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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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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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