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베개

햄스터의 일상 2009. 12. 3. 20:17


새끼 햄스터 3형제 중에  덩치가 제일 큰 진빵입니다. 납작 엎드려 있으면 찐빵처럼 생겨서 찐빵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삼형제(3남 1녀) 중에서 가장 작고 소심했는데 이제는 제일 몸집이 크고 잠도 제일 많이 자는 것 같고 낙천적입니다. 동그랗게 갉은 박스에 목을 괴고 자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목이 아프지 않은지 편안한 모습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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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하얀 찐빵같습니다.^^
    촌스런블로그님께서 먹이를 잘 먹이시나봅니다.

  2. 쿠쿠양 2009.12.03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내리는 볼살이 넘 귀엽네요 ㅋㅋ

  3. 소이나는 2009.12.0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자세로 잘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부러워요 ㅎㅎ
    볼살이 조원석 같이 포동하면 가능할까요 ^^? ㅎㅎ

  4. Phoebe Chung 2009.12.0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어디서 어디까지가 목인가요?ㅎㅎ
    다이어트 들어가야 겠네요.ㅎㅎ

  5. 코로돼지 2009.12.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다는 곳을 한참 찾은..ㅎㅎ
    정말 귀엽네요..ㅎㅎ
    살이 많아서 상자에 눌려도 안 아픈가..ㅎㅎㅎ

  6. 하록킴 2009.12.0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 블로그의 주인장은 햄스터 형제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