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여운 루이, 몸집도 제일 작아 마냥 아기 같기만 한 루이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머리에 붙어있는 파란 가루같은 것은 배수기 고정대를 갉아서 생긴 플러스틱 가루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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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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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1.1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물어 주고 싶지만... 병 걸릴까바.. 하하하..자중 하겠슴.

  2. Phoebe Chung 2010.01.15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눈이 까만게.. 저도 길러보고 싶지만 우리 강아지가 가만 안두겟죠?
    어제 시내 쇼핑몰에서 햄스터만 전문 적으로 파는 가게 봤는데....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말만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