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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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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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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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요즈음 햄스터 사진들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컴퓨터 USB 슬롯이 작동이 되지 않아 사진 옮기는 일이 번거로워 졌기 때문입니다.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받지 못하다 보니 노트복이나 다른 곳에서 사진을 받아 메일로 보내야 한답니다. 카메라에 찍어놓은 사진들은 많은 데 벌써 철이 지나가 버렸네요.




햄스터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에 큰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요. 다른 햄스터들과는 달리 함께 지내온 찐빵과 빠삐용이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한 바탕 크게 싸움을 해서 떼어 놓아야 했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찐빵을 다시 넣었다가 큰 싸움이 다시 일어났고 찐빵의 이마에 큰 상처가 났습니다. 함게 살아온 녀석들이라 너무 믿었던가 봅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싸우고 서로 이별을 고하는군요, 끝까지 함께 살아 주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이젠 햄스터 우리가 6개 되었습니다^^


사건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구요, 헤프닝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빠 햄스터 루이가 자신의 우리를 탈출해서 아내인 엘리의 우리로 들어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너무 더워 두껑을 열어 두었고, 우리들을 촘촘하게 옆에 두다 보니 루이가 바로 옆에 있던 엘리의 우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루이가 엘이의 우리 구석에서 자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참 기가 막히더군요, 왜냐하면 엘리의 임신 때문에 말입니다. 그 밤 사이에 루이와 엘리가 어떻게 한 우리에서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사우지 않아 너무 다행스럽더군요. 만약 엘리의 우리가 아니라 다른 우리(어느 녀석의 우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로 들어갔다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아마 밤새 싸워 어느 한 녀석은 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2주 동안 엘리가 임신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이유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은 임신은 아니더군요. 그렇다면 그 날밤 루이와 엘리는 어떻게 지냈을지 더 궁금해 지더군요.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 크게는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햄스터 사진들을 많이 그리고 자주 올려야 하는데 컴퓨터 사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아무튼 직어 놓은 사진들은 리얼 타임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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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09.2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끼리 자주 싸우는 가 봐요?
    귀여운 녀석들이 예민해서 그런가... 잘 지내고 무럭무럭 크면 좋겠네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2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적엔 참 다정하게 잘 지낸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서로에게 사나워 지기 때문에 분리를 시켜야 해요. 찐빵과 빠삐용은 두 녀석다 숫컷들인데요 생각보다 오래 함게 다정하게 살다 이번에 크게 사우면서 분리를 했답니다~~

  2. ILoveCinemusic 2010.09.2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 동물인데...이 햄스터는 무섭게 생겼네요 ㅋㅋ~

  3.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4. 핑구야 날자 2010.09.2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가 좋아야 같이 살 수 있다는걸...

  5. 소이나는 2010.09.2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이별을 하는 군요..
    번식력이 좋아서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

  6. 뻘쭘곰 2010.09.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7. 플레이이 2010.09.2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우리 6개면 벅차시겠어요...ㅎㅎ
    저 조그만게 어떻게 임신을 하는지 참 신기해요...^^

  8. 석2 2010.09.30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워요!

    근데, 햄스터가 이별을 하다니 신기하네요
    햄스터도 나름 진지 하군요!

    저도함 키워보고 싶네요

  9. mark 2010.10.0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위에서 누르기하고 있으면 밑에 깔린녀석 답답하지 않을까요? ㅋ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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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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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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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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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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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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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8.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삐용이 무거웠을 거 같아요.
    꿈 속에서 뭐에 깔리는 꿈울 꿨을 수도 있겠어요. ㅋㅋ

  2. Movey 2010.08.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가장 정감가는 찐빵~
    그런데 필명 바꾸신거.. 맞나요? "걸어서 하늘까지"였던 것 같은데
    분명 아는 블로그인데 댓글에 있는 필명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놀랐어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서 처음 블로그 만들면서 필명을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하구요 블로그명은 촌스런블로그로 했는데요. 블로그명과 닉을 일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필명은 변경이 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초느런블로그라 불러주시면 됩니다^^

  3. 머니뭐니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여워요~^^
    스킨이 바뀌셨네요??

  4. 레이니아 2010.08.06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근해 보이네요~:)

  5. PinkWink 2010.08.1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지막 사진.. 살짝.. 눈뜨고.. 뭘봐~~~ 하는 표정인데요.. 클클클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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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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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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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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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엄마 엘리(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와 아빠 루이( 통아저씨, 루이) 사이에는 3남 1년의 자녀가 있습니다. 아들들은 에이스( 순둥이 에이스), 찐빵(귀여운 찐빵 노숙 햄스터 모드),  빠삐용(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이구요, 딸은 깜찍이(외동딸 깜찍이 근황)이랍니다. 이 여섯 식구들이 함께 살아야 하는데 마음 같이 되지 않아 안타깝네요. 엘리가 임신중에 이미 루이는 따로 살게 되었구요, 새끼들은 얼마간 엘리와 함께 살다가 떨어져야 했습니다. 이렇게 부모와 떨어져 살던 4마리의 새끼들도 하나 둘씩 이별을 고해야 했지요. 제일 먼저 암컷인 깜찍을 떼놓았구요, 함께 살던 삼형제는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뜯는 사건이 발생하여 에이스만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렇게 제 각각 우리를 마련하다보니 이제 다섯 개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우연하게 찍은 것인데요, 햄스터 모녀랍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와 딸 깜찍이가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엄마와 딸이 서로 모른체 이렇게 떨어져 살아간다는 게 좀 슬프네요.  




왼쪽이 딸 깜찍이구요, 오른쪽이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




딸 햄스터 깜찍이









엄마 보고 싶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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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02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나이들어 보이긴 하네요.ㅎㅎㅎㅎ

  2. 건강정보 2010.07.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예쁘네요....^^
    이런거보면 햄스터도 키우고 싶어지는거있죠..
    왜 이렇게 귀여운지..ㅎㅎ

  3. 바람흔적 2010.07.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토끼는 좋아 하죠.
    닮은 골 동물인데 이상하죠!

  4. BlueRoad 2010.07.03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눌님 미국식 이름이 엘리인데.. 저녀석도 엘리로군요~!
    어쩐지 사랑스럽더라~ㅎㅎ



찐빵은 빠삐용의 등 위에 턱을 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이런 장면이 목격되거든요. 자신의 몸으로 빠삐용의 이불이 되려는 희생정신의 발로일까요?  근데 빠삐용은  무겁지도 않은 지 참 편하기라도 한 것 처럼 깊이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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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까도 봤는데 넘 귀엽네..ㅋㅋ
    정말 이불처럼 덮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PinkWink 2010.06.2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완벽한 담요모드인데요.. ㅎㅎㅎ
    (그러나 좀 무겁겠다는...)

  3. 뻘쭘곰 2010.07.0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더운데....ㅋㅋㅋㅋㅋ
    그래도 둘 다 편한 것 같으니...ㅋㅋ

  4. 참좋다 2010.07.0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겁겠다... 헉;;; 더워보여... 귀여워요~!!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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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쳇~~쳇바퀴가 돌아가지 않아요! 서로 돌리려고 하다보니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군요. 삼형제가 함게 살던 때의 사진인데요, 흰색 펄은 찐빵이구요, 정글리안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에이스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난장판을 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 빛이 이렇게 말해 ㅈ는 것 같네요. " 난 아무 잘못이 없다구요!"  참 착하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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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디오스(adios) 2010.06.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왜이리 뚱뚱한거야.. 뚱뚱해서 안도는 거구나.. 했는데.. .가만히 보니 두녀석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군요 ^^

  2. 모과 2010.06.2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을 합쳐서 안되는 일도 잇군요.ㅎㅎ

  3. 루비™ 2010.06.2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백짓장도 맞들면...찢어지는군요~!

  4. 레오 ™ 2010.06.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쳇바퀴를 만들어서 런닝머신 대용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겼잖아여~~~ㅎㅎㅎ
    다이어트 하러들어가서 둘다 굴욕이군요.>,<

  6. 하얀 비 2010.06.2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좀 좁은 것도 같지만 협동심을 길러야할 듯.

  7. mami5 2010.06.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어찌 저리 똥보가 되었는지..^^ㅋㅋ

  8. 만복빌라 2010.06.2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마리가 서로 다른쪽으로!!! ㅋㅋㅋㅋ
    우와 귀여워요.
    근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운동이 되겠는데요~

    옛날에 무슨 예능프로에서 하던 게임처럼요.
    두 사람이 타이어 같은 걸 몸에 매고
    탄력성 강한 고무줄로 묶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달려서
    각자의 목표지점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ㅎㅎ



햄스터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야행성입니다. 낮에는 잠을 자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합니다. 또한 좁고 밀폐된 몸에 꽉 끼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파헤치는 삽질을 참 좋아하는데 이건 일반적인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이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동영상 속에서 케이지의 벽면에 딱 붙어 자는 것도 바로 햄스터의 이러한 습성을 잘 보여줍니다. 좁은 곳에 꽉끼는 행동 습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삐용의 자는 모습 감상해 보세요~~(그냥 귀엽게 봐 주시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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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대조적이네요.
    한 녀석은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다른 녀석은 코~~ 자고. ^^

  2. Sun'A 2010.06.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ㅋㅋ
    근데~왜 옆에 햄스터는 안잘까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김민주 2010.06.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비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 2번을 받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 그러면*악마의 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슴



빠삐용입니다. 뒤에 흰색(펄) 햄스터는 찐빵이구요. 잠이 오는지 움츠리고 뒤척거리다가 잠에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어렸을 때 부터 우리를 탈출하려고 반복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오직 탈출이라는 생각하나로 수 십번을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보여주었던 그 끈질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유독 빠삐용만 그랬으니까요. 다른 녀석들은 자신들의 운명에 순응하였지요. 아니 또 한 녀석은 예외이네요. 빠삐용의 아빠인 루이 말입니다. 어렸을 적 빠삐용은 루이와 성격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종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빠에 그 아들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빠삐용만 루이의 그런 행동을 닮았을가요. 지금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는 많이 다릅니다. 어릴적의 성격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답니다. 이제는 비만에 가까운 몸매에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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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카_ 2010.06.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정말 이뻐요. ^^;;;
    저도 한때 아기토끼를 키워본적이 있지만...
    연약한 동물에 애정을 주는 것도
    큰 기쁨이더라구요.
    삐용이 정말 귀여워요. ^^b

  2. SAGESSE 2010.06.1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이름 고대로 항상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이었는데,
    이젠 완전 삐~♬용이 된거네요~ 낙천주의자로! 변신.
    삼형제 셋 다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3. 이름이동기 2010.06.1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귀엽게 자네요 ~
    통통한것이 ~ ㅎㅎㅎ



다른 형제들과 함게 살다가 혼자 살게된 에이스입니다. 케이지로 옮기기 전에 잠시 바께스에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혼자 살게된 이유는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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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중 혼자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에이스가 갑자기 사나워져 빠삐용과 찐빵을 괴롭혔는데요. 햄스터는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거나 위기감을 느낄 때 자기 방어 본능으로 갑자기 사나워 진다고 하네요. 순둥이 에이스가 빠삐용과 찐빵을 괴롭힌 이유인 것 같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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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6.0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작은 녀석들이 조용할 날이 없네요.ㅎㅎ
    그래도, 귀엽습니다.^^

  2. Deborah 2010.06.10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하니 귀엽네요. 우리집 리오만 없다면 키워 볼만 한 것 같아요.

  3. PAXX 2010.06.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엽습니다^^

  4. SAGESSE 2010.06.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에이스가 순하기 때문에 사나울 수 밖에 없는 거네요 ㅠㅠ 서로 사이 좋음 좋을텐데요.ㅠㅠ
    글찮아도 작은 동물이지만 각 성격까지 파악하시고 애정을 보이셔서 참 맘이 뭉클했어요.



삼형제 중 혼자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뭐가 궁금한지, 경계를 하는 건지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둘러 봅니다. 에이스가 혼자 살고있는 이유는 이전에 설명 드렸듯이 함게 살던 빠삐용과 진빵을 너무 괴롭혀서 입니다. 특히 빠삐용의 뒷덜미를 물어 뜯어 피가 나게 하는 상처를 입히기도 했구요. 말을 잘 듣고 사람 손에 순종하는 너무 너무 순한 녀석인데 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이스에게 물어 볼 수도 없고, 저로서는  알 수 없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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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yu 2010.06.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서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
    에이스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2. ondori 2010.06.0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넘참 귀엽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보고 첨 보는군요..^^

  3. SAGESSE 2010.06.0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에게 물어보니까요, 그러니까 그거슨 거시기해서 그렇다네요 ㅠㅠ 에이스도 나름 사정이 있을 듯 해요

  4. 하늘엔별 2010.06.09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독방신세로군요. ^^;

  5. 윤뽀 2010.06.0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번 두리번 -ㅠ-
    혼자 있으니까 심심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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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다정하게 노는 형제 햄스터들입니다. 좀 야한 포즈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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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Maker 2010.06.0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목만 보고 이상한 생각을 쿩럭 ^^;;

  2. 하늘엔별 2010.06.0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차군요.
    전 오전에 잠깐 은행에 갔다와서 퍼졌어요. ^^;

  3. G-Kyu 2010.06.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다시 봐도 햄스터는 귀엽네요 ^^^

  4. 해피로즈 2010.06.0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두 쬐깐해서 어떡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니 야한 것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5. 소춘풍 2010.06.0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인데, 야하면..큰일나요. ㅋ;;;
    싸우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친한모습이네요~

  6. 찡이언니더불어밥 2010.06.0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포근한 털 느낌이 느껴져요.
    에고~ 저도 두 녀석 사이에 있고 싶어지네요^^



지금은 한 녀석(에이스)이 따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한 때는 삼형제가 참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도 언제 헤어져야 하는 사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지나간 사진이지만 다시 돌아 보니 새롭습니다. 시간은 인간에게 만이 아니라 이 작은 동물들에게도 변화와 추억을 가져다 주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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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버스 2010.05.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고 있는 모습인가요.ㅎㅎ 참 귀엽습니다.^^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1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살이 포동포동 쪄서 뭉쳐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3. SAGESSE 2010.05.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 ,찐빵, 빠삐용 이름도 다 쨈나요~ 사진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귀엽습니다.

  4. Phoebe Chung 2010.05.1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회색은 나눠지는데 갈색 두마리는 나눌수가 없네요.
    두마리 살과 털들이 겹쳐져서... 하하하....

  5. killerich 2010.05.19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떨어져 사는 거예요^^?.. 그것이 궁금합니다^^a

  6. 공학코드 2010.05.1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귀엽습니다

  7. smile 수의사 2010.05.2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에 보고 완전 크게 웃고 갔는데~

    늦은 밤 다시 봐도 눈이 즐겁네요~^^*


    편한 밤 되세요~ ^^* 좋은 꿈도 꾸시구요~!!

  8. 하록킴 2010.05.20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예사롭지 않은 이름이군요 ㅎㅎ 추햄-_-;

  9. 티런 2010.05.2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다는 생각을 했는데
    킬러리치님 답글보고 '시절'이란 제목을 이해하게 되네요


먹이통으로 사용하려고 둔 자른 요구르트컵을 의자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앉아있는 모습 너무 똘망똘망하지 않으세요?


한 손을 들고 무언가를 주장하는 듯......







심지어 눕기까지......침대로는 좀 그런데......












좀 지난 사진이긴 한데요~~요즈음 햄스터들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귀엽고
감찍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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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록킴 2010.05.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를 보니 햄스터 잘 촬영하는 방법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워낙에 활발한 녀석들이여서 촬영이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하늘님한데 배우면 딱일덴데 ㅎㅎ

  3. Deborah 2010.05.0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

  4. 너돌양 2010.05.0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군요. 전 너구리 키웁니다. 물론 실제 너구리는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5. 자 운 영 2010.05.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현진이가 자고 있길 망정이지 봣으면 또 햄스터 사달라고 난리 났겠어요 ㅎㅎ
    편한밤 되셔요^

  6. eggie +_+ 2010.05.0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귀여워요.
    쿠션하나 깔아주면 진짜 편할것 같아요 ㅋ

  7. 유아나 2010.05.0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의자 밑으로만 자꾸만 들어가려는 저의 아들같은 걸요^^

  8. 블루버스 2010.05.0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블로그님 통해서 햄스터 사진을 많이 봐왔는데...
    스펀지 보니 햄스터 사진이 그렇게 찍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사진이 나온거지요..ㅋㅋ

  9. Z-D 2010.05.0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귀엽네요..ㅎㅎ
    햄스터 키우면 좋을 것 같긴한데...귀찮을 것 같기도 해서요.

  10. 보시니 2010.05.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거트 통을 완전 집안의 가구처럼 사용하는 햄스터녀석이네요~
    귀여워요~

  11. ageratum 2010.05.0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편안해 보이는데요?^^
    귀여워요~ㅋㅋ

  12. 옥이(김진옥) 2010.05.10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정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방문이 뜸해서 죄송해요...
    즐거운 하루...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3. 불탄 2010.05.1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귀여워요.
    햄스터를 원래는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귀엽네요. ^^

  14. 탐진강 2010.05.10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도 잘 노네요.
    귀여운 스터씨.

  15. 커피믹스 2010.05.1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 보니 햄스터가 매우 빨라서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잠시 어두운 상자를 이용해서 햄스터를 가두었다가
    그 후에 사진을 찍는다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도 그렇게 사진 찍으신건가요 ?

  16. Zorro 2010.05.10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거트 통에서 잘 노네요^^
    맘에 드나봐요~ㅎㅎㅎ

  17. 오러 2010.05.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참 귀엽군요..
    고양이를 기르는데..
    얘네들이 고양이 먹이감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는 짓도 비슷하고.. 예쁘군요.

  18. 못된준코 2010.05.1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보기만 해도 예쁘군요.
    요즘 들어...애완동물 하나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19. 신럭키 2010.05.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 귀여워라.
    햄스터는.... 새끼를 먹어치운다는 소문을 듣고 키우고 싶지는 않다능~

  20. 미자라지 2010.05.14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어렸을때 키웠는데...shinlucky님 말씀 그대로의 상황을 겪었던지라 무섭네요..;;ㅋ

  21. Lynne. 2010.05.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ㅎㅎㅎㅎ
    우리 도도는 너무 커서 찡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의자를 꽤 좋아하나봐요 ^^




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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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



얼마 전 함게 있던 삼형제 중에 에이스를 떼어 놓았습니다. 에이스가 빠삐용과 크게 싸우면서 빠삐용의 머리 위쪽이 찢어져서 피가 나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원래 빠삐용이 당하고 활동력이 좋아 빠삐용이 이렇게 당하리라 고는 의외입니다. 빠삐용만 괴롭힌 것이 아니라 찐빵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에이스 혼자 떼어 놓고 있습니다. 현재 임시로 에이스를 빨래용 대야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에휴~~. 다시 에이스를 우리에 넣어도 격렬하게 싸워 함께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커가면서 싸울 것을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갈라설 정도로 심하게 싸우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남아있는 빠삐용과 찐빵도 자주 싸워서 걱정스럽습니다. 이 녀석들도 갈라놓아야 하는 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아래 사진은 삼형제가 단란하게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떼어 놓기 직전의 사진은 아니구요. 괘 이전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잘 지내던 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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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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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3.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이 좋아해서 몇 번 키운 적 있습니다.ㅎㅎ

    잘 보고 가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29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햄스터 볼 수록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번식력이 강해서 관리하기가 힘든게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요.

      저녁노을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래요^^

  2. Phoebe Chung 2010.03.28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피터지는 사건이 있어서 수상한 삼형제가 되었군요.
    지발 막장으로만 가지 말앗으면 합니당.^^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29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 셈이죠~~
      요즘 햄스터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자주 올리지 못했네요. 그 사이에 일어나 가장 큰 사건이 그것이랍니다.

      포비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 큐빅스™ 2010.03.2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남미에서는 식당에서 음식으로 나오는거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봤는데..ㅋㅋ
    아무튼 문화의 차이라 그러겠죠.

  4. Zorro 2010.03.2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다정해보이는군요^^
    어떻게 주말은 잘보내셨는지요~

  5. 모텔장 2010.03.2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아프겠네요..
    저도 물려봐서 알아요. 작고 귀엽지만 물리면 상처가 심하게 나잖아요 ㅡㅜ
    그래도 햄스터한테 물리면 염증은 안 났던 것 같아요. 고양이한테 심하게 물리면
    퉁퉁 붓거든요 ;;;

  6. 하록킴 2010.04.02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해 수상해+_+
    햄스터 가족들 자매는 없나요?



고개숙인 개구장이 햄스터 삼형제입니다. 뭔 죄라도 저질렀는지 죄지은 표정이 역력합니다. 무얼 잘못했기에 못난이 삼형제처럼 이렇게 나란히 용서를 빈다는 표정일까요~~












뭔 잘못을 했는지 소원을 솔직히 말해봐! 그럼 용서를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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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2.2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넘 귀엽다. 정말 키우고 싶어요.

  2. 임현철 2010.02.27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넘들이네요~^^

  3. 유쾌한 인문학 2010.02.2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꼬라보고.. 협박하는게에요.. 멀 잘못했냐..

    말만 잘하면 고기반찬준다..ㅋㅋㅋㅋ

  4. 초록누리 2010.02.27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혹시 주인님이 혼내시지 않았나요?ㅎㅎㅎㅎㅎㅎ

  5. ♡ 아로마 ♡ 2010.02.2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눈치를 주신거 아니에용?
    찌릿~~~~찌리릿~~~ 하면서 ㅎㅎㅎ

  6. 쿠쿠양 2010.02.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절로 용서가 우러나올듯한 ㅋㅋㅋㅋㅋ

  7. 나인식스 2010.02.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나란히 손을 비네요~
    반성하는 자세가 예의바른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