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의 사진입니다. 엘리가 출산한 날이 9월 7일입니다. 몸이 많이 불고 신경도 날카로워 진 것 같아 함께 있던 숫놈, 루이를 옮겼습니다. 이전에 한 번 임신을 했으나 새끼들을 다 잡아 먹어 이번 임신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출산에서 7~8마리 정도를 낳았는데 4마리가 살아 남았습니다. 너무 잘 자라 지금은 너무 귀엽습니다. 2마리를 아빠, 루이를 닮아 하얗고, 나머지 두마리는 엄,엘리를 닮아 옅은 갈색에 짙은 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드른 엘리의 출산전 모습니다. 몸이 무거워 움직임이 느리고 드러누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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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9.09.2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를 키웠는데 어찌나 번식력이 좋던지.... ;;;

  2. 보링보링 2009.09.2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피곤해보이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번식시키지못했었는데..ㅠ.ㅠ 이렇게 잘 길러서 번식시키시다니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