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권 당첨을 바라는 새끼 햄스터들


 
햄스터 전용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있는 햄스터 가족


그림 그리는 새끼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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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2010.02.04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소질이 없다니요!
    정말 잘 그렸어요.

    우리집도 업둥이로 들어온 햄스터 한 마리를 1년 넘게 키우고 있는데, 처음 볼땐 좀 징그럽더니 지금은 정말 귀여워요. ^^

  2. 모과 2010.02.0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 것을 스킨 한 것인지 , 컴퓨터로 그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요즘 컴퓨터 초급반에 다니거든요.

  3. 또웃음 2010.02.04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아이다운 색을 고르는 군요.
    저 나이땐 붉은 계통은 여자, 푸른 계통은 남자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색을 보면 햄스터의 남녀를 구분할 수 있답니다.
    색칠한 그림이 역시 훨씬 예뻐 보이네요. ^^

  4. 감성PD 2010.02.0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ㅎ
    복권을 들고 다들 꿈 꾸는 햄스터 가족들...

  5. Zorro 2010.02.0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 그런지..
    그림들이 따뜻하게 보이네요..

  6. Phoebe Chung 2010.02.0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촌스런 블로그님은 이젠 하산 하시고 따님에게 블로그 운영권을 주심이 어떨까요.
    저는 이 그림보는게 더 즐거운데.... 하하하하...
    따님이 블로그하면 뭐라고 그림 설명을 할까요. 아주 동심이 가득한 상상의 글이 될것 같아요.^^

  7. 쥬늬 2010.02.04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오늘은 색상까지 칠했네요. ㅎㅎㅎ
    위에 피비님 말씀대로 다음에는 따님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ㅎㅎ

  8. 몽고 2010.02.0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왕~~ 색깔입히니 흑백티비에서 컬러티비로 전환한 기분??ㅋㅋ

    아주 좋네요 ㅎ

  9. 이그림egrim 2010.02.0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그렸군요. 잼있어요

    정말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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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10.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앙증맞네요.
    작은게 귀엽게 잠을 자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몽고 2010.01.2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옛말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ㅋ

    인물값합니다ㅋㅋ

  3. 쥬늬 2010.01.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림속의 주인공을 보는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봤지만.... 다시 봐도 귀엽습니다. ㅋ

  4. 내영아 2010.01.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귀여워 ^^ ㅋ
    왠지 톳밥마저 포근해보이는군요 ㅎ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0.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조물조물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릴적 딸아이에게 햄스터 선물했던 추억이 떠올르네요^^

  6. 넛메그 2010.01.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맞나요? 애기 같은데ㅋㅋㅋ

  7. 옥이 2010.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저는 키워보지 못했는데요...아이가 있는 집은 한번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유쾌한 인문학 2010.01.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귀여워요 구여워~~

    같은 쥐라도 햄스터는 왜이리 귀여울까요~~ ㅎㅎ

  9. 못된준코 2010.01.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오~~~넘넘 귀여워..무슨 털공 같아요~~~~~
    아...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10. 모과 2010.01.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허게 작은 햄스터가 아빠라니 놀랍네요.

  11. 김치군 2010.01.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귀엽네요 ^^...
    저도 한때 햄스터를 길렀었는데 ㅎㅎ

  12. Deborah 2010.01.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

  13. 하록킴 2010.01.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야 많이 먹고 살좀 쩌라~! 남자는 뱃살이 좀 나와야 한다 ㅋㅋ

  14. 청옥 2010.02.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아빠 햄스터가 왜 저렇게 움츠리고 자나요.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언제나 벌렁 드러누워 대자로 뻗고 자는 저희집 수컷 몽실이만 봐와서 그런지 동글게 말고자는 모습이 애처로워보이기만 합니다. 아...마르면 좀 어때요.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왠지 저희 구름이랑 비슷하게 마른거 같아요...ㅠㅠ




이제까지 종이 박스로 집을 지어주었는데 이번에는 천양말을 이용해서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의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종이 박스인 경우 갉아버려서 흔적 조차 남지 않을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전 사진이라 만들어 준지는 제법 되었는데 종미 박스 보다는 오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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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제목 보고 햄스터 집 새로 지었구나 하고 들어 와서 빵 터졌네요.ㅎㅎㅎㅎ
    참 아이디어 좋아요.^^

  2. 구름~ 2009.12.0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주 훌륭한 재활용인데요? ㅎㅎ

  3. 하록킴 2009.12.09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친구들도 마음에 드나보네요^^

  4. mindman 2009.12.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이놈들이 주인의 애틋한 정을 알아차릴까?

  5. 2009.12.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인디아나밥스 2009.12.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새집 만드셨네요.
    알록달록 양말이 예쁩니다. 올 겨울 따뜻하게 나겠는데요.^^

  7. 소이나는 2009.12.0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집 완전 좋아졌는데요. ㅎㅎ
    저거는 설마 부수지 못하겠지요 ^^?

  8. Lynne. 2009.1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아이디언데요..^^
    아이들이 언제 봐도 넘 귀엽고 이뻐요 ㅎㅎㅎ
    고개 뾰족-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햄스터들도 이빨이 좋은 거 같던데 (전에 다 갉아놓은 사진 봤을때;;) 급수기를 물어뜯진 않나요? ^^;;
    도도가 자꾸 물어뜯어서 물이 나왔다 안나왔다 해요 ㅠㅠ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죠^^
      급수기 걸이를 완전히 뜯어 놓았던 적은 있습니다 햄스터들이 다 그런 건 아니구요. 처한 환경과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급수기를 뜯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9. 파랑새 2009.12.10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햄스터들의 아이디어집이군요.
    아빠를 잘 만나서 행복한 아이들이군요. ^^

  10. 옹달샘 2009.12.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난방비 걱정없는 사랑이 가득한 친환경 러브하우스네요^^
    아가들도 너무 귀여워요!!눈들이 어쩜 저렇게..@@@



네마리 귀여운 새끼 햄스터 동영상입니다. 아직 어릴적 새끼햄스터들 모습입니다. 컴퓨터 이상으로 어제 햄스터 동영상을 거의 날려버렸지만 다행스럽게도 노트북에 사진이 제법 남아 있네요. 앞으로 햄스터 가족들의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 계속 올리겠습니다. 냥이 친구들에 비해 햄스터를 다루는 블로그가 많이 없지만 관심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 동영상이 좀 길긴 하지만 한 번 재미삼아 보세요. 재미있게 놀다가 자기도 하고......재미있습니다(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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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09.11.3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통통하네요 ㅎㅎ 아 그리고 캠코터 어떻것 쓰시는거죠? 화질이 꽤 좋네요.

  2. 달콤시민 2009.11.30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는데요
    햄스터는 수명이 어떻게 돼요?
    전에는 자기들끼리 잡아먹는 -.- 다는 얘길 들어서 관심을 끊었었는데 요즘 여기서 햄스터아이들 노는거보고 살짝 친근감이 생기고있는 중이에요 ㅎㅎ

  3. 21세기선비 2009.11.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글동글 통통한게 귀엽네요^^

  4. Phoebe 2009.11.3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이 살아 있군요.ㅎㅎㅎ
    다행이네요 그나마 건진게 있어서..^^

  5. 소이나는 2009.11.3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통속에도 한마리가 있었군요 ㅋㅋㅋㅋ
    저 동그란 통도 다 갈아서 없어졌겠죠 ^^;;?

  6. ciroo 2009.12.01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지심이 명당자리 인가봐요. 줄지어 나오는 군요~.
    아가들이 꼬물꼬물~잘때 빼고는 가만히 있질 않네요. 아이고~~귀여워라~. ㅎㅎ




뭘 그리 열심히 드시나요? 몰라서 물으시나요~~

이전에 찍은 동영상이라 어린 모습이 아직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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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2009.11.2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 돌리고 먹는게 너무 웃겨요.^^

  2. 소이나는 2009.11.2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어린 것이 좀더 귀엽긴 하군요.. ㅎㅎ
    어려서 부터 잘 먹어서 ,, 비만이 되었나봐요 ㅎㅎ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30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 사진 속의 새끼 햄스터들 다시 보니 참 귀여워요^^
      그런데 오늘 컴터 먹통 되는 바람에 사신 동영상이 다 날아가 버려 안타깝네요;; 소이님,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 펨께 2009.11.29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구경 잘하고 갑니다.

  4. 하록킴 2009.11.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서 예전에 토끼를 기른적이 있는데...새끼를 낳고 위협을 느끼면...그 빨간 어린 새끼를 어미가 냠냠;;;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나네요 ㅋ

  5. ciroo 2009.12.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뭘 먹고 있는 걸까요? 다 먹고 손도 씻고 하는 것 같은데...ㅎㅎ

  6. 호련 2009.12.0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키우시는구나+_+ 어릴 땐 좀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참 이뻐보여요



먹을 걸 주면 욕심이 많아서 서로 먹을 려고 난리를 칩니다. 정말 정신이 안드로 메다에 간(?) 녀석들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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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1.20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아지랑 정신이 같은 별에 가있군요.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놀림이 빠른 사람이 컴퓨터 마우스를 마구 사용하는 듯한 모습니군요 ㅎㅎㅎ
    활동적인 모습이 보기 좋네요 ^^


햄스터 삼형제 사진입니다. 10월 30일의 사진입니다. 마치 가족 사진을 찍기라도 하는 듯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엄마 엘리와 아빠 루이, 그리고 누이 깜찍이와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살고 있지만 서로 의좋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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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2009.11.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석을 꽤나 좋아하네요.ㅎㅎ
    아뭏든 구여워요.^^

  2. SoulStitch 2009.11.1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저또한 햄스터를 키웠기때문에 몇자 적고갑니다....ㅠㅠ
    적당한 크기까지 자란후에 꼭 부모와 분리시켜야 한답니다.
    저의 경우는 커갈수록 아비되는녀석이 새끼들을 못살게 굴더군요.
    물고 뜯고..;;;;
    아무래도 햄스터도 성장함에 따라 부모자식간이라도 서열이 정해지는듯 싶습니다.
    암튼 안괴롭힌다면 상관없지만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몇자 적고갑니다.

    그래도 귀여운 아이들이군요~기분좋은 짓들을 꽤나 할듯 싶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oulStitch님, 고맙습니다.
      예, 그런 이유로 분리는 시켜놓았답니다.
      그런데 새끼들도 서로간에 가끔씩 싸우곤 하네요.
      부모 자식 간에도 서열이 정해지나 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하얀 비 2009.11.1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정한 가족들. 핏줄의 힘인지 서로 엉켜서 떨어지질 않는듯해요.
    가족이란..그런 것 같군요. 너무 앙증맞고 귀여움.

  4. 느릿느릿느릿 2009.11.1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귀여운 것들..ㅋㅋ
    모여 있으니 정말 가족같습니다.



못난이 삼형제입니다.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인데요, 아직 암컷 깜찍이가 함께 있는 것으로 봐서 분리되지 전입니다. 인간과는 달리 흑백의 차별이 없이 나란히 앉아 자는 모습이 참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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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시오™ 2009.10.31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보기만해도 귀엽습니다 ㅎㅎ
    아가들 건강하게 잘 자라렴^^

  2. 해피로즈 2009.10.3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운 못난이들이군요?^^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도 전엔 무관심하다가
    얼마 전부터 무지 사랑하게 된 건데요,
    햄스터는 아직.. 사랑해지진 않지만......^^*
    조그만 동물들이라 어쨌건 귀엽군요.
    그리고 제가 고양이를 무지 사랑하게 되면서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3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햄스터를 키우면서 부터 다른 동물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개가 너무 좋아지는 것 있죠^^ 해피로즈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해피로즈 2009.10.3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추천을 눌렀더니 가입하고 누르면 어쩌고 그러네요 ㅎㅎㅎ
    그새 로그아웃 돼버렸나봐요~ ^^*

  4. Phoebe 2009.10.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G Force란 영화를 봤는데 햄스터가 나와서 얘들 생각이 나더군요.
    꼭 거기 나오는 삼형제 어린 햄스터 같아요.^^

  5. 소이나는 2009.10.3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모여이네요 ㅎㅎㅎ^^ 귀여운걸요 ㅋㅋ

  6. 뻘쭘곰 2009.10.3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7. 바람처럼~ 2009.10.3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겨서 자는 모습이 무척 웃겨요 ^^




새끼 햄스터들 눈을 뜨고 잠을 자는 모습들입니다. 멍하니 무언가를 응시하는 모습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답니다^^















_##<br/> ][##_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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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햄스터들 귀엽게 자는 모습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래요~~^^




눈을 떠시고 잠을 잡니다.



















눈을 떠고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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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시오™ 2009.10.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자그마한 녀석들을 어떻게 만지죠~
    손을 대면 부숴질것만 같은 느낌이 ;;;;

  2. 하얀 비 2009.10.2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나머지...만지고 싶은 이 이기적인 마음...ㅠㅠ

  3. 감자꿈 2009.10.26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석들 이제 청년 아닌가요? 많이 컸네요. ^^

  4. 느릿느릿느릿 2009.10.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드러 누워서 발 보이는 사진 재밌습니다.^^

  5. Phoebe Chung 2009.10.26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ㅎ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

  6. 소이나는 2009.10.2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이 참 오동동 해요 ㅎㅎ 귀엽네요 ^^

  7. 보링보링 2009.10.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글동글 오동통한 햄스터들이네요~ㅎㅎ
    너무 귀엽습니다~ㅋㅋ

  8. 핫스터프™ 2009.10.27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너무 귀여운 모습이네요.
    특히 잠자는 눈이 참 이쁩니다^^

  9. leedam 2009.10.2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햄스터 넘 귀여워요 ^^

  10. ageratum 2009.10.2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귀여운데요..^^
    작은 솜뭉치 같아요..ㅋㅋ

  11. 바람처럼~ 2009.10.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너무 귀엽네요
    갑자기 손으로 집어서 만지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지네요 ^^;

  12. 지노다요 2009.10.2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모든 걱정을 다 버리고 자는듯한 모습이내요 ㅎ 부럽다는 ㅎㅎ

  13. alice。 2009.10.30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귀엽따!!!
    뒤집어서 자는거 진짜 깨물어주고 싶어요 ㅎㅎㅎ

  14. 풀뜨기 2009.10.31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정말 귀엽네요 ..ㅎㅎ 저 종이 다 햄찌가 박살(?)낸건가요? ㅎㅎ

  15. 리시안샤스 2009.11.01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요 ^^ 눈도 정말 까맣군요!! ㅎ



둘이서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오늘 엄마 엘리에게 넣어 주었던 쳇바퀴를 새기 햄스터들에게 넣어 주었습니다. 낮에는 빠삐용 녀석이 거의 독점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두 녀석은 주위만 맴돌거나 아예 잠만 자더군요. 그런데 밤에는 서로 타려고 몸싸움(?)을 심하게 하더군요. 

낮에 있었던 일을 한가지! 아빠 햄스터 루이를 수컷들인 새끼 햄스터가 있는 우리에 넣어 보았습니다. 마침 그때 두 마리는 자고 있었고 빠삐용만이 쳇바퀴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에서 서로 만나는데 처음에는 잠시 탐색전을 하는 듯 잠시 살펴보고 발라당 눕기도 하곤 하더니 갑자기 서로 달려들면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까? 루이를 우리에 넣을 대 부터 좀 걱정을 했는데 역시 걱정이 기우가 아니더군요. 정말 누구 한마리 죽일 기세였습니다.  혈연의 정(?)이란 조금도 없더군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햄스터 두 마리가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잘못 돌아 뒤통수가 부딪혀 뇌진탕으로 잠시 기절한 것 같습니다. 순간 잠시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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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공대로 키우고 계신 것 같아요 ㅎㅎ
    체력단련도 열심이군요. ㅎㅎ 이봉주 행스터 ㅎㅎ

  2. 해피로즈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심히 뛰는 모습~
    경쾌하군요~^^

  3. pa®ansol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 많은 배처럼 산으로 올라가다가 결국에는 힘이 센 쪽으로 돌게 되는군요^^

  4. 영웅전쟁 2009.10.2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다치지는 않앗나 봅니다.
    잠시 기절해도 건가에 좋질 못할텐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전 글(햄스터들, 이제는 아파트 철거에 나섰다!)에서 아파트를 철거하는 햄스터들을 포스팅했습니다. 그런데 햄스터들로부터폭격을 당한 듯한 아파트 사진들이 몇 장 더 남아 있어 올립니다.  새끼 햄스터들이 부셔놓은 아파트의 모습이 처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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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2009.10.2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둥이로 들어온 우리집 햄스터 배건이는 플라스틱 쳇바퀴도 갉아 놓는걸요, 뭘.. ^^

  2. 소이나는 2009.10.2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사 전쟁터 같군요 ㅎㅎ
    용맹하게 키우셨는 걸요 ㅎㅎㅎㅎㅎ

  3. Phoebe Chung 2009.10.2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얘들이 아직도 저러고 있군요. ^^

  4.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0.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 속에서 아웅다웅하며 잘 살고 있네요.^^
    조금 더 튼튼한 아파트로 하나 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5. 보시니 2009.10.22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운걸요~
    플라스틱 갉아 먹으면 죽을텐데.. 뭐 괜찮은 재질 없을까요?ㅎㅎ


새끼 햄스터들은 열심히 놀지만, 잘 때는 거의 죽은 듯이 잠을 잡니다. 눈 비가 와도, 태풍이 쳐도, 스나미가 몰려와도 잠은 너무나도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잔답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이 녀석들의 가훈이 열심히 자자라던 가요? 아래 동영상 보시면 정말 열심히 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엉덩이가 굴러 떨어져도 자는 데 충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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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우유! 2009.10.1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잘잔다...ㅋㅋ
    밟혀도 자고 짓눌러도 자고
    귀엽네요

  2. 소이나는 2009.10.1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시체인줄 ....^^;;;
    예민한 저는 저 자세를 배워야겠군요 ㅎㅎ

  3. 바람처럼~ 2009.10.20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포스팅을 정말 부지런히 하시네요 ^^
    RSS에 26개 쌓여있는거 보고 깜딱 놀랐다능...
    전 어제 날새고 오늘 학교 갔다온 뒤 죽은듯이 잤어요 ㅠ_ㅠ

  4.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0.2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습니다.
    잠에 있어서는 정말 달햄스터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우리집에 있는 네마리 새끼 햄스터들의 아빠입니다. 근데 아내인 암컷 햄스터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너무 까탈스럽게 굴기 시작하면서 서로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 후로 엘리와 떨어져 있었고 엘리가 출산하고 아기 햄스터들을 기르는 동안에도 루이는 새끼들의 얼굴 조차 한 번도 보지 못한 체 혼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기러기 아빠라고 이름 지은 이유입니다.


루이는 몸집도 작고 참 순합니다. 엘리와 함께 있을 때 정말 심하게 구박을 당하기만 했습니다. 이런 이유에선지 항상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조심하는 모습이 불안하고 신경이 예민해진 탓인가 봅니다. 한 곳에 진득하니 앉아 있질 못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주위를 빠르게 돌아 다닙니다. 그러다 집으로 들어가면 톱밥으로 입구를 가리고는 꼼짝도 않고 있습니다. 한 참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 루이를 닮은 새끼 햄스터가 깜찍이입니다. 네 마리 중에 유일한 암컷이고 아빠의 모습을 빼 닮았습니다. 너무 순하고 예쁩니다. 가끔씩 손으로 쓰다듬어 주면 발버둥 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루이는 좀 불쌍한 녀석입니다. 루이의 딸 깜찍이도 너무 순하고 예쁘고 착합니다. 

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언제나 고독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루이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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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on™ 2009.10.1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가 기르고 싶어진다는.. ㅡ_ㅡ;;

  2.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의 단점이 번식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암컷과 수컷을 떼놓아야 하니 마음도 풀면하구요. 그래도 참 귀엽긴 합니다^^


못난이 삼형제를 소개합니다. 아직 암컷 깜찍이를 독립시키기 전이라 흰 녀석 둘 중에 누가 감찍인지는 모르겠네요^^ 또 갈색 저 녀석은 빠삐용인지 아닌지 모르겠구요. 원래는 못난이 4형제가 되어야 하는데, 갈색 녀석 한 마리는 사진을 찍으러 갔나? 이 세마리 중에 암컷 깜찍이가 있지만, 뭐, 그냥 못난이 삼형제라고 소개합니다.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그럼 잘난이 삼형제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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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09.10.1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습니다. 무료한 듯..^^

  2. gemlove 2009.10.1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엽네요 ㅎㅎ 표정이 졸려보여요.. 막 잠에서 깼을 때 찍으신건가요? ㅋ

  3. 내영아 2009.10.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인가요. 넘 귀여워요. 잘 커라. 얘들아... ^^ 촌스런 블로그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이제 생각해 보니 육아기는 어미 햄스터(엘리)가 쓰야 된다는 것! 쓰야 한다고 하니 무언가 문자로 기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요, 엘리가 아기 햄스터들에게 베푸는 모습을 담아 놓은 것이 곧 쓰는 것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엘리가 자식들을 향해 베푸는 모습을 그다지 많이 담지를 못했습니다. 갓난 새끼였을 때 매일 매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많구요, 또 금방 자라고 나니 엘리가 자식들을 아주 멀리하면서 떼어 놓아야 하다보니 같이 있는 모습을 많이 담아 두지 못했습니다. 어미, 자식이 이렇게 헤어지는 구나 생각하니 조금 슬프지기도 하더군요. 한 번은 새끼 햄스터를 엘리에게 넣어 주었더니 자식인지 모르는지 엘리가 너무 사납게 제 새끼를 물어 대더군요. 정말 너무 사나와 죽일 것 같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헤어지는 가 봅니다.

이제는 서로 헤어져 서로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한 때는 함께 생활하면서 어미로서 자식에게 사랑을 베풀던 어미 햄스터 엘리였습니다.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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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0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토리 새끼들이 엄청 활발하네요 ㅎㅎ
    예전에 한때 엄청 햄스터들이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