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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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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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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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느릿느릿느릿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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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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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

  6. 소춘풍 2010.07.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두두두두~ ^^
    잘보고 갑니다. 건강해보여요~ 으쌰으쌰~

  7. PinkWink 2010.07.2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괜찮은데요.. 두부통.. ㅎㅎㅎ
    우리 아이들 집도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8. SAGESSE 2010.07.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루이 젤로 맘에 들어했어요~ 요즘은 다 이뻐하고 있어요. ㅋ
    첨엔 제목만 보고 두부통이란 햄스터가 새로 생겼나 했어요.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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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저 에이스인데요. 옥수수 알을 찾고 있어요. 정말 이상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얼마나 찾아 헤맺는지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도대체 발이 있는 건지 어디로 갔나 봐요. 옥수수알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드릴께요.

에휴~~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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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2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는 저도 있는데, 이 정돈 약과죠. ^^

  2. 아이미슈 2010.06.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걸 저리 오래 이고 있더라는?
    ㅎㅎ 넘 귀여운걸요..

  3. 뻘쭘곰 2010.06.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런..;;;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4. design-eso 2010.06.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군(?)정말 귀엽네요^^

  5. leedam 201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6. 미요♪ 2010.06.2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0^ 옥수수 알이 이마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에이스가 옥수수를 좋아하나봐요! 새 간식으로도 옥수수 후레이크가 있는데 :)

  7. 예문당 2010.06.2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키울 자신은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저희 아이들이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좋아할까봐 못보여주겠어요. ㅎㅎㅎ

  8. 자 운 영 2010.06.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아고 귀여운 녀석이군효 ㅎㅎㅎ
    해바라기 씨만 먹는줄 알았네요~ ㅋ

  9. 모과 2010.06.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깁자기 제막내가 2살때 스티커를 뺨에 붙여 주었더니 요상한 표정을 하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 저기 띁를라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10. killerich 2010.06.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11. Raycat 2010.06.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꽃 꼽은게 아니라 옥수수를 붙였군요..ㅋ.ㅋ

  12. 갓쉰동 2010.06.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다 갑니당.. ㅋㅋ

  13. 파워뽐뿌걸 2010.06.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 생각이 나는군요..
    집에서 새끼만 한 50마리 이상 낳은기억이 . . -_힘들었어요

  14. Angel Maker 2010.06.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15. 모텔장 2010.06.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햄스터 사진 정말 귀엽게 잘 찍으세요.
    전에 스펀지 보니까 햄스터 사진 찍기 어렵던데..

  16. 준이사랑 2010.07.2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엽네요ㅠ 저도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햄스터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엄마 햄스터인 엘리가 가장 성격이 까칠합니다. 사실 성격이라고 하기 보다는 경계심이 많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사람의 손을 가장 타기 싫어하구요, 조금이라도 만지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예쁘긴 참 예쁘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까칠한 엘리와 좀 가까워지려고 계속 먹이를 주면서 손으로 머리르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계속 피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렇게 엘리에게 접근을 하곤 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큰 맘먹고 엘리와 확실하게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이를 주고 난 뒤에 엘리가 숨어버리는 목욕통과 쳇바퀴를 다 치워버리고 엘리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숨을 곳이 없어져 버려 그냥 온순한 척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평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확연했습니다. 목덜미 부근을 엄지와 검지로 쓰다듬어 주자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 잠이들기도 했답니다. 엘리와 친해지는 것도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엘리와 친해지면 손바닥에 올려 놓은 엘리를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때가 꼭 오기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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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뻘쭘곰 2010.06.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 강한녀석들은 정말 손도 못 대게 하더라고요..;;;
    엘리와 좀 더 손바닥에 인증샷이 올라오기를..^^

  2. 아이미슈 2010.06.1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동물들같이 금방 친해지기가 어려운가 보군요..
    음 얼렁 인증샷올라오길 바랄께요..ㅎ

  3. BlueRoad 2010.06.1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잠깐 키워본 일이 있었는데.. 애교를 기대하기가 은근히 힘들더군요..^^;;
    애초에 무리한 꿈을 꾼건지..ㅎㅎ

  4. SAGESSE 2010.06.19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아줌마 더운데 힘내세요!!

  5. 팰콘스케치 2010.06.1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참 귀엽넹^^*



빠삐용입니다. 뒤에 흰색(펄) 햄스터는 찐빵이구요. 잠이 오는지 움츠리고 뒤척거리다가 잠에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어렸을 때 부터 우리를 탈출하려고 반복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오직 탈출이라는 생각하나로 수 십번을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보여주었던 그 끈질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유독 빠삐용만 그랬으니까요. 다른 녀석들은 자신들의 운명에 순응하였지요. 아니 또 한 녀석은 예외이네요. 빠삐용의 아빠인 루이 말입니다. 어렸을 적 빠삐용은 루이와 성격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종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빠에 그 아들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빠삐용만 루이의 그런 행동을 닮았을가요. 지금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는 많이 다릅니다. 어릴적의 성격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답니다. 이제는 비만에 가까운 몸매에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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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카_ 2010.06.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정말 이뻐요. ^^;;;
    저도 한때 아기토끼를 키워본적이 있지만...
    연약한 동물에 애정을 주는 것도
    큰 기쁨이더라구요.
    삐용이 정말 귀여워요. ^^b

  2. SAGESSE 2010.06.1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이름 고대로 항상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이었는데,
    이젠 완전 삐~♬용이 된거네요~ 낙천주의자로! 변신.
    삼형제 셋 다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3. 이름이동기 2010.06.1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귀엽게 자네요 ~
    통통한것이 ~ ㅎㅎㅎ






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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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6.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말랑 말랑 씹는 맛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손바닥이랑 혓바닥이랑 너무 앙증맞네요.ㅎㅎㅎ

  2. PinkWink 2010.06.0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쟤들은 항상 이빨갈라고 나무토막을 넣어주면 그건 그냥 배게로 쓰고,
    꼭 철창이나 벽을 갈더군요...ㅠㅠ

  3. SAGESSE 2010.06.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루이 아빠가 봄드 냄새에 취하고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일까요? ㅋㅋ 암튼 루이가 젤로 귀여워요~

  4. Dmitri 2010.06.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혓바닥.. 만져보고 싶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예전에 햄스터한테 물린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햄스터가 맹수로 느껴집니다. 물론 절 물었던 그 햄스터는 따귀를 때려 주었습니다.

  5. 개념 2010.08.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드는칼로 제거하고 이갈이넣어주세요



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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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다정하게 노는 형제 햄스터들입니다. 좀 야한 포즈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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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Maker 2010.06.0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목만 보고 이상한 생각을 쿩럭 ^^;;

  2. 하늘엔별 2010.06.0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차군요.
    전 오전에 잠깐 은행에 갔다와서 퍼졌어요. ^^;

  3. G-Kyu 2010.06.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다시 봐도 햄스터는 귀엽네요 ^^^

  4. 해피로즈 2010.06.0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두 쬐깐해서 어떡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니 야한 것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5. 소춘풍 2010.06.0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인데, 야하면..큰일나요. ㅋ;;;
    싸우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친한모습이네요~

  6. 찡이언니더불어밥 2010.06.0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포근한 털 느낌이 느껴져요.
    에고~ 저도 두 녀석 사이에 있고 싶어지네요^^


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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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 Maker 2010.06.0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햄스터군요. 어렸을적 햄스터에게 물린 이후로 요녀석들 절대 못만진다는 ㅜ.ㅜ
    그래도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귀엽네요^^

  2. 빛날 휘 2010.06.0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
    예전에 제가 키우던 햄스터는 자식을 먹더군요 ㅎㅎㅎ;;
    귀엽게 생긴 녀석이.. ㄷㄷㄷㄷㄷ;;;;;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는 방송인 통아저씨와..
    꽃보다 남자의 루이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요 ㅎㅎ
    루이였네요!! 통안에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

  4. Phoebe Chung 2010.06.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한마리 혼자 놀던 녀석은 워디 갔어요?
    통으로 들어갔나요?ㅎㅎㅎ
    루이만 통을 좋아하나봐요. 아늑한걸 아는녀석이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안된 말이지만 멀리 보냈답니다. 여기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요^^ 통은 세 녀석에게 넣어주고요, 엘리는 목욕통, 함게 살고있는 형제 두녀석들에게는 놀이터를 넣어 주어었어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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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사진을 보고는 코가 감고 있는 눈인줄 알았쪄요.
    정말 토끼 같네요~ ㅋ 귀여워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쳇바퀴를 침대 삼아 저렇게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아기처럼 작고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잠이 와서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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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2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자는모습 너무 귀엽네요.
    보통 몇시간 정도 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귀엽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4시간 정도를 잔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네요. 확실히 잠은 엄청나게 많이 잔답니다. 깨어있을 때도 스트레스팍팍 받으면서 사는 것 같구요. 이래저래 좀 불쌍한 동물 같습니다.

  2. 보시니 2010.05.2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 귀엽습니다.
    설치류들이 경계심이 강할텐데,
    이렇게 키우는 햄스터들은 주인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3. 미요♪ 2010.05.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눈이 감기고 또 다시 뜨고 또다시 감기고 ㅋㅋㅋㅋ
    미요도 손 안에 쏙 들어와서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

  4. PinkWink 2010.05.2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잘 놀았나봐요...ㅎㅎ
    금방이라도 저 상태로 머리 숙이고 잠들어버릴것같은데요^^

  5. 생각하는 돼지 2010.05.2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이 아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저는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을까봐서(아프거나 죽거나 하는 ㅜㅜ) 이런 동물은 못키운답니다^^.



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랍니다. 아기가 정말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작고 귀엽답니다. 많아 먹고 살리 좀 찌면 좋겠는데 입이 워낙 짧답니다. 잘 먹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경도 너무 예민해서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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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말똥말똥한게 아빠 같지 않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2. SAGESSE 2010.05.2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예민하고 엄마 엘리는 산후 비만증까지 걸렸다 극복하고...
    왠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있어요~ 정말 생명은 소중하단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네요.

  3. Phoebe Chung 2010.05.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얘들이 커도, 늙어도 애기 같지 어른 스러워 지실줄 아셨예여~~~? 하하하...
    이쁘당....................................................

  4. 자수리치 2010.05.2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아빠군요. 넘 말랐네요. 엄마햄스터만큼만은 쪄야 되야겠는데요.
    꼭 애기같아요.^^



지금은 한 녀석(에이스)이 따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한 때는 삼형제가 참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이제는 찐빵과 빠삐용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도 언제 헤어져야 하는 사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지나간 사진이지만 다시 돌아 보니 새롭습니다. 시간은 인간에게 만이 아니라 이 작은 동물들에게도 변화와 추억을 가져다 주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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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5.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고 있는 모습인가요.ㅎㅎ 참 귀엽습니다.^^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1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살이 포동포동 쪄서 뭉쳐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3. SAGESSE 2010.05.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 ,찐빵, 빠삐용 이름도 다 쨈나요~ 사진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귀엽습니다.

  4. Phoebe Chung 2010.05.1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회색은 나눠지는데 갈색 두마리는 나눌수가 없네요.
    두마리 살과 털들이 겹쳐져서... 하하하....

  5. killerich 2010.05.19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떨어져 사는 거예요^^?.. 그것이 궁금합니다^^a

  6. 공학코드 2010.05.1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귀엽습니다

  7. smile 수의사 2010.05.2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에 보고 완전 크게 웃고 갔는데~

    늦은 밤 다시 봐도 눈이 즐겁네요~^^*


    편한 밤 되세요~ ^^* 좋은 꿈도 꾸시구요~!!

  8. 하록킴 2010.05.20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예사롭지 않은 이름이군요 ㅎㅎ 추햄-_-;

  9. 티런 2010.05.2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다는 생각을 했는데
    킬러리치님 답글보고 '시절'이란 제목을 이해하게 되네요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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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먹이통으로 사용하려고 둔 자른 요구르트컵을 의자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앉아있는 모습 너무 똘망똘망하지 않으세요?


한 손을 들고 무언가를 주장하는 듯......







심지어 눕기까지......침대로는 좀 그런데......












좀 지난 사진이긴 한데요~~요즈음 햄스터들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귀엽고
감찍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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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록킴 2010.05.0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를 보니 햄스터 잘 촬영하는 방법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워낙에 활발한 녀석들이여서 촬영이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하늘님한데 배우면 딱일덴데 ㅎㅎ

  3. Deborah 2010.05.0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

  4. 너돌양 2010.05.0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군요. 전 너구리 키웁니다. 물론 실제 너구리는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5. 자 운 영 2010.05.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현진이가 자고 있길 망정이지 봣으면 또 햄스터 사달라고 난리 났겠어요 ㅎㅎ
    편한밤 되셔요^

  6. eggie +_+ 2010.05.0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귀여워요.
    쿠션하나 깔아주면 진짜 편할것 같아요 ㅋ

  7. 유아나 2010.05.0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의자 밑으로만 자꾸만 들어가려는 저의 아들같은 걸요^^

  8. 느릿느릿느릿 2010.05.0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블로그님 통해서 햄스터 사진을 많이 봐왔는데...
    스펀지 보니 햄스터 사진이 그렇게 찍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사진이 나온거지요..ㅋㅋ

  9. Z-D 2010.05.0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귀엽네요..ㅎㅎ
    햄스터 키우면 좋을 것 같긴한데...귀찮을 것 같기도 해서요.

  10. 보시니 2010.05.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거트 통을 완전 집안의 가구처럼 사용하는 햄스터녀석이네요~
    귀여워요~

  11. ageratum 2010.05.0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편안해 보이는데요?^^
    귀여워요~ㅋㅋ

  12. 옥이(김진옥) 2010.05.10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정말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방문이 뜸해서 죄송해요...
    즐거운 하루...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3. 불탄 2010.05.1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귀여워요.
    햄스터를 원래는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귀엽네요. ^^

  14. 탐진강 2010.05.10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도 잘 노네요.
    귀여운 스터씨.

  15. 커피믹스 2010.05.1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스펀지 보니 햄스터가 매우 빨라서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잠시 어두운 상자를 이용해서 햄스터를 가두었다가
    그 후에 사진을 찍는다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도 그렇게 사진 찍으신건가요 ?

  16. Zorro 2010.05.10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거트 통에서 잘 노네요^^
    맘에 드나봐요~ㅎㅎㅎ

  17. 오러 2010.05.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참 귀엽군요..
    고양이를 기르는데..
    얘네들이 고양이 먹이감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는 짓도 비슷하고.. 예쁘군요.

  18. 못된준코 2010.05.1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보기만 해도 예쁘군요.
    요즘 들어...애완동물 하나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19. 신럭키 2010.05.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 귀여워라.
    햄스터는.... 새끼를 먹어치운다는 소문을 듣고 키우고 싶지는 않다능~

  20. 미자라지 2010.05.14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어렸을때 키웠는데...shinlucky님 말씀 그대로의 상황을 겪었던지라 무섭네요..;;ㅋ

  21. Lynne. 2010.05.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ㅎㅎㅎㅎ
    우리 도도는 너무 커서 찡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의자를 꽤 좋아하나봐요 ^^



햄스터 꼬리는 요렇게 생겼어요. 꼬리가 긴 쥐와는 다르답니다. 그런데 누구의 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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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식스 2010.03.2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코 넘 귀엽네요~ㅋㅋㅋ

  2. 바람처럼~ 2010.03.2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포스팅하신 '영구 없다'와 느낌이 비슷한데요? ㅎㅎㅎ

  3. 빨간내복 2010.03.30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꼬리가 짧아 참 싫어요. ㅠㅠ 무슨 뜻인지는 말안할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3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간내복님, 무슨 뜻인지 난해한데요^^
      무슨 깊은 뜻이라도 있으신지요~~

    • 빨간來福 2010.03.31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야기 하면 햄스터키우시는 걸어서 하늘까지님이 저 이웃에서 제외시키실까봐서리....

      전 생명과학을 하는 사람이라서 설치류를 실험동물로 쓰죠. ㅠㅠ 햄스터는 사실 잘 안쓰게 되는데, 다른 실험동물들고는 달리 온순하지 않고 꼬리가 짧아 파지가 힘들답니다.

      저 까인건가요? 흑흑흑

  4. 라라윈 2010.03.30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쥐처럼 꼬리가 긴 줄 알았는데...
    무척 깜찍한 꼬리인데요~~ ^^

  5. 유아나 2010.03.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처음알았어요 꼬리가 없다는 거

  6. SAGESSE 2010.03.31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답지 않게 꼬리가 짧네요! ㅋㅋ 전 정말 몰랐어요! ㅠㅠ 모르는 게 넘 많아요 ㅠㅠ

  7. 하록킴 2010.04.02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리가 너무 길다 ㅎㅎ



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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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0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피차일반이네요

  2. 새라새 2010.03.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대신 먹이 여러번 주고 갑니다...
    근데 살은 안찌네요 ㅋㅋ



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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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0.03.0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편안해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새라새 2010.03.0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게 뭔지 모르겠다는 ㅎㅎㅎㅎ
    혹시 아래에 있는거랑 똑깥은거....
    그래도 루이라는 이름 정이 가네요^^
    오늘도 먹이좀 주고 갑니다..

  3. 홍천댁이윤영 2010.03.03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아이 왜 이렇게 웅크리고 잔대요??? ㅋㅋ 저 추울 때 자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4. SAGESSE 2010.03.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입이 엄청 귀엽습니다!

  5. 나인식스 2010.03.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근데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요~?^^
    대자로 뻗으면 더 편할텐데요~~~^^

  6. Zorro 2010.03.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자는 모습이 어제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자고나서 한동안 허리가 아팠다는;; 오늘은 똑바로 누워자야겠습니당ㅎㅎ

  7. 핑구야 날자 2010.03.0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모르게 자는군요,,, 아함 졸려라...

  8. 악랄가츠 2010.03.0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꿀취침 중이네요! ㄷㄷㄷ
    저도 가끔 웅크리고 잔답니다! ㄷㄷㄷ
    태고의 자세!;;;

  9. 2010.03.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븐 녀석들..^^ㅋㅋ

  11. 쿠쿠양 2010.03.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햄스터도 골뱅포즈를 하는군용 ㅋㅋㅋㅋㅋ

  12. dally 2010.04.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방바닥에 놔주면 방바닥에 정말 쫘~악 몸을 다 펼지고 딱 달라붙어서 자요. 디게 웃겨요 ㅎㅎ
    화장지를 좀 찢어서 넣어주면 입으로 잘게 찢어서 이불덥듯이 하고 자요



이전 사진이지만 이제 올립니다. 아니 이전에 올린 사진인지도 모르겠네요. 두 발로 서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어디를 쳐다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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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 선장 찾고있잖아요. ㅎㅎㅎ
    선장님 몰래 뭔 나쁜짓을 할려나본데요.ㅎㅎㅎ

  2. 청옥 2010.02.03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앙증맞은 손과 보들보들한 배를 쓰다듬어주고 싶습니다.

  3. 예문당 2010.02.03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4. 베짱이세실 2010.02.0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햄스터 키우시는 건가요? +_+ 우리 육덕군은 저 햄스터 군?양?과 천적이겠군요. ㅎㅎ

  5. 몽고 2010.02.03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갑자기 쌩쥐영화뭐죠?? 그게 급생각나네요 ㅋㅋ

  6. 감성PD 2010.02.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두 발로 서 있는 햄스터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저는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ㅠㅠ

  7. 바람처럼~ 2010.02.0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에게 못된 짓을 해서 그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ㅠ_ㅠ

  8. 938호 2010.02.0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두마리의 햄스터를 키웠는데 한마리가 한마리를 잡아 먹었어요 ㅜ.ㅜ

    너무 귀여워 하던 녀석들이었는데, 섬찟했다는 ㅎ

  9. 하록킴 2010.02.04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위에 친구는 처음보는 친구네요?

  10. 하늘엔별 2010.02.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발로 서 있는 게 꼭 인형 같군요.
    햄스터를 볼 때마다 한 번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

  11. 장호식 2012.04.1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용



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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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38호 2010.01.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다 카툰 실력이 훨씬 낳은데요. 무엇보다 그림안에 이야기가 삽입되어 있는 점이 놀라워요 ^^

    좋은 한주 되세요!

  2. blue paper 2010.0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게 그리셧는데요 ^^*

    그나저나
    햄스터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
    저는 ㅜㅜ

  3. 칼리오페 2010.01.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쯤부터 서사에 관심이 가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는 거 같아요.. ㅎㅎ 그림도 그림이지만 안에 이야기를 넣은 것이 놀라운데요. ^^

  4. Phoebe Chung 2010.01.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햄스터 가족이 밸리댄스까지...ㅎㅎ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네요.^^

  5. 몽고 2010.01.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우~피카소 다음으로 존경하겠는데효~~ㅋㅋ

  6. 이름이동기 2010.01.2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쪽팔려하는 햄스터 하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7. 하늘엔별 2010.01.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이쪽으로 소질을 개발시키는 게 어떠세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8. 민트향 2010.01.2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이디어가 너무 잼있어요! 섬세한 문구들까지~~ 대단해요!!



루이 아저씨의 아내인 엘리 아줌마입니다. 루이에 비하면 몸집이 두 배정도나 큽니다. 마치 아기 신랑과 신부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엘리가 새끼들을 낳고 삶의 회의를 느낀 듯한 모습으로 움직임을 거부하며 엄청난 비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타지도 않던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서 삶의 의욕을 불사르는 듯한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쳇바퀴 다이어트 덕택인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엘리의 행동에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김을 받을 정도엿습니다. 그만큼 이전의 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몸집이 몸 크긴 하지만 참 예쁩니다. 사람에겐 제일 까칠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즘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등 터치를 많이 해 주는 덕분인지 조금씩 저의 손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친하게 사귀고 싶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식성이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데 엘리는 옥수수를 참 잘 먹습니다.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의 식성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엄마들이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처치하시는 그런 모습이 떠오릅니다. 

엘리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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