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의 열망일까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케이지 안에 있는 양말집을 딛고 케이지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케이지 밖으로 나오려는 몸부림은 자유를 위한 갈망일까요? 무언가를 올려다 보는 저 눈빛, 간절한 몸짓이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 울타리 넘어 밖이 더 위험하단 걸 알까요 모를까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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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려보면 오래있기 어려운데..
    힘도 좋네요..
    넓은 밖의 세상을 꿈꾸고 있나봐요 ㅎㅎ
    무언가 찾는듯 두리번거리는 것도 같네요^^*

  2. Deborah 2009.12.18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봉에 매달린것 같아요. 대롱대롱..넘 귀엽네요. 눈빛도 초롱초롱하네요.

  3. 하록킴 2009.12.18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덤~~! 햄스터들 정말 탈출의 천재들인것 같습니다.저희집 햄스터들도 가출을 밥먹듯 했었죠 ㅋ
    나중에는 결국 포기했다는 ㅎㅎ

  4. 몽고™ 2009.12.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가 한방에 탈출합니다 ㅋㅋ

  5. Zorro 2009.12.1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어오고 싶어하네요~

  6. 라오니스 2009.12.1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 넘어오지는 않나요?
    녀석이 아주 귀엽습니다... ㅎㅎ

  7. 못된준코 2009.12.1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이녀석 상당히 귀여운걸요. 강아지 외에는 키워본적이 없는데.....가끔씩 이런사진 보면..
    슬며시 욕심이 생겨요~~~ㅋ

  8. 바람처럼~ 2009.12.1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 매달리기 하는거 같네요 ^^

  9. 나유진 2016.10.0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햄스터를 키우는데요,
    제 로미(햄스터 이름)라는 햄찌도 밖에 나가고
    싶어합니다.
    가끔씩 힘이 빠질 때가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