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