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햄스터 귀엽게 자는 모습입니다. 감상 하신후 감평을 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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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는 소우주 2009.11.2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제 부터 여기에 와서 촌스런 블로그님께서 햄스터를 직접 키우시는 지 이제야 알았네요.ㅎ
    위에 돌고 있는 햄스터가 그런 의미였군요.ㅎㅎ
    햄스터 동영상을 보니 몸을 동그랗게 말고 이쁘게 잘 자고 있네요.
    맨날 계속 움직이는 모습만 보다가 저리 보니 좀 신기하군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0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고 있는 모습은 참 귀엽고 예쁩니다. 자궁속의 태아 모습 같지 않습니까? 어린티를 아직 벗지 못할대의 동영상입니다. 이제 너무 자라서 귀엽다기 보다는 의젓(?)하다는...ㅎㅎ

  2. 소이나는 2009.11.2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직일때는 기똥차게
    잘 때는 죽은듯이,,,
    제가 가장 추구하는 바를 햄스터들은 실행에 옮기고 있군요 부러워요 ㅠ,ㅠ

  3. ciroo 2009.11.2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아가들이 너무 이쁘네요. 천사 같아요. 토끼같기도 하고...
    너무 너무 귀여워요. ^___________^

  4. 엔시 2010.07.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여~저도 햄스터 키우고 있는데 저희 햄스터랑 비슷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