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호기심있게 이리저리 두리번 두리번 보고(시력이 엄청 나쁜데도 불구하고)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보았기에 갑자기 숨었을까요? 참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는 노릇이라서 안타깝네요 ㅠㅠ
혹 여러분들께서 짐작가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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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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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2.2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글쎄요.
    아이들이 햄스터 키우자고 난린데 고민입니다.

  2. 홍천댁이윤영 2010.02.2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박꼭질하고 싶은가봐요^^

  3. Phoebe Chung 2010.02.2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가 싫은가봐요. 촌스런 블로그님이 파파라치가 된거지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