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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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아빠와 딸

햄스터의 일상 2010. 11. 8. 08:30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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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11.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2. 자수리치 2010.1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딸의 덩치가 뒤바꾼 것 같아요.^^

  3.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옥...귀연 모습이군요^^
    전 직접 키워보진 못했지만.. 정말 이뽀~보입니당^^

  4. *아루마루*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 덩치는 뒤바뀐듯...

  5.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겸둥이들 제대로 보고 갑니당ㅎㅎ

  6. mami5 2010.11.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넘 귀엽네요..^^

  7. 뻘쭘곰 2010.11.0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욕심이 좀 많군요..^^;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았어여 했는데..ㅎㅎ
    그래도 볼이 빵빵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8. 문을열어 2010.11.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삼각형 몸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꼬양 2010.11.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진짜 귀엽네요^^
    볼도 빵빵하니.. 마치 제 볼을 보는 것만 같은ㅋㅋㅋㅋㅋ
    몸매는 결코 같지 않군요ㅎㅎ(아니 이건 또 뭔 소리람..ㅋ)

  10. 하록킴 2010.11.09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귀엽고,달란한 가족들이네요^^
    그런데 루이 손주들 3대는 언제?ㅎㅎ
    3대를 이어가면 햄스터 대가족이 탄생+_+

    저도 햄스터들은 키워봤지만,3대까지 간적이;;;

  11. 지후니74 2010.11.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딸이 더 덩치가 커 보입니다.
    아빠가 요즘 식욕이 없나요?~~ ^^

  12. ageratum 2010.11.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13. 블루버스 2010.1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누가 어른인지 도저히 못알아보겠습니다.ㅋㅋ
    햄스터나 사람이나 예민하면 살이 안찌는 건 똑같네요.

  14. 쿠쿠양 2010.11.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덩치가 더 아빠같네요 ㅋㅋㅋ 햄스터는 암컷이 더 큰가봐요~

  15. G-Kyu 2010.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햄스터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언제인가 싶습니다 ^^

  16. 별다방미스김 2010.11.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자그만게 너무 귀엽군요^^ 그 머냐 체바퀴인가? 그거 하나 넣어주면 디게 좋아하겠는걸요~

  17. 빨간來福 2010.11.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많이 먹으면 커지는 군요. ㅎㅎㅎ 그래도 아빠보다 크면 좀.....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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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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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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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1.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무지하게 터프하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

  2. 지후니74 2010.11.0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을것을 한 가득 담았네요.~~ ^^
    아직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3. 소이나는 2010.11.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바닥을 개ㅎㅎ판을 만들었군요 ㅋㅋ
    큰 동물이 되고 싶었나봐요..
    사실 제가 해바라기씨를 먹어도 저렇게 난잡해 진답니다. ㅋㅋ

  4. 자수리치 2010.11.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 줄 알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네요.^^

  5. 담빛 2010.11.0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윗 부분이 아래부분의 2배군요.. +.+

  6. 유리구두♡ 2010.11.0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보 깜찍이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귀여운데요^^

  7.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1.0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벌어진 어깨가 멋져부려요~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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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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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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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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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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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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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엄마 엘리(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와 아빠 루이( 통아저씨, 루이) 사이에는 3남 1년의 자녀가 있습니다. 아들들은 에이스( 순둥이 에이스), 찐빵(귀여운 찐빵 노숙 햄스터 모드),  빠삐용(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이구요, 딸은 깜찍이(외동딸 깜찍이 근황)이랍니다. 이 여섯 식구들이 함께 살아야 하는데 마음 같이 되지 않아 안타깝네요. 엘리가 임신중에 이미 루이는 따로 살게 되었구요, 새끼들은 얼마간 엘리와 함께 살다가 떨어져야 했습니다. 이렇게 부모와 떨어져 살던 4마리의 새끼들도 하나 둘씩 이별을 고해야 했지요. 제일 먼저 암컷인 깜찍을 떼놓았구요, 함께 살던 삼형제는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뜯는 사건이 발생하여 에이스만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렇게 제 각각 우리를 마련하다보니 이제 다섯 개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우연하게 찍은 것인데요, 햄스터 모녀랍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와 딸 깜찍이가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것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엄마와 딸이 서로 모른체 이렇게 떨어져 살아간다는 게 좀 슬프네요.  




왼쪽이 딸 깜찍이구요, 오른쪽이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




딸 햄스터 깜찍이









엄마 보고 싶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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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02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나이들어 보이긴 하네요.ㅎㅎㅎㅎ

  2. 건강정보 2010.07.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예쁘네요....^^
    이런거보면 햄스터도 키우고 싶어지는거있죠..
    왜 이렇게 귀여운지..ㅎㅎ

  3. 바람흔적 2010.07.0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토끼는 좋아 하죠.
    닮은 골 동물인데 이상하죠!

  4. BlueRoad 2010.07.03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눌님 미국식 이름이 엘리인데.. 저녀석도 엘리로군요~!
    어쩐지 사랑스럽더라~ㅎㅎ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무언가를 손으로 꽉잡고 먹고있는 모습이 참 똘망똘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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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1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았어요.

  2. 이곳간 2010.06.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먹니??? 난 사과 먹고 있는 뎅 ㅋㅋ



삼형제 중 혼자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뭐가 궁금한지, 경계를 하는 건지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둘러 봅니다. 에이스가 혼자 살고있는 이유는 이전에 설명 드렸듯이 함게 살던 빠삐용과 진빵을 너무 괴롭혀서 입니다. 특히 빠삐용의 뒷덜미를 물어 뜯어 피가 나게 하는 상처를 입히기도 했구요. 말을 잘 듣고 사람 손에 순종하는 너무 너무 순한 녀석인데 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이스에게 물어 볼 수도 없고, 저로서는  알 수 없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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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yu 2010.06.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서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
    에이스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2. ondori 2010.06.0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넘참 귀엽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보고 첨 보는군요..^^

  3. SAGESSE 2010.06.0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에게 물어보니까요, 그러니까 그거슨 거시기해서 그렇다네요 ㅠㅠ 에이스도 나름 사정이 있을 듯 해요

  4. 하늘엔별 2010.06.09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독방신세로군요. ^^;

  5. 윤뽀 2010.06.0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번 두리번 -ㅠ-
    혼자 있으니까 심심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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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귀여운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암컷으로 혼자 살아가기가 참 외롭게 느껴집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숫컷들은 외롭지 않다는 말은 아니구요. 쳇바퀴 밑에서 잠든 모습이 귀엽지 않으세요? 한가한 오후 시간(?) 혼자 놀다 지쳐 잠이 든 것 같은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평온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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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학코드 2010.06.0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귀엽습니다.
    아직 서로를 뜯어먹지않았네요.(퍽!)

  2. SAGESSE 2010.06.0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은 거 같습니다. 귀여워요.

  3. 티런 2010.06.0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깜찍깜찍~
    루이도 생각나네요.ㅎㅎ

  4. 소춘풍 2010.06.0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을 한몸에 받는 햄스터 이네요~깜찍이~+_+

  5. 악랄가츠 2010.06.0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홍일점인가요? ㅎㅎ
    어쩐지 너무 예쁜 거 같아요! ㅎㅎㅎ

  6. 파스세상 2010.06.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도 6월 2일은 임시공휴일이었나 봅니다. ㅎㅎ




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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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



햄스터에게는 먹이 저장용 볼주머니가 있답니다. 이 볼 주머니에 먹이를 저장하는 것을 살펴보니 큰 것을 미리 부셔서 정장하곤 하고, 때때로 껍질을 까서 먹기 좋은 상태로 보관을 하더군요. 물론 가장 일반적인 것은 그냥 보관을 하는 거구요. 

아래 사진은 루이와 엘리의 네 자녀중 홍일점인 깜찍이입니다. 이 녀석이 도대체 먹이를 얼마나 많이 볼 주머니에 집어 넣었는지 마치 어깨가 벌어진 것 처럼 당당한 마초 햄스터로 보일 정도입니다. 암컷인 깜찍이가 마초가 되다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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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4.0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저리 되게 생겼어요.ㅎㅎㅎ
    암컷 마초 햄스터... 친구해야겠네요.^^

  2. 란다해피 2010.04.0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귀여워라

  3. 못된준코 2010.04.0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쟁이 마초로군요.~~
    그래도 넘넘 귀여워요.~~

  4. mami5 2010.04.0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이 생각외로 욕심이 많은 것 같애요..
    양볼에 아주 볼록하게 넣어 두고 먹으니..^^

  5. 흐미 2010.04.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볼이 근육인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입에 가득히 뭘 담았네요;;

  6. 유쾌한 인문학 2010.04.0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뽈따구 터질것 같아요...ㄷㄷㄷㄷㄷ

  7. 자수리치 2010.04.07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이 엄청많은 햄스터네요. 넘 귀여워요.^^

  8. 율리시스 2010.04.0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귀엽긴한데, 저는 왜 햄스터가 무서울까요? ㅠㅜ

  9. ageratum 2010.04.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먹이를 엄청나게 많이 보관하는군요..ㅋㅋ

  10. 바람처럼~ 2010.04.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햄스터 키울 때도 먹을게 떨어져서 마구 주면 또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알고보니 입에 그냥 다 넣더라구요
    욕심은 많아서인지 ㅋㅋㅋ

  11. 2010.04.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팰콘스케치 2010.04.07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해요~!
    볼이 불룩한게 그게 다 먹은 것 저장한 거였군요~!

  13. Zorro 2010.04.0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놈 잘지내고 있었네요^^
    잘지내셨죠?^^



햄스터 삼형제가 있는 케이지에 깜찍이(암컷)가 사용하던 분홍색 쳇바퀴를 넣어주었습니다. 쳇바퀴를 자꾸 구입하기도 그렇고해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동영상 속의 녀석이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는 구분이 잘 안되지만 깜찍이의 체취를 컹컹거리며 맡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의 향기에 부끄러웠는지 휑하니 휴지말이 속으로 속 들어가는 것 같네요~~ㅋㅋㅋ
(아니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누이의 체취에 슬프하는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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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2.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분홍 쳇바퀴와의 만남이네요!
    신나게 달릴 줄 알았더니, 아직 부끄러운가봐요! ㄷㄷ

  2. 넛메그 2010.02.23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밑에 나오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킁킁거리기 바쁘군요ㅎㅎ

  3. 유쾌한 인문학 2010.02.2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멋지게 달려주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말이죠..ㅎㅎㅎㅎㅎ

  4. 투유♥ 2010.02.23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주인도 누가 누군지 헛갈릴 때가 있군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정글리안의 두 마리 중에 색이 조금 연한 것이 에이스고 짙은 게 빠삐용인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불러댑니다.애들에겐 미안하지만요^^

  5. SAGESSE 2010.02.23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분홍 색상 자체가 봄의 향기가 나는데요~
    달려라 달려~ 그녀를 향햐~ 그러는 듯 합니다!

  6. 나인식스 2010.02.2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향기에 부끄러워서 달리지 못하는건가요?ㅋㅋㅋㅋ
    살빼야지~~~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입니다. 쳇바퀴 옆에서 잠자는 햄스터 공주입니다. 케이지에 갇혀 있다 보니 백고양이 탄 왕자 햄스터를 만들 수는 없겠네요. 사실 햄스터들이 많아 분리해 놓아야 하다 보니 많이 외로울 겁니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깜찍이가 햄스터 왕자 꿈을 꾸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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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1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새해엔 다이어트좀 시켜욧!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햄스터 가족도......^^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14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 사진이 시간이 좀 된 사진인데요,
      사실 깜찍이 지금 너무 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빠인 루이 보다는 좀 크지만 거의 비슷한 지경이랍니다~~ 루이와는 달리 날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비님께서도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클레망스 2010.02.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햄스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직접 키우고 계신건가보네요? ^^ㅋ
    저도 한마리 갖고싶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설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3. killerich 2010.02.1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님은 잠 꾸러기~^^
    촌스러블로그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4. 핑구야 날자 2010.02.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 미햄스터는 잠꾸러기...ㅋㅋ

  5. 쿠쿠양 2010.02.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자는 모습이란 언제봐도 참 귀여운것 같아요^^

  6. 투유♥ 2010.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제 아내를 닮았군요. ㅎㅎ

  7. ageratum 2010.02.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8. 바나나 2010.02.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귀여워요~

  9. 바나나 2010.02.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펄이죠~?
    저도 펄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키우는 초보랍니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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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주님 그림실력이 짱인데요! >.<
    각 햄스터마다 특징이 뚜렷하네요! ㅎㅎ

  2. 또웃음 2010.01.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아빠 만큼이나 햄스터에 대한 애정도 느껴져요. ^^

  3. 홍천댁이윤영 2010.01.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렸네요^^ 햄스터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4. 하록킴 2010.01.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대단한 실력입니다^^
    햄스터 가족들의 특징들로 제대로 살렸네요.



아빠 햄스터 루이는 몸이 제일 작습니다. 손으로 만지면 뼈가 앙상한게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이 연약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몸이 야위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대충 짐작하는 바로는 선천적으로 너무 예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구요, 다른 하나는 활동량이 너무 많은 것에 비해 먹는 것이 터무니 없이 작다는 것입니다. 외관상으로 보더라도 얼굴에 살이 너무 없습니다. 햄스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시지 않으시다면 잘 모르실 것입니다. 아무튼 다른 햄스터들과 그 크기를 비교해 보면 거의 두배의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루이가 작습니다. 작지만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말집은 11월 28일에 만들어 준 집입니다. 지금까지 지어준 집중에서 가장 오래 전통의 집입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부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엘리나 깜찍이의 집은 그런데로 양호한 편입니다. 삼형제 집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유독 루이의 집이 원래의 형체를 가장 잃은 상태입니다. 작아도 루이 참 대단합니다. 짱구만 못말리는 게 아니죠~~

미안은 한 가 봐요~~ 저 민망하다는 표정하며 숨어서 빼꼼이 내다보는 모습이 말입니다.













2009/12/08 - [햄스터의 일상] - 현대적인(?) 감각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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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1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집이 초토화 됐군요 드디어..
    남은 양말 있으신가요?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저녁에 루이의 집은 버렸답니다^^
      발을 딛고 자꾸 우리를 나오려고 해서 말이죠.
      매일 발버둥을 치는 데 이게 루이를 마르게 하는 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영상을 찍어 놓았는데 에너지가 엄청 드는 것 같더군요;;

  2. Deborah 2009.12.1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ㅋㅋㅋ 정말 이빨의 위력을 보는순간.. 저걸 다 물어 뜯느라 고생좀 했겠어요.

  3. Zorro 2009.12.1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안해하는 표정같아요~ 넘 귀엽네요^^

  4. 소이나는 2009.12.1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따뜻한 집까지,, 구멍오 송송 나버렸네요..
    스댕으로 집을 만들 수도 없고,,
    정말 햄스터들은 이가 튼튼한가봐요..^^

  5. Dmitri 2009.12.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멱살잡고 따귀를...

    하지만 역시 귀엽군요. 머리를 만지작 거리고 싶네요 ^^ 저 작은 귀도...



네 마리의 새끼 햄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입니다. 요즘 살이 부쩍 졌습니다만, 쳇바퀴를 자주 돌리는 덕분인지 비만은 아닙니다. 성격이 참 온순합니다. 부모와 형제들과 덜어져 살아야 하는 처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하기만을 바랍니다.    












2009/12/05 - [햄스터의 일상] -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새끼 햄스터 삼형제(삐삐용,찐빵, 에이스)
2009/12/03 - [햄스터의 일상] - 햄스터 가족를 소개합니다: 햄스터 부부, 루이와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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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0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홍일점이가 가장 귀여운 것 같아요 .^^
    통통해서 쿡쿡 찔러보고 싶어요 ㅎㅎ

  2. Zorro 2009.12.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음악 감미로워요~~

  3. 인디아나밥스 2009.12.0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비만 같은데요.^^;
    올 겨울 저랑 다이어트 좀 해야겠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녀석 엄마 엘리가 비만이었습니다. 그리고 요 녀석은 3형제 중에서 제일 작았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일 많이 먹기 시작하더니 몸집도 제일 커졌어요^^;;

  4. 라온그리메 2009.12.0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진짜 통통하군요. 앉아 있는 모습이 인형같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때 비만이었던 적이 있었죠. 그땐 보기 참 애처롭더군요. 쳇바퀴도 잘 굴리지 않고 가만히 그냥 자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못난이 삼형제입니다.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인데요, 아직 암컷 깜찍이가 함께 있는 것으로 봐서 분리되지 전입니다. 인간과는 달리 흑백의 차별이 없이 나란히 앉아 자는 모습이 참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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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시오™ 2009.10.31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보기만해도 귀엽습니다 ㅎㅎ
    아가들 건강하게 잘 자라렴^^

  2. 해피로즈 2009.10.3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운 못난이들이군요?^^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도 전엔 무관심하다가
    얼마 전부터 무지 사랑하게 된 건데요,
    햄스터는 아직.. 사랑해지진 않지만......^^*
    조그만 동물들이라 어쨌건 귀엽군요.
    그리고 제가 고양이를 무지 사랑하게 되면서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3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햄스터를 키우면서 부터 다른 동물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개가 너무 좋아지는 것 있죠^^ 해피로즈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해피로즈 2009.10.3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추천을 눌렀더니 가입하고 누르면 어쩌고 그러네요 ㅎㅎㅎ
    그새 로그아웃 돼버렸나봐요~ ^^*

  4. Phoebe 2009.10.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G Force란 영화를 봤는데 햄스터가 나와서 얘들 생각이 나더군요.
    꼭 거기 나오는 삼형제 어린 햄스터 같아요.^^

  5. 소이나는 2009.10.3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모여이네요 ㅎㅎㅎ^^ 귀여운걸요 ㅋㅋ

  6. 뻘쭘곰 2009.10.3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7. 바람처럼~ 2009.10.3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겨서 자는 모습이 무척 웃겨요 ^^



안타깝게도 네 마리의 새끼 햄스터들 중에는 암컷이 딱 한 마리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암컷 깜찍이만 남겨놓고 세 마리를 큰 우리로 옮겼습니다. 마음이 좀 짠하더군요. 인간의 편리를 위해 자기 번식의 욕구도 제대로 발산하지도 못하고 강제적으로 생이별을 시켜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가닥 위안을 얻는 것은(순전히 인간 중심적인 생각이지만) 형제들과의 번식은 막아야 하지 않는가 하는 어거지에 가까운 변명입니다.

미안하다, 감찍아!   



 

함께 있는 마지막 모습입니다. 큰 우리에 보금자리를 만들고 잠시 네마리를 함께 넣어 둔 것이 마지막 함께한 시간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깜찍이 혼자 남아 있는 이전에 네마리의 새끼 햄스터가 함께 생활하던 우리입니다. 비좁았습니다. 혼자 남은 것이 불안한지 안절부절 못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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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proo 2009.10.2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귀여운 햄스터~~~
    요 덧글창 위에도 햄스터 한마리가 ㅋㅋㅋ
    먹이도 좀 줬어요~ ^^ 잘자라거라~

  2. 소이나는 2009.10.26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색 참 귀엽네요 ㅎㅎ
    새집은 부수지 않나봐요 ^^~~
    깜찍이는 독방신세이군요.. 햄스터들의 번식력이란 ㄷㄷㄷ

  3. mindman 2009.10.26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귀여운 놈들이네요.


못난이 삼형제를 소개합니다. 아직 암컷 깜찍이를 독립시키기 전이라 흰 녀석 둘 중에 누가 감찍인지는 모르겠네요^^ 또 갈색 저 녀석은 빠삐용인지 아닌지 모르겠구요. 원래는 못난이 4형제가 되어야 하는데, 갈색 녀석 한 마리는 사진을 찍으러 갔나? 이 세마리 중에 암컷 깜찍이가 있지만, 뭐, 그냥 못난이 삼형제라고 소개합니다.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그럼 잘난이 삼형제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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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09.10.1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습니다. 무료한 듯..^^

  2. gemlove 2009.10.1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엽네요 ㅎㅎ 표정이 졸려보여요.. 막 잠에서 깼을 때 찍으신건가요? ㅋ

  3. 내영아 2009.10.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인가요. 넘 귀여워요. 잘 커라. 얘들아... ^^ 촌스런 블로그님도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