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권 당첨을 바라는 새끼 햄스터들


 
햄스터 전용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있는 햄스터 가족


그림 그리는 새끼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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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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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2010.02.04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소질이 없다니요!
    정말 잘 그렸어요.

    우리집도 업둥이로 들어온 햄스터 한 마리를 1년 넘게 키우고 있는데, 처음 볼땐 좀 징그럽더니 지금은 정말 귀여워요. ^^

  2. 모과 2010.02.0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 것을 스킨 한 것인지 , 컴퓨터로 그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요즘 컴퓨터 초급반에 다니거든요.

  3. 또웃음 2010.02.04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아이다운 색을 고르는 군요.
    저 나이땐 붉은 계통은 여자, 푸른 계통은 남자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색을 보면 햄스터의 남녀를 구분할 수 있답니다.
    색칠한 그림이 역시 훨씬 예뻐 보이네요. ^^

  4. 감성PD 2010.02.0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ㅎ
    복권을 들고 다들 꿈 꾸는 햄스터 가족들...

  5. Zorro 2010.02.0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 그런지..
    그림들이 따뜻하게 보이네요..

  6. Phoebe Chung 2010.02.0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촌스런 블로그님은 이젠 하산 하시고 따님에게 블로그 운영권을 주심이 어떨까요.
    저는 이 그림보는게 더 즐거운데.... 하하하하...
    따님이 블로그하면 뭐라고 그림 설명을 할까요. 아주 동심이 가득한 상상의 글이 될것 같아요.^^

  7. 쥬늬 2010.02.04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오늘은 색상까지 칠했네요. ㅎㅎㅎ
    위에 피비님 말씀대로 다음에는 따님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ㅎㅎ

  8. 몽고 2010.02.0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왕~~ 색깔입히니 흑백티비에서 컬러티비로 전환한 기분??ㅋㅋ

    아주 좋네요 ㅎ

  9. 이그림egrim 2010.02.0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그렸군요. 잼있어요

    정말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