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푼 줍쇼

햄스터의 일상 2010. 7. 25. 19:34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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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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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vey 2010.07.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동그랄까요 ^^;
    제가 키우던 햄스터도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3. PASOWORLD 2010.07.2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 '_' 녀석~ 동냥 모드가 수준급인데요? ㅎㅎ 동글동글한게 찐빵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푼줍쇼한후에~ 양말을 물면서
    애절한 눈빛까지 발산하는데요~!ㅎㅎ
    넘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Angel Maker 2010.07.2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푼이라 ~
    어떻게 계좌로 보내나요 ^^;;;
    요즘 햄스터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전 말씀드렸지만 한번 물리고나서는 솔직히 좀 무서워했었는데 말이비요^^;;;

  6. Deborah 2010.07.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움의 극치입니다. 넘 귀여워용.

  7. 임현철 2010.07.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는 걸요.

  8. PinkWink 2010.07.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라는 이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9. 지후니74 2010.07.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

  10. SAGESSE 2010.07.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빵이 정말 진빵 같아요~ 미안하다 지못미,진빵아~
    그래도 귀엽기만 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고마워요~~제가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살도 빼구요, 목욕도 개끗이시켜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도록 할께요^^ 근데 워낙 쳇바퀴를 타질 안아서......

  11. 티런 2010.07.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포즈가 그런가요?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번한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