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 녀석(에이스)이 따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한 때는 삼형제가 참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도 언제 헤어져야 하는 사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지나간 사진이지만 다시 돌아 보니 새롭습니다. 시간은 인간에게 만이 아니라 이 작은 동물들에게도 변화와 추억을 가져다 주느군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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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5.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고 있는 모습인가요.ㅎㅎ 참 귀엽습니다.^^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1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살이 포동포동 쪄서 뭉쳐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3. SAGESSE 2010.05.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 ,찐빵, 빠삐용 이름도 다 쨈나요~ 사진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귀엽습니다.

  4. Phoebe Chung 2010.05.1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회색은 나눠지는데 갈색 두마리는 나눌수가 없네요.
    두마리 살과 털들이 겹쳐져서... 하하하....

  5. killerich 2010.05.19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떨어져 사는 거예요^^?.. 그것이 궁금합니다^^a

  6. 공학코드 2010.05.1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귀엽습니다

  7. smile 수의사 2010.05.2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에 보고 완전 크게 웃고 갔는데~

    늦은 밤 다시 봐도 눈이 즐겁네요~^^*


    편한 밤 되세요~ ^^* 좋은 꿈도 꾸시구요~!!

  8. 하록킴 2010.05.20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예사롭지 않은 이름이군요 ㅎㅎ 추햄-_-;

  9. 티런 2010.05.2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다는 생각을 했는데
    킬러리치님 답글보고 '시절'이란 제목을 이해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