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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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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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조감도

햄스터의 일상 2010. 9. 2. 18:07

햄스터 가족입니다. 케이지를 정리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루이(아빠 햄스터), 에이스, 찐빵과 빠삐용(케이지에 두 마리가 있어요), 깜찍이는 원통 속에 들어가 나오지를 않네요. 깜직이는 따로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엘리(엄마 햄스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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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9.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보금자리 주택이네요. :)

  2. mami5 2010.09.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헴스터 주택이 여럿이네요..^^
    귀엽습니다..^^ㅎ

  3. 소이나는 2010.09.0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초콜릿 통을 보고,,,
    이 밤중에 갑자기 초콜릿이 땡기는 ^^;;;
    방금 양치했는데 그래도 하나 먹고 싶네요 ㅎㅎ

  4. Movey 2010.09.03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파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빠삐용하고 찐빵 두 아이만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훨씬 더 많았네요~

  5. tasha♡ 2010.09.0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기 어렵겠죠??



엄마 햄스터 엘리랍니다. 2번의 출산 경험이 있는 미시 햄스터이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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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군 공감 2010.08.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다...ㅠ

  2. 힘냅시다. 2010.08.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카메라 앵글을 보면서~
    포즈를 취할 내공이 생긴거 같은데요 ㅎㅎ

  4.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하니 아주 이쁘네요. ^^

  5. ★입질의 추억★ 2010.08.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아기인줄알았는데 두번의 경험이 있었군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

  6. 자수리치 2010.08.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넘 귀여운 거 아닙니까? ㅎㅎㅎ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제가 잠수를 넘 오래타서~~
    오늘 복귀했어요.ㅋ

  7. 노자비심 2010.08.24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8. 행복박스 2010.08.2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아줌마 햄스터라니..얼굴 봐서는 모르겠는데... 동안인데요~^^

  9. 최강미녀 2010.08.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햄토리 키웠었는데 손가락 물리고 나서 만지지는 못하겠어요~~~ㅎㅎ보는건 너무 귀엽네욤!!

  10. HKlee002 2010.08.2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1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2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뭐 달라는 표정인데요? ㅎㅎ

  12. 원영.. 2010.08.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아이가 햄스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보자마자 하늘까지님이 떠올랐습니다.
    엘리는 더 귀여워 진 것 같네요..^^

  13. ageratum 2010.08.2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만화캐릭터 같아요..^^

  14. 느릿느릿느릿 2010.08.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귀엽습니다.ㅎㅎ
    작아서 그런지 출산 경험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만큼 귀여워요.

  15. PinkWink 2010.08.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색이 이뻐요... 킬킬^^

  16. Raycat 2010.08.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햄스터 귀엽긴 한데 우리 웅이는 햄스터의 천적이군요..ㅠㅜ.

  17. 제이슨 2010.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볼때마다 참 귀엽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주인이시다보니 바로 누가누군지 아시지요?

  18. 멋진삼촌 2010.09.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도 예전에 함 키워보고 싶었는데 ㅠ

  19. 꾸꾸이 2010.09.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
    키워볼까하다가 왕성한 번식력 때문에 안 키웠었는데..^^ㅋ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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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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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들어와 지네요~
    자꾸 뭔 공격을 한다고 해서 못들어 왔습니다^^;

  2. 지후니74 2010.08.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아주 깔끔하네요.~~~ ^^

  3. SAGESSE 2010.08.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엄청 귀여워요! 세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발도 닦고
    완전 샤워수준인걸요~

  4. PinkWink 2010.08.2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는 저랑 같이 운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5. this zin 2010.08.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똥글똥글 한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빠삐용입니다. 올해 여름은 너무 더워서 햄스터 가족이 너무 고생을 했답니다. 집사가 시원한 에이콘 하나 장만 해드리지 못해서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집사네 가족은 선풍기라도 있어서 견딜만 햇는데 햄찌 가족은 케이지에 갇힌 체 무더위와 사투를 벌였답니다.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는 무더위가 한 풀 꺽여서 녀석들이 좀 살만 할 거라 짐작이 됩니다. 

무능력한 집사 만나 엄청 고생하는 햄스터 가족에게 그저 송구스런 마음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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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춘풍 2010.08.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 너무 귀여워요~ 둥글둘글 +_+
    녀석~ ^ㅡ^ 잘보고 갑니다~

  2. ondori 2010.08.1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엎드리고 자는 폼이 참 귀엽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3. 미미씨 2010.08.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엽네요. ㅎㅎㅎ

  4. SAGESSE 2010.08.2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다가가고 있는데도 거침없이 쿨쿨 자는거네요~ㅋㅋ
    더운데도 웅크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슴다!

  5. 담빛 2010.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쿠..
    넘 좁은거 아니예요?

  6. 건강정보 2010.08.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귀여운데요...^^
    콕~하고 찔러보고 싶어요...ㅎㅎㅎ

  7. RoseEclipse_ 2010.08.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_+ 이 녀석 엄청 귀엽네요!!!!! ^___________________^

  8. PinkWink 2010.08.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희 아이는 새벽의 대탈출을 감행하여... 당시 실험실에있던 후배가 겨우 잡아 다시 케이지에 넣어두었다는군요... 클클

  9. mark 2010.08.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보니 탈출을 잘 하는 모양이네요.

  10. 쿠쿠양 2010.08.2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들한테 언제나 비슷한 마음이랍니다 ㅠ..ㅠ
    지금도 한창 더울때라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데 안타깝다는..ㅠ..ㅠ

  11. 유리구두♡ 2010.08.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이 햄스터였군요^^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장 몸집이 작지만 아빠 햄스터인 루이입니다. 간절한 눈빛으로 소원을 비는 것처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말이죠. 기도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기도의 내용이 무엇이던지 간에 아마도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의 사진들은 아니구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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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8.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는~~~
    조용핖의 노래를 배경으로 깔면 아주 좋을 것 같슴니다. ^^

  2. ageratum 2010.08.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기도 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귀엽네요..^^

  3. 원영.. 2010.08.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이름이 엘리였었죠..? 아빠 이름은 루이였군요..
    무언가 갈구하는 듯, 애절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ㅎ

  4. ggoi 2010.08.1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나가고 싶어 갈망하는 듯 보이는데요..눈빛이 참 애롭습니다.

  5. 토리벅스 2010.08.2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슨 소원을 빌고 있는지... 저 고운 색깔에 루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6. PinkWink 2010.08.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 저렇게 간절히 있으면
    꼭 뭔가 줘야할듯한 기분이 들어요.. 클클

  7. 해적왕이꿈 2010.08.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한 타이밍 이군요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입니다. 녀석들이 함께 톱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모습인데요, 정말 싸움이라고는 몰랐습니다.  이런 녀석들이었는데 에이스가 빠삐용을 물어 피를 내면서 에이스를 격리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햄스터를 보고 있으면 참 평화로운 동울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잘못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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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지 2010.08.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 ㅋ

  2. 미자라지 2010.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고 잘 지내나보네요?^^ㅋ

  3. Phoebe Chung 2010.08.1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톱 속에 몸이 들어가고 머리만 빼꼼히... 하하하... 진짜 재미난 애들이네요.ㅋㅋㅋ

  4. Deborah 2010.08.1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넘 귀여운거 있죠. ^^

  5. 핑구야 날자 2010.08.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햄스터 삼형제..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니 울 아이들에게도 보여 줘야...

  6. PinkWink 2010.08.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자고 있을때 감은 눈 모양이 귀여워요.. 클^^
    근데 자면서도 사람이 쳐다보고 있다는걸 느끼나바요
    저도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어느새 눈뜨고 저를 쳐다보거든요^^

  7. 햄톨대장군 2010.08.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일광욕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군요.
    모래찜질마냥 톱찜질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

  8. 느릿느릿느릿 2010.08.1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진만 봤을 때는 아주 평화로운 모습들입니다.

  9. 루나티크 2010.08.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서 눈 질끈감고있는 사진 대박 귀엽네요 ㅎㅎ





햄스터 삼형제(찐빵, 빠삐용,에이스)가 함께 살던 때의 사진입니다. 지금보다 어린티가 납니다. 삼형제 녀석들이 참 사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에이스는 혼자 떨어져 살고 있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모든 생명들이 겪어야하는 운명이겠죠. 지난 사진들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_1C|cfile7.uf@175C41374C64A146C99C6D.JPG|width="640" height="480" alt="" filename="P1113618.JPG" filemime="image/jpe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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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0.08.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좁은 곳에 함께 있어도 서로의 온기가 있으니 좋았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떨어져 산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아프네요~~

  2. 임현철 2010.08.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 때도 있군용~ㅎㅎㅎ

  3. PinkWink 2010.08.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잘 지내다가도 조금 더 크면..
    그리도 싸워대니.. 안타까울때가 있어요...ㅠㅠ

  4. pennpenn 2010.08.1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넘들 귀엽네요~

  5. 느릿느릿느릿 2010.08.1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붙어 있는 모습만 봐도 귀여운데...
    떨어져 있는 한마리를 안됐네요.^^;

  6. 달콤 시민 2010.08.1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어맛.. ㅠㅠ
    코봐 코봐~~ ㅠㅠ
    머리 쓰다듬어 주고싶어요~~ 아아 귀여워잉 귀여워잉 ㅠㅠ

  7. SAGESSE 2010.08.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 조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여름나는 한 방법이겠어요.ㅋㅋ

  8. 하늘엔별 2010.08.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좁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앙증맞네요. ^^

  9.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가들이 졸리군요 ㅎㅎ

  10. 탐진강 2010.08.13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이 뭉쳐 있으니 삼총사군요.
    귀엽습니다.

  11. mami5 2010.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아도 아주 귀엽게 뭉쳐있네요..^^

  12. @wookiis 2010.08.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귀여운놈들좀 보게..ㅋㅋㅋㅋ
    저도 햄스터 한 12마리정도 키워본적있는데...
    햄스터 갓 나은 새끼 보셨나요?
    빨간콩 같다는....으읏..

  13. 빨간來福 2010.08.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제도 매일 붙어있다보면.....ㅎㅎ 크면 독립하는 게 맞구요.

    잘 지내셨죠? 제다 너무 바빠서리....이제서야......

  14. 라오니스 2010.08.1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의 이름이 재밌습니다... 귀여워요.. ^^

  15. 미루마지 2010.08.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잘 지었내요^^



발라당 누워 자느 햄스터 녀석들입니다. 무더위가 몰려 오면서 요즈음 이런 모습을 자주 선보이는 데요, 앞으로 발라당 누워 자는 햄스터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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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궁궁 귀엽네요 ㅎ

  2. 렘브런트 2010.08.12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서 잠들었나요~ 행복한 표정들이 ㅎㅎㅎ

  3. 하록킴 2010.08.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고추보인다 ㅎㅎ 자는 모습도 귀여운 햄스터 친구들^^

  4. 이류(怡瀏) 2010.08.12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조금 크네요 ㅎ?

    햄스터 한창 키울때는 암컷 수컷 구별도 다 하고 목욕시키고 그랬는데 ㅎ

    여전히 귀여운건 인정 ㅎ

  5. 하늘엔별 2010.08.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희안한 자세로 잠을 자네요.
    더워서 그럴까요? ^^

  6. 아이미슈 2010.08.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워자는 모습은 좀 그렇다는..
    거의 실신 모든데요..

  7. circlash 2010.08.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햄스터보다 좀 큰 것 같아요~ㅎㅎ
    햄스터도 누워서자는군요!

  8. @hungreen 2010.08.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스킨이 제거랑 같네요^^



에이스 입니다. 삼형제 중에 혼자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이 혼자 살게 된 이유를 이전의 포스트에서 했었죠. 혼자 살아도 뭐 그다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나 덥다보니 아이드리 완전 녹초 상태입니다. 몸이 표면을 최대한 넓혀서 케이지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스가 잠에서 깨었는지 아니면 잠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눈을 감은 태 몸단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발에 침을 묻히고는 몸을 닦아주고 있습니다. 햄스터 정말 깔끔한 동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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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10.08.0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단장에 집중하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ㅜㅜ

  2. 심플마인드 2010.08.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넘 귀엽네요 ㅎㅎㅎ

  3. 쿠쿠양 2010.08.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몸단장을 열심히 하네요~ 고양이도 몸단장에 공을 많이 들이거든요^^

  4. pennpenn 2010.08.08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뭔가 했지요~
    귀여운 녀석이로군요~

  5. 문을열어 2010.08.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귀여워요~ㅎㅎㅎㅎㅎ

  6. 소춘풍 2010.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가 본거 같아요. >_< 웃! ㅋㅋㅋ
    햄스터의 몸단장 잘보고 갑니다~ ^^

  7. ondori 2010.08.0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스라고해서 어느팀 투수가 몸단장을 하는가...생각했습니다.하하하하
    그넘참 멋지고 귀엽군요..
    잘 보고갑니다.^^

  8. 뻘쭘곰 2010.08.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의 몸단장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운것 같아요..^^
    몸단장 하는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9. 탐진강 2010.08.0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몸단장 장면입니다.

  10. Raycat 2010.08.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그루밍이 생각나네요..ㅎ.ㅎ

  11. PinkWink 2010.08.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햄스터몸단장할때.. 그 어마어마한 요가수준의 몸뒤틀기를 보면...
    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하죠^^

  12. Tom9in 2010.08.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귀여운 거~~ 저도 10년 전에 헴스터를 키웠었지요.. 이름은 '요년이' 요년이랑 많이 닮았다능(울컥!)




빠삐용인데요, 앞 모습으로는 도저히 냥이의 흉내를 내지 못해서 뒷모습으로 냥이의 흉내를 내보았어요. 닮지 않았다구요, 흐흐흑~~. 좀 섭섭하네요. 복스러운 꼬리만 좀 길게 있으면 영락없는 냥이로 보실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냥이들 흉내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저는 햄스터죠. 햄스터는 햄스터의 본분을 지켜야 하겠지요. 냥이들처럼 인간의 거실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불만스러운 것은 아니에요. 케이지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좀 따분하긴 하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케이지를 떠나서는 어디 갈만한 곳도 없구요. 우리의 삶을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저 빠삐용의 햄스터 다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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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러움님 햄스터는 어쩌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나 싶어서~ 와봤더니 ㅎㅎ
    정말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

  2. 머니뭐니 2010.08.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햄스터가 물지는 않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무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체취와 소리에 익숙하다면 무는 경우는 없을 거라 봅니다.
      저는 1년 동안 기르면서 초기에 딱 한 번 물려 봤을 뿐입니다. 어느 녀석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3. *저녁노을* 2010.08.0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이 자꾸 햄스터 사 달라고 야단인데...쩝!~
    잘 보고 가요.

  4. mami5 2010.08.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가 아닌 햄스터였군요..
    귀엽습니다..^^

  5. 커피믹스 2010.08.0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순간 냥인줄 알았어요 ㅋㅋ 관찰력이 대단하세요^^

  6. 유아나 2010.08.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듬어주고 싶은 등입니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햄스터는 얼마나 살 수 있나요???

  7. 지후니74 2010.08.0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 약간 비만같은데요.~~ ^^ 운동부족 아닌가요?

  8. PinkWink 2010.08.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 상태에서... 쪼꼬만 로보햄스터라도 들어가 있으면..
    정말 고양이와 쥐겠는데요.. ㅎㅎ^^

  9. Reignman 2010.08.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잠깐 고양이인 줄 알았네요. ㅎㅎ
    토실토실...통통하니 귀엽네요.

  10. 하록킴 2010.08.0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군!
    내가 고양이였으면 근방 탈출했을덴데...야옹 ㅋ

  11. 입질의추억 2010.08.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고양이 아니고 햄스터예요? 허거걱..;;ㅋㅋ

  12. 뻘쭘곰 2010.08.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양이의 포스를 지니고 있는 빠삐용.. 너무 귀엽네요..^^

  13. circlash 2010.08.0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포스를 느끼던 중 '더보기'를 누르는 순간 ㅋㅋ
    동글동글 넘 귀여워요

  14. Movey 2010.08.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의 마음을 관철하셨군요 ㅋㅋ 그런데 댓글들 내용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보게 되는 햄스터들보다 훨씬 크긴 한데 비만 같지는 않은걸요 ^^ 제가 키웠던 녀석은 이름이 도비였는데 (해리포터 나오기 훨씬 전에 제가 분명 먼저 지은 이름이었어요 ㅠㅠ..) 손바닥만했거든요-_-;; 독일 햄스터들이.. 원래 큰가?
    암튼 혹시나 해서 공지사항의 "이웃분들 링크 모음"에 들어가봤더니 저도 있네요 >_<아하하 좋아라! 그런데 저는 제빵왕김탁구나 여우누이뎐을 정기적으로 보지 않아서 거기에 댓글을 남길 순 없고.. 여기 남기고 갑니다 ㅎㅎ



찐빵과 빠삐용이랍니다. 완전히 늘어져 자고있는 빠삐용 옆에서 찐빵이 눈을 뜨고 있다가 마치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샤르르 잠으로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케이지 벽에 찰싹 붙어 잘 만 잡니다. 이 녀석들은 비만이라서 그런지 낙천적인 성격인지, 낙천적이라 비만인 건지 알쏭달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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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2010.07.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을 좋아 합니다. 누가 저같은 사람이 또있나 해서 왓는데 ...ㅎㅎㅎ

  2. 뻘쭘곰 2010.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역시 잠은... 정말 전염병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ㅋㅋ;

  3. Lynne 2010.07.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4. PinkWink 2010.07.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 손모은것좀봐...^^
    쟤네들은 왜 저렇게 좁은데서 비집고 들어가서 자는지 몰라요.. ㅋㅋ 귀여운것들^^



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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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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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빠삐용(정글리안) 과 찐빵(펄)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어딘가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시청하고 있는 걸까요? 마치 그림자 놀이라도 하는 듯이 앉아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 순한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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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간 2010.06.2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밤 11시에도 저 두녀석들 월드컵 보면서 응원하겠군요^^

  2. 미스터브랜드 2010.06.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똑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3. 하늘엔별 2010.06.2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저리 뚫어지게 보고 있는 걸까요? ㅎㅎㅎ

  4. 세민트 2010.06.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늘까지님.
    넘 귀여워요..어떡게 저리 똑같이 있을까..ㅎㅎ
    잘 보고 가요~

  5. 예문당 2010.06.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넘 귀여워요. ㅋㅋ



빠삐용과 에이스입니다. 형제입니다. 깜찍이를 포함해서 3형제입니다. 얼마전 수상한 햄스터(2010/03/28 - [햄스터의 일상] -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에서 소개를 했던 바로 그 3형제 햄스터 말입니다. 누이인 깜찍이는 일찍 도립해서 생활하고 있구요, 여태까지 삼형제는 함께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빠삐용과 에이스가 너무 심하게 다투어 에이스를 떼어놓고 있습니다. 참 가슴이 아픈 일이죠. 암컷인 깜찍이야 어쩔 수 없이 떼어놓았다 하더라도 삼형제는 언제까지나 함께 지낼 줄 알았거든요.

요 녀석이 빠삐용과 싸워서 상처를 입힌 에이스입니다. 너무 심하게 물어 뜯어 피가 나는 상처를 입힌 직후 격리를 시킨 모습입니다. 내가 무러 잘못했나요~~ 하는 모습 같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는 척 넉살 좋게 결백한 모습을 짓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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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4.1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화해해서 하루빨리 같이 사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2. 하록킴 2010.04.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루이 2세들이 더 이쁜것 같아요.루이 부부는 왠지 노땅틱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