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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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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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

  6. 소춘풍 2010.07.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두두두두~ ^^
    잘보고 갑니다. 건강해보여요~ 으쌰으쌰~

  7. PinkWink 2010.07.2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괜찮은데요.. 두부통.. ㅎㅎㅎ
    우리 아이들 집도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8. SAGESSE 2010.07.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루이 젤로 맘에 들어했어요~ 요즘은 다 이뻐하고 있어요. ㅋ
    첨엔 제목만 보고 두부통이란 햄스터가 새로 생겼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