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 너무 예쁘죠. 몸이 너무 작다보니 항상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작아서 일까요, 정말 예쁘고 귀엽습니다~~ 루이 귀여운 모습 보시고 추천으로 격려해 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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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1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도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
    근데 통위에 있는건 응아 아닌가요.ㅎㅎㅎ
    조그만 녀석 응아치곤 크긴한데...

  2. 하록킴 2009.12.1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 아저씨 정말 귀엽네요^^ 그런게 한 가족의 가장이 저리 귀여우면 안되는데...
    가장의 체면도 살려주세요 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가 귀엽긴 하지만 가엾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 삼형제에게 한 번 넣어두었는데
      삼형제들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루이에게 달려드는 데
      죽이겠더라구요~~에휴. 이유가 있긴 하지만,
      안됏더군요;;

  3. 핑구야 날자 2009.12.1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4. 해피로즈 2009.12.1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작은 동물일까요...^^
    제 주먹보다 작을려나...
    저렇게 작아도 아빠군요? ㅎㅎㅎ
    촌블님이 이 아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집니다.^^

  5. Deborah 2009.12.19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참 귀엽군요. ^^

  6. 블로그에 2009.12.1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먼짓을 해놨길래 한번 열면 계속해서 창이 열리냐..

  7. Fallen Angel 2009.12.1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똘망한게 귀엽네요. 헌데 우리 야웅군한테는 보여주면 안될듯...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Dmitri 2009.12.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동자가 최고의 기술로 연마된 보석 같아보입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햄스터의 눈은 충격에 의해 빠지는 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다소 걱정스러운게 저렇게 발버둥치다가 불상사가 생기는 것인데...이제는 저렇게 발버둥 좀 안쳤으면 좋겠어요^^
      눈동자가 보석처럼 예쁘긴 예쁘죠~~^^

  9. 하늘엔별 2009.12.1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치곤 정말 작아 보이네요.
    뭐 크기가 중요하겠어요?
    건강하면 되죠. ^^

  10. flow...maru 2009.12.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키우시는 군요...저두 예전 햄스터 키울때 2마리로 시작한게..20마리 넘게 되어서, 군대가기전 다 분양하느라 애먹었는데..

  11. 소이나는 2009.12.19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아니라 막내같아요 ㅎㅎ
    유격대인 자식들 보다 귀여워보이는 걸요 ^^*

  12. 몽고™ 2009.12.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캐간지나네요 ㅎㅎ

  13. Zorro 2009.12.1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들은 볼때마다 항상 귀엽네요~

  14. 관대한 2009.12.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너무 귀엽네요~ 저도 키우고 싶군요..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