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에 해당되는 글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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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9.02 조감도 (12)
  3. 2010.08.24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4. 2010.08.19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5. 2010.08.11 발라당 누워 자요[1] (12)
  6. 2010.07.27 멍 때리는 엘리 (8)
  7. 2010.07.26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8. 2010.07.19 햄스터도 목욕을 해요? (22)
  9. 2010.07.10 사과 먹는 엄마햄스터 엘리 (10)
  10. 2010.07.03 엘리 아줌마 (21)
  11. 2010.07.02 엄마와 딸 (6)
  12. 2010.06.25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13. 2010.06.19 그녀가 더위를 피하는 법! (8)
  14. 2010.06.18 너무 예쁜 엘리 아줌마 (10)
  15.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16. 2010.05.20 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 (12)
  17. 2010.05.17 외로운 루이 (20)
  18. 2010.04.18 외동딸 깜찍이 근황 (3)
  19. 2010.02.16 맛있게 냠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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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0.01.11 엘리 아줌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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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9.12.03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햄스터 부부, 루이와 엘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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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9.10.22 물마시는 엄마 햄스터, 꼭 한 달 전(9월 20일) 모습 (2)
  28. 2009.10.09 [햄스터 육아기]귀여운 아기 햄스터들(9/21, 출생 14일 후) (2)
  29. 2009.09.23 햄스터, 엘리의 출산전 모습 (4)
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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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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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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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군 공감 2010.08.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ㅠ

  2. 힘냅시다. 2010.08.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카메라 앵글을 보면서~
    포즈를 취할 내공이 생긴거 같은데요 ㅎㅎ

  4.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하니 아주 이쁘네요. ^^

  5. ★입질의 추억★ 2010.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아기인줄알았는데 두번의 경험이 있었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6. 자수리치 2010.08.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넘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ㅎㅎㅎ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잠수를 넘 오래타서~~
    오늘 복귀했어요.ㅋ

  7. 노자비심 2010.08.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8. 행복박스 2010.08.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아줌마 햄스터라니..얼굴 봐서는 모르겠는데... 동안인데요~^^

  9. 최강미녀 2010.08.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햄토리 키웠었는데 손가락 물리고 나서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보는건 너무 귀엽네욤!!

  10. HKlee002 2010.08.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뭐 달라는 표정인데요? ㅎㅎ

  12. 원영.. 2010.08.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아이가 햄스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하늘까지님이 떠올랐습니다.
    엘리는 더 귀여워 진 것 같네요..^^

  13. ageratum 2010.08.2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만화캐릭터 같아요..^^

  14. 블루버스 2010.08.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작아서 그런지 출산 경험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만큼 귀여워요.

  15. PinkWink 2010.08.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색이 이뻐요... 킬킬^^

  16. Raycat 2010.08.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 귀엽긴 한데 우리 웅이는 햄스터의 천적이군요..ㅠㅜ.

  17. 제이슨 2010.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볼때마다 참 귀엽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주인이시다보니 바로 누가누군지 아시지요?

  18. 멋진삼촌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예전에 함 키워보고 싶었는데 ㅠ

  19. 꾸꾸이 2010.09.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
    키워볼까하다가 왕성한 번식력 때문에 안 키웠었는데..^^ㅋ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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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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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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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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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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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엄마 햄스터 엘리가 사과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먹는 모습이 참 귀엽죠^^ 요즈음은 많이 순해져서 손을 심하게 거부하지는 않는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엘리를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을 때까지 더 많이 친해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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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귀엽고~ 맛있게 먹네요 ^^;;;;
    금새 친해지셔서 손바닥에 올려놓으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

  2. 하늘엔별 2010.07.1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3. 미스터브랜드 2010.07.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사과말구
    주로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4. *저녁노을* 2010.07.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사과를 먹네요.
    우리 아들도 5년정도 길렀어요.
    나이가 들어 저 세상으로 보내고 나니 이제 안 길러요.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1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ㅋㅋ 엘리 너무 깜찍하게 먹는데요..ㅎㅎ

  6. 이곳간 2010.07.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해지면 손바닥위에 앉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ㅎㅎ

  7. PinkWink 2010.07.11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가 사과를 하나 더주고 싶어지는군요^^

  8. pennpenn 2010.07.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습니다. ㅎ ㅎ

  9. 하록킴 2010.07.1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복스럽게) 먹는군요^^

  10. 쿠쿠양 2010.07.1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뭘 먹는모습은 정말 귀엽죠 ㅋㅋ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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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엄마 엘리(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와 아빠 루이( 통아저씨, 루이) 사이에는 3남 1년의 자녀가 있습니다. 아들들은 에이스( 순둥이 에이스), 찐빵(귀여운 찐빵 노숙 햄스터 모드),  빠삐용(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이구요, 딸은 깜찍이(외동딸 깜찍이 근황)이랍니다. 이 여섯 식구들이 함께 살아야 하는데 마음 같이 되지 않아 안타깝네요. 엘리가 임신중에 이미 루이는 따로 살게 되었구요, 새끼들은 얼마간 엘리와 함께 살다가 떨어져야 했습니다. 이렇게 부모와 떨어져 살던 4마리의 새끼들도 하나 둘씩 이별을 고해야 했지요. 제일 먼저 암컷인 깜찍을 떼놓았구요, 함께 살던 삼형제는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뜯는 사건이 발생하여 에이스만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렇게 제 각각 우리를 마련하다보니 이제 다섯 개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우연하게 찍은 것인데요, 햄스터 모녀랍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와 딸 깜찍이가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엄마와 딸이 서로 모른체 이렇게 떨어져 살아간다는 게 좀 슬프네요.  




왼쪽이 딸 깜찍이구요, 오른쪽이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




딸 햄스터 깜찍이









엄마 보고 싶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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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02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나이들어 보이긴 하네요.ㅎㅎㅎㅎ

  2. 건강정보 2010.07.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예쁘네요....^^
    이런거보면 햄스터도 키우고 싶어지는거있죠..
    왜 이렇게 귀여운지..ㅎㅎ

  3. 바람흔적 2010.07.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토끼는 좋아 하죠.
    닮은 골 동물인데 이상하죠!

  4. BlueRoad 2010.07.03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눌님 미국식 이름이 엘리인데.. 저녀석도 엘리로군요~!
    어쩐지 사랑스럽더라~ㅎㅎ



염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 위에서 엎드려 잡니다. 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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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옥 2010.06.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발톱 깍아주고 싶어요.

  2. Phoebe Chung 2010.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팔을 뻗어도 조만큼 밖에 안내밀어지나요. 하하하... 숏팔이...^^*

  3. BlueRoad 2010.06.2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자꾸 뭔가 길러보고 싶은데, 기를 자신은 없고..
    보면 귀엽고.. 딜레마네요..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6.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봤더니 많이 큰거 같네요? ㅋㅋ

  5. 아디오스(adios) 2010.06.2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렇게 조용히 잠드나보네요 ㅋㅋ

  6. 나유진 2016.10.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귀여웡~^^



출산을  두번이나 경험한 엘리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배쪽에 열기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건데 이렇게 발라당 드러 누워서 자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이런 추측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더워서 이렇게 자는 것만 갑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런 사진을 올리곤했는데요, 볼 때마다 사진을 남기고 또 포스트를 남기고 싶어지네요.

누워 자는 모습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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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가장 편한 자세인가 봐요? ㅎㅎㅎ

  2. 티런 2010.06.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이 더운가봅니다.

  3. 핫PD 2010.06.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가 땅에서 떨어져 있으니 바람이 통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4. 뻘쭘곰 2010.06.1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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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뻘쭘곰 2010.06.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 강한녀석들은 정말 손도 못 대게 하더라고요..;;;
    엘리와 좀 더 손바닥에 인증샷이 올라오기를..^^

  2. 아이미슈 2010.06.1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동물들같이 금방 친해지기가 어려운가 보군요..
    음 얼렁 인증샷올라오길 바랄께요..ㅎ

  3. BlueRoad 2010.06.1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잠깐 키워본 일이 있었는데.. 애교를 기대하기가 은근히 힘들더군요..^^;;
    애초에 무리한 꿈을 꾼건지..ㅎㅎ

  4. SAGESSE 2010.06.19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아줌마 더운데 힘내세요!!

  5. 팰콘스케치 2010.06.1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참 귀엽넹^^*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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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사진을 보고는 코가 감고 있는 눈인줄 알았쪄요.
    정말 토끼 같네요~ ㅋ 귀여워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쳇바퀴를 침대 삼아 저렇게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이전 햄스터의 일상 포스트는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2010/05/17 - [햄스터의 일상] - 외로운 루이)을 올렸는데요, 바로 이 루이의 아내가 엘리랍니다. 참 예쁘죠. 엘리가 임신하기 전까지 루이와 엘리가 함께 살았습니다.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성격이 너무 까칠해지고 신경질을 많이 내면서 루이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자 둘을 떼놓았답니다.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출산을 하게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엘리는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엄청 비만이었습니다.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하루 종일 웅크리고 앉아있는 것이 거의 일과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걸 생존의 본능이라고 불렀지만 엘리가 살기 위해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다는 생각은 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엘리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2009/11/25 - [햄스터의 일상] -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아래 사진처럼 날씬하고(?) 예뼈졌는데요, 현재는 더욱 더 작습니다. 출산 이전의 몸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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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버스 2010.05.2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한 햄스터인데도 작아서 너무 귀엽네요.
    새끼들이랑 별 차이 안날듯 합니다.
    햄스터는 나이를 어떻게 보고 알까요. 괜히 궁금합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을 두 번 했답니다. 한 번은 엄청난 실패였구요, 두번째는 4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마 우리가 너무 작았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의 나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2. SAGESSE 2010.05.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게도 출산 비만이 있을 줄 몰랐어요!
    다요트를 해야 산다는 걸 생각하고 한 것일까요?
    단순 본능일까요? 엄마 엘리도 햄스터 귀엽습니다...

  3. killerich 2010.05.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만데도~ 이쁘네요^^?

  4. 자수리치 2010.05.20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고 있나 보네요^^
    표정이 너무 예뻐요~~

  5. Phoebe Chung 2010.05.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은 빠진것 같은데요.
    몸집은 방석 같아요. 옆으로 털들이 있어서 그런지....ㅎㅎㅎㅎ 귀엽네요.^^*

  6. 하록킴 2010.05.2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위에 친구는 확실히 귀티가 나네요.피부가죽도 뽀송뽀송! 우유공주 ㅎㅎ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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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블루버스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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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




엄마 햄스터 엘리가 옥수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옥수수알을 야무지게 잡고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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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2.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옥수수 한 알이 엄마 햄스터에겐 저리 큰 것일까요~ 신기 신기~
    정말 맛나게 먹고 있네요!ㅋ

  2. 쿵푸 동그랑땡 2010.02.1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 귀여워^^
    옥수수 한 알이면 배부르게 먹는가요?
    흠.. 울 바다는 한 달 식비만 8-9만원 들가눈데^^;;
    몸집이 커지면서 많이 묵더라구요..
    못 먹게 할 수도 없고.. 허리 휜다능;;

  3. Phoebe Chung 2010.02.1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는 표정이 무아지경이로구만요. 그러니 짜부나게 생겻지요. 하하하...앨리 다이어트 시켜욧!하하하....

  4. 몽고 2010.02.1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먹는것이 복이 많이 받게 먹어요 ㅋㅋ

  5. ciroo 2010.02.2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아줌마가 옥수수 너무 귀엽게 먹네요.ㅎㅎㅎ 저희애들 식비도 만만치 않은데..^^;;;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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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주님 그림실력이 짱인데요! >.<
    각 햄스터마다 특징이 뚜렷하네요! ㅎㅎ

  2. 또웃음 2010.01.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아빠 만큼이나 햄스터에 대한 애정도 느껴져요. ^^

  3. 홍천댁이윤영 2010.01.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렸네요^^ 햄스터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4. 하록킴 2010.01.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대단한 실력입니다^^
    햄스터 가족들의 특징들로 제대로 살렸네요.



루이 아저씨의 아내인 엘리 아줌마입니다. 루이에 비하면 몸집이 두 배정도나 큽니다. 마치 아기 신랑과 신부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엘리가 새끼들을 낳고 삶의 회의를 느낀 듯한 모습으로 움직임을 거부하며 엄청난 비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타지도 않던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서 삶의 의욕을 불사르는 듯한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쳇바퀴 다이어트 덕택인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엘리의 행동에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김을 받을 정도엿습니다. 그만큼 이전의 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몸집이 몸 크긴 하지만 참 예쁩니다. 사람에겐 제일 까칠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즘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등 터치를 많이 해 주는 덕분인지 조금씩 저의 손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친하게 사귀고 싶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식성이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데 엘리는 옥수수를 참 잘 먹습니다.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의 식성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엄마들이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처치하시는 그런 모습이 떠오릅니다. 

엘리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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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구일까요? 공상과학 영화나 사진에서 많이 본 듯한데 말입니다. 귀도 뾰쭉, 눈도 뼈쭉~~외계인 같기도 하고, 괴물 같기도 하고 이상한 모습으로 앉아있네요~~  정말 엘리가 맞을까요^^ 혹 엘리는 햄스터가 아니라 햄스터의 가면을 쓴 깐다삐아 별의 스파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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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0.01.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동물이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2. 루비™ 2010.01.09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인가요? ㅎㅎ 찢어진 눈이 귀여운데요?

  3. Phoebe Chung 2010.01.09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 심통난 놀부같아요. 하하하....
    뭐가 불만인가요? 하하하...



아빠 햄스터 루이는 몸이 제일 작습니다. 손으로 만지면 뼈가 앙상한게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이 연약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몸이 야위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대충 짐작하는 바로는 선천적으로 너무 예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구요, 다른 하나는 활동량이 너무 많은 것에 비해 먹는 것이 터무니 없이 작다는 것입니다. 외관상으로 보더라도 얼굴에 살이 너무 없습니다. 햄스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시지 않으시다면 잘 모르실 것입니다. 아무튼 다른 햄스터들과 그 크기를 비교해 보면 거의 두배의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루이가 작습니다. 작지만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말집은 11월 28일에 만들어 준 집입니다. 지금까지 지어준 집중에서 가장 오래 전통의 집입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부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엘리나 깜찍이의 집은 그런데로 양호한 편입니다. 삼형제 집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유독 루이의 집이 원래의 형체를 가장 잃은 상태입니다. 작아도 루이 참 대단합니다. 짱구만 못말리는 게 아니죠~~

미안은 한 가 봐요~~ 저 민망하다는 표정하며 숨어서 빼꼼이 내다보는 모습이 말입니다.













2009/12/08 - [햄스터의 일상] - 현대적인(?) 감각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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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1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집이 초토화 됐군요 드디어..
    남은 양말 있으신가요?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저녁에 루이의 집은 버렸답니다^^
      발을 딛고 자꾸 우리를 나오려고 해서 말이죠.
      매일 발버둥을 치는 데 이게 루이를 마르게 하는 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영상을 찍어 놓았는데 에너지가 엄청 드는 것 같더군요;;

  2. Deborah 2009.12.1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ㅋㅋㅋ 정말 이빨의 위력을 보는순간.. 저걸 다 물어 뜯느라 고생좀 했겠어요.

  3. Zorro 2009.12.1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안해하는 표정같아요~ 넘 귀엽네요^^

  4. 소이나는 2009.12.1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따뜻한 집까지,, 구멍오 송송 나버렸네요..
    스댕으로 집을 만들 수도 없고,,
    정말 햄스터들은 이가 튼튼한가봐요..^^

  5. Dmitri 2009.12.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멱살잡고 따귀를...

    하지만 역시 귀엽군요. 머리를 만지작 거리고 싶네요 ^^ 저 작은 귀도...



엄마 햄스터 엘리의 사진입니다. 한달 전쯤과 비교해서는 정말 날씬해진 모습입니다.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날씬해진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이미 소개해 드렸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이번에는 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모습은 원래 햄스터들이 다 그런 것이랍니다^^ 날씬함을 부정하시기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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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su1218 2009.12.1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건가 하고 갸우뚱하다가 before 방금 보고 왔는데 정말 예전에 비하면 날씬해졌군요!! ㅋ
    쳇바퀴 열심히 돌리는 저 햄스터가.. 아아!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만복빌라 2009.12.1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야 얼굴이 반쪽이 된 ㅋㅋㅋ
    아 이젠 햄스터까지 부러워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늘엔별 2009.12.1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나도 챗바퀴를 하나 사야 하나????
    도무지 79킬로에서 체중제 바늘에 내려가지 않네요.
    한달동안 80킬로에서 1킬로 겨우 뺐네요. ^^;

  4. 몽고™ 2009.12.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최신포스팅을 몬찾아서 이제야 찾네요 ㅋㅋ

    저도 학창에 학겨앞에서 햄스터 팔길래 사었는데 고양이가 잡아 먹어버린....ㅠㅠ

    다시 보니 귀엽네요 ㅋㅋ

  5. Phoebe Chung 2009.12.1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말 집안에 먹을걸 감춰두고 야금야금 먹는데
    무슨 다이어트예요....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니깐 봐줘야죵.^^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를 던져줘 봤는데 알고보니 좋은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답니다. 예전에는 완전 비만이라 움직이기 조차 힘들었거든요^^ 예쁘게 봐주신 것 엘리에게 전해드릴께요~~

  6. Deborah 2009.12.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보닌까 우리도 헴스터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우리집 리오(고양이)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죽이지나 않을지..ㅡ.ㅡ;; 기다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엘리 넘 귀여워용.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햄스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소개해야지 하면서도 사진 정리를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야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햄스터 사진과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적어도 가계도는 알고 사진을 봐야 누가 누군지를 알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가 가족 사진을 보면서 이분이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돌 사진, 조카, 고모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자, 이제 햄스터 가족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정말 친한 제 친구입니다. 제게 얼마나 많은 용기를 주는지요. 마음 씀씀이가 참 깊습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의 사진을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
아빠 햄스터 루이의 덩크슛!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사람이라면 사랑하고픈 아름다운 햄스터입니다. 정말 예쁩니다. 자식들 다 독립시키고 이제는 홀로 살아가는 강인한 엄마 햄스터 입니다. 한 때 비만으로 걱정을 했는데 요즈음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부부, 루이와 엘리는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하지만 정작 이 부부 햄스터 루이와 엘리는 떨어져 있어야 하는 운명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형편상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부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군요. 꼭 변명같아서 말이지요.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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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날도 추운데 별거를 시키시나요?^^ 함께 두면 싸우나요?ㅎㅎ

  2. PAXX 2009.12.03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습니다^^

  3. Uplus 공식 블로그 2009.12.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우주님의 블로그에서 타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도로시의 OZ LAB을 운영하는 도로시에요~ 햄..햄스터!! 귀여워요. 며칠 전에 '햄스터 더빙'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는데 ㅋㅋ 햄스터 좋아하시면 한번 검색해보세요 너무 귀엽답니다 ㅎㅎ

  4. 하늘엔별 2009.12.0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쯔쯔... 어쩔 수 없는 별거네요.
    그래서 서로 애정은 식지 않겠지요? ^^

  5. ciroo 2009.12.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씨와 엘리양이 이뻐서 아가들도 인물이 다 출중한 것 같군요. ㅎㅎ
    저희 고슴도치 남아,여아도 합방을 못한채 7주째부터 따로 살고 있지요.
    반려동물이 많아서 아가를 키울 형편이 제가 안되기때문이죠. 번식력때문이기도 하고...ㅠ.ㅜ
    너무너무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짠...해지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구요.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 뿐이죠. 루이씨와 엘리양도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자그마한 아이들이 아프면 같이 사는 사람은 마음이 더 많이 아프더라구요.
    잘 살아보세~!!! ^^*

  6. 달콤 시민 2009.12.0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일이야.. 카메라 쳐다보면서 앞발을 내밀고 있는 모습보니까 저희 집에 함께 사는 강아지같아요~ ㅎㅎ
    눈빛이 측은해~ ㅜㅜ
    물론 애정이 있는 주인이라 그러시겠지만.. 저는 누가 아빠고 엄마고 그럴지 하나도 구분이 안갈 것 같은데 ^^;; ㅋㅋ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 저런 포즈를 잡아 주니 예쁜 사진들이 나오네요^^
      엘리와 루이는 서로 다른 종이라 구별하기가 쉽답니다.
      엘리는 엘로우 햄스터이구요, 루이는 펄 햄스터입니다.
      새끼들은 펄짱과 정글 햄스터입니다. 잡종이라 그런가 봐요^^

  7. 쿠쿠양 2009.12.0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눈과 빵빵한 볼따구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손이 매력포인트같아용 ㅋㅋ

  8. 소이나는 2009.12.0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와 엘리가 은근히 닮았네요 ㅎㅎㅎ



햄스터들의 귀엽고 감찍한 모습들이란 제목이지만, 이번 사진은 아빠 햄스터인 루이(펄 햄스터, 흰색) 사진 위주로 올려 봤습니다. 또 엄마 햄스터인 엘리(7번째 사진) 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의 사진만 새끼 햄스터네요. 삼형제가 항상 헷갈려서 그냥 삼형제중에 한 녀석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는데요, 막상 어미 햄스터들의 모습은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목 자체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 로 바꾸려고 합니다. 귀엽고 깜직한 햄스터 사진을 보면서 같이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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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9.11.1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찍한데요.

  2. 소이나는 2009.11.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집을 부수고 있군요 ㅎㅎ

  3. Lynne. 2009.11.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스터 기르는 분이셨군요!!!
    진짜 작고 귀엽네요 ^^ 우리 도도보다 훨 작아서 그런가.. 넘 애기같고 이뻐요 ㅎㅎ

  4. 홍천댁이윤영 2009.11.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음악과 아가 햄스터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이 막 편안해져요^^

  5. 탐진강 2009.11.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6. ㅍㄷㅁㅇㅅ 2011.08.1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뿌수는 게 아니라 이 가는 거 아닐까요?





동영상을 보니 얼마 지난 시간도 아닌데 추억으로 젖어드네요. 4년 정도의 수명이고 보면 한 달 이란 기간은 햄스터에게는 긴 시간일 것입니다. 새끼 햄스터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보니 함께 있는 모습도 새롭네요^^ 새끼 햄스터도 이제는 너무 크져 버려 더이상 새끼 햄스터라 부르기 힘들지만 어미 햄스터 앨리에겐 여전히 새끼이겠지요.


7-8마리의 새끼를 낳고 생존을 위해 한 마리, 두마리 잡아 먹고 남은 네마리를 열심히 키운 참 대견스러운(?) 어미 햄스터 엘리입니다. 오래전 남편 햄스터 루이와 함께 살던 때는 참 순수하고 착하더니 임신을 하고 나서부터 루이에게 역정을 부리고 하던 엘리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출산을 몇일 앞두고 루이와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게 엘리와 루이의 운명이었던가 봅니다. 이제 그들은 다시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루이를 엘리의 케이지에 넣어준 적이 있습니다. 엘리는 불같이 루이에게 달라들어 깨물더군요. 정말 격한 반응이었습니다. 두어 번 그렇게 해봤는데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고온할 수 없는 존재들이 된 것입니다. 

루이는 엘리와 떨어지고 계속 혼자 살고 있습니다. 엘리와 네마리의 새끼들을 분리하고 난 후 루이를 네마리의 새끼 햄스터들이 있는 케이지에 넣었습니다. 루이에겐 자신의 새끼들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하게 케이지 속을 뛰어다녔습니다. 새끼 햄스터들이 움츠려 있음에도 루이는 케이지를 바져나오려는 듯 계속해서 발버둥 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놀랄 정도였습니다. 루이는 영영 자식들과도 생이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엘리의 이야기를 하다, 정신 산만하게 루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루이의 동정도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엘리가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것에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마리의 새끼들이 젖을 보채고, 귀찮게 하는 통해 기민맥진 했을 것입니다. 바로 그런 엘리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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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0.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귀엽게 물을 먹네요. 위젯에 있는 햄스터랑 물먹는 모습이 똑같아요^^
    무지속에 단 악플에 신경쓰지 마시고 햄스터 보면서 활짝 웃으세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셔야죠.^^



이제 생각해 보니 육아기는 어미 햄스터(엘리)가 쓰야 된다는 것! 쓰야 한다고 하니 무언가 문자로 기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요, 엘리가 아기 햄스터들에게 베푸는 모습을 담아 놓은 것이 곧 쓰는 것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엘리가 자식들을 향해 베푸는 모습을 그다지 많이 담지를 못했습니다. 갓난 새끼였을 때 매일 매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많구요, 또 금방 자라고 나니 엘리가 자식들을 아주 멀리하면서 떼어 놓아야 하다보니 같이 있는 모습을 많이 담아 두지 못했습니다. 어미, 자식이 이렇게 헤어지는 구나 생각하니 조금 슬프지기도 하더군요. 한 번은 새끼 햄스터를 엘리에게 넣어 주었더니 자식인지 모르는지 엘리가 너무 사납게 제 새끼를 물어 대더군요. 정말 너무 사나와 죽일 것 같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헤어지는 가 봅니다.

이제는 서로 헤어져 서로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한 때는 함께 생활하면서 어미로서 자식에게 사랑을 베풀던 어미 햄스터 엘리였습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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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0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토리 새끼들이 엄청 활발하네요 ㅎㅎ
    예전에 한때 엄청 햄스터들이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출산 전의 사진입니다. 엘리가 출산한 날이 9월 7일입니다. 몸이 많이 불고 신경도 날카로워 진 것 같아 함께 있던 숫놈, 루이를 옮겼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임신을 했으나 새끼들을 다 잡아 먹어 이번 임신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출산에서 7~8마리 정도를 낳았는데 4마리가 살아 남았습니다. 너무 잘 자라 지금은 너무 귀엽습니다. 2마리를 아빠, 루이를 닮아 하얗고, 나머지 두마리는 엄,엘리를 닮아 옅은 갈색에 짙은 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드른 엘리의 출산전 모습니다. 몸이 무거워 움직임이 느리고 드러누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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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9.09.2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를 키웠는데 어찌나 번식력이 좋던지.... ;;;

  2. 보링보링 2009.09.2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피곤해보이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번식시키지못했었는데..ㅠ.ㅠ 이렇게 잘 길러서 번식시키시다니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