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햄스터의 일상

쳇바퀴에 누워서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
잠이 와요, 잠이 와!  (9) 2010.05.22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루이  (8) 201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