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햄스터, 빠삐용인데요, 앉아서도 뭐든 척척 잘해요. 사람 같지 않나요? 동영상의 제 모습 너무 귀엽죠. 끝까지 보시면 너무 너무 귀여울 거예요^^ 꼭 끝까지 재롱 봐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0.28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소이나는 2009.10.28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스모선수같아요 ㅎㅎ ^^;;
    축쳐저 누워있네요 ㅎㅎ

  3. 달콤 시민 2009.10.2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 귀엽다~~ ㅎㅎ
    근데 맨 아래 다람쥐 쳇바퀴 이미지도 넘 귀여워요! 흐흐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저도 촬영하면서 너무 귀여워 꼭 개물어 주고 싶더군요^^ 쳇바퀴 위젯인데요, 다른 동물의 위젯도 있더군요. 마음에 드시는 것 있으시면 한 번 달아 보세요^^

  4. 느릿느릿느릿 2009.10.2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소파에 앉아있는 포즈인데요.ㅎㅎ

  5. Raycat 2009.10.2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오래전에 골든햄스터를 한번 키웠다지요.

  6. 돌모루 2009.10.2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들은 안싸우나보죠?
    전에 우리집에서 키운햄스터는
    너무싸워서 두마리를 못키웠어요
    싸움말리다 손가락물리기까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아직은 싸우지는 않습니다. 모두다 숫컷들입니다. 그런데 부부인 경우 암컷이 임신하면 예민해서 숫컷을 멀리하고 싸운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또 먹이가 충분치 않으면 싸우기도 하구요. 저도 손가락을 깨물린 적이 있는데요, 새끼들 우리에 따로 살던 아빠 햄스터를 넣어주었더니 정말 격렬하게 싸우더군요. 그때 말리다가 물렸죠^^

  7. 하얀곰> 2009.10.29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쪼그맣고 귀여워서 저도 한 번 키워보고 싶었는데, 예민해지면 어미가 새끼를 잡아먹고, 붕가붕가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굉장히 좀 거시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