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햄스터들이 늘어져 있는 모습에서 나른한 오후의 공기를 느낍니다. 시원한 샤워도 하면 좋겠습니다. 아휴~~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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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머니야 2009.11.0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 반려동물들이..특히 귀엽고 이쁠때가 아마 목욕할때라지요^^
    저는 어릴적 문조 새를 키웠는데..그처럼 목욕을 잘하던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은 냐옹이를 키우는데...요뇸들은 목욕을 싫어한다능..ㅎㅎ

  2. 달콤시민 2009.11.0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저희 강아지도 어제 산책하고 샤워했어요 흐흐
    근데 비오는 날 샤워했다구, 미용실 언니에게 혼났어요.. 발에 습진 생긴다구 ^^;;

  3. 소이나는 2009.11.09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름 낼름, 바둥바둥 , ㅎㅎ 역시 햄스터의 상징은 이것이군요 ㅎㅎ

  4. ciroo 2009.11.1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정말 나른나른~하군요.ㅎㅎ
    어쩜 햄스터가 오동통 한 것이 너무 귀엽네요. 뱃살도 조금 있는건가요? ^_^
    저희집에는 다행히 냥이호기심에도 무사할 수 있는 고슴도치가 있는데, 햄스터는 고슴도치랑 또 다른 느낌이네요.
    여리여리하고 통실한 귀여움이 있군요. 아핫~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