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통과 루이입니다. 너무 작다 보니 아기 같은데요, 사실은 아빠 햄스터랍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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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2 2010.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나 봐요?
    키우기 힘들 것 같은데...

    울 조카들이 보면 난리 날 것 같네요. 귀엽다고^^

  2. 빨간來福 2010.07.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하나 들여주셨군요. ㅎㅎ 새집에서 아주 기분좋았겠는걸요.

  3. 하늘엔별 2010.07.21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두부통이 요렇게 용도변경되었네요. ㅋㅋㅋ

  4. 지후니74 2010.07.2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인데 이 친구는 너무나 귀엽네요. ^^

  5. 모텔장 2010.07.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고양이도 어릴 땐 저 두부각에 들어가서 잤어요. ㅋㅋ

  6. 소춘풍 2010.07.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두두두두~ ^^
    잘보고 갑니다. 건강해보여요~ 으쌰으쌰~

  7. PinkWink 2010.07.22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괜찮은데요.. 두부통.. ㅎㅎㅎ
    우리 아이들 집도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8. SAGESSE 2010.07.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루이 젤로 맘에 들어했어요~ 요즘은 다 이뻐하고 있어요. ㅋ
    첨엔 제목만 보고 두부통이란 햄스터가 새로 생겼나 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지만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작고 귀여워 아빠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는 행동은 제일 활발하고 무슨 일인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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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주리 2010.06.22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때, 햄스터 30마리까지 키워본적 있어요
    얘네들이 종족번식을 너무 빨리해서 새끼가 금방금방 생기더라구요
    오랜만에 햄스터 보니 반갑네요 ㅎㅎ

  2. 찰리 2010.06.2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귀여워라
    까만눈 흑진주 같아요 ~

  3. 머니야 머니야 2010.06.22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넘 귀여운 녀석이네요^^
    울꼬맹이 어릴적..들여놓아 키웠던 기억이 나는군여^^

  4. 하늘엔별 2010.06.2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빠라...
    그닥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

  5. 비바리 2010.06.2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귀여워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여건이.
    대신.구피라는 물고기는 키우고 있어요..
    얼마전에 새끼도 낳았구요..

  6. 이곳간 2010.06.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엽네요^^ 새끼들은 더 귀엽겠죠???

  7. 바람처럼~ 2010.06.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여워요 ^^



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랍니다. 아기가 정말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작고 귀엽답니다. 많아 먹고 살리 좀 찌면 좋겠는데 입이 워낙 짧답니다. 잘 먹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경도 너무 예민해서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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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말똥말똥한게 아빠 같지 않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2. SAGESSE 2010.05.2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예민하고 엄마 엘리는 산후 비만증까지 걸렸다 극복하고...
    왠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있어요~ 정말 생명은 소중하단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네요.

  3. Phoebe Chung 2010.05.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얘들이 커도, 늙어도 애기 같지 어른 스러워 지실줄 아셨예여~~~? 하하하...
    이쁘당....................................................

  4. 자수리치 2010.05.2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아빠군요. 넘 말랐네요. 엄마햄스터만큼만은 쪄야 되야겠는데요.
    꼭 애기같아요.^^




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가요? 사실 저는 몰랐다기 보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답니다. 햄스터 혀가 있네요^^ 햄스터들이 자주 케이지를 혀를 핥은 동작을 자주 하는데요.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목이 말라서 하는 행동 같더군요, 물을 주면 너무 잘 핥아 마시거든요. 혓바닥을 내고 투명한 우리벽을 핥은 모습 참 귀엽습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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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e. 2010.04.1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가 동그라니 넘 귀엽네요 ㅎㅎ
    우리 도도가 하품할 때 혀를 본 적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길고 날름~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

  2. SAGESSE 2010.04.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아니 루이 이 분이 아빠라니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여 믿어지지가 않아요...ㅋㅋㅋ

  3. 미요♪ 2010.04.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낼름하는 혀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순간포착을 정~~말 잘하시는 듯^^

  4. Phoebe Chung 2010.04.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앙 혀 너무 너무 귀여운거 아녀요? ㅎㅎㅎ

  5. 바람처럼~ 2010.04.19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혓바닥을 제대로 포착하셨네요 ^^

  6. 청옥 2010.04.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혓바닥 너무 귀엽죠! 저는 애기들이 볼급수기에서 물 먹으면 위에서 보지 않고 바짝 엎드려서 밑에서 봅니다. 그렇게 보면 애들의 바쁜 혀가 보여 너무 귀여워요. 하앍...(아무래도 저 변태인듯...)

  7. 서수달 2010.04.2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작은 동물에게도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등등....혀도있구 ㅎ 심지어는 개미코딱지만 할 지언정 뇌도있어 잔꾀도 부린다구 생각하면 그야말로 생명의 신비같애요 ㅎㅎ저두 울집 설치류 보면서 날마다 깜놀의 연속입니다 ^-^

 

아기 같이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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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요♪ 2010.04.1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저기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거죠?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네요!! >_< ㅋㅋ
    절대 "아버지"로 보이지 않는 루이군~
    저희집 미요도 두루마리 화장지 심에 들어가려고 몇번을 시도했는데
    목에서 탁 걸린답니다 ㅋㅋ

  2. Phoebe Chung 2010.04.1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려는 건가요. 저기 들어가는 건가요. ㅎㅎㅎ

  3. 빨간來福 2010.04.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아빠라니...ㅎㅎㅎ

  4. 김훈 2010.04.1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저...롤 휴지 속지를 먹고 있는 건가요? ㅎ

  5. 이름이동기 2010.04.1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열심히 갉아대고 있겠죠 ?? ㅋㅋㅋ

  6. SAGESSE 2010.04.1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아빠라면 걸어서하늘까지님은 할아버지이신가요?ㅋㅋㅋ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봄 나들이 안가시는지요? 즐거운 봄 주말 되세요!

  7. leedam 2010.04.1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무척 귀엽네요 ㅎㅎ

  8. 하록킴 2010.04.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이 너무 귀여운것 아니여요?ㅎㅎ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입니다. 하는 짓이 얼마나 똘똘하고 영리한지.....눈망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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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2010.04.0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귀엽군요^^...저도 한마리 키워볼까요^^?..

  2. 하늘엔별 2010.04.0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영리해 보이네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이군요. ^^

  3. Mr.번뜩맨 2010.04.0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을 보니 그놈 참 영리할 것 같네요. ^ ^

  4. 이곳간 2010.04.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바깥세상이 궁금하나봅니다^^ 자꾸 기웃거리는 것이 ㅋㅋㅋ

  5. 청옥 2010.04.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은 밖으로 나올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귀엽죠. 그들은 좁은 공간에서 나오고 싶어서 그런 행동과 표정을 짓는 것이지만 그걸 바라보는 우리들은 마냥 귀여워 보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04.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ㅋ

  7. 탐진강 2010.04.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 그지 없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8. ageratum 2010.04.0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군요..^^



아기 같이 작은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작습니다. 루이의 새끼들은 비만으로 정말 큰데 말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앙상한 뼈가 느겨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기 처럼  너무 귀엽답니다. 작아도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루이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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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10.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앙증맞네요.
    작은게 귀엽게 잠을 자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몽고 2010.01.2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옛말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ㅋ

    인물값합니다ㅋㅋ

  3. 쥬늬 2010.01.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림속의 주인공을 보는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봤지만.... 다시 봐도 귀엽습니다. ㅋ

  4. 내영아 2010.01.2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귀여워 ^^ ㅋ
    왠지 톳밥마저 포근해보이는군요 ㅎ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0.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조물조물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어릴적 딸아이에게 햄스터 선물했던 추억이 떠올르네요^^

  6. 넛메그 2010.01.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맞나요? 애기 같은데ㅋㅋㅋ

  7. 옥이 2010.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저는 키워보지 못했는데요...아이가 있는 집은 한번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유쾌한 인문학 2010.01.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귀여워요 구여워~~

    같은 쥐라도 햄스터는 왜이리 귀여울까요~~ ㅎㅎ

  9. 못된준코 2010.01.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오~~~넘넘 귀여워..무슨 털공 같아요~~~~~
    아...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10. 모과 2010.01.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허게 작은 햄스터가 아빠라니 놀랍네요.

  11. 김치군 2010.01.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귀엽네요 ^^...
    저도 한때 햄스터를 길렀었는데 ㅎㅎ

  12. Deborah 2010.01.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

  13. 하록킴 2010.01.2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야 많이 먹고 살좀 쩌라~! 남자는 뱃살이 좀 나와야 한다 ㅋㅋ

  14. 청옥 2010.02.0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아빠 햄스터가 왜 저렇게 움츠리고 자나요. 너무 안쓰러워보여요. 언제나 벌렁 드러누워 대자로 뻗고 자는 저희집 수컷 몽실이만 봐와서 그런지 동글게 말고자는 모습이 애처로워보이기만 합니다. 아...마르면 좀 어때요.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왠지 저희 구름이랑 비슷하게 마른거 같아요...ㅠㅠ


아빠 햄스터 루이 너무 예쁘죠. 몸이 너무 작다보니 항상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작아서 일까요, 정말 예쁘고 귀엽습니다~~ 루이 귀여운 모습 보시고 추천으로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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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1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도 비슷하게 생긴것 같아요.
    근데 통위에 있는건 응아 아닌가요.ㅎㅎㅎ
    조그만 녀석 응아치곤 크긴한데...

  2. 하록킴 2009.12.1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 아저씨 정말 귀엽네요^^ 그런게 한 가족의 가장이 저리 귀여우면 안되는데...
    가장의 체면도 살려주세요 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가 귀엽긴 하지만 가엾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 삼형제에게 한 번 넣어두었는데
      삼형제들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루이에게 달려드는 데
      죽이겠더라구요~~에휴. 이유가 있긴 하지만,
      안됏더군요;;

  3. 핑구야 날자 2009.12.1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잘보고 갑니다,. 무척 좋아하시나봐요

  4. 해피로즈 2009.12.1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작은 동물일까요...^^
    제 주먹보다 작을려나...
    저렇게 작아도 아빠군요? ㅎㅎㅎ
    촌블님이 이 아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집니다.^^

  5. Deborah 2009.12.19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참 귀엽군요. ^^

  6. 블로그에 2009.12.1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먼짓을 해놨길래 한번 열면 계속해서 창이 열리냐..

  7. Fallen Angel 2009.12.1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똘망한게 귀엽네요. 헌데 우리 야웅군한테는 보여주면 안될듯...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Dmitri 2009.12.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동자가 최고의 기술로 연마된 보석 같아보입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20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햄스터의 눈은 충격에 의해 빠지는 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다소 걱정스러운게 저렇게 발버둥치다가 불상사가 생기는 것인데...이제는 저렇게 발버둥 좀 안쳤으면 좋겠어요^^
      눈동자가 보석처럼 예쁘긴 예쁘죠~~^^

  9. 하늘엔별 2009.12.19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치곤 정말 작아 보이네요.
    뭐 크기가 중요하겠어요?
    건강하면 되죠. ^^

  10. flow...maru 2009.12.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키우시는 군요...저두 예전 햄스터 키울때 2마리로 시작한게..20마리 넘게 되어서, 군대가기전 다 분양하느라 애먹었는데..

  11. 소이나는 2009.12.19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아니라 막내같아요 ㅎㅎ
    유격대인 자식들 보다 귀여워보이는 걸요 ^^*

  12. 몽고™ 2009.12.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캐간지나네요 ㅎㅎ

  13. Zorro 2009.12.19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햄스터들은 볼때마다 항상 귀엽네요~

  14. 관대한 2009.12.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너무 귀엽네요~ 저도 키우고 싶군요.. 부러워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입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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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09.11.2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들 참 귀엽네요^^ 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3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워있는 루이씨 표정이 근사하군요 ㅎㅎ

  3. Lynne. 2009.11.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작고 앙증맞네요.. 이뻐라 ㅎㅎ

  4. 쿵푸 동그랑땡 2009.11.2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햄스터 평균수명이 어찌 되는데요??

  5. 느릿느릿느릿 2009.11.23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러누워 있는 모습들은 왜 이렇게 귀여우거죠.ㅎㅎ
    살살 만져주고 싶네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감찍한 모습들이란 제목이지만, 이번 사진은 아빠 햄스터인 루이(펄 햄스터, 흰색) 사진 위주로 올려 봤습니다. 또 엄마 햄스터인 엘리(7번째 사진) 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의 사진만 새끼 햄스터네요. 삼형제가 항상 헷갈려서 그냥 삼형제중에 한 녀석이라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새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을 시리즈로 올리고 있는데요, 막상 어미 햄스터들의 모습은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을 하다가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목 자체를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 로 바꾸려고 합니다. 귀엽고 깜직한 햄스터 사진을 보면서 같이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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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9.11.1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찍한데요.

  2. 소이나는 2009.11.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히 집을 부수고 있군요 ㅎㅎ

  3. Lynne. 2009.11.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스터 기르는 분이셨군요!!!
    진짜 작고 귀엽네요 ^^ 우리 도도보다 훨 작아서 그런가.. 넘 애기같고 이뻐요 ㅎㅎ

  4. 홍천댁이윤영 2009.11.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음악과 아가 햄스터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이 막 편안해져요^^

  5. 탐진강 2009.11.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군요.

  6. ㅍㄷㅁㅇㅅ 2011.08.1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뿌수는 게 아니라 이 가는 거 아닐까요?


햄스터 삼형제 사진입니다. 10월 30일의 사진입니다. 마치 가족 사진을 찍기라도 하는 듯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엄마 엘리와 아빠 루이, 그리고 누이 깜찍이와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살고 있지만 서로 의좋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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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2009.11.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석을 꽤나 좋아하네요.ㅎㅎ
    아뭏든 구여워요.^^

  2. SoulStitch 2009.11.1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저또한 햄스터를 키웠기때문에 몇자 적고갑니다....ㅠㅠ
    적당한 크기까지 자란후에 꼭 부모와 분리시켜야 한답니다.
    저의 경우는 커갈수록 아비되는녀석이 새끼들을 못살게 굴더군요.
    물고 뜯고..;;;;
    아무래도 햄스터도 성장함에 따라 부모자식간이라도 서열이 정해지는듯 싶습니다.
    암튼 안괴롭힌다면 상관없지만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몇자 적고갑니다.

    그래도 귀여운 아이들이군요~기분좋은 짓들을 꽤나 할듯 싶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oulStitch님, 고맙습니다.
      예, 그런 이유로 분리는 시켜놓았답니다.
      그런데 새끼들도 서로간에 가끔씩 싸우곤 하네요.
      부모 자식 간에도 서열이 정해지나 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하얀 비 2009.11.1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정한 가족들. 핏줄의 힘인지 서로 엉켜서 떨어지질 않는듯해요.
    가족이란..그런 것 같군요. 너무 앙증맞고 귀여움.

  4. 느릿느릿느릿 2009.11.1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귀여운 것들..ㅋㅋ
    모여 있으니 정말 가족같습니다.



새끼 햄스터의 귀여운 동영상입니다. 자고 나서 일어나 먹는 햄스터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귀여우시면 제가 아니라 귀여운 아기 햄스터를 위해 추천 꾹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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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윽...저의 감수성을 120% 자극하는 저 앙증맞은 녀석이란!!!!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이상형이 되었어요. 지금까진 오로지 말티즈뿐이었는데.....이런이런...!!

    • 촌스런블로그 2009.11.0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그런데 동영상이 좀 어둡네요^^
      앞으로는 더 밝은 동영상을 올려야 겠어요^^
      (근데 디카라 촬영하는 거라 잘 될지...걱정걱정~~)

  2. 하얀 비 2009.11.0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앞으론 매일 올려주세요. 기다리다 그리워 지칠 듯.^^

  3. 감자꿈 2009.11.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촌스럽지 않은 블로그님의 정성에 더 감동받고 있는 걸요.
    동영상을 찍어 저렇게 올려주시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오늘도 예쁜 녀석들 잘 보고 갑니다. ^^

  4. ♡ 아로마 ♡ 2009.11.0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ㅎㅎ
    요즘은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도 넘 귀여운것 같아요
    키워보고 싶지만 아파트라는 ㅜㅜ

  5. 소이나는 2009.11.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먹고 부수고 ㄷㄷㄷ 일상이 엄청난데요 ㅎㅎㅎ^^

  6. 쿠쿠양 2009.11.0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울때가 생각난다능 ㅋㅋㅋ

  7. 블루버스 2009.11.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이렇게 보면 정말 귀여워요.^^;
    말만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ㅎㅎ





너무 귀엽게 자는 햄스터들 모습입니다. 감상하시고 귀여우면 햄스터들에게 추천 주세요. 추천은 저 아래 손 모양을 누르면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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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뻘쭘곰 2009.11.04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면서도 옥수수를...ㅋㅋㅋㅋ

  2. 워크투리멤버 2009.11.04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쥐 안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3. 소이나는 2009.11.0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늘 저렇게 구겨져서 자네요 ㅎㅎ.. 그리고 설마 자면서 먹는건가요 ㄷㄷㄷ

  4. 신우섭 2009.11.0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살이 찐거 같아요.
    운동점 시켜야할듯.

  5. Phoebe Chung 2009.11.0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워 죽겠네요.^^
    한번 만저 봤음.



둘이서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오늘 엄마 엘리에게 넣어 주었던 쳇바퀴를 새기 햄스터들에게 넣어 주었습니다. 낮에는 빠삐용 녀석이 거의 독점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두 녀석은 주위만 맴돌거나 아예 잠만 자더군요. 그런데 밤에는 서로 타려고 몸싸움(?)을 심하게 하더군요. 

낮에 있었던 일을 한가지! 아빠 햄스터 루이를 수컷들인 새끼 햄스터가 있는 우리에 넣어 보았습니다. 마침 그때 두 마리는 자고 있었고 빠삐용만이 쳇바퀴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에서 서로 만나는데 처음에는 잠시 탐색전을 하는 듯 잠시 살펴보고 발라당 눕기도 하곤 하더니 갑자기 서로 달려들면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까? 루이를 우리에 넣을 대 부터 좀 걱정을 했는데 역시 걱정이 기우가 아니더군요. 정말 누구 한마리 죽일 기세였습니다.  혈연의 정(?)이란 조금도 없더군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햄스터 두 마리가 쳇바퀴를 돌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잘못 돌아 뒤통수가 부딪혀 뇌진탕으로 잠시 기절한 것 같습니다. 순간 잠시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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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공대로 키우고 계신 것 같아요 ㅎㅎ
    체력단련도 열심이군요. ㅎㅎ 이봉주 행스터 ㅎㅎ

  2. 해피로즈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심히 뛰는 모습~
    경쾌하군요~^^

  3. pa®ansol 2009.10.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 많은 배처럼 산으로 올라가다가 결국에는 힘이 센 쪽으로 돌게 되는군요^^

  4. 영웅전쟁 2009.10.2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다치지는 않앗나 봅니다.
    잠시 기절해도 건가에 좋질 못할텐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아기 햄스터들이 귀엽게 자는 모습들입니다. 너무 귀엽죠^^ 보통 햄스터는 하루 14시간을 잔다고 합니다. 그외 시간들은 이빨을 가는 데 사용합니다. 평균 수명이 3~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자고,  또 이빨 가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햄스터들이 한편으로는 가엾기도 합니다. 설치류의 운명이라고 할까요~~  귀여움의 이면에 드리워진 슬픈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렇게 귀여운 햄스터들의 자는 모습을 보면서 잊혀졌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귀엽게 자는 모습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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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10.07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도 자네요. ^^

  2. 켄사쿠 2009.10.0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흐 귀엽네요!!!ㅎㅎ 햄스터의 크기가 얼만하죠? 직접본적이 없습니다..ㅠㅠ

  3. 니미 2010.04.30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라고 ㅅㅂ 거지련아




아기 햄스터가 조개 위에서 자는 귀여운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입니니다. 역시 사람이나 동물들의 자는 모습은 참 귀엽고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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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0.05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대를 마련했군요. 포근한 가을이 되길...^^
    자는 모습이..꼭 저랑 닮았어요. 귀엽군요.
    ㅋㅋ. 오해는 마시고요. 제가 귀엽다는 게 아니라, 잠자는 자세가...^^
    그런데..태그에서...한없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름다워요. 그 모습 자체가...

  2. 또웃음 2009.10.05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귀엽네요.
    딱 싱글침대 사이즈인데 먹이 그릇이었다니...
    앞으론 침대로 쓰셔야겠어요. ^^

  3. 까망괭이 2009.10.1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계의 비너스?!

  4. 청옥 2009.10.15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는거 보면 분명 암컷 같은데 맞나요? 아이 종류도 펄이니 조개 위에서 자니 정말로 진주 조개가 되는군요. ㅎㅎ 너무 너무 평화로워보여요.





어제는 오랫동안 자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한참을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잡고 있는 손을 타고 전류처럼 뭉클함이 전해졌습니다.
꼭 지켜줄께 하는 말이 머리 속을 맴돌았습니다.

 

나영이 때문입니다. 
평생을 불구로 살아가야할 나영이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의 마음이 다 그럴 것입니다.

나영이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녀 자신을 성폭행하고 불구로 만든 인간은 12년형 판결이 부당하다고 대법원 항소까지 했는데
나영이는 예쁜 손으로 그를 그렸습니다.  나영이는 작고 예쁜 손으로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고 고운 손입니다. 천사같은 손길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 이런 고운 손이 있을까요?
그 악마와도 같은 인간을 동화속 인물처럼 그렸습니다.
나영이의 이 순수한 어린 가슴과 육체를 찢어 놓은 그 악마같은 인간의 얼굴을 동화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예쁘고 순수한 나영이의 동심을 앗아간  인면수심의 인간은 세상의 모든 작고 귀여운 딸아이들을 죽인 것입니다.
그들의 엄마와 아빠이 가슴을 갈갈이 찢어 놓은 것입니다.


다시 딸아이를 생각합니다. 
딸아이도 세상에 놓아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동심을 빼앗는 어른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입니다.
세상의 어른들이 원망스럽습니다. 


나영이의 아빠는 나영이의 손을 꼭 잡고 얼마나 오랜 시간을 흐느껴 울어야 할가요?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그 원통함과 분함을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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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09.30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글입니다.
    아동 성폭행은 무기징역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제 막 세 돌 되는 여자조카가 있는데
    조카여도 이런 글을 보면 가슴이 덜컹합니다.
    나쁜 사람!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0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발을 막기 이해서라도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아이와 그 가족의 일생을 송두리째 뽑아놓고도 12년이라면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2. 영웅전쟁 2009.09.3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에서는
    아동 성폭행은 거세한다고 하든데
    우리도 빨리 도입해야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동에 대한 범죄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관대한 것 같습니다.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라기 보다는 어른들의 소유물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법을 엄하게 적용했으면 합니다.

  3. 2009.10.01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너무 사랑해 줍니다. 핥아주고 닦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뭉클한 감정마저 느낍니다. 햄스터가 이러 할진대 인간의 모정애야 어떻겠습니다. 이와는 달리 새끼 햄스터들은 어미의 지극한 보살핌을 알까요? 어찌 알겠습니까? 그저 저네끼리 까불고 장난치는 것을 보면서 세월은 그렇게 흘러가고, 새끼들이 부모가 되어 자신의 새끼를 보살피는 생명의 순환이 이루어 지겠지요. 젊은 시절을 되돌아 봅니다. 안아무인으로 날뛰던 그 젊은 시절, 부모님의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겠습니까?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하셨겠습니까? 젊은 시절을 되돌아 보며 부모님의 은혜를 마음 속 깊이 새겨 본다는 것, 이것이 바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겠지요.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핍니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입니다


장난치고 있는 새끼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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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09.3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월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9월 20일에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털이 많이 나있지만 아직 아기티가 여전합니다. 갈색의 햄스터가 흰색보다 좀 더 큽니다. 흰색 새기 햄스터들은 아직 눈을 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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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09.3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클수록 더욱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

  2. 만복빌라 2009.10.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악 아가들이 정말 예뻐요!!!!!!!!!

  3. 꼼돌이 2011.01.1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너무 귀여워요!!!


9월 7일 출생 후 9일 후인 9월 16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첫 경험(?)이라 너무 조심스럽게 촬영을 하다보니 화질이 너무 나쁩니다. 두껑을 열고 촬영을 했더라면 좀 더 선명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 땐 새끼를 잡아 먹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껑을 연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죠^^;; 아직 털이 완전히 자라지 않아 아주 유아틱(?)합니다. 새끼의 크기가 다소 다른 건 어미의 젖을 많이 먹고 적고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힘이 세고 개구장이 같은 녀석이 있었거든요. 다른 새끼들은 어미를 잘 따라다니지도 못했지만 유독 이 녀석만은 눈을 채 뜨지도 못하면서 본능적으로 인지 어미를 따라다니면서 젖을 빨려고 하더군요. 그러니 좀 더 건강하고 클 수 밖에요. 지금은 덩치가 거의 비슷(흰색 햄스터가 갈색에 좀 작은 편입니다)합니다.

햄스터 새끼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마치 제가 아기를 낳은 것 처럼 즐겁고 기쁘지네요~~^^ 동영상이 좀 흐리지만 보시면 너무 햄스터 새끼들이 너무 귀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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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로마 ♡ 2009.09.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데요~
    ^^





소시!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소시라고 하니 누구는 쏘세지 발음하는데 혓바닥 너무 굴리는 것 아니냐고 핀잔을 준다. 소시를 모르다니! 대한민국 사람이 맞을까? 간첩이 따로 없다. 국가정보원은 간첩 안잡고 뭐하는지 몰라~~ 소시 정말 좋다. 연령대를 초월하여 국민 여동생로서, 누나로서,애인으로서, 딸로서, 동생으로서 그야말로 국민의 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녀시대는 참 귀엽고 깜찍하다. 이런 가수들이 있다는 게 참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소시를 따라다니는 열렬팬으로 활동하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소녀시대와 함께 하고 있다. 비틀즈와 함께 하던 그 감정 그대로, 롤링스톤즈와 함께 하던 그 뭉클함 그대로, 또 송골매, 산울림, 동물원, 이승환과 함께 하던 그 감정 그대로 이제 소녀시대와 함께 하고 있다. 소녀시대의 비주얼한 효과의 영향이 클 것이다. 그러나 꼭 그것만이 아니다. 다시 10대의 그 언저리로 돌아가게 하는 매력 때문이다. 시간속으로 밀려만 가는 필자를 다시  잡아주는 소녀시대,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소녀시대는 나의 소중한 보물이다. 그냥 보는 것만으로 좋다. 아~~그런데, 무언가 가슴 속에 균열이 생기는 소리가 들린다. 찌지지지지직~~~승기는 좋겠다. 수영이가 널 사랑한단다! 오늘 기사를 보고 완전히 가슴이 아팠다. 이제 소시의 멤버들도 사랑을 할 나이이고 하나 둘씩 사랑에 빠져갈 것이다. 이건 좋은 현상이다. 어찌 팬들만이 그녀들을 독점할 수가 있을까? 팬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제약할 수 있을까? 

수영이 승기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 질투(?) 때문인지 마구 마구 기사들을 캡처했다. 보면 볼수록 화가나고 마음을 추스릴 수가 없다. 승기는 너무 좋겠다. 찬란한 유산에서 보았던 그 승기의 이미지만 아니었으면 마음속으로 승기를 마구마구 두드러 팼을지도 모른다. 수영이가 사람 볼줄은 알긴 알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소시의 진목면을 세계적으로 펼쳐야 할때가 아닌가 말이다. 

홧김에 이런 저런 넋두리를 했다. 사랑만큼은 이해해 주어야 하는 것인 아닌가! 가슴이 아프지만,  수영이 승기를 사랑한다고 했다. 그 사랑이 가을날 곡식 여물듯이 여물어 갔으면 좋겠다.  소시의 모든 멤버들 아무런 스캔들 없이 국민 가수로서 80. 90살까지 귀엽고 깜직하게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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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날 애기 햄스터들이 태어났습니다. 저는 햄스터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았고 또 태어났을 때도 그다지 기쁘다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크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귀여워 지는 것 있죠. 요즈음이 이 녀석들을 보면 마치 제 자식처럼 희열(?)에 젖는다고 할까요. 너무 귀엽습니다. 막 태어나 아주 아기 때에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조심해야 했기에 사진도 제대로 남기지도 못했고  육아일기(?) 비슷한 것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이 녀석들을 소개하고 싶은데 기록이 많지 않아 이 녀석들의 일대기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녀석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데......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2009.9.21)은 저희들끼리 장난을 재미나게 쳐서 우선 이 동영상을 시간과 관계없이 올려봅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장난을 치는 아기 햄스터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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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링보링 2009.09.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전 왜 싸우는것처럼 보이죠~ㅋㅋ난 나쁜아이인가봐요~~ㅋㅋ

  2. 사이키 2009.09.2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워요ㅠ_ㅠb 제가 초딩때 학교 근처에 수족관(?)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물고기 뿐만 아니라 새, 햄스터 같은 작은 동물도 팔았었어요~ 제 친구가 새끼 햄스터보고 완전 꽂혀서 매일매일 거기 들렀었더랬죠ㅋㅋ 그러다가 사고 싶어서 얼마에 파냐고 물어봤더니, 주인 아저씨가 인상을 찡그리면서 젖도 못떼서 못판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_-a 걍 물어봤을 뿐인데, 좋게 말해주면 덧나나.... 암튼 그때 생각이 나네요^^ 아기햄스터들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포스트의 제목을 좀 느끼하게 지었다. 예전에 사랑해요, LG의 카피라이터를 모방했다. 이렇게 아부성 있는 제목을 붙여가면 김태희를 찬양하는 것은 어제 한 포스트 2009/09/15 - [주절주절] - 김태희보다 김태원이 사랑스런(?) 이유  때문이다. 이 포스트에서 의도와는 다르게 김태희의 진가를 무시한 듯하다. 아마 그런 뉘앙스를 느낄지도 모른다. 그래서 몇몇 블로거님들께서는 우회적인 비난(?)의 댓글을 달았다. 김태희가 예쁜데 이 사람 왜 이러나. 포스팅을 하고 나서도 마음이 내내 찜찜했다. 고백컨데, 솔직히 김태희를 좋아하는 데 왜 그랬을까? 그래서 이 포스트를 쓴다. 

김태희의 성적표가 공개되었을 때, 저렇게 예쁜 얼굴에도 저토록 퍼펙트한 성적을 받을 수 있는가 정말 부러웠다. 김태희가 험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것이 적잖이 걱정되기도했다. 얼마나 저속한 타켓이 될까? 김태희가 가엾다는 생각이 들 때가 참 많았다. 요즈음은 소녀 시대가 그렇다. 전도연도 그렇다. 솔직히 나는 전도연을 김태희 보다 더 좋아한다. 전도연이 결혼했을 때 얼마나 상심했던가? 이포스트에서는 전도연은 그만! 이상하게 전지현은 부성애(?)를 느끼지 않는다.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그러려니다. 김태희는 이상하게 보호 본능을 발동시킨다. 공부도 그토록 잘했고, 연예계에서는 성공한 재원이고 만인의 경배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김태희를 자꾸 보호해 주고 싶다. 이런 사내들이 얼마나 많을까? 





보호본능을 느끼는 것은 김태희의 이미지가 연약하고 작고 귀엽기 때문이다. 그 예쁜 얼굴에, 그 공부 잘하는 머리에 주위에 하이에나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탐할 텐데 스캔들 하나 없이 그 청순한 이미지, 아니 청순하다기 보다는 귀여운 이미지를 잃지 않고 있다. 보기 드문 현상이다. 아직까지 광고외에는 두드러진 활동을 하지 않고는 있지만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추측이지만 소녀시대를 압도하는 그 성적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김태희는 너무나 겸손하다. 김태희는 우리나라 연예인들 중에서 가장 가방줄이 긴 연예인이다. 확신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퍼펙트한 성적표를 일찍이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잘했다는 내색 하나 없다. 얼마나 겸손한가. 공부 잘하고 예쁜고 그기다 겸손한  여자, 김태희. 어찌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성적표만 퍼펙트가 아니라 김태희라는 인간 자체가 퍼펙트하다. 한 가지 옥에 티라면  부성애를 유발하는 너무 작고 귀여운 이미지라는 것! 이게 과연 옥에 티란 말인가! 

김태희는 정말 사랑스런 여자다! 예쁘고, 똑똑하고, 겸손하며, 생활의 절제를 잃지 않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자다! 사랑해요, 김태희!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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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09.09.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너무 이뿌죠?

    편안한 밤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2. 보링보링 2009.09.16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여자로..아..부러울뿐이죠..ㅎㅎ

  3. 건강정보 2009.09.16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너무 부러운 여자연예인...
    예쁘고 똑똑하고...~^^

  4. ageratum 2009.09.16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 싫어하는 남자는 없을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