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마초녀 깜찍이?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조감도  (12) 20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