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들의 귀엽고 감찍한 모습들이란 제목이지만, 이번 사진은 아빠 햄스터인 루이(펄 햄스터, 흰색) 사진 위주로 올려 봤습니다. 또 엄마 햄스터인 엘리(7번째 사진) 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의 사진만 새끼 햄스터네요. 삼형제가 항상 헷갈려서 그냥 삼형제중에 한 녀석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는데요, 막상 어미 햄스터들의 모습은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목 자체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 로 바꾸려고 합니다. 귀엽고 깜직한 햄스터 사진을 보면서 같이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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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9.11.1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찍한데요.

  2. 소이나는 2009.11.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집을 부수고 있군요 ㅎㅎ

  3. Lynne. 2009.11.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스터 기르는 분이셨군요!!!
    진짜 작고 귀엽네요 ^^ 우리 도도보다 훨 작아서 그런가.. 넘 애기같고 이뻐요 ㅎㅎ

  4. 홍천댁이윤영 2009.11.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음악과 아가 햄스터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이 막 편안해져요^^

  5. 탐진강 2009.11.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6. ㅍㄷㅁㅇㅅ 2011.08.1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뿌수는 게 아니라 이 가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