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삼형제입니다.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인데요, 아직 암컷 깜찍이가 함께 있는 것으로 봐서 분리되지 전입니다. 인간과는 달리 흑백의 차별이 없이 나란히 앉아 자는 모습이 참 평화롭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시오™ 2009.10.31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보기만해도 귀엽습니다 ㅎㅎ
    아가들 건강하게 잘 자라렴^^

  2. 해피로즈 2009.10.3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운 못난이들이군요?^^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도 전엔 무관심하다가
    얼마 전부터 무지 사랑하게 된 건데요,
    햄스터는 아직.. 사랑해지진 않지만......^^*
    조그만 동물들이라 어쨌건 귀엽군요.
    그리고 제가 고양이를 무지 사랑하게 되면서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3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햄스터를 키우면서 부터 다른 동물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개가 너무 좋아지는 것 있죠^^ 해피로즈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해피로즈 2009.10.3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추천을 눌렀더니 가입하고 누르면 어쩌고 그러네요 ㅎㅎㅎ
    그새 로그아웃 돼버렸나봐요~ ^^*

  4. Phoebe 2009.10.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G Force란 영화를 봤는데 햄스터가 나와서 얘들 생각이 나더군요.
    꼭 거기 나오는 삼형제 어린 햄스터 같아요.^^

  5. 소이나는 2009.10.3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모여이네요 ㅎㅎㅎ^^ 귀여운걸요 ㅋㅋ

  6. 뻘쭘곰 2009.10.3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7. 바람처럼~ 2009.10.3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겨서 자는 모습이 무척 웃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