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개구장이 햄스터 삼형제입니다. 뭔 죄라도 저질렀는지 죄지은 표정이 역력합니다. 무얼 잘못했기에 못난이 삼형제처럼 이렇게 나란히 용서를 빈다는 표정일까요~~












뭔 잘못을 했는지 소원을 솔직히 말해봐! 그럼 용서를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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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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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2.2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넘 귀엽다. 정말 키우고 싶어요.

  2. 임현철 2010.02.27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넘들이네요~^^

  3. 유쾌한 인문학 2010.02.2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꼬라보고.. 협박하는게에요.. 멀 잘못했냐..

    말만 잘하면 고기반찬준다..ㅋㅋㅋㅋ

  4. 초록누리 2010.02.27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혹시 주인님이 혼내시지 않았나요?ㅎㅎㅎㅎㅎㅎ

  5. ♡ 아로마 ♡ 2010.02.2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눈치를 주신거 아니에용?
    찌릿~~~~찌리릿~~~ 하면서 ㅎㅎㅎ

  6. 쿠쿠양 2010.02.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절로 용서가 우러나올듯한 ㅋㅋㅋㅋㅋ

  7. 나인식스 2010.02.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나란히 손을 비네요~
    반성하는 자세가 예의바른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