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덜 깬 루이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일이 조금 덜해지면서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 가 봅니다. 귀여운 루이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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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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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2. SAGESSE 2010.02.1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 아공 참 귀엽기만 합니다 ㅋ

  3. 느릿느릿느릿 2010.02.1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봐서 그런지 누군지 잘 구분이 안됩니다.ㅎㅎ
    너무 귀엽네요.

  4. PAXX 2010.02.1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햄스터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즐거운 주말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

  6. 몽고 2010.02.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말귀만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