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에이스인지 빠삐용인지 구별을 잘 못하겠네요. 케이지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케이지를 이렇게 찍어 놓았으니 쩝쩝~~ 앞서의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이 사진들도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에 찍어 놓았던 사진입니다. 몸이 너무 가려워 긁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침을 묻혀 몸단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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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10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 하는 중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 여강여호 2010.11.1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완동물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데...귀엽네요..더위에 지친 심신을 단련하는 중이 아닌지...

  3. 티모티엘 2010.11.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ㅎㅎ

  4. 카타리나^^ 2010.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슨...쥐? ㅎㅎㅎ

  5. misszorro 2010.11.15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인형인줄 알겠는데요? 자세도 귀엽고ㅎㅎ

  6. mark 2010.11.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

  7. 여우아저씨 2010.1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요.ㅎㅎ 그런데 냄새는 안나나요?

  8. 아디오스(adios) 2010.11.2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운데요..목욕도 자주시켜주시궁

  9. 시향 2011.05.3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아빠와 딸

햄스터의 일상 2010. 11. 8. 08:30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입니다. 아래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대조적이죠. 오른쪽의 깜찍이가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넣어두어 몸집이 더 커보이지만 실제로도 딸인 깜찍이가 아빠 루이보다 더 커답니다. 아빠 루이는 먹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구요, 아주 사색적이랍니다. 루이는 움직임이 참 활발한데요, 먹는 것에 욕심이 없고 운동량이 많다보니 작은 것 당연한 것일까요. 아 그리고 신경도 참 예민하답니다.

아빠 루이와는 달리 딸 깜찍이는 루이 처럼 예민하고 성격이 햄스터 가족중에서 엄마 엘리 다음으로 까칠한 편이지만 먹는 것에 는 엄청 욕심이 많답니다. 그러니 적당하게 찐 것 같습니다. 엄마 엘리가 참 예쁜데요, 깜찍이는 색깔은 아빠를 닮았지만 미모는 엘리를 닮았습니다.  

대조되는 아빠 루이와 딸 깜찍이의 모습 예쁘게 봐 주세요^^






*아래는 딸 깜찍이 입니다











*아래는 아빠 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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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11.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고 있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2. 자수리치 2010.1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와 딸의 덩치가 뒤바꾼 것 같아요.^^

  3. 머니야 머니야 2010.11.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옥...귀연 모습이군요^^
    전 직접 키워보진 못했지만.. 정말 이뽀~보입니당^^

  4. *아루마루*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정말 덩치는 뒤바뀐듯...

  5.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겸둥이들 제대로 보고 갑니당ㅎㅎ

  6. mami5 2010.11.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넘넘 귀엽네요..^^

  7. 뻘쭘곰 2010.11.0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욕심이 좀 많군요..^^;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았어여 했는데..ㅎㅎ
    그래도 볼이 빵빵한게 너무 귀엽습니다~!^^

  8. 문을열어 2010.11.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역삼각형 몸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꼬양 2010.11.0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 진짜 귀엽네요^^
    볼도 빵빵하니.. 마치 제 볼을 보는 것만 같은ㅋㅋㅋㅋㅋ
    몸매는 결코 같지 않군요ㅎㅎ(아니 이건 또 뭔 소리람..ㅋ)

  10. 하록킴 2010.11.09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귀엽고,달란한 가족들이네요^^
    그런데 루이 손주들 3대는 언제?ㅎㅎ
    3대를 이어가면 햄스터 대가족이 탄생+_+

    저도 햄스터들은 키워봤지만,3대까지 간적이;;;

  11. 지후니74 2010.11.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딸이 더 덩치가 커 보입니다.
    아빠가 요즘 식욕이 없나요?~~ ^^

  12. ageratum 2010.11.0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13. 블루버스 2010.1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누가 어른인지 도저히 못알아보겠습니다.ㅋㅋ
    햄스터나 사람이나 예민하면 살이 안찌는 건 똑같네요.

  14. 쿠쿠양 2010.11.0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덩치가 더 아빠같네요 ㅋㅋㅋ 햄스터는 암컷이 더 큰가봐요~

  15. G-Kyu 2010.11.1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햄스터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언제인가 싶습니다 ^^

  16. 별다방미스김 2010.11.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자그만게 너무 귀엽군요^^ 그 머냐 체바퀴인가? 그거 하나 넣어주면 디게 좋아하겠는걸요~

  17. 빨간來福 2010.11.1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많이 먹으면 커지는 군요. ㅎㅎㅎ 그래도 아빠보다 크면 좀.....



이전에 햄스터 가족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개별적으로 한 녀석씩 소개를 하려다 보니 흐지부지 해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한꺼 번에 햄스터 가족 모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낯익은 모습들일 거예요~~


위쪽 사진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깜찍이(외동딸, 분홍색 쳇바퀴 속에 있네요),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삼형제 중에 혼자 떨어져서 살고 있어요), 찐빵과 빠삐용(두마리는 여전히 다정하게 함게 살아요). 





요 두녀석이 찐빵(왼쪽, 펄)과 빠빠용(오른쪽, 정글리안)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녀석은 삼형제 중 혼자 격리되어(?) 살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깜찍이(외동딸) 입니다. 수줍음이 많은 처자입니다.




엄마햄스터 엘리입니다. 사진과는  달리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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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한 번에 출연했네요. ^^

  2. Phoebe Chung 2010.06.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네 집이 젤루 부실하네요.
    찐빵네 집이 마루도 있고... 멋지구요. 하하하...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런가요~~ 루이는 너무 작아서 쳇바퀴를 넣어주지 않았구요. 에이스는 위 사진에서 엘리가 타는 쳇바퀴를 타고 있답니다(사실은 망가져 있음). 엘리는 초록, 빨간색의 쳇바퀴를 가지고 있구요.

  3. 자수리치 2010.06.0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집들이 정말 쾌적해 보입니다.
    주인장이 얼마나 정성껏 돌보는지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이전 햄스터의 일상 포스트는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2010/05/17 - [햄스터의 일상] - 외로운 루이)을 올렸는데요, 바로 이 루이의 아내가 엘리랍니다. 참 예쁘죠. 엘리가 임신하기 전까지 루이와 엘리가 함께 살았습니다.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성격이 너무 까칠해지고 신경질을 많이 내면서 루이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자 둘을 떼놓았답니다.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출산을 하게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엘리는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엄청 비만이었습니다.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하루 종일 웅크리고 앉아있는 것이 거의 일과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걸 생존의 본능이라고 불렀지만 엘리가 살기 위해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다는 생각은 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엘리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2009/11/25 - [햄스터의 일상] -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아래 사진처럼 날씬하고(?) 예뼈졌는데요, 현재는 더욱 더 작습니다. 출산 이전의 몸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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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5.2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한 햄스터인데도 작아서 너무 귀엽네요.
    새끼들이랑 별 차이 안날듯 합니다.
    햄스터는 나이를 어떻게 보고 알까요. 괜히 궁금합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을 두 번 했답니다. 한 번은 엄청난 실패였구요, 두번째는 4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마 우리가 너무 작았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의 나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2. SAGESSE 2010.05.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게도 출산 비만이 있을 줄 몰랐어요!
    다요트를 해야 산다는 걸 생각하고 한 것일까요?
    단순 본능일까요? 엄마 엘리도 햄스터 귀엽습니다...

  3. killerich 2010.05.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만데도~ 이쁘네요^^?

  4. 자수리치 2010.05.20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고 있나 보네요^^
    표정이 너무 예뻐요~~

  5. Phoebe Chung 2010.05.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은 빠진것 같은데요.
    몸집은 방석 같아요. 옆으로 털들이 있어서 그런지....ㅎㅎㅎㅎ 귀엽네요.^^*

  6. 하록킴 2010.05.2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위에 친구는 확실히 귀티가 나네요.피부가죽도 뽀송뽀송! 우유공주 ㅎㅎ




햄스터의 아이큐는 얼마쯤 될까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아빠 햄스터 루이의 아이큐가 얼마쯤 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재미삼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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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4.05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얻어 걸린 거 같은데 ㅎㅎㅎ
    다시 재활용하는 것을 보니....
    똑똑한 녀석이군요! >.<

  2. 유쾌한 인문학 2010.04.05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타고 올라가서 탈출을... ㅋㅋㅋㅋ

  3. 미쿡 살이 2010.04.05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 키우던 토끼보다 훨씬 더 영리한거 같아요.
    우리 토미는 아이큐 7이었는데...ㅋㅋ 그냥 제 추측으로.

  4. mami5 2010.04.0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넘 귀엽네요..^^
    그리고 아주 영리하네요..^^

  5. 못된준코 2010.04.05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아이큐를 떠나서 정말 귀엽고 이쁘군요.
    햄스터 보고 있다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아요. ㅋ

  6. killerich 2010.04.05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고민많이했는데..
    그래도..강아지가 충성심이 강하죠^^?;;

  7. 바람처럼~ 2010.04.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마지막에 발버둥을 치는 모습이 무척 웃긴데요
    한 30초정도까지도 왜 아이큐 이야기가 나오는지 궁금했는데... ㅋㅋㅋ

  8. 나인식스 2010.04.0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정말 놀라운데요~~~
    탈출을 시도하고 있군요~~ㅋㅋㅋㅋ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우다가 집나갔다는..ㅠㅠ

  9. 라온그리메 2010.04.12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똑똑하군요...
    저기 비하면 저희 집 로보는....(한숨)

  10. dally 2010.04.2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키우던 녀석이 햄스터볼 뚜껑을 열고 도망갔었어요. 그래서 케이지 문을 열어두고 기다리니까 한 이틀 있다가 물먹는 소리를 듣고 돌아온걸 알았어요; 배고프고 목마르니까 자기 집인줄 알고 찾아온거 같더라구요.
    햄스터가 무지 똑똑하다는걸 그때 알았어요. 더 웃긴건 저 작은 케이지 안에서도 화장실, 잠자는곳, 먹이 저장하는곳 다 따로 사용해요. 내가 키우던 녀석만 그런건지 다른 녀석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햄스터 작다고 머리 나쁘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11. Deborah 2010.04.25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다음에 애완동물을 기른다면 햄스터를 사야겠어요. ㅎㅎㅎㅎ 물론 고양이가 없어야 가능하겠지요.

  12. 권 팬 2010.06.2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팬마는... 채집통에서 그냥 점프해서 뚜껑에 닿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처음에는 급수기타고 올라가더니... 이젠 그냥 점프하고 뚜껑을 따라 360도 돌더군요ㅠ
    언젠 뚜껑 열어놨더니 탈출을;;




아빠 햄스터 루이에요. 이빨이 간지러운지 말이 휴지의 원통을 이빨로 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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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0.04.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귀엽네요.
    요즘은 애완동물 기르고 싶은 생각이 부쩍드네요.^^

  2. Mr.번뜩맨 2010.04.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고놈 휴지원통안에 들어가 있으니 넘 귀엽네요. +_+

  3. 이름이동기 2010.04.0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웠을때 열심히 이빨갈던데요 ㅋㅋㅋㅋ

  4. 탐진강 2010.04.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빨이 간지러운 듯

  5. 펨께 2010.04.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주 귀엽네요.
    정말 이빨이 간지러웠던 것 같아요.

  6. SAGESSE 2010.04.0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지통이 햄스터에겐 하수도관같네요~ ㅠㅠ 이빨이 근질근질한가봅니다.

  7. Phoebe Chung 2010.04.04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실컷 먹고 이빨 닦는것 아닐까요? 하하하...
    우리 강쥐는 휴지말이통을 다 뜯어서 해채시켜놓는답니다.ㅎㅎㅎ

  8. 빨간來福 2010.04.0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이빨이 간지럽다는 표현을 하죠. 아기들도 그렇고.....
    사실 설치류는 이빨의 성장이 엄청납니다. 이걸 갈아 일정 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음식을 못먹고 굶어 죽게 되지요. 간혹 이를 갈지 못해 너무 길게 자라나 먹지못해 사망하는 실험동물을 봅니다. 동물관리사가 이걸 잘 체크하고 인위적으로라도 잘라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참 보기 힘들기도 하죠.

    암튼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의 아이큐는 얼마쯤 될까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아빠 햄스터 루이의 아이큐가 얼마쯤 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재미삼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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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0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응용하는군요?.. 저거 계란판이죠?.. 오..근데..그럼 몇 정도 되는건가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0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란판은 아니구요. 아이들 먹는 과자가 담긴 프라스틱 통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걸 머리로 밀어 오려 딛고 오르는 걸 보면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적인 지각이 가능하니까 이큐가 50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2. *저녁노을* 2010.04.0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 갑니다.

  3. Mr.번뜩맨 2010.04.0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군요. ^ ^아이큐가 좋은 놈인 것 같습니다.

  4. 친절한민수씨 2010.04.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탈출하려는 본능같은데요?
    진짜 얼마나 될까요? 저도 한떄 잠깐 햄스터를 키웠었는데...




아빠 햄스터 루이가 블로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어, 저거 저거~~ 나 아냐? " 하는 모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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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10.02.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전에 키운적 있는데
    자기네들끼리 잡아먹기도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다음부턴 그냥 보기만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용^^

  2. Zorro 2010.02.10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쬐그마한 햄스터..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넘 귀엽네요^^

  3. Phoebe 2010.02.1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쥐는 거울보고 놀라 짖어대던데...ㅎㅎㅎ

  4. femke 2010.02.1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5. 임현철 2010.02.1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울 뻔 했는데...

  6. 몽고 2010.02.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저희 후추양은 티비를 보는;;ㅋㅋ

  7. 쿠쿠양 2010.02.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빠햄스터답게 몸집도 상당히 크네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플라스틱 요구르트 용기의 입구를 잘라 넣어주었는데요, 그 사이로 잘도 지나다니네요. 마치 개미허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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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늬 2010.02.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햄스터 키울때 저런것은 안해봤는데...
    햄스터에게는 나름 재미있는 놀이기구처럼 보이네요 ㅎㅎ

  2. Phoebe Chung 2010.02.07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김바를 때 쓰는 솔이 생각 나는데요. 하하하...

  3. leedam 2010.02.0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날씬한 햄스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4. Reignman 2010.02.0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통통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날씬하네요.
    다음에는 작은 요구르트로다가 한번...

  5. 몽고 2010.02.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갑자기 통아저씨가 막 생각나는 ㅋㅋ

  6. zz 2010.03.1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 기르는데 넘 귀엽내요^^



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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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10.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앙증맞네요.
    작은게 귀엽게 잠을 자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몽고 2010.01.2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옛말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ㅋ

    인물값합니다ㅋㅋ

  3. 쥬늬 2010.01.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림속의 주인공을 보는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봤지만.... 다시 봐도 귀엽습니다. ㅋ

  4. 내영아 2010.01.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귀여워 ^^ ㅋ
    왠지 톳밥마저 포근해보이는군요 ㅎ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0.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조물조물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릴적 딸아이에게 햄스터 선물했던 추억이 떠올르네요^^

  6. 넛메그 2010.01.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맞나요? 애기 같은데ㅋㅋㅋ

  7. 옥이 2010.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저는 키워보지 못했는데요...아이가 있는 집은 한번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유쾌한 인문학 2010.01.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귀여워요 구여워~~

    같은 쥐라도 햄스터는 왜이리 귀여울까요~~ ㅎㅎ

  9. 못된준코 2010.01.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오~~~넘넘 귀여워..무슨 털공 같아요~~~~~
    아...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10. 모과 2010.01.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허게 작은 햄스터가 아빠라니 놀랍네요.

  11. 김치군 2010.01.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귀엽네요 ^^...
    저도 한때 햄스터를 길렀었는데 ㅎㅎ

  12. Deborah 2010.01.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

  13. 하록킴 2010.01.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야 많이 먹고 살좀 쩌라~! 남자는 뱃살이 좀 나와야 한다 ㅋㅋ

  14. 청옥 2010.02.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아빠 햄스터가 왜 저렇게 움츠리고 자나요.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언제나 벌렁 드러누워 대자로 뻗고 자는 저희집 수컷 몽실이만 봐와서 그런지 동글게 말고자는 모습이 애처로워보이기만 합니다. 아...마르면 좀 어때요.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왠지 저희 구름이랑 비슷하게 마른거 같아요...ㅠㅠ



아빠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여운 루이, 몸집도 제일 작아 마냥 아기 같기만 한 루이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머리에 붙어있는 파란 가루같은 것은 배수기 고정대를 갉아서 생긴 플러스틱 가루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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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1.1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물어 주고 싶지만... 병 걸릴까바.. 하하하..자중 하겠슴.

  2. Phoebe Chung 2010.01.15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눈이 까만게.. 저도 길러보고 싶지만 우리 강아지가 가만 안두겟죠?
    어제 시내 쇼핑몰에서 햄스터만 전문 적으로 파는 가게 봤는데....

  3. 몽고™ 2010.01.1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말만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ㅋㅋ



티컵(사실은 요구르트 플로스틱 통)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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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1.07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그러고 보니 정말 티컵 햄스터 같군요. ㅋㅋㅋ

  2. Reignman 2010.01.07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저 아이도 저곳이 좋은가봐요.
    아주 편안해 보이는군요. ㅎㅎ

  3. 빵굽는강아지 2010.01.07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꽉 진 저 손.. .너무 귀여워 미치겠뜸요. ^^

  4. Zorro 2010.0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조그마하네요..
    엄청 귀여워용~~~ㅎㅎ

  5. 몽고™ 2010.01.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꺄악~~~~넘 귀엽네요 ㅋㅋ

    주인을 지켜주면 참 고마울따마는 ㅋㅋ

  6. Phoebe Chung 2010.01.0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스프레소컵 햄스터예요.ㅎㅎㅎ

  7. kensaku 2010.01.0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넘 깜찍해요!!ㅎㅎ

  8. 홍콩달팽맘 2010.01.08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너무 귀여워요!!!!



흰 눈이 아니라 그럴까요. 표정이 왠지 시큰둥합니다. 톱밥이라 그럴까요?
흰 눈위를 자유롭게 달리며 사랑을 속삭이는 로망을 갈망하는 것일까요. 자유를 갈망하는 외로운 눈빛에 물기가 촉촉히 젖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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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고™ 2010.01.0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진 할루~

    톱밥하고 신문지하고 어떤게 낫나연?ㅋ

  2. Phoebe Chung 2010.01.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이 원래 추데서 사나요?
    그래도 눈위로 데리고 나가지 마세요.
    감기들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가 윙크를 하면을 잠을 잡니다. 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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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10.01.02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군! 자니? 루이 맞나 ㅎㅎ

  2. 탐진강 2010.01.0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크하며 자는 햄스터가 귀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이의 이빨 정말 위력적입니다. 케이지에 갉을 만 한게 없어서 그랬을 까요? 배수기 달아놓는 고정대(라고 해도 될지) 이걸 갉기 시작하더니 이제 케이지에 붙여놓은 것까지 완전히 사라지기 직전입니다. 몸집은 제일 작고 약하게 보이지만 이빨의 위력만큼은  대단하신 아빠 햄스터 루이님이십니다.

정말 대단하죠~~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린 배수기 고정대의 모습. 고정하기 위해 케이지에 붙여놓은 부분만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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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2.30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정말 열심히 갉았군요! ㄷㄷㄷ
    햄스터는 이를 열심히 갉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파이팅! ㅎㅎ

  2. 몽고™ 2009.12.3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 저 만큼 강한 이빨이군요 ㅋㅋ

  3. 인어공주 2009.12.3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열정적이구나~~루이
    루이볼때마다 옛날에 키웠던 햄스터가 자꾸생각나네요

  4. 티모시메리 2009.12.3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안갉나요? 이제 물통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5. 하록킴 2009.12.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엄청난 친구군요+_+ 깔깔이 패밀리 맴버로 추천 !!



아빠 햄스터 루이는 몸이 제일 작습니다. 손으로 만지면 뼈가 앙상한게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이 연약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몸이 야위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대충 짐작하는 바로는 선천적으로 너무 예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점이구요, 다른 하나는 활동량이 너무 많은 것에 비해 먹는 것이 터무니 없이 작다는 것입니다. 외관상으로 보더라도 얼굴에 살이 너무 없습니다. 햄스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시지 않으시다면 잘 모르실 것입니다. 아무튼 다른 햄스터들과 그 크기를 비교해 보면 거의 두배의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루이가 작습니다. 작지만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말집은 11월 28일에 만들어 준 집입니다. 지금까지 지어준 집중에서 가장 오래 전통의 집입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부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엘리나 깜찍이의 집은 그런데로 양호한 편입니다. 삼형제 집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유독 루이의 집이 원래의 형체를 가장 잃은 상태입니다. 작아도 루이 참 대단합니다. 짱구만 못말리는 게 아니죠~~

미안은 한 가 봐요~~ 저 민망하다는 표정하며 숨어서 빼꼼이 내다보는 모습이 말입니다.













2009/12/08 - [햄스터의 일상] - 현대적인(?) 감각의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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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1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집이 초토화 됐군요 드디어..
    남은 양말 있으신가요?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저녁에 루이의 집은 버렸답니다^^
      발을 딛고 자꾸 우리를 나오려고 해서 말이죠.
      매일 발버둥을 치는 데 이게 루이를 마르게 하는 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영상을 찍어 놓았는데 에너지가 엄청 드는 것 같더군요;;

  2. Deborah 2009.12.1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ㅋㅋㅋ 정말 이빨의 위력을 보는순간.. 저걸 다 물어 뜯느라 고생좀 했겠어요.

  3. Zorro 2009.12.1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안해하는 표정같아요~ 넘 귀엽네요^^

  4. 소이나는 2009.12.1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따뜻한 집까지,, 구멍오 송송 나버렸네요..
    스댕으로 집을 만들 수도 없고,,
    정말 햄스터들은 이가 튼튼한가봐요..^^

  5. Dmitri 2009.12.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멱살잡고 따귀를...

    하지만 역시 귀엽군요. 머리를 만지작 거리고 싶네요 ^^ 저 작은 귀도...


아기 햄스터들이 9월 7일 출생 한 후 이제 두 달이 가까워져 갑니다.  아기, 새끼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집이 커지고 하는 행동도 느립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과정에 찍어 놓은 사진들과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9월 22일 출생 15일 후의 동영상입니다. 이때가지만 해도 그래도 어린 티가 납니다. 귀엽습니다. 










 
 
 
아래 영상은 햄스터 아빠,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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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괭이 2009.10.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털이 보송보송할때가 어느 동물이든 다 귀엽죠^^ 특히 햄스터는 인형 같아 보이기까지 해욤 ㅠㅠ

  2. 소이나는 2009.10.1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엄청 움직여 대면 열량소비가 많아 살이 안찔텐데...
    문제는 더 많이 먹는 것이겠지요^^;;? ㅎㅎ

  3. 임피리카 2009.12.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아 ㅜ.ㅜ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 육아일기 쓰시는군요~! 앞으로 애독자가 될게요 ㅋㅋ



햄스터 육아기를 올리다 보니 날짜가 빠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찍어 놓은 날짜도 건너뛰는  경우도 생기는 군요. 이미 9월 22일(출생 15일 후)까지 포스팅을 했지만, 뒤늦게 9월 20일(출생 13일 후)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발견했습니다. 뒤늦게지만 포스팅합니다. 9월 20일에 찍은 동영상은 뭐가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미가 새끼를 더 이상 잡아 먹지 않으리라는 생각에 비록 두껑을 열고 과감하게 찍지는 못했지만 많이도 찍었네요~~ 9월 20일 사진들과 동영상은 몇 차례에 나누어서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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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귀엽긴 한데, 번식력이 너묵 강해서 힘들다고 그러던데..
    번식력은 어떤가요 ^^;;?
    햄스터는 볼이 상징인 것 같아요 ㅎㅎ,, 귀여버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식력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상에 나온 녀석들이 4마리인데요 3주쯤 되니까 거의 다 자라고 두 달쯤 되면 짝짖기를 한다는 군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통을 준비해서 녀석들을 떼어놓았습니다. 벌써 통이 네개입니다^^;;

  2. PAXX 2009.10.1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햄스터 입니다!!^^

  3. 또웃음 2009.10.1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서로 장난치는 건가요? 참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