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35) 2010.12.02
자면서 왜 그러시나요?  (20) 2010.11.29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구구,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  (10) 2010.11.10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빠와 딸  (17) 2010.11.08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010.11.07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2010.11.06
마초녀 깜찍이?  (11) 2010.11.02
찐빵과 빠삐용의 슬픈 이별  (13) 2010.09.28
햄스터 삼형제의 행복했던 한 때[동영상]  (4) 2010.09.0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감도  (12) 2010.09.02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찐빵입니다. 세수하고 잠을 잔답니다. 자기 전에는 항상 세수를 하고 자야겠지요. 욕실과 침실도 구분해야 겠죠. 욕실에서는 세수를 하구요, 잠은 침실에서 자는 거라구요^^


 
 


찐빵이랍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시 햄스터 엘리의 귀여운(?) 모습  (33) 2010.08.24
흑과 백의 조화  (12) 2010.08.22
욕실과 침실 사용법  (7) 2010.08.22
움츠리고 자는 귀여운 빠삐용  (21) 2010.08.19
기도하는 루이  (13) 2010.08.18
햄스터 삼형제의 단란했던 한 때[2]  (9) 2010.08.15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니뭐니 2010.08.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들어와 지네요~
    자꾸 뭔 공격을 한다고 해서 못들어 왔습니다^^;

  2. 지후니74 2010.08.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아주 깔끔하네요.~~~ ^^

  3. SAGESSE 2010.08.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엄청 귀여워요! 세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발도 닦고
    완전 샤워수준인걸요~

  4. PinkWink 2010.08.2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는 저랑 같이 운동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5. this zin 2010.08.2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똥글똥글 한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사진 날짜를 보니 6월 26일, 한 달이 넘은 사진이네요. 찐빵(펄)과 빠삐용(정글리안)은 함께 생활을 하는데요, 찐빵은 언제나 빠삐용에게 당하는 편이랍니다. 자주 빠삐용이 괴롭힌답니다. 이게 장난인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함께 잘 생활하는데요, 요즈음은 너무 더워서 각자 떨어져서 자지만 이 당시에는 잘 때는 아래 사진들 처럼 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빠삐용이 전혀 붚편해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자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오히려 햄스터들은 꽉 끼여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이건 찐빵이 우월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삐용 '꼬봉' 역할(?)에 충실한 것일까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의 조화  (6) 2010.08.06
고양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23) 2010.08.03
찐빵의 목배게  (11) 2010.08.02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5) 2010.07.31
찐빵, 비만이 걱정되네요!  (11) 2010.07.29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GESSE 2010.08.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삐용이 무거웠을 거 같아요.
    꿈 속에서 뭐에 깔리는 꿈울 꿨을 수도 있겠어요. ㅋㅋ

  2. Movey 2010.08.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가장 정감가는 찐빵~
    그런데 필명 바꾸신거.. 맞나요? "걸어서 하늘까지"였던 것 같은데
    분명 아는 블로그인데 댓글에 있는 필명이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놀랐어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에서 처음 블로그 만들면서 필명을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하구요 블로그명은 촌스런블로그로 했는데요. 블로그명과 닉을 일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필명은 변경이 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네요. 초느런블로그라 불러주시면 됩니다^^

  3. 머니뭐니 2010.08.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여워요~^^
    스킨이 바뀌셨네요??

  4. 레이니아 2010.08.06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근해 보이네요~:)

  5. PinkWink 2010.08.1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지막 사진.. 살짝.. 눈뜨고.. 뭘봐~~~ 하는 표정인데요.. 클클클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의 모습입니다. 그냥 실내에 있는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는데 케이지에 있는 녀석들은 얼마나 덥고 괴로울까요? 이렇게 늘어져 누워 있는 녀석들의 모습보면서 한편으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아~~항상 건강해~~!



 
삼형제 중 하나인 에이스입니다




요녀석은 빠삐용인지 에이스인지 좀 구별이 안가네요^^


 
삼형제 중에 하나인 빠삐용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역시 아줌마는 강합니다(?)




삔빵입니다. 빠삐용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찐빵의 리얼한 모습입니다





올리다 보니 유일한 딸인 깜찍이가 빠져있네요.감찍이는 예쁘게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햄스터  (11) 2010.07.29
멍 때리는 엘리  (8) 2010.07.27
무더위에 늘어진 햄스터들  (5) 2010.07.26
한 푼 줍쇼  (22) 2010.07.25
두부통과 루이  (15) 2010.07.21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2010.07.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7.2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니깐 요즘 제 모습인데요? ^^;;

  2. 디자인이소 2010.07.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데..^^;;
    햄스터들도 더위에 고생이 많네요~

  3. 빨간來福 2010.07.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네요. 에어컨이라도...ㅎㅎ

  4. 크레듀엠 2010.08.2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redum.net/jsp/onetime/event/fun/fun2010.jsp?url_userid=jk1004ice

    똑똑한 크레듀엠 in 지니어스

    잘보고 가여~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010.06.28
너의 촛불, 아니 이불이 되어줄께?  (6) 2010.06.27
잠복 근무중?  (5) 2010.06.27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2010.06.26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2010.06.25
이게 뭐니?  (15) 2010.06.23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이게 뭐니?

햄스터의 일상 2010. 6. 23. 09:35



쳇바퀴 위에서 자고 있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에서 빠져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계속 잠을 잡니다.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떨어지면 좀 아프겠는데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2010.06.26
두 손 뻗고 엎드려서 잠을 자요!  (9) 2010.06.25
이게 뭐니?  (15) 2010.06.23
아빠가 너무 귀여워요?  (14) 2010.06.22
쳇바퀴가 돌아가지 않는 이유?  (8) 2010.06.21
햄스터와 원숭이의 공퉁점은?  (10) 2010.06.2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예문당 2010.06.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게 자네요. ㅎㅎ

  2. 오러 2010.06.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이리도 귀여울 수가.. 볼때마다 놀랍니다..^^

  3. 하늘엔별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이 불편해도 자기만 편하면 되지요.
    아주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4. 유아나 2010.06.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나이지리아 전 보려고 소파에서 잤더니 허리가
    햄스터는 저래도 괜찮은가봐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고 있는건강? 흐미... 재주도 좋네요.ㅎㅎㅎ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뱃살접힌것 좀봐여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
    저 상태에서 자다니.. 참 무던(?)한데요!!ㅋ

  7. Reignman 2010.06.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습니까.
    저는 잘못해서 몸이 낀 줄 알았는데
    저게 나름 편한 자세인가봐요. ㅎㅎ
    거참 귀엽네요. ^^

  8. 달콤 시민 2010.06.2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아 귀여워~
    스아실, 저두 낑겨자는게 더 편하던데.ㅋㅋ

  9. 햄톨대장군 2010.06.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애니메이션 UP의 할머니 이름이 엘리인데! ㅋㅋ
    저 그 캐릭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햄스터 엘리도 웬지 좋아지네요 ㅋㅋ

  10. 뻘쭘곰 2010.06.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엘리한테는 편한 자세가 아닐까요^^;;ㅎㅎ
    볼때마다 너무 예뻐요^^



햄스터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야행성입니다. 낮에는 잠을 자고 주로 밤에 활동을 합니다. 또한 좁고 밀폐된 몸에 꽉 끼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파헤치는 삽질을 참 좋아하는데 이건 일반적인 사람과는 정반대의 특성이라고는 할 수 없겠군요. 

동영상 속에서 케이지의 벽면에 딱 붙어 자는 것도 바로 햄스터의 이러한 습성을 잘 보여줍니다. 좁은 곳에 꽉끼는 행동 습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삐용의 자는 모습 감상해 보세요~~(그냥 귀엽게 봐 주시라는 말이죠)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악마가 된 햄스터  (9) 2010.06.13
붉은악마 햄스터! (루이)  (4) 2010.06.12
[동영상] 찌그러져 자는 빠삐용?  (4) 2010.06.12
잠자는 삐용이!  (5) 2010.06.11
추방당한, 에이스  (0) 2010.06.10
순둥이 에이스  (8) 2010.06.0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엔별 2010.06.1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대조적이네요.
    한 녀석은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다른 녀석은 코~~ 자고. ^^

  2. Sun'A 2010.06.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햄스터 너무 귀엽네요~~ㅋㅋ
    근데~왜 옆에 햄스터는 안잘까요??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김민주 2010.06.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켓을 지켜주세요 비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지를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 2번을 받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르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 그러면*악마의 메세지를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슴



빠삐용입니다. 뒤에 흰색(펄) 햄스터는 찐빵이구요. 잠이 오는지 움츠리고 뒤척거리다가 잠에 빠져듭니다. 빠삐용은 어렸을 때 부터 우리를 탈출하려고 반복적으로 시도하였습니다. 오직 탈출이라는 생각하나로 수 십번을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보여주었던 그 끈질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유독 빠삐용만 그랬으니까요. 다른 녀석들은 자신들의 운명에 순응하였지요. 아니 또 한 녀석은 예외이네요. 빠삐용의 아빠인 루이 말입니다. 어렸을 적 빠삐용은 루이와 성격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다른 종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빠에 그 아들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빠삐용만 루이의 그런 행동을 닮았을가요. 지금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는 많이 다릅니다. 어릴적의 성격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답니다. 이제는 비만에 가까운 몸매에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했답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악마 햄스터! (루이)  (4) 2010.06.12
[동영상] 찌그러져 자는 빠삐용?  (4) 2010.06.12
잠자는 삐용이!  (5) 2010.06.11
추방당한, 에이스  (0) 2010.06.10
순둥이 에이스  (8) 2010.06.09
두리번 두리번, 에이스  (8) 2010.06.0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루카_ 2010.06.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정말 이뻐요. ^^;;;
    저도 한때 아기토끼를 키워본적이 있지만...
    연약한 동물에 애정을 주는 것도
    큰 기쁨이더라구요.
    삐용이 정말 귀여워요. ^^b

  2. SAGESSE 2010.06.1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이름 고대로 항상 탈출을 꿈꾸는 빠삐용이었는데,
    이젠 완전 삐~♬용이 된거네요~ 낙천주의자로! 변신.
    삼형제 셋 다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3. 이름이동기 2010.06.1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귀엽게 자네요 ~
    통통한것이 ~ ㅎㅎㅎ


루이는 아빠 햄스터입니다.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답니다. 제 스스로 자초한 것 것입니다. 신경이 너무 예민하고, 케이지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너무 치다보니 운동량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입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잘 먹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욕심이 너무 없습니다. 볼 주머니도 거의 비어 있구요. 왜 이렇게 욕심이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같은 종(펄)인 자식인 찐빵의 경우는 아빠 루이와는 달리 머이에 욕심이 너 무 많거든요, 에이스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예를 들은 것이구요, 사실 루이 빼고는 먹는 것에 요심이 너무 많죠. 항상 먹이 주머니에 한 가득 찰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 이 루이 녀석은 좀 특별 난 것 같아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게 누구니?  (25) 2010.06.03
한가한 어느 오후의 한 때  (12) 2010.06.02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gel Maker 2010.06.0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햄스터군요. 어렸을적 햄스터에게 물린 이후로 요녀석들 절대 못만진다는 ㅜ.ㅜ
    그래도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귀엽네요^^

  2. 빛날 휘 2010.06.0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
    예전에 제가 키우던 햄스터는 자식을 먹더군요 ㅎㅎㅎ;;
    귀엽게 생긴 녀석이.. ㄷㄷㄷㄷㄷ;;;;;

  3.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는 방송인 통아저씨와..
    꽃보다 남자의 루이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요 ㅎㅎ
    루이였네요!! 통안에 자는 모습이 귀엽네요 ^^

  4. Phoebe Chung 2010.06.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한마리 혼자 놀던 녀석은 워디 갔어요?
    통으로 들어갔나요?ㅎㅎㅎ
    루이만 통을 좋아하나봐요. 아늑한걸 아는녀석이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안된 말이지만 멀리 보냈답니다. 여기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요^^ 통은 세 녀석에게 넣어주고요, 엘리는 목욕통, 함게 살고있는 형제 두녀석들에게는 놀이터를 넣어 주어었어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위에서 잠 투정을 잠시 하더니 바로 누워 잠을 자더군요^^ 잠자는 모습이 꼭 토끼 같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자는 역하지만 엄마는 참 강하다는 말이 햄스터의 세계에서도 실감이 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아저씨, 루이  (8) 2010.06.02
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10) 2010.06.02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
잠이 와요, 잠이 와!  (9) 2010.05.22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루이  (8) 2010.05.2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GESSE 2010.06.0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사진을 보고는 코가 감고 있는 눈인줄 알았쪄요.
    정말 토끼 같네요~ ㅋ 귀여워요!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쳇바퀴를 침대 삼아 저렇게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아기처럼 작고 귀여운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잠이 와서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해주실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쳇바퀴에 누워서  (2) 2010.06.02
내가 뭘요 하는 표현?  (12) 2010.05.30
잠이 와요, 잠이 와!  (9) 2010.05.22
아기 같은 아빠 햄스터 루이  (8) 2010.05.21
너무 예쁜 엄마 햄스터 엘리  (12) 2010.05.20
삼형제 사이좋게 지내던 시절의 한 때  (18) 2010.05.19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런 2010.05.2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가 자는모습 너무 귀엽네요.
    보통 몇시간 정도 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귀엽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4시간 정도를 잔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네요. 확실히 잠은 엄청나게 많이 잔답니다. 깨어있을 때도 스트레스팍팍 받으면서 사는 것 같구요. 이래저래 좀 불쌍한 동물 같습니다.

  2. 보시니 2010.05.2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 귀엽습니다.
    설치류들이 경계심이 강할텐데,
    이렇게 키우는 햄스터들은 주인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3. 미요♪ 2010.05.2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는 모습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눈이 감기고 또 다시 뜨고 또다시 감기고 ㅋㅋㅋㅋ
    미요도 손 안에 쏙 들어와서 잘 때가 제일 귀여워요 !

  4. PinkWink 2010.05.2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잘 놀았나봐요...ㅎㅎ
    금방이라도 저 상태로 머리 숙이고 잠들어버릴것같은데요^^

  5. 생각하는 돼지 2010.05.2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이 아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저는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을까봐서(아프거나 죽거나 하는 ㅜㅜ) 이런 동물은 못키운답니다^^.



나른한 루이의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입니다. 한 쪽 눈을 떠지 못하고 멍멍거리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전에 올린 동여상인데 한 번도 구경하세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햄스터 꼬리, 누구 꼬리일까요?  (15) 2010.03.29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  (10) 2010.03.28
[동영상] 나른한 루이의 모습  (4) 2010.03.08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2010.03.03
노숙 햄스터  (17) 2010.03.01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  (18) 2010.02.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투유♥ 2010.03.0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피차일반이네요

  2. 새라새 2010.03.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대신 먹이 여러번 주고 갑니다...
    근데 살은 안찌네요 ㅋㅋ



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상한 햄스터 삼형제  (10) 2010.03.28
[동영상] 나른한 루이의 모습  (4) 2010.03.08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2010.03.03
노숙 햄스터  (17) 2010.03.01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  (18) 2010.02.27
뭔 죄라도 저질렀니?  (14) 2010.02.27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칠아비 2010.03.0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편안해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새라새 2010.03.0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게 뭔지 모르겠다는 ㅎㅎㅎㅎ
    혹시 아래에 있는거랑 똑깥은거....
    그래도 루이라는 이름 정이 가네요^^
    오늘도 먹이좀 주고 갑니다..

  3. 홍천댁이윤영 2010.03.03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아이 왜 이렇게 웅크리고 잔대요??? ㅋㅋ 저 추울 때 자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4. SAGESSE 2010.03.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입이 엄청 귀엽습니다!

  5. 나인식스 2010.03.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근데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요~?^^
    대자로 뻗으면 더 편할텐데요~~~^^

  6. Zorro 2010.03.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자는 모습이 어제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자고나서 한동안 허리가 아팠다는;; 오늘은 똑바로 누워자야겠습니당ㅎㅎ

  7. 핑구야 날자 2010.03.0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모르게 자는군요,,, 아함 졸려라...

  8. 악랄가츠 2010.03.0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꿀취침 중이네요! ㄷㄷㄷ
    저도 가끔 웅크리고 잔답니다! ㄷㄷㄷ
    태고의 자세!;;;

  9. 2010.03.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븐 녀석들..^^ㅋㅋ

  11. 쿠쿠양 2010.03.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햄스터도 골뱅포즈를 하는군용 ㅋㅋㅋㅋㅋ

  12. dally 2010.04.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방바닥에 놔주면 방바닥에 정말 쫘~악 몸을 다 펼지고 딱 달라붙어서 자요. 디게 웃겨요 ㅎㅎ
    화장지를 좀 찢어서 넣어주면 입으로 잘게 찢어서 이불덥듯이 하고 자요



잠이 덜 깬 루이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일이 조금 덜해지면서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 가 봅니다. 귀여운 루이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쳇바퀴에서 여자의 향기가 난다?  (12) 2010.02.22
영구 없다!  (22) 2010.02.20
잠이 덜 깬 루이의 귀여운 모습  (12) 2010.02.19
맛있게 냠냠  (8) 2010.02.16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2010.02.13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 햄스터 엘리  (6) 2010.02.12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GESSE 2010.02.1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 아공 참 귀엽기만 합니다 ㅋ

  2. 느릿느릿느릿 2010.02.1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봐서 그런지 누군지 잘 구분이 안됩니다.ㅎㅎ
    너무 귀엽네요.

  3. PAXX 2010.02.1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햄스터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즐거운 주말되세요~

  4. leedam 2010.02.1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

  5. 몽고 2010.02.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말귀만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ㅋ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입니다. 쳇바퀴 옆에서 잠자는 햄스터 공주입니다. 케이지에 갇혀 있다 보니 백고양이 탄 왕자 햄스터를 만들 수는 없겠네요. 사실 햄스터들이 많아 분리해 놓아야 하다 보니 많이 외로울 겁니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깜찍이가 햄스터 왕자 꿈을 꾸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이 덜 깬 루이의 귀여운 모습  (12) 2010.02.19
맛있게 냠냠  (8) 2010.02.16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2010.02.13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 햄스터 엘리  (6) 2010.02.12
누워서 물 마시기!  (41) 2010.02.11
블로그 보고 있는 아빠 햄스터 루이  (14) 2010.02.10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10.02.1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새해엔 다이어트좀 시켜욧!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햄스터 가족도......^^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14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 사진이 시간이 좀 된 사진인데요,
      사실 깜찍이 지금 너무 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빠인 루이 보다는 좀 크지만 거의 비슷한 지경이랍니다~~ 루이와는 달리 날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비님께서도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클레망스 2010.02.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햄스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직접 키우고 계신건가보네요? ^^ㅋ
    저도 한마리 갖고싶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설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3. killerich 2010.02.1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님은 잠 꾸러기~^^
    촌스러블로그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4. 핑구야 날자 2010.02.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 미햄스터는 잠꾸러기...ㅋㅋ

  5. 쿠쿠양 2010.02.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자는 모습이란 언제봐도 참 귀여운것 같아요^^

  6. 투유♥ 2010.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제 아내를 닮았군요. ㅎㅎ

  7. ageratum 2010.02.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8. 바나나 2010.02.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귀여워요~

  9. 바나나 2010.02.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펄이죠~?
    저도 펄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키우는 초보랍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의 나른한 모습입니다. 아 나른해!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심지어 자는 것 까지도, 모든 게 싫어 싫어!





























그래, 하루 정도는 뭐 어떨까! 한 없이 투명하게 게으르지는 게 말야! 인간은 아니 햄스터는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해, 최소한 인간하고는 다르지 않난 말야!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베이비, 소원을 말해봐~~  (0) 2010.01.07
티컵 햄스터를 아시나요?  (9) 2010.01.07
나른한 모습  (6) 2010.01.06
섹시한 분홍빛 입술?  (16) 2010.01.05
눈 속이 아닌 톱밥 속의 루이  (4) 2010.01.05
삼형제의 심각한 속삭임  (12) 2010.01.0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런 2010.01.0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나른한모습이네요.
    부럽기도하지만 햄스터나름대로 고충이 많겠죠^^;;

  2. 달려라꼴찌 2010.01.0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귀엽네요...
    제 딸이 어찌나 햄스터를 키워달라고 조르던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죠^^
      햄스터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싫어하는 냄새가 납니다.
      또 번식력이 너무 좋아 가족이 너무 늘어날 수가 있구요,
      출산 전후로 신겨을 많이 써 줘야 한답니다.
      그외에는 현재까지는 별 힘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3. 벼라 2010.01.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햄스터도 잠이 쏟아지나보네요 ㅎㅎㅎㅎ



아빠 햄스터 루이가 윙크를 하면을 잠을 잡니다. 왜 그러니?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손 안의 귀여운 아기(?)  (19) 2010.01.04
위험천만이었던 상황  (8) 2010.01.03
[동영상] 윙크하며 잠을 자요  (4) 2010.01.02
새해 인사 드립니다  (6) 2010.01.01
호기심 가득한 시선  (0) 2009.12.31
아빠 햄스터 루이에게 바라는 것!  (5) 2009.12.31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록킴 2010.01.02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군! 자니? 루이 맞나 ㅎㅎ

  2. 탐진강 2010.01.0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크하며 자는 햄스터가 귀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삼형제 중 두 형제의 잠자는 모습입니다. 서로 기대며 자는 모습이 너무 평화롭게 보입니다. 자고있는 모습이 정말 평화롭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eborah 2009.12.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깨물어 주고 싶어요. ^^

  2. ageratum 2009.12.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언제봐도 귀여운거 같아요..^^

  3. Raycat 2009.12.2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오래전에 햄스터를 키운 기억이...^^.

  4. 펀패밀리 2009.12.2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추운 계절에
    참~~ 부럽도록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네요^^

  5. 하늘엔별 2009.12.22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꾸는 지 코를 벌렁거리면서 잘 자네요.
    오늘도 먹이 3개 주고 가요. ㅋ~~

  6. 몽고™ 2009.12.2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 할루~

    아;;;컴터가 후져서리 엄청 느리게 로딩되네요 ㅠㅠ

    ㅋㅋ 햄스터 넘 귀여워연~ㅎ

  7. Phoebe Chung 2009.12.2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강아지도 지금 저렇게 자고 있어요.
    날이 추우니 웅크리고 있네요.ㅎㅎㅎㅎ

  8. 드자이너김군 2009.12.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귀여워요. 햄스터도 저렇게 자는군요. 아마 추워서 그런것 이겠죠?ㅎㅎ

  9. 달콤시민 2009.12.2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들은 잘 때 잘 보면 배가 씰룩씰룩하잖아요 숨쉬는 거 때문에 ㅋㅋ
    이게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정말!!

  10. 머니야 머니야 2009.12.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쌔근쌔근 자는 모습의 조용한 움직임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11. gosu1218 2009.12.22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도 잔다...
    보고 있는 저도 몸이 이불속으로 스르르 들어갈 것만 같아요 ㅎㅎ

  12. 2009.12.2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잠과 식욕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대단한 녀석......사람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는 군요^^ 근데 목에 걸릴라 조심해~~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펨께 2009.12.21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추천하고 갑니다.

  2. 몽고™ 2009.12.2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ㅋ나도 저런 고난위 스킬안될까여?ㅋ

  3. Phoebe Chung 2009.12.2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꿋꿋한 의지의 햄스터로군요.ㅎㅎㅎ
    저도 저건 가능하답니다.^^

  4. Zorro 2009.12.2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요녀석 자면서도 먹는거에요?^^ 먹보군요ㅎㅎㅎ

  5. 달콤 시민 2009.12.2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얘 지금 자면서 먹기신공 중이에요? 하하하
    그런데 애정을 갖고 늘 보는 주인이 아니면 자면서 먹는건지, 그냥 먹는건지 아마 모를 것 같아요 ㅎㅎ

  6. 쿠쿠양 2009.12.2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넘 귀엽네요~~ 햄스터도 참 아무생각 없어보여서 더 귀여운듯+__+
    순수 백치미란 이런걸까요? ㅎㅎ



휴식도 포스팅이다

이미지 출처 http://blog.daum.net/loo820/68

우리 인생에 건강을 잃고 할 수 있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건강이야 말로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조건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그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포스트 작성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 이상 건강 유지가 참 중요합니다. 특히 매일 매일 포스트를 작성하고 답글을 달고, 이웃님들을 방문해서 댓글을 다는 일은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취미로 하는 경우나 재미로 하는 경우와는 달리 프로의식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긴장감 또한 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곧 생활 전선이 되기도 하는 까닭입니다. 프로의식이란 참 혹독한 것이지요.


그러나 아무리 프로 블로그라 하더라도 건강을 잃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외가 없습니다. 프로답다는 말을 되새겨 본다면 일반적으로 직업적인 의미와 함께 그 직업상의 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까지를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라는 말에서 세련되고 수준 높다는 느낌도 갖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건강의 유지야 말로 프로답다는 의미들 중에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이 프로의 세계가 냉엄하듯이 프로 블로그의 세계도 경쟁이라는 의미에서는 냉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의 베스트 같은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재미나 취미를 위해 하는 아마추어(애호가적) 블로그라면 이런 경쟁의 논리가 끼어들 수 없습니다. 소통을 하고, 친구가 되고, 도움을 주며, 지적 호기심을 높여주고,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인간적인 관계가 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유롭기도 하구요. 이런 아마추어 블로그야 말로 새로운 방식의 인간관계는 물론 우리 사회의 성격까지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마추어가 있다면 동시에 프로 또한 있는 법입니다. 프로 블로그는 인간적인 관계를 전혀 무시할 수는 없지만 경쟁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오프라인의 삭막한 현실, 살벌한 경쟁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경쟁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선의의 경쟁이구요. 따라서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책을 읽고, 사색을 하고, 발로 뛰어다니는 등의 끊임없는 노력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건강의 유지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건강의 유지를 위해서 각자 블로거분들 마다 나름대로 방법을 이용하겠지만,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블로깅에 있어서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야 말로 대단히 중요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잠시 물러나 맨손 체조를 하거나,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과부하된 머리를 식히거나 하는 짧은 휴식에서부터 산책이나 근교 여행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휴식이야 말로 정말 중요합니다. 이 휴식을 통해 피곤한 심신에 활력을 재충전하는 것이고 보면 휴식과 포스팅은 서로 선순환의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질 좋은 포스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런 휴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휴식에서도 포스팅꺼리가 끊임없이 나오게 되니 휴식도 포스팅이란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항상 '휴식도 포스팅' 이란 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ebe Chung 2009.12.1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 저는 강아지랑 산책을 많이하고 집안일 하다보면 운동이 은근히 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를 하다보면 휴식 취하는 걸 잊는 것 같아요^^
      틈틈히 휴식을 취하면서 블로그 운영 해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포비님 요리로 영양보충 하면 더욱 좋겠구요~~^^

  2. 못된준코 2009.12.1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는 내용들입니다. 포스트의 질에 있어서 휴식은...정말
    꼭 필요한것 같아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3. NINESIX 2009.12.1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일을 하면서 휴식은 매우 중요하죠~~
    휴식없인 좋은 포스팅도 없으니까요....
    잘읽고갑니다..

    편안한 밤되시고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날씨가 꾸물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맑음되시길~~^^

  4. 오렌지노 2009.12.1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주체는 블로거 본인이니까요~

  5. 인디아나밥스 2009.12.12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엔 욕심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요즘은 편하게 블로그 운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제일이죠!!

목베개

햄스터의 일상 2009. 12. 3. 20:17


새끼 햄스터 3형제 중에  덩치가 제일 큰 진빵입니다. 납작 엎드려 있으면 찐빵처럼 생겨서 찐빵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삼형제(3남 1녀) 중에서 가장 작고 소심했는데 이제는 제일 몸집이 크고 잠도 제일 많이 자는 것 같고 낙천적입니다. 동그랗게 갉은 박스에 목을 괴고 자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목이 아프지 않은지 편안한 모습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디아나밥스 2009.12.0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하얀 찐빵같습니다.^^
    촌스런블로그님께서 먹이를 잘 먹이시나봅니다.

  2. 쿠쿠양 2009.12.03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내리는 볼살이 넘 귀엽네요 ㅋㅋ

  3. 소이나는 2009.12.0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자세로 잘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부러워요 ㅎㅎ
    볼살이 조원석 같이 포동하면 가능할까요 ^^? ㅎㅎ

  4. Phoebe Chung 2009.12.0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어디서 어디까지가 목인가요?ㅎㅎ
    다이어트 들어가야 겠네요.ㅎㅎ

  5. 코로돼지 2009.12.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다는 곳을 한참 찾은..ㅎㅎ
    정말 귀엽네요..ㅎㅎ
    살이 많아서 상자에 눌려도 안 아픈가..ㅎㅎㅎ

  6. 하록킴 2009.12.0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 블로그의 주인장은 햄스터 형제들ㅎㅎ



잠 자면서도 서로 치근거리는 새끼 햄스터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이나는 2009.11.2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어있는 것 같은데 ,, 저게 자는 것이군요 ㅎㅎ
    역시 귀여워요 ㅎㅎ



새끼 햄스터의 귀여운 동영상입니다. 자고 나서 일어나 먹는 햄스터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귀여우시면 제가 아니라 귀여운 아기 햄스터를 위해 추천 꾹 눌러 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얀 비 2009.11.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윽...저의 감수성을 120% 자극하는 저 앙증맞은 녀석이란!!!!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이상형이 되었어요. 지금까진 오로지 말티즈뿐이었는데.....이런이런...!!

    • 촌스런블로그 2009.11.0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그런데 동영상이 좀 어둡네요^^
      앞으로는 더 밝은 동영상을 올려야 겠어요^^
      (근데 디카라 촬영하는 거라 잘 될지...걱정걱정~~)

  2. 하얀 비 2009.11.0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앞으론 매일 올려주세요. 기다리다 그리워 지칠 듯.^^

  3. 감자꿈 2009.11.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촌스럽지 않은 블로그님의 정성에 더 감동받고 있는 걸요.
    동영상을 찍어 저렇게 올려주시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오늘도 예쁜 녀석들 잘 보고 갑니다. ^^

  4. ♡ 아로마 ♡ 2009.11.0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ㅎㅎ
    요즘은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도 넘 귀여운것 같아요
    키워보고 싶지만 아파트라는 ㅜㅜ

  5. 소이나는 2009.11.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먹고 부수고 ㄷㄷㄷ 일상이 엄청난데요 ㅎㅎㅎ^^

  6. 쿠쿠양 2009.11.0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울때가 생각난다능 ㅋㅋㅋ

  7. 블루버스 2009.11.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이렇게 보면 정말 귀여워요.^^;
    말만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ㅎㅎ



못난이 삼형제입니다.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인데요, 아직 암컷 깜찍이가 함께 있는 것으로 봐서 분리되지 전입니다. 인간과는 달리 흑백의 차별이 없이 나란히 앉아 자는 모습이 참 평화롭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시오™ 2009.10.31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보기만해도 귀엽습니다 ㅎㅎ
    아가들 건강하게 잘 자라렴^^

  2. 해피로즈 2009.10.3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운 못난이들이군요?^^
    제가 사랑하는 고양이도 전엔 무관심하다가
    얼마 전부터 무지 사랑하게 된 건데요,
    햄스터는 아직.. 사랑해지진 않지만......^^*
    조그만 동물들이라 어쨌건 귀엽군요.
    그리고 제가 고양이를 무지 사랑하게 되면서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3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햄스터를 키우면서 부터 다른 동물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개가 너무 좋아지는 것 있죠^^ 해피로즈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해피로즈 2009.10.3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추천을 눌렀더니 가입하고 누르면 어쩌고 그러네요 ㅎㅎㅎ
    그새 로그아웃 돼버렸나봐요~ ^^*

  4. Phoebe 2009.10.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G Force란 영화를 봤는데 햄스터가 나와서 얘들 생각이 나더군요.
    꼭 거기 나오는 삼형제 어린 햄스터 같아요.^^

  5. 소이나는 2009.10.3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모여이네요 ㅎㅎㅎ^^ 귀여운걸요 ㅋㅋ

  6. 뻘쭘곰 2009.10.3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7. 바람처럼~ 2009.10.3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낑겨서 자는 모습이 무척 웃겨요 ^^



엉덩이가 눌러도, 깔리고 밟혀도 잠은 열심히 자야죠^^ 아이~~피곤해~~  이 동영상은 꼭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못난이 삼형제  (13) 2009.10.31
터널을 뚫고 집으로 가요  (4) 2009.10.30
엉덩이에 깔리고 밟혀도 잠 잘자요!  (7) 2009.10.30
우린 눈뜨고 잠을 자요!  (0) 2009.10.29
또 새집을 부수어요  (4) 2009.10.28
햄스터 빠삐용, 앉아서도 잘해요!  (14) 2009.10.28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dman 2009.10.3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이 녀석들은 참 요란스럽게 많이도 움직여요. ^.^

  2. 소이나는 2009.10.30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했는데..ㅋㅋ
    결국 뚝 떨어지더군요. ㅎㅎ
    역시 위가 편해요 ..
    극적 극적거리는 걸보니,, 갑자기 저도 다시 눕고 싶어지네요 ㅎㅎ

  3. 감자꿈 2009.10.30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보기를 권장하셔셔 꼭 봤습니다.
    왜 그렇게 긁적이는지 보는 동안 저도 긁고 싶어지더라구요.
    혹시 이? ^^
    잘 봤습니다. ^^

  4. 홍천댁이윤영 2009.10.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앙증맞고 귀엽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 좋은 하루되세요^^

  5. Zet 2009.10.3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구ㅠㅣ엽네요. ㅋㅋㅋ


새끼 햄스터들은 열심히 놀지만, 잘 때는 거의 죽은 듯이 잠을 잡니다. 눈 비가 와도, 태풍이 쳐도, 스나미가 몰려와도 잠은 너무나도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잔답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이 녀석들의 가훈이 열심히 자자라던 가요? 아래 동영상 보시면 정말 열심히 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엉덩이가 굴러 떨어져도 자는 데 충실합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기우유! 2009.10.1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잘잔다...ㅋㅋ
    밟혀도 자고 짓눌러도 자고
    귀엽네요

  2. 소이나는 2009.10.1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시체인줄 ....^^;;;
    예민한 저는 저 자세를 배워야겠군요 ㅎㅎ

  3. 바람처럼~ 2009.10.20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포스팅을 정말 부지런히 하시네요 ^^
    RSS에 26개 쌓여있는거 보고 깜딱 놀랐다능...
    전 어제 날새고 오늘 학교 갔다온 뒤 죽은듯이 잤어요 ㅠ_ㅠ

  4.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0.2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귀엽습니다.
    잠에 있어서는 정말 달햄스터인 것 같습니다.




아기 햄스터들이 귀엽게 자는 모습들입니다. 너무 귀엽죠^^ 보통 햄스터는 하루 14시간을 잔다고 합니다. 그외 시간들은 이빨을 가는 데 사용합니다. 평균 수명이 3~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자고,  또 이빨 가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햄스터들이 한편으로는 가엾기도 합니다. 설치류의 운명이라고 할까요~~  귀여움의 이면에 드리워진 슬픈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렇게 귀여운 햄스터들의 자는 모습을 보면서 잊혀졌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귀엽게 자는 모습 감상하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