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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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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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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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시기의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다정했을 때가 있는데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만 함게 하고 에이스는 혼자 살고 있답니다. 이전의 동영상을 보니 감회가 색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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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9.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 애들이 변했군요^^;
    형제들을 경쟁상태로 인식을 하나봐요..

  2. 건강정보 2010.09.0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마리가 저 좁은데서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에이스는 왜 혼자 살아요? 까칠한 성격? 아니면 오히려 내성적이여서 그런가요?^^

  3. 소이나는 2010.09.0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더운데,, 좁은데서 ㅎㅎ
    잘도 모여있네요 ㅋㅋㅋ
    무리성이 있나봐요...

  4. PAXX 2010.09.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삼형제네요^^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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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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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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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느릿느릿느릿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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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느릿느릿느릿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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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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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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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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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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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햄스터는 볼주머니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속에다가 먹이를 엄청 많이 저장을 할 수 있답니다. 볼주머니에 저장하고 있던 먹이는 다시 은밀한 곳에다가 숨겨두고 나쿳잎이나 흙 같은 것으로 덮어 둡니다. 그리고는 출출 할 때 꺼내 먹습니다. 그러니 볼 주머니에 먹이를 채우는 것은 욕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먹이 저장이라는 본능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에이스가 볼 주머니에 있는 해바라기 씨들을 우리의 구석에 꺼내 놓고는 베딩물로 덮는 일련의 과정을 찍어 놓은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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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당 2010.07.14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먹고 살려고 애쓰네요. ㅎㅎ
    그런데 숨겨놓은 것은 다시 찾나요?
    다람쥐는 못찾는 것도 많다던데요~ ㅎㅎ

  2. SAGESSE 2010.07.1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같아서 첨엔 못봤어요~
    에이스도 알뜰살뜰 계획있게 잘사는 거네요~ 비축도 잘하고요~

  3. 파워뽐뿌걸 2010.07.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참 귀엽죠.
    볼안에 쌀몇톨 겨우 들어가던.. ㅎㅎ

  4. killerich 2010.07.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보이는데~ㅎㅎㅎ.. 몰래 숨겨놓으세요-,.-;;

  5.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7.1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해바라기씨~
    귀엽네요 ㅎㅎㅎ

  6. 미자라지 2010.07.1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추억에...ㅋ
    햄스터가 무섭네요...ㅋ

  7. 풀칠아비 2010.07.1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능이라지만, 먹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 쳐주고 싶은데요. ^^
    귀엽네요.

  8. 쿠쿠양 2010.07.1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코~ 저장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9. 핫PD 2010.07.14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님이 매일같이 먹이를 챙겨주시기땜에 굳이 먹이를 저장할 필요가 없는데도 먹이를 저장하는걸보면 햄스트도 야생의 본능을 못버리네요.ㅋㅋ^^

  10. 아디오스(adios) 2010.07.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렇게 구석에 숨겨두는군요 ㅎㅎ 살포시 덮어주는 센스까지 ㅎㅎㅎ

  11. BlueRoad 2010.07.1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저리 애쓰고 사는데, 사람인 저는 더 반성해야 겠네요..ㅎㅎ

  12. PLUSTWO 2010.07.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래미 햄스터 사달라고 한참을 졸랐었는데..이제 조용?해졌어요..
    일전에 햄스터 두다리 키우다가 머나먼 곳으로 보낸적이 있거든요..죽고난뒤에 애들이 너무 슬퍼해서 이젠 안키울려구요...^^

  13. PinkWink 2010.07.15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햄스터 키울때는 손바닥위에 억지로 올려놓으면 입에 있는걸 내놓길래 우와 날 디게 좋아하나부다 나눠먹자고 하다니.. 하고 좋아했었는데..
    좀 알고 나니 햄스터는 몹시 무서우면 볼주머니에서 음식을 꺼내서 준다고 하더군요.. 이거 먹고 떨어지라는 뜻일까요.. ㅋㅋ

  14. 크레듀엠 2010.08.22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15. 에이스와 친구들 2013.05.1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집 햄스터 에이스도 저렇게 열심히 먹이를 저장하지만...그걸 지켜보던 여자친구 핸이 훔쳐먹는다지요..흐흑...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쳇바퀴에 앉아서 무얼 먹고 있습니다. 아줌마 치고는 너무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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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7.03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땅콩 같은거 먹는거 같기도 하고~~

  2. 하록킴 2010.07.03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는 표정이 풍부하네요 ㅎㅎ

  3. 이곳간 2010.07.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도 저랑 똑같이 아줌마군요 ㅋㅋㅋ 전 요즘 줌마씨들이 좋아요^^

  4. 아빠소 2010.07.0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햄스터를 키우는데 요놈들 번식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지금은 다소 골칫거리가 되었다는...열심히 이웃들에 분양중입니다.

  5. 미스터브랜드 2010.07.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여운데요...
    엄마말고, 아빠와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요..

  6. 엔돌슨 2010.07.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군요.. 전 아가씨만 관심이가서 (퍽);;
    귀여운데 운동도 잘하네요 ^^

  7. PinkWink 2010.07.04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손 바바요.. ㅋㅋㅋ^^

  8. 탐진강 2010.07.0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줌마네요^^;

  9. 파스세상 2010.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라지만.. 참 귀여워요.. ㅎㅎ

  10. 뻘쭘곰 2010.07.0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는 입에 손모으는게 특기인가 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

  11. 바람노래 2010.07.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컷이...아놯 ~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12. 나유진 2016.10.0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나도 햄터 키운다지만
    넘나 귀여운 것...^^;;



저 에이스인데요. 옥수수 알을 찾고 있어요. 정말 이상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얼마나 찾아 헤맺는지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도대체 발이 있는 건지 어디로 갔나 봐요. 옥수수알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드릴께요.

에휴~~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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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2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는 저도 있는데, 이 정돈 약과죠. ^^

  2. 아이미슈 2010.06.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걸 저리 오래 이고 있더라는?
    ㅎㅎ 넘 귀여운걸요..

  3. 뻘쭘곰 2010.06.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런..;;;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4. design-eso 2010.06.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군(?)정말 귀엽네요^^

  5. leedam 201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6. 미요♪ 2010.06.2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0^ 옥수수 알이 이마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에이스가 옥수수를 좋아하나봐요! 새 간식으로도 옥수수 후레이크가 있는데 :)

  7. 예문당 2010.06.2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키울 자신은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저희 아이들이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좋아할까봐 못보여주겠어요. ㅎㅎㅎ

  8. 자 운 영 2010.06.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아고 귀여운 녀석이군효 ㅎㅎㅎ
    해바라기 씨만 먹는줄 알았네요~ ㅋ

  9. 모과 2010.06.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깁자기 제막내가 2살때 스티커를 뺨에 붙여 주었더니 요상한 표정을 하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 저기 띁를라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10. killerich 2010.06.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11. Raycat 2010.06.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꽃 꼽은게 아니라 옥수수를 붙였군요..ㅋ.ㅋ

  12. 갓쉰동 2010.06.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다 갑니당.. ㅋㅋ

  13. 파워뽐뿌걸 2010.06.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 생각이 나는군요..
    집에서 새끼만 한 50마리 이상 낳은기억이 . . -_힘들었어요

  14. Angel Maker 2010.06.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15. 모텔장 2010.06.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햄스터 사진 정말 귀엽게 잘 찍으세요.
    전에 스펀지 보니까 햄스터 사진 찍기 어렵던데..

  16. 준이사랑 2010.07.2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엽네요ㅠ 저도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찐빵은 빠삐용의 등 위에 턱을 괴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이런 장면이 목격되거든요. 자신의 몸으로 빠삐용의 이불이 되려는 희생정신의 발로일까요?  근데 빠삐용은  무겁지도 않은 지 참 편하기라도 한 것 처럼 깊이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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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까도 봤는데 넘 귀엽네..ㅋㅋ
    정말 이불처럼 덮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PinkWink 2010.06.2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완벽한 담요모드인데요.. ㅎㅎㅎ
    (그러나 좀 무겁겠다는...)

  3. 뻘쭘곰 2010.07.0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더운데....ㅋㅋㅋㅋㅋ
    그래도 둘 다 편한 것 같으니...ㅋㅋ

  4. 참좋다 2010.07.0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겁겠다... 헉;;; 더워보여... 귀여워요~!!



염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 위에서 엎드려 잡니다. 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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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옥 2010.06.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발톱 깍아주고 싶어요.

  2. Phoebe Chung 2010.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팔을 뻗어도 조만큼 밖에 안내밀어지나요. 하하하... 숏팔이...^^*

  3. BlueRoad 2010.06.2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자꾸 뭔가 길러보고 싶은데, 기를 자신은 없고..
    보면 귀엽고.. 딜레마네요..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6.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봤더니 많이 큰거 같네요? ㅋㅋ

  5. 아디오스(adios) 2010.06.2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렇게 조용히 잠드나보네요 ㅋㅋ

  6. 나유진 2016.10.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귀여웡~^^



다른 형제들과 함게 살다가 혼자 살게된 에이스입니다. 케이지로 옮기기 전에 잠시 바께스에 옮겨 놓은 모습입니다. 혼자 살게된 이유는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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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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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Maker 2010.06.0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햄스터군요. 어렸을적 햄스터에게 물린 이후로 요녀석들 절대 못만진다는 ㅜ.ㅜ
    그래도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귀엽네요^^

  2. 빛날 휘 2010.06.0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
    예전에 제가 키우던 햄스터는 자식을 먹더군요 ㅎㅎㅎ;;
    귀엽게 생긴 녀석이.. ㄷㄷㄷㄷㄷ;;;;;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는 방송인 통아저씨와..
    꽃보다 남자의 루이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요 ㅎㅎ
    루이였네요!! 통안에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

  4. Phoebe Chung 2010.06.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한마리 혼자 놀던 녀석은 워디 갔어요?
    통으로 들어갔나요?ㅎㅎㅎ
    루이만 통을 좋아하나봐요. 아늑한걸 아는녀석이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안된 말이지만 멀리 보냈답니다. 여기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요^^ 통은 세 녀석에게 넣어주고요, 엘리는 목욕통, 함게 살고있는 형제 두녀석들에게는 놀이터를 넣어 주어었어요.




햄스터 삼형제들이 사이좋게 지내던 한 때입니다. 참 사이좋게 잘 지냈습니다. 물 서로 먹겠다고 난리를 치는 모습, 쳇바퀴 서로 타겠다고 난리를 치던 모습, 그래도 먹을 때면 조용히 먹던 녀석들의 모습들이 한 때의 지난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녀석들은 이런 추억들을 기억하고 있을까요?(2010/05/19 - [햄스터의 일상] - 삼형제 사이좋게 지내던 시절의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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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좋게(?) 물도 마시고 잘지내네요!
    그런데 먹고 있는 주황색은 먼가요?

  2. 하록킴 2010.05.2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형제면 3친구 모두 숫놈 인가요?
    지금도 잘 지내고 있겠죠?ㅎㅎ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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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먹이통으로 사용하려고 둔 자른 요구르트컵을 의자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앉아있는 모습 너무 똘망똘망하지 않으세요?


한 손을 들고 무언가를 주장하는 듯......







심지어 눕기까지......침대로는 좀 그런데......












좀 지난 사진이긴 한데요~~요즈음 햄스터들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귀엽고
감찍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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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하록킴 2010.05.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를 보니 햄스터 잘 촬영하는 방법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워낙에 활발한 녀석들이여서 촬영이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하늘님한데 배우면 딱일덴데 ㅎㅎ

  3. Deborah 2010.05.0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

  4. 너돌양 2010.05.0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군요. 전 너구리 키웁니다. 물론 실제 너구리는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5. 자 운 영 2010.05.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현진이가 자고 있길 망정이지 봣으면 또 햄스터 사달라고 난리 났겠어요 ㅎㅎ
    편한밤 되셔요^

  6. eggie +_+ 2010.05.0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귀여워요.
    쿠션하나 깔아주면 진짜 편할것 같아요 ㅋ

  7. 유아나 2010.05.0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의자 밑으로만 자꾸만 들어가려는 저의 아들같은 걸요^^

  8. 느릿느릿느릿 2010.05.0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블로그님 통해서 햄스터 사진을 많이 봐왔는데...
    스펀지 보니 햄스터 사진이 그렇게 찍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사진이 나온거지요..ㅋㅋ

  9. Z-D 2010.05.0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귀엽네요..ㅎㅎ
    햄스터 키우면 좋을 것 같긴한데...귀찮을 것 같기도 해서요.

  10. 보시니 2010.05.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거트 통을 완전 집안의 가구처럼 사용하는 햄스터녀석이네요~
    귀여워요~

  11. ageratum 2010.05.0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편안해 보이는데요?^^
    귀여워요~ㅋㅋ

  12. 옥이(김진옥) 2010.05.10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정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방문이 뜸해서 죄송해요...
    즐거운 하루...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3. 불탄 2010.05.1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귀여워요.
    햄스터를 원래는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귀엽네요. ^^

  14. 탐진강 2010.05.10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도 잘 노네요.
    귀여운 스터씨.

  15. 커피믹스 2010.05.1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 보니 햄스터가 매우 빨라서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잠시 어두운 상자를 이용해서 햄스터를 가두었다가
    그 후에 사진을 찍는다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도 그렇게 사진 찍으신건가요 ?

  16. Zorro 2010.05.10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거트 통에서 잘 노네요^^
    맘에 드나봐요~ㅎㅎㅎ

  17. 오러 2010.05.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참 귀엽군요..
    고양이를 기르는데..
    얘네들이 고양이 먹이감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는 짓도 비슷하고.. 예쁘군요.

  18. 못된준코 2010.05.1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보기만 해도 예쁘군요.
    요즘 들어...애완동물 하나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19. 신럭키 2010.05.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 귀여워라.
    햄스터는.... 새끼를 먹어치운다는 소문을 듣고 키우고 싶지는 않다능~

  20. 미자라지 2010.05.14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어렸을때 키웠는데...shinlucky님 말씀 그대로의 상황을 겪었던지라 무섭네요..;;ㅋ

  21. Lynne. 2010.05.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ㅎㅎㅎㅎ
    우리 도도는 너무 커서 찡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의자를 꽤 좋아하나봐요 ^^




아빠 햄스터 루이에요. 이빨이 간지러운지 말이 휴지의 원통을 이빨로 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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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4.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귀엽네요.
    요즘은 애완동물 기르고 싶은 생각이 부쩍드네요.^^

  2. Mr.번뜩맨 2010.04.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고놈 휴지원통안에 들어가 있으니 넘 귀엽네요. +_+

  3. 이름이동기 2010.04.0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웠을때 열심히 이빨갈던데요 ㅋㅋㅋㅋ

  4. 탐진강 2010.04.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빨이 간지러운 듯

  5. 펨께 2010.04.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주 귀엽네요.
    정말 이빨이 간지러웠던 것 같아요.

  6. SAGESSE 2010.04.0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지통이 햄스터에겐 하수도관같네요~ ㅠㅠ 이빨이 근질근질한가봅니다.

  7. Phoebe Chung 2010.04.04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실컷 먹고 이빨 닦는것 아닐까요? 하하하...
    우리 강쥐는 휴지말이통을 다 뜯어서 해채시켜놓는답니다.ㅎㅎㅎ

  8. 빨간來福 2010.04.0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이빨이 간지럽다는 표현을 하죠. 아기들도 그렇고.....
    사실 설치류는 이빨의 성장이 엄청납니다. 이걸 갈아 일정 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음식을 못먹고 굶어 죽게 되지요. 간혹 이를 갈지 못해 너무 길게 자라나 먹지못해 사망하는 실험동물을 봅니다. 동물관리사가 이걸 잘 체크하고 인위적으로라도 잘라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참 보기 힘들기도 하죠.

    암튼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의 아이큐는 얼마쯤 될까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아빠 햄스터 루이의 아이큐가 얼마쯤 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재미삼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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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0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응용하는군요?.. 저거 계란판이죠?.. 오..근데..그럼 몇 정도 되는건가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0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란판은 아니구요. 아이들 먹는 과자가 담긴 프라스틱 통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걸 머리로 밀어 오려 딛고 오르는 걸 보면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적인 지각이 가능하니까 이큐가 50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2. *저녁노을* 2010.04.0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 갑니다.

  3. Mr.번뜩맨 2010.04.0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군요. ^ ^아이큐가 좋은 놈인 것 같습니다.

  4. 친절한민수씨 2010.04.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탈출하려는 본능같은데요?
    진짜 얼마나 될까요? 저도 한떄 잠깐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입니다. 하는 짓이 얼마나 똘똘하고 영리한지.....눈망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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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0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귀엽군요^^...저도 한마리 키워볼까요^^?..

  2. 하늘엔별 2010.04.0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영리해 보이네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이군요. ^^

  3. Mr.번뜩맨 2010.04.0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을 보니 그놈 참 영리할 것 같네요. ^ ^

  4. 이곳간 2010.04.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바깥세상이 궁금하나봅니다^^ 자꾸 기웃거리는 것이 ㅋㅋㅋ

  5. 청옥 2010.04.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 밖으로 나올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귀엽죠. 그들은 좁은 공간에서 나오고 싶어서 그런 행동과 표정을 짓는 것이지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들은 마냥 귀여워 보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04.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ㅋ

  7. 탐진강 2010.04.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 그지 없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8. ageratum 2010.04.0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군요..^^



무언가를 호기심있게 이리저리 두리번 두리번 보고(시력이 엄청 나쁜데도 불구하고)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보았기에 갑자기 숨었을까요? 참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는 노릇이라서 안타깝네요 ㅠㅠ
혹 여러분들께서 짐작가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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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2.2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글쎄요.
    아이들이 햄스터 키우자고 난린데 고민입니다.

  2. 홍천댁이윤영 2010.02.2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박꼭질하고 싶은가봐요^^

  3. Phoebe Chung 2010.02.2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가 싫은가봐요. 촌스런 블로그님이 파파라치가 된거지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