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의 이빨 정말 위력적입니다. 케이지에 갉을 만 한게 없어서 그랬을 까요? 배수기 달아놓는 고정대(라고 해도 될지) 이걸 갉기 시작하더니 이제 케이지에 붙여놓은 것까지 완전히 사라지기 직전입니다. 몸집은 제일 작고 약하게 보이지만 이빨의 위력만큼은  대단하신 아빠 햄스터 루이님이십니다.

정말 대단하죠~~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린 배수기 고정대의 모습. 고정하기 위해 케이지에 붙여놓은 부분만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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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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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2.30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정말 열심히 갉았군요! ㄷㄷㄷ
    햄스터는 이를 열심히 갉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파이팅! ㅎㅎ

  2. 몽고™ 2009.12.3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 저 만큼 강한 이빨이군요 ㅋㅋ

  3. 인어공주 2009.12.3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열정적이구나~~루이
    루이볼때마다 옛날에 키웠던 햄스터가 자꾸생각나네요

  4. 티모시메리 2009.12.3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안갉나요? 이제 물통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5. 하록킴 2009.12.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엄청난 친구군요+_+ 깔깔이 패밀리 맴버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