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들은 전부 아빠 햄스터인 루이의 사진들입니다. 아빠임에도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너무 순하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시니한 것은 안마를 해주면 시원하다는 듯이 가만히 엎드려 눈을 지긋이 감는 다는 것입니다. 무섭거나 불안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손길을 피하지를 않습니다. 또한 안마를 멈추면 아쉽다는 듯이 눈을 떠고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거든요. 그래서 또 해주면 다시 시원하다는 표정이 됩니다.  어휴~~ 어허허~~시원하다 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또웃음 2009.11.1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아빠라면서 제일 작고 귀여운데요.
    새끼들이 더 어른 같아요. ^^

  2. 민시오™ 2009.11.1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에 쏙~ 햄스터 참 귀엽습니다~ ㅎㅎ

  3. 티모시메리 2009.11.1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번째 사진. 눈이 참 귀엽네요. 방긋 웃는 눈 같아요

  4. Phoebe Chung 2009.11.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리 작은 햄스터가 안마를 좋아한다니 재밌네요.
    너무 세게 눌르면 부러질듯...ㅎㅎㅎ
    만저보고 싶어라.^^

  5. 소이나는 2009.11.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륜이 느껴지는 군요. ㅋㅋ 안마를 즐긴다니. ㅎㅎ
    열심히 종이컵과 놀고 힘들어서 안마를 즐기나봐요 ^^

  6. 보링보링 2009.11.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햄스터가 물까봐 무서워서 만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ㅎㅎ

  7. Deborah 2009.11.20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귀여운데요.안그래도 저의 외국친구가 햄스터를 장만하는데 따라 갔었거등여. 정말 친 엄마가 된 기분처럼 좋아 하더라고요.

  8. 느릿느릿느릿 2009.11.2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젤 귀여워 보인다 했더니 제일 작군요.ㅋㅋ
    대충 장난치는 모습이 예사가 아닌 듯 합니다.

  9. 하록킴 2009.11.21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꽤 많은 햄스터들을 키워보았지만...모두 가출을 ㅋ루이군은 흰털이 많아서 더욱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