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햄스터'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2.13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2. 2010.02.09 귀여운 찐빵 (18)
  3. 2010.01.24 햄스터 가족 스케치(5) (16)
  4. 2009.12.22 [동영상] 평화롭게 잠자는 형제 햄스터 (18)
  5. 2009.12.21 [동영상] 잠과 식욕을 한꺼번에 (12)
  6. 2009.12.13 햄스터들 먹는 데 뭘 보시나요?(1) (2)
  7. 2009.12.06 [동영상]모로 누워 자는 새끼 햄스터 모습 (5)
  8. 2009.12.05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홍일점 새끼 햄스터 깜찍이 (8)
  9. 2009.12.03 목베개 (12)
  10. 2009.11.21 [동영상] 잠 좀 자자, 잠 좀 자! (2)
  11. 2009.11.20 [동영상] 새끼햄스터 귀엽게 자는 모습(1) (7)
  12. 2009.11.19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5) (19)
  13. 2009.11.17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4) (8)
  14. 2009.11.13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3) (13)
  15. 2009.11.11 사랑스런 아빠 햄스터 루이와 새끼들의 귀여운 모습(TISTORY 달력 사진 공모전 응모) (12)
  16. 2009.11.09 샤워 하고 싶어요 (8)
  17. 2009.11.08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2) (2)
  18. 2009.11.06 자고 일어나 먹이 먹는 귀여운 새끼 햄스터 동영상 (14)
  19. 2009.10.31 발라당 누워 자는 새끼 햄스터(2) (1)
  20. 2009.10.28 햄스터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 (14)
  21. 2009.10.18 햄스터들, 이제는 아파트 철거에 나섰다! (8)
  22. 2009.10.13 7전 8기, 의지의 새끼 햄스터 (8)
  23. 2009.10.12 개구장이 햄스터들, 집 같은 거 필요 없어요! (4)
  24. 2009.09.30 새끼를 끔찍히 사랑하는 어미 햄스터, 엘리... (2)
  25. 2009.09.30 귀여운 새끼 햄스터들(출생 13일 후) (5)
  26. 2009.09.28 귀엽게 장난치는 새끼 햄스터(출생 9일 후) (2)
  27. 2009.09.27 [동영상]귀여운 아기 햄스터들(출생 8일 후) (10)
  28. 2009.09.25 세상에 나온 귀여운 햄스터 새끼들 (6)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입니다. 쳇바퀴 옆에서 잠자는 햄스터 공주입니다. 케이지에 갇혀 있다 보니 백고양이 탄 왕자 햄스터를 만들 수는 없겠네요. 사실 햄스터들이 많아 분리해 놓아야 하다 보니 많이 외로울 겁니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깜찍이가 햄스터 왕자 꿈을 꾸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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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1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새해엔 다이어트좀 시켜욧!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햄스터 가족도......^^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14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 사진이 시간이 좀 된 사진인데요,
      사실 깜찍이 지금 너무 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빠인 루이 보다는 좀 크지만 거의 비슷한 지경이랍니다~~ 루이와는 달리 날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비님께서도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클레망스 2010.02.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햄스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직접 키우고 계신건가보네요? ^^ㅋ
    저도 한마리 갖고싶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설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3. killerich 2010.02.1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님은 잠 꾸러기~^^
    촌스러블로그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4. 핑구야 날자 2010.02.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 미햄스터는 잠꾸러기...ㅋㅋ

  5. 쿠쿠양 2010.02.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자는 모습이란 언제봐도 참 귀여운것 같아요^^

  6. 투유♥ 2010.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제 아내를 닮았군요. ㅎㅎ

  7. ageratum 2010.02.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8. 바나나 2010.02.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귀여워요~

  9. 바나나 2010.02.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펄이죠~?
    저도 펄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키우는 초보랍니다~



삼형제 중에 유일한 흰색인 찐빵입니다. 일명 에이스라고도 합니다. 넣어준 박스를 조금 기울여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조심스러운 모습이네요. 삼형제중에서 제일 순합니다. 손 위에서 바둥거리는 빠삐용과는 달리 찐빵은 쓰다듬어주면  납작엎드려 있는 답니다. 정말 순하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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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love 2010.02.0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름이 찐빵이라 그런지 왠지 모르게 진짜 찐빵같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

  2. 나인식스 2010.02.0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제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도 찐빵이였는데요..^^;;
    눈이 말똥말똥~~귀여워요~^^

  3. 못된준코 2010.02.0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생김새도 귀엽고...이름도 귀엽네요. 햄스터 키우기 힘들다던데...
    요즘 강아지든...뭐든..정서를 위해서 애완동물을 하나 키우고 싶어지는군요.~~

  4. 감성PD 2010.02.0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 햄스터라 찐빵이군요 ㅎㅎ
    그나저나 저 위에 햄스터 먹이주기 은근히 재밌어요 ㅋㅋㅋ
    올때마다 주고 가네요 ㅋㅋ

  5. 쥬늬 2010.02.09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찐빵같습니다. 작명센스가 굿이에요~ ㅎㅎㅎ

  6. 938호 2010.02.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석은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암컷인가요? ㅎ

  7. ageratum 2010.02.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데요?ㅋㅋ
    막 만져보고 싶은..^^

  8. 빨간來福 2010.02.10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찐빵인지 금방 알것같다는....ㅎㅎㅎ

  9. 친절한민수씨 2010.02.10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ㅋㅋㅋ

  10. 핑구야 날자 2010.02.10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어디갔어요.. 없나요...

  11. 바람처럼~ 2010.02.1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찐빵이었군요 ㅎㅎㅎ



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비만 새끼 햄스터들을 위한 다이어트와 운동?


누가 왜 무엇 때문에 깜찍이를 울렸나?


벨리댄스 추는 햄스터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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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38호 2010.01.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다 카툰 실력이 훨씬 낳은데요. 무엇보다 그림안에 이야기가 삽입되어 있는 점이 놀라워요 ^^

    좋은 한주 되세요!

  2. blue paper 2010.0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게 그리셧는데요 ^^*

    그나저나
    햄스터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
    저는 ㅜㅜ

  3. 칼리오페 2010.01.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쯤부터 서사에 관심이 가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는 거 같아요.. ㅎㅎ 그림도 그림이지만 안에 이야기를 넣은 것이 놀라운데요. ^^

  4. Phoebe Chung 2010.01.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햄스터 가족이 밸리댄스까지...ㅎㅎ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네요.^^

  5. 몽고 2010.01.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우~피카소 다음으로 존경하겠는데효~~ㅋㅋ

  6. 이름이동기 2010.01.2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쪽팔려하는 햄스터 하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7. 하늘엔별 2010.01.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이쪽으로 소질을 개발시키는 게 어떠세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8. 민트향 2010.01.2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이디어가 너무 잼있어요! 섬세한 문구들까지~~ 대단해요!!



삼형제 중 두 형제의 잠자는 모습입니다. 서로 기대며 자는 모습이 너무 평화롭게 보입니다. 자고있는 모습이 정말 평화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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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09.12.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깨물어 주고 싶어요. ^^

  2. ageratum 2009.12.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언제봐도 귀여운거 같아요..^^

  3. Raycat 2009.12.2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오래전에 햄스터를 키운 기억이...^^.

  4. 펀패밀리 2009.12.2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추운 계절에
    참~~ 부럽도록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네요^^

  5. 하늘엔별 2009.12.22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꾸는 지 코를 벌렁거리면서 잘 자네요.
    오늘도 먹이 3개 주고 가요. ㅋ~~

  6. 몽고™ 2009.12.2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 할루~

    아;;;컴터가 후져서리 엄청 느리게 로딩되네요 ㅠㅠ

    ㅋㅋ 햄스터 넘 귀여워연~ㅎ

  7. Phoebe Chung 2009.12.2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아지도 지금 저렇게 자고 있어요.
    날이 추우니 웅크리고 있네요.ㅎㅎㅎㅎ

  8. 드자이너김군 2009.12.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귀여워요. 햄스터도 저렇게 자는군요. 아마 추워서 그런것 이겠죠?ㅎㅎ

  9. 달콤시민 2009.12.2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은 잘 때 잘 보면 배가 씰룩씰룩하잖아요 숨쉬는 거 때문에 ㅋㅋ
    이게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정말!!

  10. 머니야 머니야 2009.12.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쌔근쌔근 자는 모습의 조용한 움직임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11. gosu1218 2009.12.22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도 잔다...
    보고 있는 저도 몸이 이불속으로 스르르 들어갈 것만 같아요 ㅎㅎ

  12. 2009.12.2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잠과 식욕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대단한 녀석......사람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는 군요^^ 근데 목에 걸릴라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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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펨께 2009.12.21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추천하고 갑니다.

  2. 몽고™ 2009.12.2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ㅋ나도 저런 고난위 스킬안될까여?ㅋ

  3. Phoebe Chung 2009.12.2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꿋꿋한 의지의 햄스터로군요.ㅎㅎㅎ
    저도 저건 가능하답니다.^^

  4. Zorro 2009.12.2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요녀석 자면서도 먹는거에요?^^ 먹보군요ㅎㅎㅎ

  5. 달콤 시민 2009.12.2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얘 지금 자면서 먹기신공 중이에요? 하하하
    그런데 애정을 갖고 늘 보는 주인이 아니면 자면서 먹는건지, 그냥 먹는건지 아마 모를 것 같아요 ㅎㅎ

  6. 쿠쿠양 2009.12.2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넘 귀엽네요~~ 햄스터도 참 아무생각 없어보여서 더 귀여운듯+__+
    순수 백치미란 이런걸까요? ㅎㅎ



햄스터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입니다. 음식을 손으로 꽉잡고 멀 보시나 하는 표정, 조심스레 먹는 모습, 자면서도 먹는 모습 등 다양한 햄스터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이 제목으로 계속 햄스터들의 모습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먹는 다는 건 인간이나 햄스터나 행복 같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언제나 건강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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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14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에 과일까지.. ㅎㅎ
    풍류를 아는 녀석들인 것 같아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중 빠빠용 또는 에이스, 모로 누워 자느 모습입니다.  새끼 햄스터라고 하기에는 이제 너무 커버려서 호칭을 붙이기가 애매하네요. 이제는 장성을 했으니 총각 삼형제 라고하면 어떨까요^^ 총각......총각......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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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rro 2009.12.0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귀엽게 잘자네요~

  2. 소이나는 2009.12.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면 삼총사 ㅎㅎ 아토스 아라미스 프루토스 ㅎㅎㅎ

  3. 쿠쿠양 2009.12.0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__+ 아웅~



네 마리의 새끼 햄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입니다. 요즘 살이 부쩍 졌습니다만, 쳇바퀴를 자주 돌리는 덕분인지 비만은 아닙니다. 성격이 참 온순합니다. 부모와 형제들과 덜어져 살아야 하는 처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하기만을 바랍니다.    












2009/12/05 - [햄스터의 일상] -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새끼 햄스터 삼형제(삐삐용,찐빵,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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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홍일점이가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
    통통해서 쿡쿡 찔러보고 싶어요 ㅎㅎ

  2. Zorro 2009.12.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음악 감미로워요~~

  3. 인디아나밥스 2009.12.0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비만 같은데요.^^;
    올 겨울 저랑 다이어트 좀 해야겠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녀석 엄마 엘리가 비만이었습니다. 그리고 요 녀석은 3형제 중에서 제일 작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일 많이 먹기 시작하더니 몸집도 제일 커졌어요^^;;

  4. 라온그리메 2009.12.0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진짜 통통하군요. 앉아 있는 모습이 인형같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때 비만이었던 적이 있었죠. 그땐 보기 참 애처롭더군요. 쳇바퀴도 잘 굴리지 않고 가만히 그냥 자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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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일상 2009. 12. 3. 20:17


새끼 햄스터 3형제 중에  덩치가 제일 큰 진빵입니다. 납작 엎드려 있으면 찐빵처럼 생겨서 찐빵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삼형제(3남 1녀) 중에서 가장 작고 소심했는데 이제는 제일 몸집이 크고 잠도 제일 많이 자는 것 같고 낙천적입니다. 동그랗게 갉은 박스에 목을 괴고 자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목이 아프지 않은지 편안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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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하얀 찐빵같습니다.^^
    촌스런블로그님께서 먹이를 잘 먹이시나봅니다.

  2. 쿠쿠양 2009.12.03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내리는 볼살이 넘 귀엽네요 ㅋㅋ

  3. 소이나는 2009.12.0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자세로 잘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부러워요 ㅎㅎ
    볼살이 조원석 같이 포동하면 가능할까요 ^^? ㅎㅎ

  4. Phoebe Chung 2009.12.0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어디서 어디까지가 목인가요?ㅎㅎ
    다이어트 들어가야 겠네요.ㅎㅎ

  5. 코로돼지 2009.12.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다는 곳을 한참 찾은..ㅎㅎ
    정말 귀엽네요..ㅎㅎ
    살이 많아서 상자에 눌려도 안 아픈가..ㅎㅎㅎ

  6. 하록킴 2009.12.0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 블로그의 주인장은 햄스터 형제들ㅎㅎ



잠 자면서도 서로 치근거리는 새끼 햄스터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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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어있는 것 같은데 ,, 저게 자는 것이군요 ㅎㅎ
    역시 귀여워요 ㅎㅎ



새끼 햄스터 귀엽게 자는 모습입니다. 감상 하신후 감평을 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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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는 소우주 2009.11.2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제 부터 여기에 와서 촌스런 블로그님께서 햄스터를 직접 키우시는 지 이제야 알았네요.ㅎ
    위에 돌고 있는 햄스터가 그런 의미였군요.ㅎㅎ
    햄스터 동영상을 보니 몸을 동그랗게 말고 이쁘게 잘 자고 있네요.
    맨날 계속 움직이는 모습만 보다가 저리 보니 좀 신기하군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0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고 있는 모습은 참 귀엽고 예쁩니다. 자궁속의 태아 모습 같지 않습니까? 어린티를 아직 벗지 못할대의 동영상입니다. 이제 너무 자라서 귀엽다기 보다는 의젓(?)하다는...ㅎㅎ

  2. 소이나는 2009.11.2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직일때는 기똥차게
    잘 때는 죽은듯이,,,
    제가 가장 추구하는 바를 햄스터들은 실행에 옮기고 있군요 부러워요 ㅠ,ㅠ

  3. ciroo 2009.11.2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아가들이 너무 이쁘네요. 천사 같아요. 토끼같기도 하고...
    너무 너무 귀여워요. ^___________^

  4. 엔시 2010.07.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여~저도 햄스터 키우고 있는데 저희 햄스터랑 비슷하네요 ㅋㅋ



이번 사진들은 전부 아빠 햄스터인 루이의 사진들입니다. 아빠임에도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너무 순하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시니한 것은 안마를 해주면 시원하다는 듯이 가만히 엎드려 눈을 지긋이 감는 다는 것입니다. 무섭거나 불안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손길을 피하지를 않습니다. 또한 안마를 멈추면 아쉽다는 듯이 눈을 떠고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거든요. 그래서 또 해주면 다시 시원하다는 표정이 됩니다.  어휴~~ 어허허~~시원하다 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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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1.1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아빠라면서 제일 작고 귀여운데요.
    새끼들이 더 어른 같아요. ^^

  2. 민시오™ 2009.11.1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에 쏙~ 햄스터 참 귀엽습니다~ ㅎㅎ

  3. 티모시메리 2009.11.1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번째 사진. 눈이 참 귀엽네요. 방긋 웃는 눈 같아요

  4. Phoebe Chung 2009.11.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리 작은 햄스터가 안마를 좋아한다니 재밌네요.
    너무 세게 눌르면 부러질듯...ㅎㅎㅎ
    만저보고 싶어라.^^

  5. 소이나는 2009.11.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륜이 느껴지는 군요. ㅋㅋ 안마를 즐긴다니. ㅎㅎ
    열심히 종이컵과 놀고 힘들어서 안마를 즐기나봐요 ^^

  6. 보링보링 2009.11.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햄스터가 물까봐 무서워서 만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ㅎㅎ

  7. Deborah 2009.11.20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귀여운데요.안그래도 저의 외국친구가 햄스터를 장만하는데 따라 갔었거등여. 정말 친 엄마가 된 기분처럼 좋아 하더라고요.

  8. 느릿느릿느릿 2009.11.2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젤 귀여워 보인다 했더니 제일 작군요.ㅋㅋ
    대충 장난치는 모습이 예사가 아닌 듯 합니다.

  9. 하록킴 2009.11.21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꽤 많은 햄스터들을 키워보았지만...모두 가출을 ㅋ루이군은 흰털이 많아서 더욱 귀엽네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입니다.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 사진 같은 데 정확치가 않습니다. 삼형제 중에 한 녀석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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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빠가 더 귀여워 보이는 걸요 ㅎㅎ

  2. 악랄가츠 2009.11.17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ㅋ
    서있는 자세가 정말 너무 귀여워요! ㄷㄷㄷ

  3. 인디아나밥스 2009.11.1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기르시는군요.^^
    앞발을 모으고 쳐다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ㅎㅎ

  4. 느릿느릿느릿 2009.11.1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 햄스터에겐 미안한데
    아빠가 더 작고 귀여워보입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새끼 햄스터들 보다 아빠 햄스터 루이를 더 좋아한답니다. 작다 뵈 더 애정이 가더군요. 사실 새끼 햄스터들은 루이에 비하면 너무 비만이라 징그러워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감찍한 모습들이란 제목이지만, 이번 사진은 아빠 햄스터인 루이(펄 햄스터, 흰색) 사진 위주로 올려 봤습니다. 또 엄마 햄스터인 엘리(7번째 사진) 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의 사진만 새끼 햄스터네요. 삼형제가 항상 헷갈려서 그냥 삼형제중에 한 녀석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는데요, 막상 어미 햄스터들의 모습은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목 자체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 로 바꾸려고 합니다. 귀엽고 깜직한 햄스터 사진을 보면서 같이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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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9.11.1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찍한데요.

  2. 소이나는 2009.11.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집을 부수고 있군요 ㅎㅎ

  3. Lynne. 2009.11.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스터 기르는 분이셨군요!!!
    진짜 작고 귀엽네요 ^^ 우리 도도보다 훨 작아서 그런가.. 넘 애기같고 이뻐요 ㅎㅎ

  4. 홍천댁이윤영 2009.11.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음악과 아가 햄스터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이 막 편안해져요^^

  5. 탐진강 2009.11.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6. ㅍㄷㅁㅇㅅ 2011.08.1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뿌수는 게 아니라 이 가는 거 아닐까요?

 

아래 사진들 중 흰 햄스터(펄 햄스터)는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이 루이는 자식들 보다도 더 몸집이 작습니다. 잘 먹지도 않구요. 우리 밖을 나오려는 발버둥을 처절할 정도로 쳐대고 말입니다. 참 애처로울 때가 많습니다. 몸집이 작은 것이 건강에는 오히려 좋기만을 바란답니다~~

아래는 새끼 정글 햄스터들입니다. 잡종인 셈입니다. 모습은 완전히 다르지만 사랑스런 루이의 새끼들이지요. 서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항상 같은 피를 나눈 혈육으로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자식들 보다도 더 작은 몸집이 안타까워 보입니다. 새끼를 보고 싶다는 듯이 언제나 애처로운 눈망울을 드러내곤 합니다. 우리 밖을 나오려고 너무 자주 발버둥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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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넥스를 뚫고 나오는 것 하고는...ㅋㅋㅋ
    그런데..이왕이면 공모전이니까..자연스러운 것도 좋지만, 좀더 설정샷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합니다.
    물론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겠지만....^^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흰비님 댓글 읽으면서 뜨금했습니다.
      녀석들 자신 찍으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준 건 아닌지...
      공모에 한 번 참가는 했는데...이 사진으로 그래도 되는지 부그러울 정돕니다. 사진 찍기는 영 형편이 없답니다^^;; 흰비님, 관심 고마워요~~

  2. 팰콘 2009.11.1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쥐같아요^^*

  3. 티런 2009.11.1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크리넥스안에 있는 모습....ㅎㅎ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4. 소이나는 2009.11.12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시터 사진 종합 앨범 같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5. Mr.번뜩맨 2009.11.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 ^그리고 아래 있는 햄스터 위젯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6. 블루버스 2009.11.12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스 안에서 내다보는 사진 정말 귀엽습니다.^^




새끼 햄스터들이 늘어져 있는 모습에서 나른한 오후의 공기를 느낍니다. 시원한 샤워도 하면 좋겠습니다. 아휴~~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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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머니야 2009.11.0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반려동물들이..특히 귀엽고 이쁠때가 아마 목욕할때라지요^^
    저는 어릴적 문조 새를 키웠는데..그처럼 목욕을 잘하던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은 냐옹이를 키우는데...요뇸들은 목욕을 싫어한다능..ㅎㅎ

  2. 달콤시민 2009.11.0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저희 강아지도 어제 산책하고 샤워했어요 흐흐
    근데 비오는 날 샤워했다구, 미용실 언니에게 혼났어요.. 발에 습진 생긴다구 ^^;;

  3. 소이나는 2009.11.09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름 낼름, 바둥바둥 , ㅎㅎ 역시 햄스터의 상징은 이것이군요 ㅎㅎ

  4. ciroo 2009.11.1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정말 나른나른~하군요.ㅎㅎ
    어쩜 햄스터가 오동통 한 것이 너무 귀엽네요. 뱃살도 조금 있는건가요? ^_^
    저희집에는 다행히 냥이호기심에도 무사할 수 있는 고슴도치가 있는데, 햄스터는 고슴도치랑 또 다른 느낌이네요.
    여리여리하고 통실한 귀여움이 있군요. 아핫~귀여워라.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입니다. 이 녀석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들은 불편한 것은 아닌지 하고 말입니다. 어딘지 우수에 찬 모습이 드러납니다. 채울 수 없는 욕망에 대한 안스러운 모습도 비칩니다.

새끼 햄스터들은 무엇을 갈망하는 것일까요? 자유일까요? 본능적인 욕구일까요?

반려라는 이름을 달고 이 녀석들과 함께 살아가고는 있지만 채워 줄 수 없는 아쉬움이 언제나 녀석들과 나 사이에 항상 습기처럼 뿌옇게 도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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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09.11.1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 사진보고 어릴 때 보던 할머니 여우목도리 목 부분이 떠올랐습니다.ㅋㅋ
    너무 귀엽네요.^^



새끼 햄스터의 귀여운 동영상입니다. 자고 나서 일어나 먹는 햄스터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귀여우시면 제가 아니라 귀여운 아기 햄스터를 위해 추천 꾹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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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윽...저의 감수성을 120% 자극하는 저 앙증맞은 녀석이란!!!!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이상형이 되었어요. 지금까진 오로지 말티즈뿐이었는데.....이런이런...!!

    • 촌스런블로그 2009.11.0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그런데 동영상이 좀 어둡네요^^
      앞으로는 더 밝은 동영상을 올려야 겠어요^^
      (근데 디카라 촬영하는 거라 잘 될지...걱정걱정~~)

  2. 하얀 비 2009.11.0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앞으론 매일 올려주세요. 기다리다 그리워 지칠 듯.^^

  3. 감자꿈 2009.11.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촌스럽지 않은 블로그님의 정성에 더 감동받고 있는 걸요.
    동영상을 찍어 저렇게 올려주시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오늘도 예쁜 녀석들 잘 보고 갑니다. ^^

  4. ♡ 아로마 ♡ 2009.11.0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ㅎㅎ
    요즘은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도 넘 귀여운것 같아요
    키워보고 싶지만 아파트라는 ㅜㅜ

  5. 소이나는 2009.11.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먹고 부수고 ㄷㄷㄷ 일상이 엄청난데요 ㅎㅎㅎ^^

  6. 쿠쿠양 2009.11.0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울때가 생각난다능 ㅋㅋㅋ

  7. 블루버스 2009.11.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이렇게 보면 정말 귀여워요.^^;
    말만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ㅎㅎ



시월의 마지막 밤, 그 애잔한 시월의 마지막 밤날 발라당 누워자는 저 바삐용(?), 새끼 햄스터를 용서해 주세요^^ 우리 햄스터에게는 시월의 마지막 밤 이유없는 감정에 젖어 정신 건강 해치기 보다 그냥 발라당 드러누워 자는 게 더 좋아요~~ 생각없이 주착 떨어서 죄송해요~~원래 햄스터가 눈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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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0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활동하고, 잘 자고,,,,
    마치 아기들이 막 움직이고 잠드는 것 같네요 ㅎㅎ
    너무 누워자는게 시체 같아서 ㄷㄷㄷ ㅎㅎ



저 햄스터, 빠삐용인데요, 앉아서도 뭐든 척척 잘해요. 사람 같지 않나요? 동영상의 제 모습 너무 귀엽죠. 끝까지 보시면 너무 너무 귀여울 거예요^^ 꼭 끝까지 재롱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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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8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소이나는 2009.10.28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스모선수같아요 ㅎㅎ ^^;;
    축쳐저 누워있네요 ㅎㅎ

  3. 달콤 시민 2009.10.2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 귀엽다~~ ㅎㅎ
    근데 맨 아래 다람쥐 쳇바퀴 이미지도 넘 귀여워요! 흐흐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저도 촬영하면서 너무 귀여워 꼭 개물어 주고 싶더군요^^ 쳇바퀴 위젯인데요, 다른 동물의 위젯도 있더군요. 마음에 드시는 것 있으시면 한 번 달아 보세요^^

  4. 느릿느릿느릿 2009.10.2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소파에 앉아있는 포즈인데요.ㅎㅎ

  5. Raycat 2009.10.2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오래전에 골든햄스터를 한번 키웠다지요.

  6. 돌모루 2009.10.2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들은 안싸우나보죠?
    전에 우리집에서 키운햄스터는
    너무싸워서 두마리를 못키웠어요
    싸움말리다 손가락물리기까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아직은 싸우지는 않습니다. 모두다 숫컷들입니다. 그런데 부부인 경우 암컷이 임신하면 예민해서 숫컷을 멀리하고 싸운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또 먹이가 충분치 않으면 싸우기도 하구요. 저도 손가락을 깨물린 적이 있는데요, 새끼들 우리에 따로 살던 아빠 햄스터를 넣어주었더니 정말 격렬하게 싸우더군요. 그때 말리다가 물렸죠^^

  7. 하얀곰> 2009.10.29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쪼그맣고 귀여워서 저도 한 번 키워보고 싶었는데, 예민해지면 어미가 새끼를 잡아먹고, 붕가붕가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굉장히 좀 거시기하더라구요;



참 새끼 햄스터들 못말리겠어요.  포스팅은10월 17일날 했지만 실제로 아파트를 지어 준 때는 10월 6일 이었습니다. 그런데 3일만인 10월 9일에 아파트 전체가 아래 사진처럼 변하고 말았습니다.
먼저 10월 6일에 지었던 멋진 아파트를 감상하시고(햄스터들의 새로운 아파트) 나서 아래에 아파트를 부수는 햄스터들과 처참하게 부서진 아파트를 감상하세요^^ 첫 사진은 도대체 아파트도 필요 없다라고 메롱하고 저를 조롱하는 표정입니다. 




이랬던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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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0.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했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군요. ^^

  2. Phoebe Chung 2009.10.1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먹은 건가요?
    그래두 막 어지럽히진 않았네요.
    보수 공사는 좀 힘들듯 하군요.^^

  3. Bacon™ 2009.10.1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온전 귀여우신데요. @_@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햄스터들이랑 고양이들이랑 잘 지내나요?
    아니면.. 햄스터들 바로 하늘나라로 가시는 건가요?

  4. 느릿느릿느릿 2009.10.19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파트로 출발하신 거군요.
    다 부서진 집부터 먼저 봤더니...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파트가 세번째 입니다.
      처음엔 2층 양옥집이었구요, 두번째는 연립주택이었구요,
      세번째가 이번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아파트도 철거했답니다. 지금은...포스트로 올릴께요^^


동영상이 좀 깁니다. 길어도 보시면 참 재미있을 것입니다. 한 편의 대서사시입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영화 한편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 동영상을 찍으면서 너무 감동해서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새끼 햄스터들은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순하고, 무던하고, 도전적이고 그렇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보게 될 새끼 햄스터는 참 호기심이 강하고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듯 합니다. 저도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사전에서 불가능이란 단어를 지워버려야 겠습니다(불가능하겠지만......)
 
이 녀석의 이름을 빠삐용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불굴의 의지가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바깥 세계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전에 햄스터를 키운 경험이 없어서 이런 햄스터들이 일반적인 것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이 빠삐용은 다른 세마리와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다른 세마리 햄스터들은 아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지켜 보고서도 말입니다. 대단한 녀석입니다.




 


가슴 뭉클한 모습의 새끼 햄스터 바삐용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이 동영상을 올리면서 조야한 음향, 목소리가 드대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지금 교체했지만 혹 그 동영상을 보신 분들에게는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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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엄홍길 대장님께 보내야겠군요. 등반좀 배우라구요 ㅎㅎ

  2. 원 디 2009.10.1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어린 여동생이 옛날 햄스터 키우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_+ 학교다녀오니 엉엉 울고 있었는데 키우던 햄스터 한마리가 세상을 떠나서 그랬답니다 +_+ 3-4살때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다 기억하더군요 +_+ 음흐 :)

  3. 청옥 2009.10.1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 티스토리에 댓글 다신거 보고 왔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펄짱과 정글인가요? 부디 탈출에 성공하길(?)...
    저도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가지고 있는건 데세랄...ㅠㅠ;;;;컴팩트 디카가 없어서 동영상을 못찍고 있네요.

  4. mark 2009.10.1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참 귀엽게 생겼네요.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안는 모양이네요.



햄스터들에겐 집이 필요 없나 봅니다. 종이로 만든 집이라서 그럴까요? 쇠나 유리, 사기같은 것으로 만든 집을 주어야 할까요? 이전에  햄스터들의 고급스런 맨숀(?) 이라는 포스트에서 햄스터들에게 지어준 집을 공개했지만 몇 일 만에 그 집을 완전히 철거하는 햄스터, 맨숀 철거 작업을 하다(?) 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집을 완전히 부수어 버리고 노숙을 자처하는 햄스터들이 얄밉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지만 어쩌겠어요, 집을 또 지어 줄 수 밖에요. 하지만 그 버릇이 어디 갔을 까요. 또 완전히 부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또 만들어 줄 수 밖에요. 그런데 새끼 햄스터들과는 달리 엄마 햄스터 엘리는 집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컨대 엄마 햄스터 엘리는 집의 소중함을 알고 있을 정도로 성숙한 것이 아닐까요? 부모와 자식의 인식의 차이는 이토록 큰 것 같습니다. 인간이나 햄스터, 둘 다 말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는 자신의 집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새끼 햄스터를 위해 지어준 새로운 맨숀을 보시고 그리고 그 맨숀을 얼마나 처참하게 부숴 놓았는지를 보세요. 정말 새끼 햄스터들 개구장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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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매일 보니까 , ㅎㅎ 제가 햄토리들을 키우고 있는 중인 것 같네요 ㅎㅎㅎㅎ

  2. 바람처럼~ 2009.10.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 햄스터 키우던게 생각나요 ^^




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너무 사랑해 줍니다. 핥아주고 닦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뭉클한 감정마저 느낍니다. 햄스터가 이러 할진대 인간의 모정애야 어떻겠습니다. 이와는 달리 새끼 햄스터들은 어미의 지극한 보살핌을 알까요? 어찌 알겠습니까? 그저 저네끼리 까불고 장난치는 것을 보면서 세월은 그렇게 흘러가고, 새끼들이 부모가 되어 자신의 새끼를 보살피는 생명의 순환이 이루어 지겠지요. 젊은 시절을 되돌아 봅니다. 안아무인으로 날뛰던 그 젊은 시절, 부모님의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겠습니까?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하셨겠습니까? 젊은 시절을 되돌아 보며 부모님의 은혜를 마음 속 깊이 새겨 본다는 것, 이것이 바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겠지요.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핍니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입니다


장난치고 있는 새끼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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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09.3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월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9월 20일에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털이 많이 나있지만 아직 아기티가 여전합니다. 갈색의 햄스터가 흰색보다 좀 더 큽니다. 흰색 새기 햄스터들은 아직 눈을 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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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09.3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클수록 더욱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

  2. 만복빌라 2009.10.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악 아가들이 정말 예뻐요!!!!!!!!!

  3. 꼼돌이 2011.01.1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너무 귀여워요!!!


9월 7일 출생 후 9일 후인 9월 16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첫 경험(?)이라 너무 조심스럽게 촬영을 하다보니 화질이 너무 나쁩니다. 두껑을 열고 촬영을 했더라면 좀 더 선명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 땐 새끼를 잡아 먹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껑을 연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죠^^;; 아직 털이 완전히 자라지 않아 아주 유아틱(?)합니다. 새끼의 크기가 다소 다른 건 어미의 젖을 많이 먹고 적고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힘이 세고 개구장이 같은 녀석이 있었거든요. 다른 새끼들은 어미를 잘 따라다니지도 못했지만 유독 이 녀석만은 눈을 채 뜨지도 못하면서 본능적으로 인지 어미를 따라다니면서 젖을 빨려고 하더군요. 그러니 좀 더 건강하고 클 수 밖에요. 지금은 덩치가 거의 비슷(흰색 햄스터가 갈색에 좀 작은 편입니다)합니다.

햄스터 새끼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마치 제가 아기를 낳은 것 처럼 즐겁고 기쁘지네요~~^^ 동영상이 좀 흐리지만 보시면 너무 햄스터 새끼들이 너무 귀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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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로마 ♡ 2009.09.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데요~
    ^^



햄스터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9월 7일 출산 후 8일 째입니다. 햄스터의 수명이 길어야 3년정도로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느껴집니다. 아기 햄스터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어린 아기처럼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이제는 털도 나고 핏덩이의 모습은 벗어났지만 그래도 아기의 모습을 가진 어린 햄스터입니다. 처음 낳고 꼬물거리며, 털이 뽀송뽀송하게 나며 커가는 모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게 실감이 납니다. 새끼에 때한 어미의 사랑도 극진합니다. 비록 어쩔 수 없이 잡아먹기도 하지만, 남아있는 새끼에 대한 애정 만큼은 감슴이 찡할 정도로 깊습니다.  첫 동영상에서 다시 그런 사랑을, 모성애를 느낍니다만, 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영 엉망이지만 있는 게 이게 전부라 올립니다. 동영상도 지루하시겠지만  다 올립니다. 인간으로 치면 꽤 긴 삶의 부분인데 그래도 짧은 기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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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9.09.2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감자꿈 2009.09.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길렀었는데
    부모님이 냄새가 많이 난다고 치워 버렸습니다. -.-;;;
    애완동물은 독립하기 전까진 어림도 없다는군요.
    참 귀엽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냄새가 역겨웠고 햄스터 자체를 싫어했는데 정이 좀 들었나봐요. 같이 있는 동안은 햄스터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기록해 두려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영웅전쟁 2009.09.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보링보링 2009.09.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나도 작은 아기햄스터들 귀여워요~ㅎㅎ
    꼬물꼬물 움직이고~ㅎㅎㅎㅎ

  5. 정지윤 2011.01.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 확 깨물어주고싶어용~~~^ㅇ^너무 귀여워요. 축하해요^^

  6. 정지윤 2011.01.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마리 키워요^^ 2마리죽고......ㅠㅠ1마리만.....


9월 7일 출산을 하고, 9일, 10일 찍은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햄스터는 출산 후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그 밖의 이유로 새끼를 죽인다고 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고 몇 일 동안을 가만히 두었습니다.

갓 태어나 털고 없고 나약한 미물에 불과합니다. 처음 7~8 마리 정도 태어났는데 이 때 몇 마리가 죽고 몇 마리가 살아 남아있는지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햄스터는 어미가 생존을 위해 자식을 잡아 먹는 다는 군요. 먼저 세상 빛만 보고 죽은 새끼들이 불쌍하군요. 생존 경쟁 정말 치열하네요. 인간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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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on™ 2009.09.2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진짜 핏덩이들인데요... @_@

  2. 펀패밀리 2009.09.2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징그럽긴 하지만
    역시 생명의 탄생은 늘 신비롭네요....

  3. 영웅전쟁 2009.09.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도 키우시는군요...
    제 친구도, 이웃블로그님 중에도 가끔 올려주시는데...
    잘보고 갑니다. 감사...

  4. 홍콩달팽맘 2009.09.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
    저도 햄스터하면 pinkwink님인줄 알았는데, 하늘까지님도 햄스터 키우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