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처럼 작고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잠이 와서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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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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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2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자는모습 너무 귀엽네요.
    보통 몇시간 정도 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귀엽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4시간 정도를 잔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네요. 확실히 잠은 엄청나게 많이 잔답니다. 깨어있을 때도 스트레스팍팍 받으면서 사는 것 같구요. 이래저래 좀 불쌍한 동물 같습니다.

  2. 보시니 2010.05.2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 귀엽습니다.
    설치류들이 경계심이 강할텐데,
    이렇게 키우는 햄스터들은 주인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3. 미요♪ 2010.05.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눈이 감기고 또 다시 뜨고 또다시 감기고 ㅋㅋㅋㅋ
    미요도 손 안에 쏙 들어와서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

  4. PinkWink 2010.05.2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잘 놀았나봐요...ㅎㅎ
    금방이라도 저 상태로 머리 숙이고 잠들어버릴것같은데요^^

  5. 생각하는 돼지 2010.05.2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이 아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저는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을까봐서(아프거나 죽거나 하는 ㅜㅜ) 이런 동물은 못키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