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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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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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