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  (15) 2010.08.13
발라당 누워 자요[1]  (12) 2010.08.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10.06.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말랑 말랑 씹는 맛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손바닥이랑 혓바닥이랑 너무 앙증맞네요.ㅎㅎㅎ

  2. PinkWink 2010.06.0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쟤들은 항상 이빨갈라고 나무토막을 넣어주면 그건 그냥 배게로 쓰고,
    꼭 철창이나 벽을 갈더군요...ㅠㅠ

  3. SAGESSE 2010.06.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루이 아빠가 봄드 냄새에 취하고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일까요? ㅋㅋ 암튼 루이가 젤로 귀여워요~

  4. Dmitri 2010.06.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혓바닥.. 만져보고 싶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예전에 햄스터한테 물린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햄스터가 맹수로 느껴집니다. 물론 절 물었던 그 햄스터는 따귀를 때려 주었습니다.

  5. 개념 2010.08.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드는칼로 제거하고 이갈이넣어주세요


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게 누구니?  (25) 2010.06.03
한가한 어느 오후의 한 때  (12) 2010.06.02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gel Maker 2010.06.0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햄스터군요. 어렸을적 햄스터에게 물린 이후로 요녀석들 절대 못만진다는 ㅜ.ㅜ
    그래도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귀엽네요^^

  2. 빛날 휘 2010.06.0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
    예전에 제가 키우던 햄스터는 자식을 먹더군요 ㅎㅎㅎ;;
    귀엽게 생긴 녀석이.. ㄷㄷㄷㄷㄷ;;;;;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는 방송인 통아저씨와..
    꽃보다 남자의 루이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요 ㅎㅎ
    루이였네요!! 통안에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

  4. Phoebe Chung 2010.06.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한마리 혼자 놀던 녀석은 워디 갔어요?
    통으로 들어갔나요?ㅎㅎㅎ
    루이만 통을 좋아하나봐요. 아늑한걸 아는녀석이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안된 말이지만 멀리 보냈답니다. 여기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요^^ 통은 세 녀석에게 넣어주고요, 엘리는 목욕통, 함게 살고있는 형제 두녀석들에게는 놀이터를 넣어 주어었어요.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입니다. 하는 짓이 얼마나 똘똘하고 영리한지.....눈망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illerich 2010.04.0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귀엽군요^^...저도 한마리 키워볼까요^^?..

  2. 하늘엔별 2010.04.0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영리해 보이네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이군요. ^^

  3. Mr.번뜩맨 2010.04.0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을 보니 그놈 참 영리할 것 같네요. ^ ^

  4. 이곳간 2010.04.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바깥세상이 궁금하나봅니다^^ 자꾸 기웃거리는 것이 ㅋㅋㅋ

  5. 청옥 2010.04.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 밖으로 나올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귀엽죠. 그들은 좁은 공간에서 나오고 싶어서 그런 행동과 표정을 짓는 것이지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들은 마냥 귀여워 보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04.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ㅋ

  7. 탐진강 2010.04.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 그지 없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8. ageratum 2010.04.0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군요..^^



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꼬리, 누구 꼬리일까요?  (15) 2010.03.29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  (10) 2010.03.28
[동영상] 나른한 루이의 모습  (4) 2010.03.08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2010.03.03
노숙 햄스터  (17) 2010.03.01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  (18) 2010.02.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투유♥ 2010.03.0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피차일반이네요

  2. 새라새 2010.03.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대신 먹이 여러번 주고 갑니다...
    근데 살은 안찌네요 ㅋㅋ



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  (10) 2010.03.28
[동영상] 나른한 루이의 모습  (4) 2010.03.08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2010.03.03
노숙 햄스터  (17) 2010.03.01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  (18) 2010.02.27
뭔 죄라도 저질렀니?  (14) 2010.02.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칠아비 2010.03.0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편안해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새라새 2010.03.0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게 뭔지 모르겠다는 ㅎㅎㅎㅎ
    혹시 아래에 있는거랑 똑깥은거....
    그래도 루이라는 이름 정이 가네요^^
    오늘도 먹이좀 주고 갑니다..

  3. 홍천댁이윤영 2010.03.03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아이 왜 이렇게 웅크리고 잔대요??? ㅋㅋ 저 추울 때 자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4. SAGESSE 2010.03.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입이 엄청 귀엽습니다!

  5. 나인식스 2010.03.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근데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요~?^^
    대자로 뻗으면 더 편할텐데요~~~^^

  6. Zorro 2010.03.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자는 모습이 어제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자고나서 한동안 허리가 아팠다는;; 오늘은 똑바로 누워자야겠습니당ㅎㅎ

  7. 핑구야 날자 2010.03.0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모르게 자는군요,,, 아함 졸려라...

  8. 악랄가츠 2010.03.0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꿀취침 중이네요! ㄷㄷㄷ
    저도 가끔 웅크리고 잔답니다! ㄷㄷㄷ
    태고의 자세!;;;

  9. 2010.03.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븐 녀석들..^^ㅋㅋ

  11. 쿠쿠양 2010.03.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햄스터도 골뱅포즈를 하는군용 ㅋㅋㅋㅋㅋ

  12. dally 2010.04.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방바닥에 놔주면 방바닥에 정말 쫘~악 몸을 다 펼지고 딱 달라붙어서 자요. 디게 웃겨요 ㅎㅎ
    화장지를 좀 찢어서 넣어주면 입으로 잘게 찢어서 이불덥듯이 하고 자요



아빠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여운 루이, 몸집도 제일 작아 마냥 아기 같기만 한 루이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머리에 붙어있는 파란 가루같은 것은 배수기 고정대를 갉아서 생긴 플러스틱 가루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빙글빙글 도는 의자, 앉으면 주인이지!  (2) 2010.01.17
햄스터들이 새해 인사 드려요  (4) 2010.01.15
눈 속의 루이(2)  (4) 2010.01.14
미성년자 관람불가?  (22) 2010.01.12
흰 눈 속의 루이  (2) 2010.01.12
엘리 아줌마 근황  (0) 2010.01.1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borah 2010.01.1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물어 주고 싶지만... 병 걸릴까바.. 하하하..자중 하겠슴.

  2. Phoebe Chung 2010.01.15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눈이 까만게.. 저도 길러보고 싶지만 우리 강아지가 가만 안두겟죠?
    어제 시내 쇼핑몰에서 햄스터만 전문 적으로 파는 가게 봤는데....

  3. 몽고™ 2010.01.1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말만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ㅋㅋ




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흰 눈 속의 루이  (2) 2010.01.12
엘리 아줌마 근황  (0) 2010.01.11
루이 근황  (6) 2010.01.09
이게 누구니?  (6) 2010.01.09
손위에 앉은 찐빵의 귀여운 모습  (8) 2010.01.07
오~~베이비, 소원을 말해봐~~  (0) 2010.01.0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0.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혼자라서 심심해서 먹고 움직이지 않는 건 아닐까요

  2. Phoebe 2010.01.0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눈도 훵한것 같네요.
    무슨 고민이 있을까....

  3. Deborah 2010.01.0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정말 귀엽군요. 오호.. 체중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군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



아빠 햄스터 루이의 나른한 모습입니다. 아 나른해!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심지어 자는 것 까지도, 모든 게 싫어 싫어!





























그래, 하루 정도는 뭐 어떨까! 한 없이 투명하게 게으르지는 게 말야! 인간은 아니 햄스터는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해, 최소한 인간하고는 다르지 않난 말야!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베이비, 소원을 말해봐~~  (0) 2010.01.07
티컵 햄스터를 아시나요?  (9) 2010.01.07
나른한 모습  (6) 2010.01.06
섹시한 분홍빛 입술?  (16) 2010.01.05
눈 속이 아닌 톱밥 속의 루이  (4) 2010.01.05
삼형제의 심각한 속삭임  (12) 2010.01.0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런 2010.01.0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나른한모습이네요.
    부럽기도하지만 햄스터나름대로 고충이 많겠죠^^;;

  2. 달려라꼴찌 2010.01.0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귀엽네요...
    제 딸이 어찌나 햄스터를 키워달라고 조르던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죠^^
      햄스터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싫어하는 냄새가 납니다.
      또 번식력이 너무 좋아 가족이 너무 늘어날 수가 있구요,
      출산 전후로 신겨을 많이 써 줘야 한답니다.
      그외에는 현재까지는 별 힘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3. 벼라 2010.01.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햄스터도 잠이 쏟아지나보네요 ㅎㅎㅎㅎ



너무 귀여운 찐빵의 모습입니다. 긴 말이 필요 없어요~~정말 귀엽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속이 아닌 톱밥 속의 루이  (4) 2010.01.05
삼형제의 심각한 속삭임  (12) 2010.01.04
두 손 안의 귀여운 아기(?)  (19) 2010.01.04
위험천만이었던 상황  (8) 2010.01.03
[동영상] 윙크하며 잠을 자요  (4) 2010.01.02
새해 인사 드립니다  (6) 2010.01.0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dman 2010.01.0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티런 2010.01.04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와우!찐빵너무 귀엽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3. 몽고™ 2010.01.04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절라 귀여워연~~ㅎ

  4. 빨간來福 2010.01.0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름이 찐빵인가봐요. 넘 귀여워요. ㅎㅎㅎ

    행복한 첫주 보내세요.

  5. 옥이 2010.01.0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인가요?
    이름이 찐빵이고요??
    귀엽네요...
    눈오는 월요일 아침 건강하시고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표고아빠 2010.01.0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넘넘 귀엽네요.
    저희집에 오면 꼬맹이들이 조몰락 조몰락
    찐빵이 몸살나버리겠는걸요.
    눈이 오더니 이젠 또 비가 옵니다.
    다시 또 눈으로 바뀔거 같아요
    새해 더욱 건강함 가득하시구 행복또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 dentalife 2010.01.05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두 손안에 쏙 ^^

  8. ruby0903 2010.01.1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햄스터아가처럼 귀엽네여

  9. ruby0903 2010.01.1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햄스터아가처럼 귀엽네여

  10. ruby0903 2010.01.1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햄스터아가처럼 귀엽네여

  11. ruby0903 2010.01.1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햄스터아가처럼 귀엽네여




쇼생크 탈출이냐 광복절 특사냐?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09.12.1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눈이 똥그란게 긴장 무지한것 같은데요.
    대롱대롱 매달린 뒷모습이 앙증맞네요.^^

  2. 소이나는 2009.12.20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그군요 ㅎㅎ 광복절 특사가 더 잘어울릴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빠 햄스터 루이 너무 예쁘죠. 몸이 너무 작다보니 항상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작아서 일까요, 정말 예쁘고 귀엽습니다~~ 루이 귀여운 모습 보시고 추천으로 격려해 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09.12.1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도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
    근데 통위에 있는건 응아 아닌가요.ㅎㅎㅎ
    조그만 녀석 응아치곤 크긴한데...

  2. 하록킴 2009.12.1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 아저씨 정말 귀엽네요^^ 그런게 한 가족의 가장이 저리 귀여우면 안되는데...
    가장의 체면도 살려주세요 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가 귀엽긴 하지만 가엾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 삼형제에게 한 번 넣어두었는데
      삼형제들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루이에게 달려드는 데
      죽이겠더라구요~~에휴. 이유가 있긴 하지만,
      안됏더군요;;

  3. 핑구야 날자 2009.12.1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4. 해피로즈 2009.12.1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작은 동물일까요...^^
    제 주먹보다 작을려나...
    저렇게 작아도 아빠군요? ㅎㅎㅎ
    촌블님이 이 아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집니다.^^

  5. Deborah 2009.12.19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참 귀엽군요. ^^

  6. 블로그에 2009.12.1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먼짓을 해놨길래 한번 열면 계속해서 창이 열리냐..

  7. Fallen Angel 2009.12.1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똘망한게 귀엽네요. 헌데 우리 야웅군한테는 보여주면 안될듯...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Dmitri 2009.12.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동자가 최고의 기술로 연마된 보석 같아보입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햄스터의 눈은 충격에 의해 빠지는 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다소 걱정스러운게 저렇게 발버둥치다가 불상사가 생기는 것인데...이제는 저렇게 발버둥 좀 안쳤으면 좋겠어요^^
      눈동자가 보석처럼 예쁘긴 예쁘죠~~^^

  9. 하늘엔별 2009.12.1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치곤 정말 작아 보이네요.
    뭐 크기가 중요하겠어요?
    건강하면 되죠. ^^

  10. flow...maru 2009.12.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키우시는 군요...저두 예전 햄스터 키울때 2마리로 시작한게..20마리 넘게 되어서, 군대가기전 다 분양하느라 애먹었는데..

  11. 소이나는 2009.12.19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아니라 막내같아요 ㅎㅎ
    유격대인 자식들 보다 귀여워보이는 걸요 ^^*

  12. 몽고™ 2009.12.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캐간지나네요 ㅎㅎ

  13. Zorro 2009.12.1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들은 볼때마다 항상 귀엽네요~

  14. 구름발치엔 2009.12.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너무 귀엽네요~ 저도 키우고 싶군요.. 부러워요^^



자유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의 열망일까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케이지 안에 있는 양말집을 딛고 케이지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케이지 밖으로 나오려는 몸부림은 자유를 위한 갈망일까요? 무언가를 올려다 보는 저 눈빛, 간절한 몸짓이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 울타리 넘어 밖이 더 위험하단 걸 알까요 모를까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2.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려보면 오래있기 어려운데..
    힘도 좋네요..
    넓은 밖의 세상을 꿈꾸고 있나봐요 ㅎㅎ
    무언가 찾는듯 두리번거리는 것도 같네요^^*

  2. Deborah 2009.12.18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린것 같아요. 대롱대롱..넘 귀엽네요. 눈빛도 초롱초롱하네요.

  3. 하록킴 2009.12.18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덤~~! 햄스터들 정말 탈출의 천재들인것 같습니다.저희집 햄스터들도 가출을 밥먹듯 했었죠 ㅋ
    나중에는 결국 포기했다는 ㅎㅎ

  4. 몽고™ 2009.12.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가 한방에 탈출합니다 ㅋㅋ

  5. Zorro 2009.12.1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어오고 싶어하네요~

  6. 라오니스 2009.12.1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 넘어오지는 않나요?
    녀석이 아주 귀엽습니다... ㅎㅎ

  7. 못된준코 2009.12.1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이녀석 상당히 귀여운걸요. 강아지 외에는 키워본적이 없는데.....가끔씩 이런사진 보면..
    슬며시 욕심이 생겨요~~~ㅋ

  8. 바람처럼~ 2009.12.1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 매달리기 하는거 같네요 ^^

  9. 나유진 2016.10.0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햄스터를 키우는데요,
    제 로미(햄스터 이름)라는 햄찌도 밖에 나가고
    싶어합니다.
    가끔씩 힘이 빠질 때가 있어요
    ㅠ.ㅠ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햄스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소개해야지 하면서도 사진 정리를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야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햄스터 사진과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적어도 가계도는 알고 사진을 봐야 누가 누군지를 알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가 가족 사진을 보면서 이분이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돌 사진, 조카, 고모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자, 이제 햄스터 가족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정말 친한 제 친구입니다. 제게 얼마나 많은 용기를 주는지요. 마음 씀씀이가 참 깊습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의 사진을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
아빠 햄스터 루이의 덩크슛!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사람이라면 사랑하고픈 아름다운 햄스터입니다. 정말 예쁩니다. 자식들 다 독립시키고 이제는 홀로 살아가는 강인한 엄마 햄스터 입니다. 한 때 비만으로 걱정을 했는데 요즈음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부부, 루이와 엘리는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하지만 정작 이 부부 햄스터 루이와 엘리는 떨어져 있어야 하는 운명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형편상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부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군요. 꼭 변명같아서 말이지요.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날도 추운데 별거를 시키시나요?^^ 함께 두면 싸우나요?ㅎㅎ

  2. PAXX 2009.12.03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습니다^^

  3. Uplus 공식 블로그 2009.12.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우주님의 블로그에서 타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도로시의 OZ LAB을 운영하는 도로시에요~ 햄..햄스터!! 귀여워요. 며칠 전에 '햄스터 더빙'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는데 ㅋㅋ 햄스터 좋아하시면 한번 검색해보세요 너무 귀엽답니다 ㅎㅎ

  4. 하늘엔별 2009.12.0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쯔쯔... 어쩔 수 없는 별거네요.
    그래서 서로 애정은 식지 않겠지요? ^^

  5. ciroo 2009.12.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씨와 엘리양이 이뻐서 아가들도 인물이 다 출중한 것 같군요. ㅎㅎ
    저희 고슴도치 남아,여아도 합방을 못한채 7주째부터 따로 살고 있지요.
    반려동물이 많아서 아가를 키울 형편이 제가 안되기때문이죠. 번식력때문이기도 하고...ㅠ.ㅜ
    너무너무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짠...해지더라구요. 미안하기도 하구요.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 뿐이죠. 루이씨와 엘리양도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자그마한 아이들이 아프면 같이 사는 사람은 마음이 더 많이 아프더라구요.
    잘 살아보세~!!! ^^*

  6. 달콤 시민 2009.12.0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일이야.. 카메라 쳐다보면서 앞발을 내밀고 있는 모습보니까 저희 집에 함께 사는 강아지같아요~ ㅎㅎ
    눈빛이 측은해~ ㅜㅜ
    물론 애정이 있는 주인이라 그러시겠지만.. 저는 누가 아빠고 엄마고 그럴지 하나도 구분이 안갈 것 같은데 ^^;; ㅋㅋ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 저런 포즈를 잡아 주니 예쁜 사진들이 나오네요^^
      엘리와 루이는 서로 다른 종이라 구별하기가 쉽답니다.
      엘리는 엘로우 햄스터이구요, 루이는 펄 햄스터입니다.
      새끼들은 펄짱과 정글 햄스터입니다. 잡종이라 그런가 봐요^^

  7. 쿠쿠양 2009.12.0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눈과 빵빵한 볼따구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손이 매력포인트같아용 ㅋㅋ

  8. 소이나는 2009.12.0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와 엘리가 은근히 닮았네요 ㅎㅎㅎ

컵과 나

햄스터의 일상 2009. 12. 2. 18:57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제일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제일 의젓하구요. 무언가 머리 속엔 생각이 가득한 듯 합니다.  먹는데 욕심이 없어 소식을 합니다. 그리니 몸집도 제일 작습니다. 만져보면 앙상한 뼈가 느껴집니다. 고뇌하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어떤 고민이 있는지, 혹 어디가 불편한 건 아닌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로 말을 할 수 있다면 꼭 알고 싶어 집니다.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컵안으로 완전 숨어버렸네요..
    고독의 사나이인가 봐요..

  2. 인디아나밥스 2009.12.02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걱정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나 봅니다.^^;
    자주 놀아주세요~!!

  3. mindman 2009.12.02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가끔 이마트에서 보기는 보는데......

    이 녀석들 보기에는 참 귀여워도,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사람을 따르지는 않죠?

  4. Phoebe Chung 2009.12.0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햄생 무상이로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요?^^

  5.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녀석 참...
    딸 아이 때문에 내년부터 키워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빠 햄스터 루이는 몸집이 제일 작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민첩합니다. 덩크슛 잘합니다~~심지어 골대 위에 서기도 합니다.


















덩크슛 연습을 얼마나 했는지 골대가 닳아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골대가 닳아 완전히 없어진 상태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09.11.2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손도 정말 작은데 그 손으로 대롱 대롱 매달려있네요.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등반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ㅎㅎ
    역시 루이가 젤 눈에 띕니다 ㅎㅎ

  3. 태아는 소우주 2009.11.2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용. 그런데 여기 흐르는 음악이 서정적이어서 그런 지
    햄스터의 움직임과 사진이 귀엽기도 하고, 왠지 우아하기도 하군요. 좋은 밤 되세요.^^*
    아빠 햄스터가 루이인 것은 오늘 알았군요. 이제 하나씩 이름 알아갈께용.ㅎㅎ

  4.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이 좋긴 한데 레파토리를 좀 바꾸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아바 햄스터 루이가 새끼 햄스터들 보다 귀엽다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제일 귀여워요^^
    이름은 짓긴 했는데 3형제는 구분하기가 어려워 그냥 삼형제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아빠 햄스터는 루이구요, 엄머햄스터는 엘리, 그리고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은 깜찍이(혼자 생활) 입니다.
    3형제들은 빠삐용,에이스,딸기(또는 찐빵)로 지었는데 항상 헷갈린답니다^^

  5. 태아는 소우주 2009.11.2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 엘리,깜찍이.. 잘 기억할께용.ㅎㅎ삼형제는 ..ㅎㅎ먹는 거니까 빠에찐으로 외워야..ㅎㅎ

  6. 티모시메리 2009.11.2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병 걸이가 남아나지 않는군요 ㅎㅎ

  7. 야야곰 2009.11.27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이군요. 제가 햄스터 월드/ 야야펫을 운영하거든요. 사진을 보니 또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스쳐지나 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입니다.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 사진 같은 데 정확치가 않습니다. 삼형제 중에 한 녀석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빠가 더 귀여워 보이는 걸요 ㅎㅎ

  2. 악랄가츠 2009.11.17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ㅋ
    서있는 자세가 정말 너무 귀여워요! ㄷㄷㄷ

  3. 인디아나밥스 2009.11.1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기르시는군요.^^
    앞발을 모으고 쳐다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ㅎㅎ

  4. 느릿느릿느릿 2009.11.1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 햄스터에겐 미안한데
    아빠가 더 작고 귀여워보입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새끼 햄스터들 보다 아빠 햄스터 루이를 더 좋아한답니다. 작다 뵈 더 애정이 가더군요. 사실 새끼 햄스터들은 루이에 비하면 너무 비만이라 징그러워요^^



햄스터들은 이빨이 평생 자라기 때문에 이빨을 갉지 않으면 생존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빨을 갉는 행동은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니 이빨을 갉는 다는 것은 외부의 대상을 이빨로 갉아야 함을 뜻합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가 갉아 놓은 플라스틱 물통 고정기의 모습(아래 첫 번째 사진)을 보시면 생존의 본능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는 원형의 물통 고정기를 타고 올라가 우리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는데요, 이 과정에서 자신의 발판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이로 갉아 없애버렸습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가 매달려 갉아서 부셔놓은 원형 물통 고정기. 원래 원형인데 이렇게 되었다



우리 바닥에 떨어져 있는 원형 물통 고정기의 파편들

물통 고정기에 악착같이 올라가 우리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러면서 플러스틱을 이빨로 갉는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1.1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철 이빨이내요 ㅎㅎㅎ 무셔워~~ ㅎㅎ

  2. 바람처럼~ 2009.11.1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눈동자가 넘 귀여워요~

  3. 티모시메리 2009.11.16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라면서도 귀엽네요 ㅎㅎ

  4. 악랄가츠 2009.11.16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불굴의 의지!!!
    루이는 무척 진지하지만,
    보는 저는 너무 귀엽네요~! ㅎㅎ

  5. rince 2009.11.16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 평생 자라는 것도 곤욕이겠네요
    매일 갉아야 하니 ㅠㅠ

  6. 느릿느릿느릿 2009.11.1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갉아내는 건 끝내주는데요.
    뭘 갔다두질 못하겠어요.ㅎㅎ

  7. 달콤 시민 2009.11.1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갉기의 선수들.. 갉기계의 본좌 맞네요 ㅎ

 

아래 사진들 중 흰 햄스터(펄 햄스터)는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이 루이는 자식들 보다도 더 몸집이 작습니다. 잘 먹지도 않구요. 우리 밖을 나오려는 발버둥을 처절할 정도로 쳐대고 말입니다. 참 애처로울 때가 많습니다. 몸집이 작은 것이 건강에는 오히려 좋기만을 바란답니다~~

아래는 새끼 정글 햄스터들입니다. 잡종인 셈입니다. 모습은 완전히 다르지만 사랑스런 루이의 새끼들이지요. 서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항상 같은 피를 나눈 혈육으로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자식들 보다도 더 작은 몸집이 안타까워 보입니다. 새끼를 보고 싶다는 듯이 언제나 애처로운 눈망울을 드러내곤 합니다. 우리 밖을 나오려고 너무 자주 발버둥을 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얀 비 2009.11.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넥스를 뚫고 나오는 것 하고는...ㅋㅋㅋ
    그런데..이왕이면 공모전이니까..자연스러운 것도 좋지만, 좀더 설정샷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합니다.
    물론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겠지만....^^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흰비님 댓글 읽으면서 뜨금했습니다.
      녀석들 자신 찍으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준 건 아닌지...
      공모에 한 번 참가는 했는데...이 사진으로 그래도 되는지 부그러울 정돕니다. 사진 찍기는 영 형편이 없답니다^^;; 흰비님, 관심 고마워요~~

  2. 팰콘 2009.11.1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쥐같아요^^*

  3. 티런 2009.11.1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크리넥스안에 있는 모습....ㅎㅎ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4. 소이나는 2009.11.12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시터 사진 종합 앨범 같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5. Mr.번뜩맨 2009.11.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 ^ ^그리고 아래 있는 햄스터 위젯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6. 블루버스 2009.11.12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스 안에서 내다보는 사진 정말 귀엽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얼마 지난 시간도 아닌데 추억으로 젖어드네요. 4년 정도의 수명이고 보면 한 달 이란 기간은 햄스터에게는 긴 시간일 것입니다. 새끼 햄스터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보니 함께 있는 모습도 새롭네요^^ 새끼 햄스터도 이제는 너무 크져 버려 더이상 새끼 햄스터라 부르기 힘들지만 어미 햄스터 앨리에겐 여전히 새끼이겠지요.


7-8마리의 새끼를 낳고 생존을 위해 한 마리, 두마리 잡아 먹고 남은 네마리를 열심히 키운 참 대견스러운(?) 어미 햄스터 엘리입니다. 오래전 남편 햄스터 루이와 함께 살던 때는 참 순수하고 착하더니 임신을 하고 나서부터 루이에게 역정을 부리고 하던 엘리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출산을 몇일 앞두고 루이와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게 엘리와 루이의 운명이었던가 봅니다. 이제 그들은 다시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루이를 엘리의 케이지에 넣어준 적이 있습니다. 엘리는 불같이 루이에게 달라들어 깨물더군요. 정말 격한 반응이었습니다. 두어 번 그렇게 해봤는데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고온할 수 없는 존재들이 된 것입니다. 

루이는 엘리와 떨어지고 계속 혼자 살고 있습니다. 엘리와 네마리의 새끼들을 분리하고 난 후 루이를 네마리의 새끼 햄스터들이 있는 케이지에 넣었습니다. 루이에겐 자신의 새끼들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하게 케이지 속을 뛰어다녔습니다. 새끼 햄스터들이 움츠려 있음에도 루이는 케이지를 바져나오려는 듯 계속해서 발버둥 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놀랄 정도였습니다. 루이는 영영 자식들과도 생이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엘리의 이야기를 하다, 정신 산만하게 루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루이의 동정도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엘리가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것에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마리의 새끼들이 젖을 보채고, 귀찮게 하는 통해 기민맥진 했을 것입니다. 바로 그런 엘리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09.10.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귀엽게 물을 먹네요. 위젯에 있는 햄스터랑 물먹는 모습이 똑같아요^^
    무지속에 단 악플에 신경쓰지 마시고 햄스터 보면서 활짝 웃으세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셔야죠.^^



루이는 우리집에 있는 네마리 새끼 햄스터들의 아빠입니다. 근데 아내인 암컷 햄스터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너무 까탈스럽게 굴기 시작하면서 서로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 후로 엘리와 떨어져 있었고 엘리가 출산하고 아기 햄스터들을 기르는 동안에도 루이는 새끼들의 얼굴 조차 한 번도 보지 못한 체 혼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기러기 아빠라고 이름 지은 이유입니다.


루이는 몸집도 작고 참 순합니다. 엘리와 함께 있을 때 정말 심하게 구박을 당하기만 했습니다. 이런 이유에선지 항상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조심하는 모습이 불안하고 신경이 예민해진 탓인가 봅니다. 한 곳에 진득하니 앉아 있질 못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주위를 빠르게 돌아 다닙니다. 그러다 집으로 들어가면 톱밥으로 입구를 가리고는 꼼짝도 않고 있습니다. 한 참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 루이를 닮은 새끼 햄스터가 깜찍이입니다. 네 마리 중에 유일한 암컷이고 아빠의 모습을 빼 닮았습니다. 너무 순하고 예쁩니다. 가끔씩 손으로 쓰다듬어 주면 발버둥 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루이는 좀 불쌍한 녀석입니다. 루이의 딸 깜찍이도 너무 순하고 예쁘고 착합니다. 

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언제나 고독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루이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con™ 2009.10.1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가 기르고 싶어진다는.. ㅡ_ㅡ;;

  2.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의 단점이 번식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암컷과 수컷을 떼놓아야 하니 마음도 풀면하구요. 그래도 참 귀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