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사진이지만 이제 올립니다. 아니 이전에 올린 사진인지도 모르겠네요. 두 발로 서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어디를 쳐다보고 있는 걸까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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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 선장 찾고있잖아요. ㅎㅎㅎ
    선장님 몰래 뭔 나쁜짓을 할려나본데요.ㅎㅎㅎ

  2. 청옥 2010.02.03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앙증맞은 손과 보들보들한 배를 쓰다듬어주고 싶습니다.

  3. 예문당 2010.02.03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4. 베짱이세실 2010.02.0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햄스터 키우시는 건가요? +_+ 우리 육덕군은 저 햄스터 군?양?과 천적이겠군요. ㅎㅎ

  5. 몽고 2010.02.03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갑자기 쌩쥐영화뭐죠?? 그게 급생각나네요 ㅋㅋ

  6. 감성PD 2010.02.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두 발로 서 있는 햄스터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저는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ㅠㅠ

  7. 바람처럼~ 2010.02.0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에게 못된 짓을 해서 그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ㅠ_ㅠ

  8. 938호 2010.02.0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두마리의 햄스터를 키웠는데 한마리가 한마리를 잡아 먹었어요 ㅜ.ㅜ

    너무 귀여워 하던 녀석들이었는데, 섬찟했다는 ㅎ

  9. 하록킴 2010.02.04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위에 친구는 처음보는 친구네요?

  10. 하늘엔별 2010.02.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발로 서 있는 게 꼭 인형 같군요.
    햄스터를 볼 때마다 한 번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

  11. 장호식 2012.04.1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