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출산을 하고, 9일, 10일 찍은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햄스터는 출산 후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그 밖의 이유로 새끼를 죽인다고 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고 몇 일 동안을 가만히 두었습니다.

갓 태어나 털고 없고 나약한 미물에 불과합니다. 처음 7~8 마리 정도 태어났는데 이 때 몇 마리가 죽고 몇 마리가 살아 남아있는지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햄스터는 어미가 생존을 위해 자식을 잡아 먹는 다는 군요. 먼저 세상 빛만 보고 죽은 새끼들이 불쌍하군요. 생존 경쟁 정말 치열하네요. 인간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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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on™ 2009.09.2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진짜 핏덩이들인데요... @_@

  2. 펀패밀리 2009.09.2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징그럽긴 하지만
    역시 생명의 탄생은 늘 신비롭네요....

  3. 영웅전쟁 2009.09.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도 키우시는군요...
    제 친구도, 이웃블로그님 중에도 가끔 올려주시는데...
    잘보고 갑니다. 감사...

  4. 홍콩달팽맘 2009.09.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
    저도 햄스터하면 pinkwink님인줄 알았는데, 하늘까지님도 햄스터 키우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