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들 중 흰 햄스터(펄 햄스터)는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이 루이는 자식들 보다도 더 몸집이 작습니다. 잘 먹지도 않구요. 우리 밖을 나오려는 발버둥을 처절할 정도로 쳐대고 말입니다. 참 애처로울 때가 많습니다. 몸집이 작은 것이 건강에는 오히려 좋기만을 바란답니다~~

아래는 새끼 정글 햄스터들입니다. 잡종인 셈입니다. 모습은 완전히 다르지만 사랑스런 루이의 새끼들이지요. 서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항상 같은 피를 나눈 혈육으로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자식들 보다도 더 작은 몸집이 안타까워 보입니다. 새끼를 보고 싶다는 듯이 언제나 애처로운 눈망울을 드러내곤 합니다. 우리 밖을 나오려고 너무 자주 발버둥을 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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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넥스를 뚫고 나오는 것 하고는...ㅋㅋㅋ
    그런데..이왕이면 공모전이니까..자연스러운 것도 좋지만, 좀더 설정샷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합니다.
    물론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겠지만....^^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흰비님 댓글 읽으면서 뜨금했습니다.
      녀석들 자신 찍으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준 건 아닌지...
      공모에 한 번 참가는 했는데...이 사진으로 그래도 되는지 부그러울 정돕니다. 사진 찍기는 영 형편이 없답니다^^;; 흰비님, 관심 고마워요~~

  2. 팰콘 2009.11.1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쥐같아요^^*

  3. 티런 2009.11.1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크리넥스안에 있는 모습....ㅎㅎ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4. 소이나는 2009.11.12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시터 사진 종합 앨범 같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5. Mr.번뜩맨 2009.11.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 ^그리고 아래 있는 햄스터 위젯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6. 블루버스 2009.11.12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스 안에서 내다보는 사진 정말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