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엽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정했던 시절  (2) 2010.04.18
외동딸 깜찍이 근황  (3) 2010.04.18
아기 같이 귀여운 루이  (8) 2010.04.17
쳇바퀴 못타는 햄스터 보셨나요?  (9) 2010.04.13
마초 햄스터를 아시나요?  (13) 2010.04.07
햄스터 아이큐 얼마쯤 될까?(2)  (12) 2010.04.0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요♪ 2010.04.1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저기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거죠?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네요!! >_< ㅋㅋ
    절대 "아버지"로 보이지 않는 루이군~
    저희집 미요도 두루마리 화장지 심에 들어가려고 몇번을 시도했는데
    목에서 탁 걸린답니다 ㅋㅋ

  2. Phoebe Chung 2010.04.1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려는 건가요. 저기 들어가는 건가요. ㅎㅎㅎ

  3. 빨간來福 2010.04.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아빠라니...ㅎㅎㅎ

  4. 김훈 2010.04.1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저...롤 휴지 속지를 먹고 있는 건가요? ㅎ

  5. 이름이동기 2010.04.1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열심히 갉아대고 있겠죠 ?? ㅋㅋㅋ

  6. SAGESSE 2010.04.1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아빠라면 걸어서하늘까지님은 할아버지이신가요?ㅋㅋㅋ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봄 나들이 안가시는지요? 즐거운 봄 주말 되세요!

  7. leedam 2010.04.1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무척 귀엽네요 ㅎㅎ

  8. 하록킴 2010.04.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이 너무 귀여운것 아니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