.06.25
이게 뭐니?  (15) 2010.06.23
아빠가 너무 귀여워요?  (14) 2010.06.22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 이유?  (8) 2010.06.21
햄스터와 원숭이의 공퉁점은?  (10) 2010.06.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예문당 2010.06.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게 자네요. ㅎㅎ

  2. 오러 2010.06.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이리도 귀여울 수가.. 볼때마다 놀랍니다..^^

  3. 하늘엔별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이 불편해도 자기만 편하면 되지요.
    아주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4. 유아나 2010.06.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나이지리아 전 보려고 소파에서 잤더니 허리가
    햄스터는 저래도 괜찮은가봐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고 있는건강? 흐미... 재주도 좋네요.ㅎㅎㅎ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뱃살접힌것 좀봐여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
    저 상태에서 자다니.. 참 무던(?)한데요!!ㅋ

  7. Reignman 2010.06.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습니까.
    저는 잘못해서 몸이 낀 줄 알았는데
    저게 나름 편한 자세인가봐요. ㅎㅎ
    거참 귀엽네요. ^^

  8. 달콤 시민 2010.06.2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아 귀여워~
    스아실, 저두 낑겨자는게 더 편하던데.ㅋㅋ

  9. 햄톨대장군 2010.06.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애니메이션 UP의 할머니 이름이 엘리인데! ㅋㅋ
    저 그 캐릭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햄스터 엘리도 웬지 좋아지네요 ㅋㅋ

  10. 뻘쭘곰 2010.06.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엘리한테는 편한 자세가 아닐까요^^;;ㅎㅎ
    볼때마다 너무 예뻐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지만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작고 귀여워 아빠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는 행동은 제일 활발하고 무슨 일인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