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플라스틱 요구르트 용기의 입구를 잘라 넣어주었는데요, 그 사이로 잘도 지나다니네요. 마치 개미허리 같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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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늬 2010.02.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햄스터 키울때 저런것은 안해봤는데...
    햄스터에게는 나름 재미있는 놀이기구처럼 보이네요 ㅎㅎ

  2. Phoebe Chung 2010.02.07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김바를 때 쓰는 솔이 생각 나는데요. 하하하...

  3. leedam 2010.02.0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날씬한 햄스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4. Reignman 2010.02.0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통통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날씬하네요.
    다음에는 작은 요구르트로다가 한번...

  5. 몽고 2010.02.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갑자기 통아저씨가 막 생각나는 ㅋㅋ

  6. zz 2010.03.1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 기르는데 넘 귀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