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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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아빠와 딸

햄스터의 일상 2010. 11. 8. 08:30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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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11.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2. 자수리치 2010.1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딸의 덩치가 뒤바꾼 것 같아요.^^

  3.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옥...귀연 모습이군요^^
    전 직접 키워보진 못했지만.. 정말 이뽀~보입니당^^

  4. *아루마루*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 덩치는 뒤바뀐듯...

  5.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겸둥이들 제대로 보고 갑니당ㅎㅎ

  6. mami5 2010.11.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넘 귀엽네요..^^

  7. 뻘쭘곰 2010.11.0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욕심이 좀 많군요..^^;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았어여 했는데..ㅎㅎ
    그래도 볼이 빵빵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8. 문을열어 2010.11.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삼각형 몸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꼬양 2010.11.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진짜 귀엽네요^^
    볼도 빵빵하니.. 마치 제 볼을 보는 것만 같은ㅋㅋㅋㅋㅋ
    몸매는 결코 같지 않군요ㅎㅎ(아니 이건 또 뭔 소리람..ㅋ)

  10. 하록킴 2010.11.09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귀엽고,달란한 가족들이네요^^
    그런데 루이 손주들 3대는 언제?ㅎㅎ
    3대를 이어가면 햄스터 대가족이 탄생+_+

    저도 햄스터들은 키워봤지만,3대까지 간적이;;;

  11. 지후니74 2010.11.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딸이 더 덩치가 커 보입니다.
    아빠가 요즘 식욕이 없나요?~~ ^^

  12. ageratum 2010.11.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13. 블루버스 2010.1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누가 어른인지 도저히 못알아보겠습니다.ㅋㅋ
    햄스터나 사람이나 예민하면 살이 안찌는 건 똑같네요.

  14. 쿠쿠양 2010.11.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덩치가 더 아빠같네요 ㅋㅋㅋ 햄스터는 암컷이 더 큰가봐요~

  15. G-Kyu 2010.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햄스터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언제인가 싶습니다 ^^

  16. 별다방미스김 2010.11.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자그만게 너무 귀엽군요^^ 그 머냐 체바퀴인가? 그거 하나 넣어주면 디게 좋아하겠는걸요~

  17. 빨간來福 2010.11.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많이 먹으면 커지는 군요. ㅎㅎㅎ 그래도 아빠보다 크면 좀.....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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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1.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무지하게 터프하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

  2. 지후니74 2010.11.0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을것을 한 가득 담았네요.~~ ^^
    아직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3. 소이나는 2010.11.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바닥을 개ㅎㅎ판을 만들었군요 ㅋㅋ
    큰 동물이 되고 싶었나봐요..
    사실 제가 해바라기씨를 먹어도 저렇게 난잡해 진답니다. ㅋㅋ

  4. 자수리치 2010.11.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 줄 알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네요.^^

  5. 담빛 2010.11.0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윗 부분이 아래부분의 2배군요.. +.+

  6. 유리구두♡ 2010.11.0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보 깜찍이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귀여운데요^^

  7.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1.0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벌어진 어깨가 멋져부려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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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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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블루버스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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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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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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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8.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삐용이 무거웠을 거 같아요.
    꿈 속에서 뭐에 깔리는 꿈울 꿨을 수도 있겠어요. ㅋㅋ

  2. Movey 2010.08.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가장 정감가는 찐빵~
    그런데 필명 바꾸신거.. 맞나요? "걸어서 하늘까지"였던 것 같은데
    분명 아는 블로그인데 댓글에 있는 필명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놀랐어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서 처음 블로그 만들면서 필명을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하구요 블로그명은 촌스런블로그로 했는데요. 블로그명과 닉을 일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필명은 변경이 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초느런블로그라 불러주시면 됩니다^^

  3. 머니뭐니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여워요~^^
    스킨이 바뀌셨네요??

  4. 레이니아 2010.08.06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근해 보이네요~:)

  5. PinkWink 2010.08.1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지막 사진.. 살짝.. 눈뜨고.. 뭘봐~~~ 하는 표정인데요.. 클클클



햄스터들은 자신들의 몸에 꽉 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즈음 무더위 때문인지 케이지에 납작하게 붙어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몸의 열을 식히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요즈음 햄스터들 보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사람들도 집에 있기가 괴로운 지경인데, 다시 집에 있는 케이지 안에서 생활하려니 얼미나 더울까요? 녀석들이 더위에 허덕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 동영상은 아니구요, 몇 개월 전에 찍은 동영상으로 이전의 포스트로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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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이리 더운데, 햄스터도 마찬가지겠지요. ^^;

  2. 옥이(김진옥) 2010.07.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지쳤나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ㅎㅎ 2010.07.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애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4. SAGESSE 2010.07.2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깍아주면 다시 안자랄까요? ㅋㅋ
    완전 무더위에 초죽음된 헴스터가 그래도 귀엽네요~

  5. 뻘쭘곰 2010.07.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생이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정말 덥네요..

  6. PinkWink 2010.07.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왜 저렇게 불쌍하게 잠드는 걸까요.. ㅋㅋㅋ
    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도
    저렇게 잠들더라구요...^^&



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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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

  6. 소춘풍 2010.07.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두두두두~ ^^
    잘보고 갑니다. 건강해보여요~ 으쌰으쌰~

  7. PinkWink 2010.07.2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괜찮은데요.. 두부통.. ㅎㅎㅎ
    우리 아이들 집도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8. SAGESSE 2010.07.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루이 젤로 맘에 들어했어요~ 요즘은 다 이뻐하고 있어요. ㅋ
    첨엔 제목만 보고 두부통이란 햄스터가 새로 생겼나 했어요.



햄스터도 목욕을 한다고 하니 놀라셨죠? 그래도 햄스터들도 엉성한 목욕을 한답니다. 굉장히 위생적이고 갈끔한(?) 동물이거든요. 손에 침을 발라 온 몸을 단장하기를 자주 한답니다. 꼭 고양이 세수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은 빠삐용인데요, 몸 단장하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으로 손에 침을 바릅니다



가려운 곳이나 지저분한 곳을 침을 바른 손으로 문지럽니다












빠삐용이 추천을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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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비용 추천!!! 3개 ㅎㅎ
    햄스터도 가끔 진짜 물에 목욕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햄스터가 물을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2. 하늘엔별 2010.07.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양이처럼 세수를 하는군요.
    동물들도 청결해야 병에 안 걸리겠죠? ㅎㅎㅎ

  3. 라오니스 2010.07.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수하는 햄스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웅.. ^^

  4. Phoebe Chung 2010.07.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양이 세수보다 심한거 아녀여~? 손도 작은데.. 어느세월에 저 통통한 몸을 씻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포비님 그래도 손길이 무척 빠르답니다. 구석구석 몸단장을 참 잘 하구요~~고양이 세수라고 해야 하나 햄스터 세수라고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ㅎㅎㅎ

      포비님,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5. 아이미슈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쥐세수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6. 머니뭐니 2010.07.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그만게 넘 귀여워요.
    동영상으로 봤으면 더 이뻣을것 같아요^^

  7. 유아나 2010.07.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러면 더 냄새나지 않을까요? 귀여움의 최강을 보여주는 군요

  8. PinkWink 2010.07.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 가끔 목용하다가 뒤로 넘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ㅋㅋㅋ

  9. 핑구야 날자 2010.07.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으로 목욕을...ㅜㅜ

  10. 마른 장작 2010.07.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귀여운 녀석들.. 고양이도 발에 침발라 세수하더라구요.^^

  11. 빨간來福 2010.07.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부탁에 녹아 추천했습니다. ㅎㅎㅎ

    햄스터가 고양이세수를....ㅎㅎ

  12. 나유진 2016.10.0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와 흡사?



저 에이스인데요. 옥수수 알을 찾고 있어요. 정말 이상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얼마나 찾아 헤맺는지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도대체 발이 있는 건지 어디로 갔나 봐요. 옥수수알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드릴께요.

에휴~~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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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2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는 저도 있는데, 이 정돈 약과죠. ^^

  2. 아이미슈 2010.06.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걸 저리 오래 이고 있더라는?
    ㅎㅎ 넘 귀여운걸요..

  3. 뻘쭘곰 2010.06.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런..;;;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4. design-eso 2010.06.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군(?)정말 귀엽네요^^

  5. leedam 201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6. 미요♪ 2010.06.2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0^ 옥수수 알이 이마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에이스가 옥수수를 좋아하나봐요! 새 간식으로도 옥수수 후레이크가 있는데 :)

  7. 예문당 2010.06.2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키울 자신은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저희 아이들이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좋아할까봐 못보여주겠어요. ㅎㅎㅎ

  8. 자 운 영 2010.06.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아고 귀여운 녀석이군효 ㅎㅎㅎ
    해바라기 씨만 먹는줄 알았네요~ ㅋ

  9. 모과 2010.06.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깁자기 제막내가 2살때 스티커를 뺨에 붙여 주었더니 요상한 표정을 하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 저기 띁를라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10. killerich 2010.06.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11. Raycat 2010.06.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꽃 꼽은게 아니라 옥수수를 붙였군요..ㅋ.ㅋ

  12. 갓쉰동 2010.06.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다 갑니당.. ㅋㅋ

  13. 파워뽐뿌걸 2010.06.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 생각이 나는군요..
    집에서 새끼만 한 50마리 이상 낳은기억이 . . -_힘들었어요

  14. Angel Maker 2010.06.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15. 모텔장 2010.06.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햄스터 사진 정말 귀엽게 잘 찍으세요.
    전에 스펀지 보니까 햄스터 사진 찍기 어렵던데..

  16. 준이사랑 2010.07.2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엽네요ㅠ 저도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뭐니?

햄스터의 일상 2010. 6. 23. 09:35



쳇바퀴 위에서 자고 있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에서 빠져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계속 잠을 잡니다.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떨어지면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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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당 2010.06.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게 자네요. ㅎㅎ

  2. 오러 2010.06.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이리도 귀여울 수가.. 볼때마다 놀랍니다..^^

  3. 하늘엔별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이 불편해도 자기만 편하면 되지요.
    아주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4. 유아나 2010.06.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나이지리아 전 보려고 소파에서 잤더니 허리가
    햄스터는 저래도 괜찮은가봐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고 있는건강? 흐미... 재주도 좋네요.ㅎㅎㅎ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뱃살접힌것 좀봐여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
    저 상태에서 자다니.. 참 무던(?)한데요!!ㅋ

  7. Reignman 2010.06.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습니까.
    저는 잘못해서 몸이 낀 줄 알았는데
    저게 나름 편한 자세인가봐요. ㅎㅎ
    거참 귀엽네요. ^^

  8. 달콤 시민 2010.06.2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아 귀여워~
    스아실, 저두 낑겨자는게 더 편하던데.ㅋㅋ

  9. 햄톨대장군 2010.06.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애니메이션 UP의 할머니 이름이 엘리인데! ㅋㅋ
    저 그 캐릭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햄스터 엘리도 웬지 좋아지네요 ㅋㅋ

  10. 뻘쭘곰 2010.06.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엘리한테는 편한 자세가 아닐까요^^;;ㅎㅎ
    볼때마다 너무 예뻐요^^




쳇~~쳇바퀴가 돌아가지 않아요! 서로 돌리려고 하다보니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군요. 삼형제가 함게 살던 때의 사진인데요, 흰색 펄은 찐빵이구요, 정글리안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에이스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이렇게 난장판을 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 빛이 이렇게 말해 ㅈ는 것 같네요. " 난 아무 잘못이 없다구요!"  참 착하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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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디오스(adios) 2010.06.2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왜이리 뚱뚱한거야.. 뚱뚱해서 안도는 거구나.. 했는데.. .가만히 보니 두녀석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군요 ^^

  2. 모과 2010.06.2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을 합쳐서 안되는 일도 잇군요.ㅎㅎ

  3. 루비™ 2010.06.2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백짓장도 맞들면...찢어지는군요~!

  4. 레오 ™ 2010.06.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쳇바퀴를 만들어서 런닝머신 대용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겼잖아여~~~ㅎㅎㅎ
    다이어트 하러들어가서 둘다 굴욕이군요.>,<

  6. 하얀 비 2010.06.2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좀 좁은 것도 같지만 협동심을 길러야할 듯.

  7. mami5 2010.06.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어찌 저리 똥보가 되었는지..^^ㅋㅋ

  8. 만복빌라 2010.06.2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마리가 서로 다른쪽으로!!! ㅋㅋㅋㅋ
    우와 귀여워요.
    근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운동이 되겠는데요~

    옛날에 무슨 예능프로에서 하던 게임처럼요.
    두 사람이 타이어 같은 걸 몸에 매고
    탄력성 강한 고무줄로 묶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달려서
    각자의 목표지점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ㅎㅎ


햄스터와 원숭이의 공통점은 무엇일가요? 아래 사진들이 힌트입니다. 좀 야해서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자 하였으나 더 의혹을 불러일으킬 것 같아 원본그대로 올립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속의 주인공은 에이스랍니다. 삼형제 중에서 혼자 떨어져 살고 있는 녀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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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6.20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엉덩이가 빨개요? ㅎㅎㅎ

    잘 보고 가요. 신기하네요.

  2. 팰콘스케치 2010.06.2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덩이가 핑크빛이네요^^*

  3. DDing 2010.06.2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센스가 없어서 한 참 보았네요.
    귀여운 엉덩이였군요. ㅋ
    흐믓하게 웃고 가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4. 핫PD 2010.06.2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가 짝짖기 때가 되면 궁뎅이가 부풀어오른다는데 혹시 이녀석도 그런거 아닌가요?ㅋㅋ^^

  5. mark 2010.06.2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애완동물 키우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6. 소춘풍 2010.06.21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궁둥이

    ^^ 사과는 아니고..살구...일까요? ㅋ



출산을  두번이나 경험한 엘리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배쪽에 열기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건데 이렇게 발라당 드러 누워서 자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이런 추측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더워서 이렇게 자는 것만 갑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런 사진을 올리곤했는데요, 볼 때마다 사진을 남기고 또 포스트를 남기고 싶어지네요.

누워 자는 모습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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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가장 편한 자세인가 봐요? ㅎㅎㅎ

  2. 티런 2010.06.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이 더운가봅니다.

  3. 핫PD 2010.06.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가 땅에서 떨어져 있으니 바람이 통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4. 뻘쭘곰 2010.06.1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빠삐용과 에이스입니다. 형제입니다. 깜찍이를 포함해서 3형제입니다. 얼마전 수상한 햄스터(2010/03/28 - [햄스터의 일상] -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에서 소개를 했던 바로 그 3형제 햄스터 말입니다. 누이인 깜찍이는 일찍 도립해서 생활하고 있구요, 여태까지 삼형제는 함께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빠삐용과 에이스가 너무 심하게 다투어 에이스를 떼어놓고 있습니다. 참 가슴이 아픈 일이죠. 암컷인 깜찍이야 어쩔 수 없이 떼어놓았다 하더라도 삼형제는 언제까지나 함께 지낼 줄 알았거든요.

요 녀석이 빠삐용과 싸워서 상처를 입힌 에이스입니다. 너무 심하게 물어 뜯어 피가 나는 상처를 입힌 직후 격리를 시킨 모습입니다. 내가 무러 잘못했나요~~ 하는 모습 같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는 척 넉살 좋게 결백한 모습을 짓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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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화해해서 하루빨리 같이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2. 하록킴 2010.04.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루이 2세들이 더 이쁜것 같아요.루이 부부는 왠지 노땅틱해서 ㅎㅎ


동영상이 좀 깁니다. 길어도 보시면 참 재미있을 것입니다. 한 편의 대서사시입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영화 한편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 동영상을 찍으면서 너무 감동해서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새끼 햄스터들은 성격이 제각각입니다. 순하고, 무던하고, 도전적이고 그렇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보게 될 새끼 햄스터는 참 호기심이 강하고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듯 합니다. 저도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사전에서 불가능이란 단어를 지워버려야 겠습니다(불가능하겠지만......)
 
이 녀석의 이름을 빠삐용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불굴의 의지가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바깥 세계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자신의 울타리를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전에 햄스터를 키운 경험이 없어서 이런 햄스터들이 일반적인 것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이 빠삐용은 다른 세마리와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다른 세마리 햄스터들은 아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지켜 보고서도 말입니다. 대단한 녀석입니다.




 


가슴 뭉클한 모습의 새끼 햄스터 바삐용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이 동영상을 올리면서 조야한 음향, 목소리가 드대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지금 교체했지만 혹 그 동영상을 보신 분들에게는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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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엄홍길 대장님께 보내야겠군요. 등반좀 배우라구요 ㅎㅎ

  2. 원 디 2009.10.1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어린 여동생이 옛날 햄스터 키우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_+ 학교다녀오니 엉엉 울고 있었는데 키우던 햄스터 한마리가 세상을 떠나서 그랬답니다 +_+ 3-4살때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다 기억하더군요 +_+ 음흐 :)

  3. 청옥 2009.10.1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 티스토리에 댓글 다신거 보고 왔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펄짱과 정글인가요? 부디 탈출에 성공하길(?)...
    저도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가지고 있는건 데세랄...ㅠㅠ;;;;컴팩트 디카가 없어서 동영상을 못찍고 있네요.

  4. mark 2009.10.1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참 귀엽게 생겼네요.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안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