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시기의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다정했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만 함게 하고 에이스는 혼자 살고 있답니다. 이전의 동영상을 보니 감회가 색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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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9.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 애들이 변했군요^^;
    형제들을 경쟁상태로 인식을 하나봐요..

  2. 건강정보 2010.09.0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마리가 저 좁은데서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에이스는 왜 혼자 살아요? 까칠한 성격? 아니면 오히려 내성적이여서 그런가요?^^

  3. 소이나는 2010.09.0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더운데,, 좁은데서 ㅎㅎ
    잘도 모여있네요 ㅋㅋㅋ
    무리성이 있나봐요...

  4. PAXX 2010.09.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삼형제네요^^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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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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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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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블루버스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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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블루버스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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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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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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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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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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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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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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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vey 2010.07.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동그랄까요 ^^;
    제가 키우던 햄스터도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3. PASOWORLD 2010.07.2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 '_' 녀석~ 동냥 모드가 수준급인데요? ㅎㅎ 동글동글한게 찐빵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푼줍쇼한후에~ 양말을 물면서
    애절한 눈빛까지 발산하는데요~!ㅎㅎ
    넘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Angel Maker 2010.07.2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푼이라 ~
    어떻게 계좌로 보내나요 ^^;;;
    요즘 햄스터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전 말씀드렸지만 한번 물리고나서는 솔직히 좀 무서워했었는데 말이비요^^;;;

  6. Deborah 2010.07.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움의 극치입니다. 넘 귀여워용.

  7. 임현철 2010.07.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는 걸요.

  8. PinkWink 2010.07.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라는 이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9. 지후니74 2010.07.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

  10. SAGESSE 2010.07.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빵이 정말 진빵 같아요~ 미안하다 지못미,진빵아~
    그래도 귀엽기만 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고마워요~~제가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살도 빼구요, 목욕도 개끗이시켜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도록 할께요^^ 근데 워낙 쳇바퀴를 타질 안아서......

  11. 티런 2010.07.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포즈가 그런가요?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번한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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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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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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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햄스터는 볼주머니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속에다가 먹이를 엄청 많이 저장을 할 수 있답니다. 볼주머니에 저장하고 있던 먹이는 다시 은밀한 곳에다가 숨겨두고 나쿳잎이나 흙 같은 것으로 덮어 둡니다. 그리고는 출출 할 때 꺼내 먹습니다. 그러니 볼 주머니에 먹이를 채우는 것은 욕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먹이 저장이라는 본능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에이스가 볼 주머니에 있는 해바라기 씨들을 우리의 구석에 꺼내 놓고는 베딩물로 덮는 일련의 과정을 찍어 놓은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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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당 2010.07.14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먹고 살려고 애쓰네요. ㅎㅎ
    그런데 숨겨놓은 것은 다시 찾나요?
    다람쥐는 못찾는 것도 많다던데요~ ㅎㅎ

  2. SAGESSE 2010.07.1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같아서 첨엔 못봤어요~
    에이스도 알뜰살뜰 계획있게 잘사는 거네요~ 비축도 잘하고요~

  3. 파워뽐뿌걸 2010.07.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참 귀엽죠.
    볼안에 쌀몇톨 겨우 들어가던.. ㅎㅎ

  4. killerich 2010.07.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보이는데~ㅎㅎㅎ.. 몰래 숨겨놓으세요-,.-;;

  5.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1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해바라기씨~
    귀엽네요 ㅎㅎㅎ

  6. 미자라지 2010.07.1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추억에...ㅋ
    햄스터가 무섭네요...ㅋ

  7. 풀칠아비 2010.07.1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능이라지만, 먹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 쳐주고 싶은데요. ^^
    귀엽네요.

  8. 쿠쿠양 2010.07.1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저장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9. 핫PD 2010.07.14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님이 매일같이 먹이를 챙겨주시기땜에 굳이 먹이를 저장할 필요가 없는데도 먹이를 저장하는걸보면 햄스트도 야생의 본능을 못버리네요.ㅋㅋ^^

  10. 아디오스(adios) 2010.07.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렇게 구석에 숨겨두는군요 ㅎㅎ 살포시 덮어주는 센스까지 ㅎㅎㅎ

  11. BlueRoad 2010.07.1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저리 애쓰고 사는데, 사람인 저는 더 반성해야 겠네요..ㅎㅎ

  12. PLUSTWO 2010.07.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래미 햄스터 사달라고 한참을 졸랐었는데..이제 조용?해졌어요..
    일전에 햄스터 두다리 키우다가 머나먼 곳으로 보낸적이 있거든요..죽고난뒤에 애들이 너무 슬퍼해서 이젠 안키울려구요...^^

  13. PinkWink 2010.07.15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햄스터 키울때는 손바닥위에 억지로 올려놓으면 입에 있는걸 내놓길래 우와 날 디게 좋아하나부다 나눠먹자고 하다니.. 하고 좋아했었는데..
    좀 알고 나니 햄스터는 몹시 무서우면 볼주머니에서 음식을 꺼내서 준다고 하더군요.. 이거 먹고 떨어지라는 뜻일까요.. ㅋㅋ

  14. 크레듀엠 2010.08.22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15. 에이스와 친구들 2013.05.1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집 햄스터 에이스도 저렇게 열심히 먹이를 저장하지만...그걸 지켜보던 여자친구 핸이 훔쳐먹는다지요..흐흑...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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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저 에이스인데요. 옥수수 알을 찾고 있어요. 정말 이상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얼마나 찾아 헤맺는지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도대체 발이 있는 건지 어디로 갔나 봐요. 옥수수알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드릴께요.

에휴~~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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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2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는 저도 있는데, 이 정돈 약과죠. ^^

  2. 아이미슈 2010.06.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걸 저리 오래 이고 있더라는?
    ㅎㅎ 넘 귀여운걸요..

  3. 뻘쭘곰 2010.06.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런..;;;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4. design-eso 2010.06.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군(?)정말 귀엽네요^^

  5. leedam 201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6. 미요♪ 2010.06.2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0^ 옥수수 알이 이마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에이스가 옥수수를 좋아하나봐요! 새 간식으로도 옥수수 후레이크가 있는데 :)

  7. 예문당 2010.06.2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키울 자신은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저희 아이들이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좋아할까봐 못보여주겠어요. ㅎㅎㅎ

  8. 자 운 영 2010.06.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아고 귀여운 녀석이군효 ㅎㅎㅎ
    해바라기 씨만 먹는줄 알았네요~ ㅋ

  9. 모과 2010.06.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깁자기 제막내가 2살때 스티커를 뺨에 붙여 주었더니 요상한 표정을 하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 저기 띁를라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10. killerich 2010.06.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11. Raycat 2010.06.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꽃 꼽은게 아니라 옥수수를 붙였군요..ㅋ.ㅋ

  12. 갓쉰동 2010.06.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다 갑니당.. ㅋㅋ

  13. 파워뽐뿌걸 2010.06.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 생각이 나는군요..
    집에서 새끼만 한 50마리 이상 낳은기억이 . . -_힘들었어요

  14. Angel Maker 2010.06.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15. 모텔장 2010.06.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햄스터 사진 정말 귀엽게 잘 찍으세요.
    전에 스펀지 보니까 햄스터 사진 찍기 어렵던데..

  16. 준이사랑 2010.07.2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엽네요ㅠ 저도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찐빵은 빠삐용의 등 위에 턱을 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이런 장면이 목격되거든요. 자신의 몸으로 빠삐용의 이불이 되려는 희생정신의 발로일까요?  근데 빠삐용은  무겁지도 않은 지 참 편하기라도 한 것 처럼 깊이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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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까도 봤는데 넘 귀엽네..ㅋㅋ
    정말 이불처럼 덮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PinkWink 2010.06.2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완벽한 담요모드인데요.. ㅎㅎㅎ
    (그러나 좀 무겁겠다는...)

  3. 뻘쭘곰 2010.07.0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더운데....ㅋㅋㅋㅋㅋ
    그래도 둘 다 편한 것 같으니...ㅋㅋ

  4. 참좋다 2010.07.0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겁겠다... 헉;;; 더워보여... 귀여워요~!!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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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쳇~~쳇바퀴가 돌아가지 않아요! 서로 돌리려고 하다보니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군요. 삼형제가 함게 살던 때의 사진인데요, 흰색 펄은 찐빵이구요, 정글리안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에이스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난장판을 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 빛이 이렇게 말해 ㅈ는 것 같네요. " 난 아무 잘못이 없다구요!"  참 착하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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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디오스(adios) 2010.06.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왜이리 뚱뚱한거야.. 뚱뚱해서 안도는 거구나.. 했는데.. .가만히 보니 두녀석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군요 ^^

  2. 모과 2010.06.2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을 합쳐서 안되는 일도 잇군요.ㅎㅎ

  3. 루비™ 2010.06.2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백짓장도 맞들면...찢어지는군요~!

  4. 레오 ™ 2010.06.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쳇바퀴를 만들어서 런닝머신 대용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겼잖아여~~~ㅎㅎㅎ
    다이어트 하러들어가서 둘다 굴욕이군요.>,<

  6. 하얀 비 2010.06.2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좀 좁은 것도 같지만 협동심을 길러야할 듯.

  7. mami5 2010.06.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어찌 저리 똥보가 되었는지..^^ㅋㅋ

  8. 만복빌라 2010.06.2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마리가 서로 다른쪽으로!!! ㅋㅋㅋㅋ
    우와 귀여워요.
    근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운동이 되겠는데요~

    옛날에 무슨 예능프로에서 하던 게임처럼요.
    두 사람이 타이어 같은 걸 몸에 매고
    탄력성 강한 고무줄로 묶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달려서
    각자의 목표지점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ㅎㅎ


햄스터와 원숭이의 공통점은 무엇일가요? 아래 사진들이 힌트입니다. 좀 야해서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자 하였으나 더 의혹을 불러일으킬 것 같아 원본그대로 올립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속의 주인공은 에이스랍니다. 삼형제 중에서 혼자 떨어져 살고 있는 녀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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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6.20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엉덩이가 빨개요? ㅎㅎㅎ

    잘 보고 가요. 신기하네요.

  2. 팰콘스케치 2010.06.2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덩이가 핑크빛이네요^^*

  3. DDing 2010.06.2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센스가 없어서 한 참 보았네요.
    귀여운 엉덩이였군요. ㅋ
    흐믓하게 웃고 가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4. 핫PD 2010.06.2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가 짝짖기 때가 되면 궁뎅이가 부풀어오른다는데 혹시 이녀석도 그런거 아닌가요?ㅋㅋ^^

  5. mark 2010.06.2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애완동물 키우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6. 소춘풍 2010.06.21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궁둥이

    ^^ 사과는 아니고..살구...일까요? ㅋ



햄스터도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붉은 악마 응원에 뛰어든 햄스터 루이~~
(첫 시도라 사진 하나만 올렸습니다. 계속해서 붉은 악마 햄스터 가족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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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10.06.12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귀엽게 처리하셨네요. 하하...^^

  2. mami5 2010.06.1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귀엽게 입혔네요..ㅋㅋ



햄스터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야행성입니다. 낮에는 잠을 자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합니다. 또한 좁고 밀폐된 몸에 꽉 끼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파헤치는 삽질을 참 좋아하는데 이건 일반적인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이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동영상 속에서 케이지의 벽면에 딱 붙어 자는 것도 바로 햄스터의 이러한 습성을 잘 보여줍니다. 좁은 곳에 꽉끼는 행동 습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삐용의 자는 모습 감상해 보세요~~(그냥 귀엽게 봐 주시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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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대조적이네요.
    한 녀석은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다른 녀석은 코~~ 자고. ^^

  2. Sun'A 2010.06.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ㅋㅋ
    근데~왜 옆에 햄스터는 안잘까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김민주 2010.06.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비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 2번을 받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 그러면*악마의 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슴



빠삐용입니다. 뒤에 흰색(펄) 햄스터는 찐빵이구요. 잠이 오는지 움츠리고 뒤척거리다가 잠에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어렸을 때 부터 우리를 탈출하려고 반복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오직 탈출이라는 생각하나로 수 십번을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보여주었던 그 끈질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유독 빠삐용만 그랬으니까요. 다른 녀석들은 자신들의 운명에 순응하였지요. 아니 또 한 녀석은 예외이네요. 빠삐용의 아빠인 루이 말입니다. 어렸을 적 빠삐용은 루이와 성격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종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빠에 그 아들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빠삐용만 루이의 그런 행동을 닮았을가요. 지금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는 많이 다릅니다. 어릴적의 성격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답니다. 이제는 비만에 가까운 몸매에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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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카_ 2010.06.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정말 이뻐요. ^^;;;
    저도 한때 아기토끼를 키워본적이 있지만...
    연약한 동물에 애정을 주는 것도
    큰 기쁨이더라구요.
    삐용이 정말 귀여워요. ^^b

  2. SAGESSE 2010.06.1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이름 고대로 항상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이었는데,
    이젠 완전 삐~♬용이 된거네요~ 낙천주의자로! 변신.
    삼형제 셋 다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3. 이름이동기 2010.06.1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귀엽게 자네요 ~
    통통한것이 ~ ㅎㅎㅎ



다른 형제들과 함게 살다가 혼자 살게된 에이스입니다. 케이지로 옮기기 전에 잠시 바께스에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혼자 살게된 이유는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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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중 혼자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에이스가 갑자기 사나워져 빠삐용과 찐빵을 괴롭혔는데요. 햄스터는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거나 위기감을 느낄 때 자기 방어 본능으로 갑자기 사나워 진다고 하네요. 순둥이 에이스가 빠삐용과 찐빵을 괴롭힌 이유인 것 같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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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6.0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작은 녀석들이 조용할 날이 없네요.ㅎㅎ
    그래도, 귀엽습니다.^^

  2. Deborah 2010.06.10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하니 귀엽네요. 우리집 리오만 없다면 키워 볼만 한 것 같아요.

  3. PAXX 2010.06.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엽습니다^^

  4. SAGESSE 2010.06.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에이스가 순하기 때문에 사나울 수 밖에 없는 거네요 ㅠㅠ 서로 사이 좋음 좋을텐데요.ㅠㅠ
    글찮아도 작은 동물이지만 각 성격까지 파악하시고 애정을 보이셔서 참 맘이 뭉클했어요.



삼형제 중 혼자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뭐가 궁금한지, 경계를 하는 건지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둘러 봅니다. 에이스가 혼자 살고있는 이유는 이전에 설명 드렸듯이 함게 살던 빠삐용과 진빵을 너무 괴롭혀서 입니다. 특히 빠삐용의 뒷덜미를 물어 뜯어 피가 나게 하는 상처를 입히기도 했구요. 말을 잘 듣고 사람 손에 순종하는 너무 너무 순한 녀석인데 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이스에게 물어 볼 수도 없고, 저로서는  알 수 없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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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yu 2010.06.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서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
    에이스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2. ondori 2010.06.0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넘참 귀엽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보고 첨 보는군요..^^

  3. SAGESSE 2010.06.0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에게 물어보니까요, 그러니까 그거슨 거시기해서 그렇다네요 ㅠㅠ 에이스도 나름 사정이 있을 듯 해요

  4. 하늘엔별 2010.06.09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독방신세로군요. ^^;

  5. 윤뽀 2010.06.0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번 두리번 -ㅠ-
    혼자 있으니까 심심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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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이 녀석이 누군지는 이전의 햄스터 포스트를  자주 보신 분들이시라면 쉽게 알 수 있을 거에요. 저 분홍색 쳇바퀴가 단서가 되거든요.  

정답은......깜찍이랍니다.
 
사진을 찍은 날짜를 보니 올해 5월 12일 인데요. 너무 비만처럼 나왔네요. 근데 사실은 그렇게 비만은 아니구요, 아주는 아니지만 날씬한 편이랍니다. 노처녀라 좀 마음이 시큼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깜직이가 잘 적응하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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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asu 2010.06.03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네요. 햄스터를 키우시는군요~

  2. 티런 2010.06.0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동딸 깜찍이~ㅎㅎ
    오늘도 귀여움을 뿜어주네요~

  3. 버섯공주 2010.06.0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 +_+

  4. 제이슨 2010.06.0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로즈업 해 놓으셔서..
    크기를 가늠할 수 없기에..
    순간 어.. 토끼인가? 헛갈렸습니다. ㅎㅎ

  5. 풀칠아비 2010.06.0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저도 깜찍이가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

  6. 하늘엔별 2010.06.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방가~~~~ ㅎㅎㅎ

  7. G-Kyu 2010.06.0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네요 ㅎㅎ ~!

  8. ageratum 2010.06.0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뭉치 같은게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